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지] 아마존 SF 1위『사이버 스톰』서평단 모집!황금가지

안녕하세요. 황금가지 출판사 입니다.

신간 도서 『사이버 스톰』의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사이버 테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운 화제의 소설

사이버 보안 전문가가 선보이는 흡인력 넘치는 테크노 스릴러.

아마존 SF 1, 5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화제작.

자비 출판만으로 미국 최대 서점 아마존 SF 부문 1위를 기록한 화제의 소설. 사이버 테러와 해킹으로 인터넷이 한순간에 마비된 도시를 배경으로, 60여 일 동안 겨울 혹한과 눈 폭풍 속에서 살아남으려는 이들의 생존기를 담고 있다. 실제 사이버 보안 및 컴퓨터 나노 기술 등 IT 전문가인 저자 매튜 매서는, 점차 광범위해지는 인터넷 활용도에 비해 허술한 보안 체계가 불러올 위험성과 새로운 국가간 전쟁터로서의 사이버 세계를 사실적으로 묘사하여 독자들에게 놀라움과 재미를 동시에 안겨주었다. 자비 출판된 책으로는 기록적으로 50만 부가 넘는 판매고를 올렸으며, 아마존 책 정보에는 현재까지 수천여 건의 리뷰가 등록되어 있어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할 수 있다. 세계 20개국 가까이 판매되었으며, 현재 20세기 폭스사가 판권을 사들여 영화로 제작 중이다. 저자는 이 작품의 성공으로 극사실주의 종말소설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아토피아 연대기를 연속해서 출간하고 있다.

 

<이벤트 참여방법>

 

1. 이벤트 기간  :  1월 25일 ~ 1월 29일

   당첨자 발표  :  1월 29일(금) _ 선착순

   발송  :  1월 29일(금)

 

2. 모집인원  :  5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 (필수)

- 스크랩한 이벤트 페이지를 홍보해주세요. (SNS필수)

-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함께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7일 이내에 '개인블로그'와 '알라딘' 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 (미서평시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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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퍼스널 컬러북
김미진.ZhiYoung 지음 / 에듀웨이(주) / 2016년 1월
평점 :
절판


프로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퍼스널 컬러북/에듀웨이/나를 살리는 색깔 찾기~

 

 

 

요즘 퍼스널 컬러북을 즐겨 보는데요. 동가홍상이라는 말처럼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겠죠. 옷이나 신발 등 물건을 고를 때 같은 값이면 최선의 선택을 하고 싶었기에 배색의 기본 지식이 궁금했답니다. 그동안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거치며 나름대로 배색 감각이 있다고 착각하고 살았어요.ㅎㅎ  이제라도 그런 착각이나 무지를 바로잡고 싶은 마음에 퍼스널 컬러에 열공 중입니다.

 

 

 퍼스널 컬러북이란 나만의 컬러를 찾기,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기, 어떤 색이든 나답게 소화해 내기 등  배색에 관한 책인데요. 평소에 패션에 관심이 많았기에 배색 공부가 된 책입니다.  책을 읽으며 나의 매력을 분석하게 되고, 나의 취향을 분석하게 되고,  나의 색감을 찾게 되기에 설레며 읽었어요. 

 

 

 

 

첫 만남에서 상대를 인지하는 순서는 색이 먼저이고 형태, 질감 순이라고 합니다. 해서 퍼스널 컬러는 찰나에 느껴지는 인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내기위해 나의 타고난 색감을 찾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퍼스널 컬러는 자신의 자연색을 바탕으로 계절과 조화되는 배색을 찾고,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배색을 찾아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평소 약간 어두운 피부색에 웜톤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저자는 어두운 피부색은 선명하고 진한 색이 어울리고 밝은 피부색이라면 밝고 톡톡 튀는 선명한 색이 어울린다고 합니다. 블랙에도 다크 네이비, 다크 브라운, 다크 그레이, 블랙 등이 있는데요. 피부색이 밝고 화사하고 머리카락색이 진하고 눈매가 또렷한 사람이라면 선명하고 화사한 톤과 블랙이 잘 어울리지만, 피부색이 어두워 차분한 톤이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면 강한 블랙보다 짙은 그레이나 짙은  네비의 균형이 좋다고 합니다. 

 

 

계절에 맞는 색감찾기에서는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마다 어울리는 색이 다름을 파악하고 자신의 색감에 따라 짙은 색이 어울리는 지, 밝고 화사한 색이 어울리는 지를 파악하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평소 계절에 맞는 자연의 색을 즐겼는데요.  하늘과 구름, 나뭇잎과 가지, 꽃과 잎의 조화를 보며 색을 매치시키기도 했기에   계절에 맞는 자연색 배치에 대해서도 한 수 배운 책입니다. 

 

안정적이냐 톡톡 튀고 싶은가, 감성적인 분위기냐 이성적인 분위기냐에  따라 컬러매치는 달라지기에 좋은 공부가 된 책입니다. 무채색의 배합, 채도와 명도의 선택, 옷과 화장색의 조화, 패션과 메이크업의 노하우 등을 통해 깔맞춤 능력을 키운 책입니다.  쿨 톤이 아니라 웜톤임을 재확인한 책입니다. 피부색이나 눈매에 따라 어울리는 기본색도 달라지고, 셔츠에 따라 외투와 화장이 달라지기에 한 수 배우게 됩니다. 나를 돋보이게 하는 지식과 정보들이 가득하기에 매력적이네요. 

 

 

 

 

지금은 개인 브랜드 시대이기도 하기에 나만의 컬러를 찾는 일은 기본일 듯 합니다. 첫만남에서 예뻐 보이고 싶고 멋있게 보이고 싶고 매력적으로 보이고 싶은 것은 모든 인간의 본능이겠죠.  이왕이면 나에게 맞는 색감을 찾아 그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함으로써 옷과 악세사리, 화장이 조화를 이룬다면 입고 꾸미는 즐거움도 클 것입니다. 나의 혈색을 돋우는 패션 감각,  분위기에 어울리는 감성 매력은 어느 자리에서나 깊은 인상을 남기게 되기에 도움이 된 정보들입니다.  옷, 악세사리, 가방, 신발, 화장, 스카프, 목걸이 등 모두 색을 깔맞춤해서 입는다면, 그런 훈련이 되어 있다면 참 좋겠지요. 나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아가는 과정이 어렵지만 재미있군요.  첫인상에서 호감가는 매력자가 되고 싶다면 내면, 외면, 환경 등 모두 조화를 이뤄야 함을 다시 재확인한 책입니다. 더불어 자신의 색을 찾는 일은 꾸준히 해야하는 일임도 재확인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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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다니엘 2016-02-04 18: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패션에 항상 궁금했는데 좋은 책 감사합니다

봄덕 2016-02-04 19:38   좋아요 0 | URL
요즘 퍼스널 컬러북을 읽으면서 나에게 맞는 색을 찾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패션, 메이크업, 코디 등 두루두루 도움이 되고 있어요^^
 
다시 집으로 - 방황하던 아들과 죽음을 생각한 엄마의 회복 이야기
크리스토퍼 위안.안젤라 위안 지음, 이주만 옮김 / 코리아닷컴(Korea.com) / 2015년 12월
평점 :
절판


다시 집으로/크리스토퍼 위안/안젤라 위안/코리아닷컴/동성애와 마약에 빠진 아들, 죽음을 생각한 엄마의 드라마 같은 회복 이야기~ 

 

 

 

동성애와 마약, 자살, 이 세가지만으로도 충격적인 소재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이런 소재들은   그저 먼 나라 이야기 같고, 그저 TV속 뉴스에서나 나올 것 같은 이야기들입니다. 하지만 누군가에겐 분명 일어나는 이야기였군요.

 

성실하고 애교 많다고 여겼던 자신의 아들이 동성애자라면, 치과의사가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으리라 믿었던 아들이 마약 중개상이 되어 감옥에 갔다면 엄마의 심정이 어떠했을까요? 아마도 그 엄마는 지옥으로 떨어지는 심정이었을 겁니다.

 

 

 

 

 

다시 집으로!

제목에서 느껴지듯 탕자처럼 집을 떠나 방황을 하다가 결국은 회복된 이야기입니다. 16세에 서른 살 남자와 관계를 맺은 아들이 대학생이 되어서는 더욱 동성애에 빠지게 되고, 그러다가  학비를 벌기 위해 마약중개상이 되어 결국 교도소를 가게 된 이야기가 선량한 미국 중산층 가정의 경우이기에 충격을 줍니다. 아무리 마약이 흔하다는 미국이지만 모범적이라고 믿었던 이민자 가정의 이야기이기에 마약이 통제되지 않는 미국 사회를 보게 됩니다.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면서도 모범적이었던 아들의 방탕, 자신의 아들이 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죽음을 생각하게 된 엄마,  평소에 기독교에 대한 반감을 심하게 가졌지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목회자를 만나게 된 엄마, 신앙의 힘으로 회복된 남편과의 관계, 교도소에 있던 아들과의 관계도 회복, 신학교를 다니게 되면서 목회자의 꿈을 갖게 된 아들의 먼 여정이 무척 힘겹게 느껴진 이야깁니다. 하지만 자신의 목숨까지 포기하고 싶었던 엄마가 아들의 회복을 위해 새롭게 신앙을 받아들인 후 끊임없이 아들에 대한 신뢰를 보내는 모습은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그런 모성애와 신앙의 힘은 결국 아들을 정신 차리게 했고, 아들로 하여금 신학을 공부하면서 전혀 새로운 삶을 살아도록 했기에 드라마 같은 이야깁니다. 

 

아들이 제자리로 돌아오도록 무릎이 닿을토록 기도하고 기도했다는 엄마의 고백과 그런 엄마의  기도와 신뢰로 다시 회복되는 이야기가 그저 그런 신앙고백으로만 들리지 않습니다.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만난 신앙은 진정한 구원의 손길이었을 테니까요.

 

 

 

 

 

 

상하이에서 태어나 대만에서 자라고 결혼 후 미국으로 이민 간 남부럽지 않은 치과의사 집안이 분열과 해체의 위기에서 다시 일어선 이야기에는 어머니와 아버지의 관계 회복, 어머니의 아들에 대한 사랑과 신뢰, 무엇보다 신앙의 힘이 있네요. 아들에 대한 끊임없는 신뢰와 모성애, 신앙의 힘이 마약과 동성애라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성실하고 모범적이라고 믿었던 아들의 방탕과 추락,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이해해 달라는 아들과 이를 거부하면서 일어나는 갈등, 남편과의 밋밋한 관계 등 자신이 일궈온 가정이 추락했다고 믿던 엄마가 자신의 삶을 포기하는 순간에 만난 신앙이 새로운 출발을 만든 이야기에 신앙의 힘을 느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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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작별의 나날 비채 모던 앤 클래식 문학 Modern & Classic
알랭 레몽 지음, 김화영 옮김 / 비채 / 2015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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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인생이 알고 보면 만남과 이별의 찰나가 연결된 시간들이었어요. 인생의 어느 한 순간이라도 고독하지 않은 순간이 있었나 싶어요. 돌이켜보면 제목처럼 모든 하루가 작별의 날이었구나 깨치게 된 책입니다. 자전적 성장소설이기에 나의 성장기를 추억하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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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바닷마을 다이어리 1~6 세트 - 전6권 바닷마을 다이어리
요시다 아키미 지음, 조은하.이정원 옮김 / 애니북스 / 2009년 5월
평점 :
품절


2013년 만화대상을 받았을 정도의 멋진 일러스트가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네 자매 이야기가 일본판 작은 아씨들 같기도 했어요. 배다른 4자매의 각양각색의 삶을 이렇게 서정적으로 그려냈다니, 옛날 만화를 보는 기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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