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스 - 운명도 이기는 승자의 조건
알레스테어 캠벨 지음, 정지현 옮김 / 전략시티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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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알래스테어 캠벨/전략시티/토니 블레어의 전략 참모가 말하는 승자의 법칙~ 

 

 

 

 

 

 

누구나 성공을 바라지만 아무나 성공하는 것은 아닌 듯 합니다. 누구나 성공을 꿈꾸지만 사람마다 성공을 향한 간절한 마음도 다른 듯 합니다. 특별히 성공법칙을 연구하지 않아도 성공하는 사람이 있겠지만 대부분은 승자의 법칙을 체험적으로 터득했거나 롤모델로 삼는 성공한 이들의 전략과 전술을 분석해서 실행했기 때문일 겁니다.

 

성공의 요인은 다양하겠지만 저자 알래스테어 캠벨은 승자의 조건을 정리해 주는군요. 토니 블레어 영국총리의 전략참모였던 저자는 기업과 스포츠계에서 성공한 이들을 인터뷰하면서 운명도 이기는 승자의 법칙이 있음을 설파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의외로 이런 법칙을 실천하지 않고 있다는 군요.

 

 

 

 

 

어느 분야든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정치나 스포츠는 승리를 중시하죠. 최후의 승자가 되기까지는 승자가 아닌 세계죠. 게임에서의 승자냐 패자냐가 자신의 존재 가치를 좌우하기에 많은 전략가와 전술 코치들을 대동하는 분야죠. 

 

토니 블레어 영국총리의 전략참모였던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승자들의 인터뷰 내용을 정리하면서 승자의 성공요소를 전략, 리더십, 팀십이라고 합니다. 

 

책속에는 '스페셜 원'으로 불리는 전 첼시 감독이었던 주제 모리뉴, 독일의 메르켈 총리,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넬슨 만델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안나 윈투어, 에디 라마, 마라도나, 플로이드 페이웨더, 리처드 브랜슨 등 정치와 스포츠계의 승자들을 만나 인터뷰한 결과들을 정리했기에 생생한 성공법칙이 들어 있네요.

 

 

 

 

 

 

 

승자들의 성공열쇠인 목표와 전략, 전술에 대한 설명이 구체적이기에  이해하기가 쉬운데요.

목표를 명확히 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방법으로서의 전략, 구페적 행동지침들인 전술을 정확하게 구분하고 단순화하는 것에서 승리의 첫 걸음을 내딛게 되는군요.

 

실패자들은 여러 전략을 섞기도 하지만 승자들은 목표에 초점을 맞춰 전술을 단순화 한다는 차이점이 있군요. 실패자는 전략이 변하지만 승자는 일관된 전략에 유연한 전술로 목표에 집중하고 실행력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만약 팀십을 해친다면 최고의 인재라도 버리고 모두가 하나인 팀을 구축하는 것이 승자의 전략이라니, 성공을 위해 새겨들을 조언들입니다.

 

 성공을 막연히 바라기보다 구체적인 목표와 명확한 전략과  세세한 전술을 익히고 배우고 실천하는 것도 성공 비결임을 배우게 됩니다. 저자의 체험과 승자들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한 승자의 성공법칙이기에 유익하네요.  실천하고 싶은 법칙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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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나의 몸 특별한 나의 꿈 미리 읽고 개념 잡는 초등 통합 교과
이혜진 지음, 김주리 그림 / 조선북스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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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나의 몸 특별한 나의 꿈/이혜진/조선북스/미리 읽고 개념 잡는 초등학교 통합교과 ~~

 

 

 

 

나의 꿈을 그리기 위해선 나를 먼저 알아야겠지요. 내가 좋아하는 일, 내가 잘하는 일을 찾은 다음에 직업의 세계를 탐색하는 거겠죠. 이 책은 나를 알아가는 과정을 거쳐 나의 꿈까지 그려보는 초등통합교과입니다. '미리 읽고 개념 잡는 초등학교 통합교과' 입니다.

 

 

 

꿈을 꾸기 전에 먼저 나의 몸부터 탐색해야겠죠. 내 신체의 장단점을 아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책에서도  몸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합니다. 남자와 여자의 몸, 어른과 아이의 몸,  멜라닌이 풍부한 피부를 가진 검은 피부, 몸을 보호해주는 피부와 머리카락,  세포 등에 대한 다양한 지식들을 통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네요.

 

이밖에도 세상의 정보를 탐지하는 감각기관들, 운동과 몸의 움직임을 돕는 뼈와 근육, 쉬지 않고 섭취한 음식물의 소화와 흡수를 일하는 내장 기관들, 몸을 치료하는 기관에 대해서도 배우며 꿈을 꾸기 전에 건강한 정신과 신체의 소중함을 깨치게 됩니다.  

 

 

몸이 자라면서 생각도 자라기에 꿈을 찾는 탐색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책을 통해 자기가 하고 싶은 것과 잘 하는 것을 찾아 다양한 직업 세계를 탐색하도록 돕네요. 한국에도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있군요. 한국잡월드나 카자니아에서는 직업체험을 할 수 있다니 아이들과 함께 가보고 싶네요.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과정을 위한 초등 통합교과이기에 꿈을 찾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잇는 책이네요. 아이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려면 다양한 직업인들을 직접 만나는 게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기에 이런 수업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찾는 법, 잘하는 일을 찾기, 직업의 세계에 대한 설명이 다양하게 있기에 집에서 미리 꿈과 직업에 대한 이해를 나누려면 이런 교재를 참조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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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6-02-22 19: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봄덕님 , 오늘 대보름입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봄덕 2016-02-22 22:06   좋아요 1 | URL
네, 오곡밥은 드셨나요~~서니데이님도 즐거운 정월대보름 되세요^^
 
삼총사 편식 나라 탈출 소동 - 건강한 식습관 랄랄라 학교생활 3
이서윤 지음, 송효정 그림 / 풀빛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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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총사 편식나라 탈출소동/이서윤/풀빛/편식습관은 평생의 건강을 좌우해~~

 

 

 

성장기의 음식 습관은 상장은 물론 건강을 좌우하기에 늘 신경 쓰입니다.  20대 이전에 먹은 음식이 그 이후에 섭취하는 음식보다 건강과 두뇌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크다는 연구결과도 있다는데요. 굳이 이런 연구 결과가 아니더라도 어릴 때 먹은 음식이 성장기는 물론 평생의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체험적으로 알고 있지요. 그래서 아이들의 편식 습관을 바로 잡기 위해 고민도 많이 하게 됩니다.

 

 

 

 

 

그래서 다양한 요리로 맛을 내고 밥상머리에서 건강 상식을 나누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편식습관은 고치기가 어렵더군요. 그래도 요즘은 곤드레밥, 취나물밥, 다시마밥, 무밥, 콩나물밥, 시래기밥 등 나물밥의 맛에 빠져 버섯도 먹고 당근도 먹으며 거의 고쳐진 듯 합니다.

 

만약 편식이 심한 아이라면 이런 동화도 유익할 듯 합니다. 동화를 통해 편식쟁이이 아이들에게 감정이입하며 읽는 동안 편식이 나쁜 습관임을 일깨우니까요.

 

 

 편식쟁이 경태는 학교 가는 길에 빨간 공책을 줍게 됩니다. 특별한 일이 일어나게 하는 빨간 공책이어서일까요?  경태가 '채소가 없는 나라'라고 공책에 적자  경태가 사는 세상이  채소가 없는 세상이 됩니다. 채소가 없는 나라에서는 채소에 독이 들어 있고  고기만 먹습니다. 채소가 없는 나라 사람들은 영양 결핍에 걸리게 되고  변비와 비만으로 고생합니다. 그런 경험을 통해 경태는 채소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이번에는 경태가 버린 빨간 공책을 탄산 음료를 좋아하는 주희가 줍게 됩니다. 주희는 빨간 공책에 '물 없는 나라' 라고 적게 됩니다.  그러자 주희는 아프리카에서 흙탕물을 마시다 전염병으로 죽어가는 아이들을 보게 됩니다. 물이 없는 나라에서 탄산 음료를 마셔서 다리가 약해진 주희는 쉽게 다리를 다치게 되고 병원을 가는 동안 갈증을 호소하는 사람들, 영양실조에 걸린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주희 역시 탄산 음료보다 물이 좋은 이유를 알게 되고요.

마지막으로 주희가 버린 빨간 공책을 주운 록이도 빨간 공책에 '과자와 불량식품만 있는 나라'라고 적습니다. 그러자 과자와 불량식품만 있는 나라 사람들이 과자나 불량식품 속에 든 방부제, 식품첨가물을 먹게 되면서 배앓이를 하거나 당뇨병을 앓는 사람들을 보게됩니다.  그리고 록이 역시 과자나 불량식품을 덜 먹게 됩니다.

 

 편식 습관이 심했던 세 아이를 통해 편식은 건강을 해친다는 사실을 알리고 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알리기에 훈이도 읽으며 편식습관을 고치겠다고 하네요. 요즘은 거의 편식하지 않지만 말입니다.

 

 

 

 

 

 

미역국이나 샐러드보다 햄버거나 라면, 과자를 좋아하는 경태와  물보다 탄산음료를 즐겨 마시는 주희, 불량식품이나 과자만 먹으려는 록이를 통해 편식 습관이 얼마나 건강을 해치는지를 볼 수 있네요.  빨간 공책은 소원을 들어주는 공책이지만 편식습관을 고쳐주는 공책이었군요.   

 

 

 아이들의 편식 습관은 성장을 방해하고 병에 대한 저항력도 떨어지게 하고, 변비와 소아비만, 빈혈, 충치, 뇌 성장 발달도 저해하겠죠. 그런 편식 습관을 고치려면  아이와 함께 장을 보거나 텃밭에서 자라는 야채를 직접 만지게 하거나 베란다에서 직접  상추나 고추를 키워 먹어보거나 함께 요리도 하는 것이겠죠. 물론  좋은 습관을 위해 밥상머리교육도 중요할 거고요. 어렸을 때 먹은 음식이 평생 건강을 좌우하기에 훈이도 편식 습관을 고치겠다고 다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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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몽의 빈칸추론 공략기술 (2016년) - New Version, 영어 1등급의 최대승부처 ‘빈칸추론 만점비급’
박희성 지음 / 쏠티북스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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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칸추론 문제는 풀다가 보면 재미있어요. 연습을 통해 극복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 하기에 추천합니다. 퍼즐 같은 느낌이기에 연습한 만큼 실력이 오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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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의 보물상자
모리사와 아키오 지음, 이수미 옮김 / 샘터사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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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과 불안은 누구에게나 있죠. 성을 팔며 살아가는 직업여성 미코이지만 자신의 보물상자를 보며 힘을 얻게 된다는 이야깁니다. 평범하지 않은 어린시절만큼이나 성인 시절도 평범하지 않지만 딸을 키우면서 힘차게 살아간다는 이야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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