하루 1분 심리게임 - 나를 알고 상대를 꿰뚫는 하루 1분 게임 시리즈
YM기획 엮음, 이재진 감수 / 베프북스 / 201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하루 1분 심리게임/베프북스/나를 아는 재미와 두뇌회전, 스트레스 진단까지, 재밌네~

 

 

나를 안다고 하지만 내 마음을 나도 모를 때가 있답니다.  상대를 안다고 하지만 상대의 마음을 모를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상대방의 마음 속을 훤히 꿰뚫고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기에 이런 심리게임을 보면 당연히 호기심이 갑니다.  심리검사를 해본 적은 없지만 간단한 문제로 심리 테스트를 해보기를 즐기기에 책을 보면서 학창 시절 친구들과 하던 심리게임이 생각나기도 했어요. 

 

책에서는 매일 1문제 씩, 매주 5문제를 1년 간 풀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지만 마음 끌리는 대로 풀고 있답니다. 혼자서 풀어봐도 되지만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풀어봐도 재미있는 심리게임이라서 아이들과 게임처럼 풀기도 했어요. 재미있게 나를 알고 상대방을 알아가는 게임이기에 문제를 풀면서 웃고 즐기고 있어요. 

 

 

 

처음에는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을 바탕으로 구성된 질문이 있는데요. 저의 심리를 맞춘 것 같아서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만약에  더운 여름에 땀을 뻘뻘 흘리고 길을 걷다가  앞에 강물이 나타난다면 이 강물을 어떻게 건널까요?

강물에 풍덩 빠져 수영해서 건너간다.

바지를 무릎까지 걷고 다리까지만 강물에 담그고 건너간다.

옆에 놓여있는 다리를 통해 건너간다.

 

해설을 보니,  더운 날의 강물의 존재는 유혹이라고 합니다. 자신이 유혹에 쉽게 빠지는 타입인지, 인생을 적당히 즐기는 타입인지, 유혹에 동요되지도 않고 인생을 즐기지도 않는 타입인지를 판별하는 문제였어요.  물에 손과 발을 적시기는 하겠지만 수영에 자신이 없기에  나라면 당연히 다리를 통해 건너갈 겁니다. 

 

 

 

 

 

책 속에는 흔하게 하는 심리게임도 있고, 색다른 심리게임도 있고, 심리학을 이용한 마케팅 이야기도 있기에 흥미롭네요.

 

남성에게 선물하는 넥타이의 무늬에는 그 사람의 성격이나 기분이 반영된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물방울 무늬, 줄무늬, 여러 가지 무늬, 격자 무늬, 나비넥타이 등 선물하게 될 때 재미있게 즐길 것 같습니다. 참고로 격자 무늬는 평범한 듯 하지만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을 늘 궁리하는 타입이라고 하네요. 물방울 무늬는 유행에는 민감하나 자신을 표현하는 데는 서투르다고 합니다.

 

당신의 우선순위는 무엇인지 맞춰보세요.  옆에서 아기가 울고 있고, 초인종은 울리는 데 가스레인지에서 물이 펄펄 끓고 있다면 어떤 순서로 일을 처리 하나요? 개인적으로는 광속으로 가스레인지의 불을 끄고 아기의 울음을 잠재우며 초인종을 확인할 것 같아요. 여기에서 아기는 인간성, 초인종은 외모를, 물은 재산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처세술 능력을 알아보는 문제, 버릇으로 알아보는 나의 심리, 꿈, 커피, 샌드위치, 방 인테리어, 데이트 타입, 색깔에 따른 심리 테스트 등  재미있게  즐기는 중에 나와 상대방을 알아가는 즐거움을 주네요. 

 

 

 

나를 알고 남을 알아야 하는 세상이기에 이런 심리게임은 필요할 것 같아요. 묵직한 심리검사는 아니지만 심리검사를 바탕으로 한 심리게임이기에 문제를 푸는 동안 진정한 나를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가볍게 풀고 재미로 즐길 수도 있는 이런 심리 게임이라면 누구나 흥미있어 할 듯 합니다. 나와  상대방를 알아가는 재미를 주기에 가족과 친구들과 재미있게 즐기고 있는  심리게임 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한국사 뛰어넘기 2 - 남북국 시대부터 공민왕의 개혁 정치까지 한국사 뛰어넘기 2
김복미 지음, 최미란.정인하 그림 / 열다 / 2015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한국사 뛰어넘기 2/세계사와 연결된 한국사, 거참 재밌네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단재 신채호 선생님은 말씀하셨죠. 역사는 선조들의 삶의 기록이자 내 핏줄의 전통성을 찾는 일이기에 언제나 저의 관심 안의 일입니다. 해서 한국사책을 두루 접하게 되는데요. 요즘은 학교에서 배웠던 한국사를 뛰어넘는 책들이 나와서 한국사를 읽는 재미가 더해집니다.  

 

 

 

 

책에서는 통일신라와 발해가 생존하던 시절을 남북국 시대로 보고 발해와 통일신라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삼국통일을 이룬 통일신라에서는 아직은 왕권이 강하지 않았난 봅니다.  김춘추의 아들인 문무왕, 그의 손자인 신문왕으로 왕위가 직계 가족에게 계승되면서 장인을 포함한 신라 귀족들은 반란을 일으킵니다. 물론 신문왕은 귀족들을 제압하고 옛 고구려와 백제의 백성들을 포용하는 정책으로 통일 신라의 기틀을 잡아가게 됩니다. 이때 등장하는 신묘한 피리인 '만파식적'의 존재는 통일 국가로서의 안정을 위해 종교와 스토리가 필요했던 통일 신라에서 왕권강화에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만파식적을 불면 적군이 물러가고, 병이 낫고, 가뭄에는 비가 오게 하고, 장마에는 비가 그치게 하고, 태풍에는 바다가 잠잠하게 하는 천하의 요술 피리라는 스토리를 만들어 민심을 안정시켰을 테니까요.

 

 

 

최근의 중국이 동북공정을 통해 중국 역사로 편입한 이야기와 비교해서 발해가 우리 조상들의 나라임을 보여주는 자료도 있군요. 발해의 왕이 일본과의 외교문서에서 스스로를 고구려 왕이라고 하고, 독자적인 연호를 사용하며 자주국가임을 알렸다니, 발해는 분명 우리의 역사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동북공정을 펼치는 중국의 속내가  수상합니다.

 

 

 한국사는 세계사의 일부이기도 하기에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결하는 이야기는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신라 골품제도와 인도 카스트제도의 신분차별, 광종의 과거제도와 중국 송나라의 과거시험의 비교, 고려의 천리장성과 중국의 만리장성, 고려의 인종이 이모들과 결혼한 배경,  고려의 근친혼과 이집트의 근친혼 비교 등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역사적인 시야를 넓혀주는 내용이 될 듯 합니다. 

 

 

불교를 귀족의 종교에서 백성들의 종교로 널리 포교한 원효, 망이와 망소이의 난이 일어난 연유 등 역사적 인물과 사건의 의미를 되새기게 합니다.

 30년 동안 7번이나 고려를 침략한 침략한 몽골로 인한 피해는  공물, 공녀에 그치지 않았고, 세계최강의 몽골기병에게 밀려 신라의 황룡사탑이 불타고 대장경이 불에 타고 몽골에 끌려간 수많은 사람들, 원나라에 충성한다고 붙여진 충렬왕, 충선왕, 충숙왕, 충혜왕, 충목왕, 충정왕의 의미, 원의 영향으로 소주, 결혼식 때 족두리와 두루마기, 연지곤지 찍는 풍습의 전래, 몽골엔 퍼진 고려 만두, 고려병 등 고려 풍습의 유행,  그런 와중에도 개혁을 시도한 공민왕, 인쇄술인 금속활자의 우수성, 목화씨, 화약 등의 다양한 고려 역사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가장 안타까운 이야기는 몽골에 쫓겨 수도를 강화도로 옮기면서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백성에게 엄한 세금을 받아가는 무신정권의 무책임한 정치인데요. 세금의 혈세를 횡포하고 그런 세금으로  사치와 향락을 즐겼다니, 분노가 입니다. 

 

 

 

한국사 뛰어넘기 2!

<한국사 뛰어넘기 1>을 읽으며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결하는 이야기가 흥미로웠어요. 2편은 남북국시대에서 공민왕의 개혁정치까지를 다룬 초등학생들을 위한 한국사입니다. 처음 한국사를 접하는 초등학생들에 대한 배려 때문인지 만화와 스토리텔링 기법의 한국사입니다. 물론 책 속의 스토리텔링이나 만화, 그림, 사진 등도 흥미롭지만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결한 소소한 이야기들은 여전히 읽는 재미를 더하기에 재밌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러브 메이 페일
매튜 퀵 지음, 박산호 옮김 / 박하 / 2016년 1월
평점 :
절판


러브 메이 페일/매튜 퀵/박하/영화화되는 소설은 역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책을 읽고 리뷰를 쓰다보면 별을 주게 되는데요. 책을 읽다가 보면 대부분 빨려들기에 대체로 순간적인 감동으로 별을 넉넉하게 주는 편입니다. 때로는 다섯 개를 주는 것으로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러브 메일 페일>도 별을 넘치게 주고 싶은 소설입니다.

 

 

저자는 영화화 된 소설인 <실버라이팅 플레이북>을 쓴 매튜 퀵인데요. 이 책에는 저자의 고등학교에서의 문학과 영화 교사, 상담교사의 경험이 녹아 있기에 1020 세대가 좋아할 것 같습니다.

 이 소설을 헐리우드에서 영화로 만들고 있다니, 기대가 됩니다. <버드맨>, <스파이더맨>에 나왔던 엠마스톤이 주연이라니,  영화가 나오면 꼭 봐야겠어요.

 

 

 

새해 벽두에 읽어서인지 새출발을 하는 시점에 참 잘 어울리는 소설입니다.  대개 소설은 제목에서 많은 연상을 하게 합니다. 이 소설도 마찬가지고요. 러브 메이 페일! 사랑은 실패할 지도 모른다!

누구에게나 실패는 상가의 일상일 겁니다. 때로는 사랑이나 삶도 실패하게 되겠죠. 그래서 반전이 있는 사랑과 삶은 드라마틱하거나 소설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짜릿한 쾌감을 느끼게 하죠. 저자는  사랑에서 실패를 경험할 수도 있지만 새롭게 시작하는 기적을 만나기에 우울해하거나 기죽을 이유가 없음을 말하고 싶었나 봅니다.

 

 

포르노 영화 제작자인 사랑했던 바람둥이 남편을 지켜보며 자신의 삶을 비난해왔던 포샤는 마침내 벽장 속에서 10대와 불륜을 하는 남편을 훔쳐보며 권총을 뽑으려다가 포기합니다. 자칭 페미니스트인 포샤지만 남편의 불륜을 보고도 멋지게 한 방 먹이지 못하고 서러운 눈물이 흘리며 고향으로 돌아가 엄마 집에 머무르게 됩니다. 이름도 모르는 아버지의 존재로 힘들었던 고교 시절에 자신의 버팀목이 되어주었던 문학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새로운 용기를 내게 됩니다.

 

포샤는 대학중퇴자이기에 취업의 길도 까마득하지만  학생에게 두들겨맞아 불구가 된 옛 스승인  버논을 찾아가 그를 벼랑에서 건져 올리죠. 소설가의 꿈을 키우주던 버논 선생님은 포샤에겐 자신에게 <죽은 시인의 사회>에 나오는 키딩 선생님이었거든요. 때로는  아버지 같았던 버논 선생님이 제자에게 만신창이로 맞아 불구가 되었고  자살하고 싶다니, 기가 막힌 일이었죠.

 

포샤는 절망에 빠져 삶의 기력을 잃은  스승을 구하기 위해 선생님의 이성과 감성 찾기 프로젝트를 시행합니다. 물론 문학교사였던 스승의 감성을 깨어나게 하려고 미국문학을 이용한 여행과 농담으로 분위기를 띄웁니다. 남편 켄의 카드를 긁어  비싼 호텔에서 숙박하며 마크 트웨인의 생가를 찾기도 하고, 소설 <호밀밭의 파수꾼>에 나오는 주인공 홀든 콜필드가 되어 하루를 보내기도 합니다. 켄에 대한 복수도 하고, 선생님에 대한 은혜도 갚는다는 거죠.

그리고 자신처럼 버논 선생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친구 오빠인 척 베이스를 만나면서 소박한 사랑도 키우게 됩니다. 척은 한때는 마약중독자였지만 버논 선생님의 영향으로 마약의 늪에서 빠져나와 이제는 아이들을 가르치며 가난하지만 아이들을 사랑하는 교사가 되기로 했거든요.  포샤는  버논과 연락이 두절된 할머니 수녀 매브를 위해 아들 버논과 어머니 매브를 잇는 가교 역할도 합니다.

 

인생의 추함과 아름다움......

...... 기억해라-

네가 뭐가 되건

네가 선택한 대로

된다는 걸-115쪽

 

실패와 기적은 하나의 수직선 위에 공존하는 삶의 형태라는 생각도 들고, 종이의 양면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실패나 성공도 다 생각하기 나름이고, 대처하기 나름이라는 것도요. 삶도 사랑도 실패할 수가 있지만 다시 기적을 일으키기도 하니까요.   사랑이 끝났다는 순간 모든 것을 놓아버리는 사람도 있지만, 알고 보면 새로운 시작의 기회이기도 함을, 자신을 돌아보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함을 느끼게 하는 소설입니다. 새해 벽두에 어울리는 소설입니다. 영화로도 만들고 있다니, 영화에 대한 기대도 큽니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16-01-04 14: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아프리카의 보석 모란앵무 마니아를 위한 Pet Care 시리즈 13
베라 애플야드 지음, 김은지 옮김 / 씨밀레북스 / 2015년 10월
평점 :
품절


아프리카의 보석 모란앵무 사육전문서~

 

 

 

 

앵무새를 좋아하는 훈이를 위해 읽게 된 책입니다. 지난 여름방학 때 동물원에서 온갖 새들을 그리면서부터 앵무새와 독수리에 관한 책을 읽더라고요. 훈이는 모란앵무에 대한 책이 있다니까 냉큼 읽고 싶다며 조르기도 했을 정도로 앵무새 광팬이랍니다.  국내 최초의 모란앵무 사육전문서인 <모란앵무> 덕분에  모란앵무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어서 좋습니다.

 

 

 

모란앵무가 아프리카 적도 부근에서 서식하는 새인 줄 처음 알았어요.

대부분의 모란앵무는 아프리카의 적도 부근, 사바나 지역에 서식하지만 일부는 숲이나 저지대, 산기슭, 관목지역, 구릉, 물웅덩이가 있는 공원이나 정원, 사막지대 등에서도 서식할 정도로 생존력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덕분에 다른 앵무새에 비해 키우기도 편한 편이고, 크기가 13~17 센티미터 정도로 작은 편이기에 반려조로도 인기가 많고,  먹이도 해바라기 씨, 풀씨앗, 꽃, 나뭇잎, 곡물, 새싹 등 까다롭지 않아서 인기있는 반려조라고 합니다. 평균 수명은 10~15년 정도고, 사랑스럽고 고운 빛깔의 외모인데다 호기심도 많고, 장난기도 많아서 인기 있는 종이라고 합니다.

 

 

모란앵무가  몸 전체는 녹색을 띠고 눈 주위는 붉은 편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변이종이 많군요. 몸 전체가 노란색이거나 회색, 푸른색 등 다양하다니, 정말 놀라워요.

 

예전에 앵무새를 종이접기해서 놀이터에 놀러갔는데, 마침 버려진 새를 만난 적 있어요. 훈이는 왕관앵무의 새끼인 것 같다며 버려진 새를 키우자고 했는데, 이제보니 그 새가 모란앵무의  새끼였군요. 어쩜 피치페이스드 블루파이드의 변이종이거나 헤비 파이드 모란앵무 같아요.

 

 

 

 

훈이는 책을 보며 모란앵무들을 따라 그렸어요.  요즘엔 왕관앵무가 더 좋다며 왕관앵무는 클레이 아트로 만들고, 모란앵무는 이렇게 그림 그리기만 하네요.  직접 봉투를 만들어 왕관앵무를 그리더니 편지까지 쓰고......

 

 

 

예전에는 아마존 열대우림에 사는 블루에 빠진 적도 있어서 동화책을 읽으며 그림도 그리고 클레이로 만들기도 했어요.

 

지금은 아파트이기에 모란앵무를 키울 환경이 되지 않지만 나중에 여건이 되면  반려조로 앵무새를 키우고 싶어요. 

 

   

 

 

책에서는 모란앵무의 특성, 변이종, 분양, 사육장, 사육에 필수적인 용품들, 먹이, 관리, 문제행동 길들이기, 항생제 투여 등 모란앵무를 키우고 싶은 이들을 위한 길라잡이가 될 정보가 가득 합니다. 모란앵무를 키우고 싶은 이들을 위한  친절한 가이드북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요리조리 열어 보는 자동차 - 플랩북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
롭 로이드 존스 지음, 스테파노 토그네티 그림 / 어스본코리아 / 201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플랩북을 좋아해서 자주 보지만 이 책처럼 심오한 플랩북은 처음입니다. 다양한 자동차의 변화하는 모습이 신기할 정도랍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네요. 그림을 그리기까지 하면서 매일 즐겨 본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