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우 중국어 첫걸음 Basic - 성조 걱정, 한자 걱정 없이 화살표만 따라가면 중국어가 된다!
임선민.최재봉 지음 / 로그인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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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에서 성조는 중요하죠. 그래도 성조만 배우느라 시간을 보낸다면 지겹기는 합니다. 한글도 발음이 나오기에 보다 쉽게 익힐 수있겠네요. QR코드 동강으로 언제나 보충학습이 가능하기에 편리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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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학적 세계관과 문명의 미래 (양장) - 과학기술문명에 대한 대안적 통찰 박이문 인문학 전집 8
박이문 지음 / 미다스북스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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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자가 보는 자연과학과 인문과학의 접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생태학은 지구보존을 위한 최후의 보루라는 생각도 드는데, 박이문 교수님의 생태학적 미래관을 직접 듣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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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그릇 - 3만 명의 기업가를 만나 얻은 비움의 힘
나카지마 다카시 지음, 하연수 옮김 / 다산3.0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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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지도자들이 닳도록 볼 정도로 리더의 덕목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중국인이 아니라 일본인 저자라는 사실이 의아하지만 3만명 기업가들의 모습을 통해 경영이나 인간관계의 통찰을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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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핵심 개념서 법과 정치 (2016년) 하이라이트 핵심 (2016년)
강윤식 외 지음 / 지학사(참고서)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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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인강 교재라니, 신뢰가 가는데요. 핵심을 정리하고 기출문제 분석이 되어있기에 나머진 본인하기 나름이겠죠. 최선을 다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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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거짓말 42가지 - 현직 암전문의가 목숨 걸고 알려주는
이시이 히카루 지음, 김영진 옮김 / 성안당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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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거짓말 42가지/이시이 히카루/성안당/의사에게 당하지 않으려면 알아야~~ 

 

 

 

의사, 약사 등 건강과 관련된 전문직 종사자들도 사람인지라 거짓말을 하겠죠. 그래도 생사를 오가는 환자들을 상대로 거짓말을 한다는 건 있을 수도 없는 일이겠죠. 그런 일이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고 말고요.  더구나 거대 제약회사와 손잡고 하는 의사와 약사들의 거짓말이나 연구 결과를 위한 거짓말은 더더욱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겠죠. 그래서 일본 현직 암전문의사의 고백에 어이가 없습니다.  환자들을 상대로 내뱉는 의사들의 거짓말은 인류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기에 더욱 분노가 입니다. 이런 경우가 비단 일본의 경우만은 아니겠기에 한국의 상황도 궁금해집니다.  

 

 

 

 

저자는 도쿄 신니혼바시 이시이클리닉 원장이자 의학박사인 이시이 히카루인데요. 1972년 니혼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마운트사이나병원 객원연구원으로도 일했던  현직 암전문가입니다.

저자가 밝히는 진실은 '의사들은 자기 편한대로 거짓말을 한다'는 것인데요. 모두 충격적인 이야기들입니다. 

 

 대개 암환자라면 수술, 방사선치료, 항암제 투여의 방법으로 치료를 받게 되는데요. 저자는 환자들이 받는 항암제 투여가 문제가 많다는 겁니다.  항암제에는 발암성이 있기에 항암제 과잉투여는 그 독성으로 인해 오히려 암 환자의 증상을 악화시킨다고 합니다. 항암제는 암세포도 죽이지만  정상세포와 면역세포까지 죽인다는데요. 그런 독성으로 암환자에게 2년 이상의 약 복용은 금지되어 있지만 의사들은 그런 사실조차 환자들에게 알려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니 재발과 전이를 막지 못하는 약물로 면역요법을 유도하는 것은 사기성이 농후하므로  실제 면역요법의 99%는 사기라고 보면 된다는군요.   

하지만 '조기진단으로 발견된 아주 작은 암은 강력한 면역요법으로 완치하는 것이 가장 좋다'(49쪽)고 하는군요.

 

 

 

 

 

 

 

 인터넷상엔 조작된 거짓 의학 정보들이 넘쳐나고, 의사의 블로그마저 거짓 정보를 남발하고 있고, 의사와 제약회사의 결탁으로 거짓 정보 문제는 더욱 심각한 수준이고, 공공기관을 사칭하는 악질적인 웹사이트 등 세상엔 프로가 아마추어를 속이는 세상이라는 말에 경악할 지경입니다.   맹목적인 헬리코박터균 박멸은 쓸데없는 짓이라니, 그런 광고도 모두 거짓이었군요.

 

 

종합 정밀건강검진으로는  일부  암 치료는 가능하지만 암 예방은 불가능하기에 스스로 암예방을 위해 면역능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나치게 매운 음식은 위점막을 위축시키기에 위암의 원인이 된다니, 매운 음식을 자제해갸겠고요. 영양가가 낮은 음식으로 식이요법을 한다면 면역력이 떨어진다니 더욱 5대 영양소를 고려한 집밥을 요리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삶과 죽음, 선과 악, 면역세포와 암세포, 이로운 정보와 해로운 정보 등 세상은 이분법적인 면을 많이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하지만 공존의 세상인데요. 아는 자에 의해 모르는 자들이 당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가진자에 의해 못가진자들이 당하지 않았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의사와 약사들의 거짓정보에 휘둘리는 의학세상을 보며 거대 제약회사와 담합한 전문가들의 거짓말 리스트를 보며 이젠 모든 사람들이 의학 전문가가 되어야 하나 싶네요.  전문 영역은 비전문가들이 들어 갈 수 없는 영역이기에 당할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을 보며  손해보지 않고 당하지 않으려면 전문 지식을 알아야 한다는 건데 싶어서 막연해집니다.

 

평소에 암에 걸리지 않게 건강관리를 해야 하겠지만 그래도 만약에 암에 걸린다면, 가족 누군가가 암환자가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이 앞섭니다. 담당 의사들의 말을 어떻게 믿고 따라야 할지 벌써 고민이 됩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몸에서 매일 암세포가 발생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몸의 종양 면역 작용이 있기에 면역능력이 강한 건강한 사람이라면 암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면역능력이  강한 몸을 위해 잘 먹고 잘 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의사에게 당하지 않으려면 더욱 건강을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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