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의 보이지 않는 진실
이재범.김영기 지음 / 프레너미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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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을 늘리려면 부동산 공부를 하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기에 관심이 갑니다. 재테크를 위한다면 부동산 공부는 기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읽으며 보이지 않는 부동산의 전망을 알 수 있는 시야를 간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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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이면 충분하다 - 아침 5분 / 저녁 10분
소피아 박서희 지음 / 리스컴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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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의 중요성을 알고 있지만 꾸준히 하는 것이 쉽지 않네요. 아침 5분, 저녁 10분 스트레칭이라니,아침 저녁에 따라 다른 스트레칭이라니 스트레칭의 묘미와 효과를 느끼게 하네요. 건강을 위해 꾸준히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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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프 아담의 에클레어
크리스토프 아담 지음, 이정은 옮김, 김민정 감수 / 청출판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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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과제빵에 관심이 있어서 알게 된 에클레어인데요. 츄롭스 같은 빵 이나 케이크 위에 슈크림이나 초코릿을 얹은 후 데코레이션하는 것이더라고요. 만드는 재미와 먹는 재미를 주는 에클레어는 맛이 좋아서 요즘 대세인 듯 합니다. 만들고 싶은 달콤한 레시피들이 가득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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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제과제빵 기능사 실기 - 최신판, 한국산업인력공단 최신 출제 기준과 신규 레시피 적용
도중진.이호상 지음 / 성안당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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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제빵 기능사 실기/성안당/최신 출제 기준을 적용한 실기 교재~~

 

 

 

 

 

자격증 시험에 도전하고 싶은 분야가 있는데요. 그 분야는 요리와 디저트 분야입니다. 그 이유는 건강한 음식을 먹고 싶은 욕망과 직접 음식을 만드는 재미가 더해지면서 자꾸만 끌리기 때문입니다.

자격증이 없어도 요리는 가능하고, 자격증이 없어도 맛있는 빵과 과자를 만들 수 있다지만 자격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익히고 연습한 것이 지식과 기술로 남기에 도전하고 싶었답니다. 특히 제과제빵 분야는 간식과 디저트를 내 손으로 만들어 가족들에게 선물하고 싶었던 마음이 큽니다. 큰 기념일에 빠지지 않는 케이크나 매일 일용할 약간의 디저트를 만들어 마음을 전하고 싶었답니다.  

 

 

 

 

 

 

 

성안당 출판사의 제과제빵 기능사 실기!

최신 출제 시험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책이기에 기본기와 최신 경향을 익힐 수 있어서 좋네요.

  

1장에서는 제빵기능사의 25가지 실기시험 품목에 대해 설명하는데요. 각 품목의 제조 시 사용 도구와 기기, 요구사항, 배합표, 작업진행  시간관리표, 핵심요점, 만드는 과정, 참고사항까지 있기에 그대로 따라하며 연습할 수 있어서 좋네요.

2장에서는 제과제빵 기능사의 26가지 실기 시험 품목에 대해 설명하는데요. 각 품목의 제조 시 필요한 사용 도구와 기기, 요구사항, 배합표, 작업 진행 시간 관리표에 따라 철저하게 준비해서 진행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요.  만드는 과정, 참고사항,  핵심포인트까지 익힐 수 있어서 좋아요. 친절한 설명을 읽으니 꼭 도전하고 싶어집니다.

 

 

 

 

 

 

제빵기능사 부문의 단과자빵류, 식빵류, 특수빵류, 비에누와즈리, 튀김류, 조리빵 및 기타빵류, 제과기능사 부문의 거품형 반죽인 공립법과 별립법, 머랭을 이용한 제과, 반죽형 반죽인 크림법, 블렌딩법, 1단계법, 구움 과자류, 퍼프 페이스트리, 시퐁법, 튀김류 등 모두 시간을 재서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덤으로 주어진 재료를 가지고 시간 내에 작품을 만드는 연습, 반죽 온도를 계산하는 법, 빵과 과자 제조방법, 제조원리, 공정 과정, 시험장 분위기, 시험장 사용법,  등을 익히고 연습할 수 있기에 하니씩 득템해야겠습니다

 

 

 

 

 모든 시험이 그렇지만 제과제빵도  하나를 만드는 데 들어가는 시험 시간이 길기에 시간 엄수는 절대적으로 중요하겠죠. 작업 진행 시간 관리표가 있기에 주어진 재료를 가지고 제한 시간 내에 만들 수 있도록  시간 관리를 돕기에 편리하게 볼 수 있네요.  

 

책 속에는 제과제빵 기능사 실기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 있기에 이렇게 책을 보면서  연습을 거듭한다면 제과제빵 실기도 가능할 듯 합니다. 제과제빵 실기 교재를 보며 제과제빵의 기본기를 터득할 수 있어서 무척 행복합니다. 예전에 책을 보며 연습하고 익혀서 조리사 시험에 합격한 경험이 있기에 자신감도 생기고요.

 

 

 

일단 집에서 잠자고 있는 오븐기를 깨워야겠네요.

제과제빵 기술은 나를 행복하게 하고 주변을 행복하게 하는 기술이기에 책을 보며 하나하나 익혀가는 재미가 있네요.

 제과제빵 기능사 시험 도전자들의 합격을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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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6-02-09 1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봄덕님, 설날 잘 보내셨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과제빵 자격증 준비하시나요. 실기기 있는 시험이라서 책보면서 연습하셔야겠군요.
하트 케익이 맛있게 보입니다.

2016-02-09 19: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장미산성과 보련산성 파란하늘 전설 시리즈 2
강무아 지음, 김희남 그림 / 파란하늘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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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산성과 보련산성/강무아/파란하늘/충청북도 충주 가마골에 내려오는 전설~~

 

 

 

 

이 땅의 모든 유적지에 가면 많은 전설들이 있는데요. 대부분의 전설은 기이하거나 슬프기에 듣는 재미도 있죠. 그런 전설을 알고 유적지를 돌아보면 알고 보는 재미가 두툼합니다. 충청북도 충주 가마골에 있는 장미산성과 보련산성 역시 옛날부터 전해지는 구슬픈 이야기가 있답니다.  

 

이 책은  정치를 담당하던 읍장과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천군이 있던 삼한시대의 이야깁니다. 때는 바야흐로 소도를 관리하던 천군의 위엄이 강하던 시대였기에 천군의 말은 곧 하늘의 뜻으로 여김 시절이었죠. 

 

 

 

 

 

 장수 기질을 갖고 태어난  누나 보련과 동생 장미는 힘이 무척 셌나 봅니다. 어느 날 보련과 장미의 아버지는 한 집안에 두 사람의 장수를 두면 마을에 불운이 닥친다며 한 명은 제물로 바쳐야한다는 천군 어른의 이야기를 듣게 돼죠. 남매의 아버지는 아이들 대신 자신이  전쟁터에 나가서 마을을 구하겠으니 아이들의 목숨을 살려달라고 합니다. 하지만 전쟁터에 나간 아버지의 죽음으로 남매의 운명은 천군 어르신의 말 한 마디에 달리게 됩니다. 그리고 남매 중에서 겨루기에서 진 사람은 마을의 평안을 위해  제물로 바치기로 암암리에 정해집니다. 그런 사실을 모르는 보련과 장미는 마을을 지키고자 성쌓기에 도전하게 됩니다. 

 

 

마을에 닥칠 홍수를 피하려면 겨루기에서 진 사람을 제물로 바쳐야된다는 그 시절의 천군의 논리, 남아선호사상이 강하던 시절이었기에 가문을 잇기위해 아들 편을 들어야 했던 어머니, 좋아하는 여자 친구를 위해 동생 장미가 쌓은 성을 무너뜨리기까지 하는 동구, 딸에게 떡을 먹이면서까지 시간을 끌어 아들을 이기게 하고 싶었던 모성, 그런 사연이 전해지는 산성의 이야깁니다. 사람의 목숨을 제물로 생각하던 시절이었기에 많은 이들이, 특히 어린 아이나 젊은이들이 산 제물로 바쳐졌구나 싶어서 더욱 슬퍼집니다.   

 

 

 

 

 

 

 

 

남아선호사상이 강하던 시절이었다면 한 집안에서도 아들은 우대하고 딸은 구박받았겠죠. 제사장인 천군이 소도를 다스리던 삼한시대라면 천군의 말 한 마디는 거부할 수 없는 위력을 지녔겠죠. 이성보다 신성이 중요시되던 소도가 있던 삼한시대 또는 삼국시대 초기의 남아선호사상과 천군이라는 제사장의 예견에 맞서는 이야기에 마음이 묵직해집니다.

 

소도를 다스리는 천군 어른의 예견에 산 목숨을 바쳐야 하는 슬픈 남매의 이야기를 읽으며 시대를 잘못 만난 남매의 운명에 구슬퍼집니다.  험난한 과정을 거쳐 두 사람이 쌓은 성이 지금 충주 지역에 전해내려오고 있다는 장미산성과 보련산성이라니, 한 번 가보고 싶어요. 장미산성 주변 유적지인 탄금대, 하늘재, 충렬사에 대한 설명도 있기에 충주호 주변 역사탐방으로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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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9 05:53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