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요~ 알라딘 서재의 달인이라니, 선물에 감사합니다.^^

 

 

쬐끔^^ 늦은 감은 있지만 알라딘 서재의 달인 선물이 드디어 도착했어요.

 새해를 맞으면서 무척 기다렸던 선물이기에 택배가 없는 토요일에 받으며 더욱 반가웠답니다.

감사합니다. 알라딘^^

늘 알라딘 굿즈를 잘 활용하고 있기에 이번에도 알라딘 컵과 다이어리, 달력이 궁금했답니다. 

무작위로 주기에 이번에는 어떤 컵, 어떤 다이어리, 어떤 달력이 올까 기대했던 것이 솔직한 마음입니다.^^

 

 

 

 

 

 

역시 알라딘 선물은 최고예요^^

강렬한 노란색 컵에 배트맨 마크, 강렬한 표지 그림이 눈길을 끄는 달력, 두툼한 배트맨 다이어리, 서재지기님의 편지까지  실속있는 선물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꾸벅^^

인터넷서점을 처음 시작한 곳이 알라딘이기에 어느 인터넷 서점보다 알라딘에 대한 애착이 크지만 이런 새해 선물을 받으니 더욱 사랑하지 않을 수 없네요.

알라딘 알라뷰^^~~

새해에는 더욱 열심히 알라딘 서재에서 활동하고 싶어요~~

선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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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장소] 2016-02-04 15: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늦었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해 시작도 한달이지나..오늘이
입춘이라고 해요.
봄 덕님 닉네임 과도 참 잘어울리는 하루죠?
대길한 매일매일 되시길 ㅡ^^
1년 또 잘 부탁드립니다.

봄덕 2016-02-04 16:28   좋아요 1 | URL
감사합니다~~
 
오늘, 사랑을 쓰다
아뜰리에 소피 지음 / 별글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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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랑을 쓰다/손으로 쓰고 마음으로 쓰는 아들러 사랑 심리학이라~

 

 

 

 

 

현실이 팍팍해서인지 요즘 아들러의 용기 심리학이 대세인 듯 합니다. 그동안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에 밀려 아들러의 개인주의 심리학이 빛을 보지 못하더니, 요즘은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이 주춤하고 아들러의 개인주의 심리학이 빛을 발하는 듯 합니다.

 

자신의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데서 아들러의 심리학은 시작하기에 더욱 현실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요즘 사람들의 마음을 파고드나 봅니다.

 

 

 

 

 

아들러라면 사랑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했을까요?

사랑이라면 두 사람이 서로 노력하고 완성해 가는 것이 현실적이죠. 아들러는 미완의 현실적 사랑을 인정하고, 사랑의 완성을 위해 용기를 내도록 격려합니다.

 

 

만약 사랑의 상처로 인해 고통스럽다면 그런 아들러식 사랑 심리학에 걸맞는 명문장들을 따라 써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캘리그라피로 사랑에 대한 명문장을 쓰는 동안 부족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로망하는 사랑의 완성을 위해 노력하게 되겠지요. 캘리그라피로 사랑에 대한 옛 사람이나 시인들, 철학자들의 명문장을 따라 쓰며 어느새  자신을 다독이고 격려할 테니까요. 그런 와중에 현실을 견딜 힘을 얻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책 속의 명문장을  따라 쓰는 동안 부족한 나를 돌아보고 다시금 힘과 용기를 얻고 있답니다.

 

 

 

 

 

책 속에는 이런 명문장들이 있답니다.

 

누군가에게 깊이 사랑받으면 힘이 생기고

누군가를 깊이 사랑하면 용기가 생긴다. -노자

 

 

사랑없는 삶은 꽃이나 열매 없는 나무와 같다. -칼릴 지브란

 

 

사랑이 시작될 때 사람은 가장 행복하다.

그때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며,

아무것도 계산하지 않고,

사랑에 대한 순수한 기쁨으로 충만해 있다.

사랑의 첫째 조건은 바로 그 마음의 순결합이다. -윌리엄 셰익스피어

 

 

모든 생명체에 깃들어 있는 이기심을 극복하는 것은 사랑이다. 또 생명을 유지하게 해 주는 것도 사랑이다. -아놀드 J. 토인비

 

 

남을 자기 자신처럼 존경할 수 있고, 자기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것처럼 남에게 할 수 있다면, 그는 진정한 사랑을 가진 사람이다. -공자 (책에서)

 

 

 

 

 

 

아들러 식 사랑 심리학에 맞는 다양한 명문장을 만나며 표현은 다르나 의미는 매한가지임을 깨닫게 됩니다. 사랑은 상대방에 대한 존경과 배려에서 시작함을, 사랑의 시작 단계가 행복임을, 사랑은 생활에 힘을 주는 묘약임을, 미완성으로 시작한 사랑이 그 험난한 과정을 통해 찬란하게 완성됨을, 진정한 사랑은 말처럼 쉬눙 게 아님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당장 사랑해야 함을 말입니다.

 

 

 

 

 

 책을 통해 캘리그라피를 하다보면, 좋아하는 영국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명문장과 만나기도 하고, 공자와 노자의 사랑학도 접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사랑에 대한 동서고금의 진리가 다르지 않음을 보게 됩니다. 캘리그라피와 아들러의 사랑 심리학이 만난 필사의 묘미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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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과학 - 밤이 들려주는 지구와 우주 이야기 생각을 더하는 그림책
발레리 기두 지음, 엘렌 라이칵 그림 / 책속물고기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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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과학/책속물고기/밤이 들려주는 지구와 우주 이야기  

 

 

 

 

지구는 둥글고 태양 주위를 일정한 궤도를 돌기에 사계절이 생기죠. 지구는 스스로도 꾸준히 돌고 있기에 낮과 밤이 생기죠.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아이들에겐 어려운 이야기일 겁니다. 아이가  낮과 밤이 생기는 이유에 대해 궁금해 한다면 밤하늘을 보며 이야기를 하거나 그림을 그려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런 책 한 권이면 밤에는 해가 사라지고 밤하늘에 달과 별이 생기는 이유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밤과 낮이 생기는 이유 , 낮과 밤의 길이, 밤에  활동하는 동식물 등에 대한 이야기를 그림을 통해 볼 수 있기에 이해가 쉽네요. 모두가 잠든 밤에도 야생동물들은 활기차게 생존 활동을 하고, 태양과 태양의 주위를 도는 행성들은 부지런히 돌고 도는 여행을 지속하고 있다는 사실에 아이들은 더욱 놀랍다고 하네요. 

 

 

 

 

책에 나온 과학에 대한 팁들이 가장 재미있어요. 태양계의 행성, 밤과 낮이 생기는 까닭, 밤과 낮의 길이, 불꽃 놀이와 연소, 잠을 자는 까닭, 동물들의 잠, 사람의 뇌가 하는 일, 별빛, 황도 12궁, 북극성, 달의 모양이 변하는 까닭, 달의 중력, 식물의 낮과 밤, 어둠에 적응하는 사람의 눈, 빛공해, 샛별, 빛의 색깔 등 박스 안의 깨알 같은 팁들이 어른이 읽어도 매우 유익한 내용들이었어요.

 

 

 

 

 

밤의 과학이라기에 밤의 그림이 가장 궁금했는데요. 칠흑같이 어두운 밤일 줄 알았는데, 밤을 빛내는 달빛, 별빛, 인간이 발견한 불빛, 인간이 만든 인조 빛들이 밤의 역사와 함께 하네요. 그림이 멋지기에 아이들이 따라 그려보고 싶어하네요.  낮과 밤에 대한 궁금증으로 읽게 된 책이지만 아이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기에 아이들의 질문이 더 많아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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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6-01-09 03:3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봄덕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봄덕 2016-01-09 22:35   좋아요 1 | URL
서니데이님^^ 반가워요^^
덕분에 즐거운 주말입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가 되시길^^
 
[문화센터 인기요리 수업 한 권...]를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문화센터 인기 요리 수업 한 권으로 끝내기 - 문화센터 가니? 나는 인기 메뉴만 골라 집에서 배운다!
김선영 지음 / 레시피팩토리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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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센터 인기요리수업 한 권으로 끝내기/김선영/먹고 싶은 요리 레시피가 반가워^^ 

 

 

 

 

지난 여름, 가까운 사람을 잃고 나면서 건강관련 서적을 더욱 자주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책을 읽을수록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을 통해 음식이 우리 몸에 얼마나 중요한지 더욱 깨닫게 되었기에 요즘은 외식보단 집밥 요리를 자주 하고 있답니다. 약보다 음식이나 운동이 먼저라고 생각하기에 신선한 재료를 찾아 음식을 하고 매일 적절한 운동으로 건강관리에 노력 중입니다.  병은 치료보다 예방이 먼저라고 생각하기에 더욱 집밥 요리에 끌리고 있답니다. 덕분에 다양한 영양소를 고려한 정성 가득한 요리의 재미도 느끼고 있고, 집밥이 가족들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는 재미도 알아가고 있답니다.  

 

문화센터에서 인기요리수업을 한 권으로 묶은 요리책이라니, 몹시 반가웠어요. 문화센터에서 배운 적이 없기에 문화센터 요리세계를 알게 되어 새로웠어요. 

 

오호~

매 계절마다 11주차와 특강으로 꾸며져 있기에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로 분류되어 있기에 요리하기가 좋았어요. 하루 세 가지 요리를 한꺼번에 하기에  세 가지 메뉴로 한 끼 밥상을 뚝딱  차릴 수 있는 레시피랍니다. 지금은 겨울이기에 겨울 요리를 주로 따라하고 있답니다.  

 

 

 

 

 

책 속에는 장보기, 손질하기, 보관하기, 조리원리, 활용 레시피, 요리 이야기, 플러스 레시피 등이 다양하게 설명되어 있기에 모두 도움이 되는 요리팁들입니다. 레시피를 따라하는 습관이 된 저에게는 더욱 유용한 팁입니다. 조리팁, 조리포인트, 말풍선에 딸린 요리를 할 때의 필요한 설명 등 모두 실속있고 유용한 정보들입니다. 무엇보다 설명이 풍부해서 좋아요.  대개 초보자에겐 요리 레시피대로 따라하기가 어려운 법인데, 초보자도 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친절한 설명이기에 좋아요.

 

 

반찬의 기본인 밑반찬, 찌개, 탕, 한그릇 요리 등 요리의 기본도 있고, 김치, 식혜, 만두 등 좋아하는 한식도 있어서 도움이 되는 레시피입니다.  추석, 보름, 크리스마스, 김장철,  화이트데이 등 시즌 요리도 있기에 만찬도 가능한 풍성한 레시피가 반가웠어요.

 

 

 

 

 

 건강에 좋은 햇양파김치, 가족들이 좋아하는 간장양념닭불고기,  매생이 굴떡꾹, 안동식 찜닭, 샤부샤부 부대찌개, 홍합 굴짬뽕, 팥칼국수, 와인 치킨조림 등 153가지 요리가 알차고 실속있다는 생각이 거듭 듭니다.

특별 수업으로 나온 별미김밥들, 과일깎기 9가지, 샌드위치 3가지, 홈파티용 참 쉬운 디저트 4가지는 무척 쓰임새가 많기에 도움을 받고 있답니다. 

 

  

 

 

 

음식은 손맛보다 불맛이라는 말을 요즘 체감하고 있기에 가장 공감한 말이었어요. 

책 마지막에 나온 디저트 중에서 '단팥퐁뒤'를 응용해 봤답니다. 냉장고에 있는 밤, 단팥 등 자투리 재료들로 만들었기에 약간은 다른 단팥퐁뒤지만 맛은 최고였어요. 어린 시절 먹은 단팥죽 추억을 떠올리게 한 디저트라서 더욱 추억하며 먹은 음식입니다.

 

 

 

문화센터에서 인기있었던 요리수업의 레시피들이 모두  저에게 필요한 실속 레시피였어요. 4학기 48주 수업에서 인기있었던 메뉴들을 뽑아 만든 실속 있는 레시피 목록이기에 자주 보고 있답니다.

 

저자는 여고 시절부터 도시락 만들기를 즐겼고,  주부가 되어 제과제빵을 배우고, 이후엔 한식, 양식, 일식, 중식, 제과제빵 자격증 등을  취득하고자 노력했다고 하네요. 그런 피땀어린 노력의 시간들이  160가지 요리 레시피에 담겨져 있구나 생각하니 모든 레시피와 팁들이 소중해 보입니다.

 

 

 

 

 

 

 

알라딘 공식 신간평가단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우수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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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ajo 2016-01-09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집밥 잘 해 먹고 싶어요.
요즘은 반찬집도 많고 외식이 자연스러워지는 분위기라 집밥 하기 넘 귀찮아지고 있는 데 자극 받는 내용 소개 감사해요.

봄덕 2016-01-09 22:37   좋아요 0 | URL
그래요. 반찬가게도 많고, 맛있는 레스토랑도 많고, 유혹에 흔들리기도 하지만, 집에서 해먹는 밥이 많아질수록 집밥 수준이 올라가기에 책을 보며 즐겁게 하고 있답니다. ^^ 요즘엔 유명 셰프들의 레시피 공개로 더욱 즐거워요^^
 
생의 2% - 내 안에서 나를 더 높은 곳으로 이끄는 것들 인류와 나눈 이야기
닐 도널드 월쉬 지음, 조은경 옮김 / 판미동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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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의 2%/판미동/닐 도널드 월시/생에서 가장 중요한 2%만 발견해도 삶은 달라질 수 있다니!

 

 

 

 

나의 생에서 가장 중요한 2%만 발견해도 삶은 달라질 수 있다니! 내 안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 2%를 찾게 되고, 그 2%가 나를 더욱 놀라운 곳으로 이끈다니! 모두 놀라운 말이다. 언뜻 그럴 듯한 말인 것 같아 수긍하기도 하고,  설마 2%만으로 내 삶이 확~ 달라질까 싶다. 지금의 나란 존재는 무수한 노력과 땀방울의 결실이기에 그동안의 노력이 무의미한가 싶어서 허무하기도 하고......  저자가 말하는 내 안의 중요한 2%를 찾는 방법이 가장 궁금했던 책이다. 

 

 

 

 

저자는 말한다. 세상 사람들은 시간의 98%를 전혀 중요하지 않는 일에 소비하고 있기에 이를 바꾸면 삶이 바뀐다고. 자신에게서 중요한 것에 집중한다면 누구나 바뀔 수 있다고. 심지어 자신이  그런 2%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고. 그 2%에 집중하면 삶의 질이 달라진다고.

 

저자는 내 안의 중요한 2%를 도무지 알 수 없다면  5가지 도구를 사용해 내 안의 목소리에 집중하라고 한다. 저자가 말하는 도구는 마음을 열어주는 감사, 자신의 유일한 욕망을 드러내는 작업인 재맥락화, 자신에 대한 연민, 신성한 자유를 누리게 할 용서가 아닌 이해, 자신의 유일한 욕망을 확장해가는 의식인 명상이다. 모두 시간을 갖고 조용히 생각하고 정리해야 할 시간이 걸리는 도구들이다.

  

 

 

읽다가 보면 우주적인 의식, 자기 내면과의 대화, 자신의 욕망에 집중하기가 쉽지 않지만 바쁘게 사는 현대인들에게 일침이 되는 생의 2%라는 생각이 든다. 남들처럼 흉내내고자 중요한 것을 놓치고 살지는 않았는지, 욕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하느라 내면의 욕망을 무시하고 살지는 않았는지 되돌아 보게 된다. 그동안 내 생의 98%가 중요하다고 생각했기에 생의 2%를 찾으라니, 무엇을 추려야 할까 고심하게 된다. 더 많은  감사와 재맥락화, 연민, 용서가 아닌 이해, 명상 등 다섯 가지 도구들을 자주 활용하는 수양이 필요하구나 싶다. 

 

 

<신과 나눈 이야기>의 저자이기도 한  닐 도널드 월쉬는 영혼의 메신저라고 한다. 5번의 이혼으로 생긴 9명의 아이들에게 매달 양육비를 보내는 그는 라디오방송 토크쇼에서 해직되고, 건강까지 좋지 않은 상황이 되자 신에게 항의하는 편지를 썼다고 한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신의 말을 글로 받아적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고 한다.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신은 범우주적인 신이기에 종교를 불문한 자신만의 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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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7 22: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글월마야 2016-01-08 0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오늘 받았어요!!! 믿고 보는 판미동에 닐 도날드 월시 라니 이직 읽지 않았지만 행복하네요^^

봄덕 2016-01-08 09:01   좋아요 1 | URL
내용이 영성에 대한 책인 듯 해서 저는 어려웠어요. 추상적인 이야기라서 좀 더 시간을 두고 읽어야 할 책인 듯 했어요. 시간이 나면 다시 천천히 읽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