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야구에서 배우다> 출간 기념 이벤트

<인생, 야구에서 배우다> 출간 이벤트 페이지 혹은 도서 상세 페이지 링크를 SNS에 공유하고, 공유한 SNS URL 댓글 남긴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프로야구 선수 랜덤 사인볼 5명 증정. 2016년 4월 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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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목 단원평가 2-1 (2016년) 전과목 단원평가 (2016년)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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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학교단원평가에 도움이 된 책이기에 늘 구입해서 풀고 있습니다. 학교 교과서 수준에 맞추어져 있기에 아이의 수학공부에 도움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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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요리]를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게으른 요리 - 금쪽같은 10분을 벌어주는 스마트 요리법
다소마미.요리헤라 지음 / 이밥차(그리고책)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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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요리/유경아/김보은/그리고책/다양하고 스마트한 요리

 

 

 

요즘 요리를 즐기면서 스피드 요리도 좋지만 정성 가득한 요리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요. 건강을 위해 이왕이면 핸드메이드로 육수를 만들고 소스를 만들리라 생각했는데요. 하지만 현실은 늘 시간이 부족하다는 거죠. 식재료를 다듬다보면 한 끼 식사를 준비하는 시간이 많이 걸리기에 생각처럼 원하는 요리를 하기가 힘들었는데요. 그래서 요리 시간을 줄이기위해 미리 육수를 만들어 한 끼 분량 씩 냉동실에 나누어 보관하고 있고요.  파와 마늘, 고추 등을 채썰거나 다져 냉동실에 보관하기도 있고요. 나물을 삶은 경우에도 한 끼 분량 씩 나눠 팩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하고 있답니다. 

 

게으른 요리!

제목은  다소 이질감을 주지만 재미있는 요리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책입니다. 책 속에는 상황별 밥짓기, 실패없이 탱글탱글 면 삶는 노하우, 시판으로 게으른 요리 등 스피드한 요리를 위해 많은 정보를 담고 있기에 자취생이나 요리를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꿀 팁들이 가득하네요. 게으른 요리이지만 그래도 요리이기에 다양한 레시피들이 있어서 요리의 재미를 주고, 요리 실력을 키워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한끼 식사를 차리는 시간을 줄여 줄 노하우와 마트에서 구하는 간편 식재료를 이용한 레시피, 초스피드 식재료 밑작업 등이 있어서 참 쉬운 요리강습 같아요. 가장 마음에 든 부분은 요일별로 식단 구성이 되어 있다는 겁니다. 월요일엔 간편 볶음밥, 화요일엔 속이 편한 죽, 수요일엔 한그릇 덮밥, 목요일엔 산뜻한 비빔밥, 금요일엔 건강식 영양밥, 토요일엔 한입 주먹밥, 일요일엔 가벼운 면요리 등 요일별로 15종류의 레시피와 특별 레시피가 주어져 있기에 식단 구성이 다양하면서도 재미있었어요. 이렇게 다양한 요리로 일주일을 보낼 수 있다면 입이 즐거운 시간이 되겠죠. 책 속의 요리만 따라 해봐도 집밥 요리의 고수가 될 겁니다.

 

 

 

 

 

 

 

 

 

 

 

 

 

 

 

 

 

 

 

책 속의 많은 레시피를 보며 이런저런 요리들을 해봤는데요. 레시피를 따라하기도 하고 응용하기도 하면서 요리의 재미를 더했답니다. 치킨데리야끼 볶음밥, 짜장 볶음밥, 매콤김치참치 덮밥, 오징어덮밥, 치킨마요덮밥, 취나물밥, 곤드레나물밥, 콩나물밥, 닭고기비빔밥, 김치김밥, 잔치국수, 쟁반자장 등 많은 요리를 했는데요. 먹느라 바빠서 사진은 찍은 것이 적군요. 하루 10분을 벌어주는 레시피이기에 자취생이나 요리 초보자들에게 도움이 될 꿀팁들이 가득한 다양한 레시피들을 추천합니다.

 

 

* 알라딘 공식 신간평가단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우수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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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작가 채인선의 하루 한 장...]을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글쓰기 처방전 - 동화 작가 채인선의 하루 한 장 처방전 시리즈 1
채인선 지음, 정우열.권윤주 그림 / 책읽는곰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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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작가 채인선의 글쓰기 처방전/꼬마 작가를 위한 매일 글쓰기  처방전

 

 

 

 

매일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일이 하루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되면서 책이나 글을 통해 위로를 받고 있는데요. 이렇게 매일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일이 아이에게도 위로가 될 겁니다. 매일 몸무게가 늘고 키가 자라듯 아이들도 매일 책을 읽고 글을 쓰다가 보면  생각의 크기가 자라고 마음밭의 넓이도 확장 될 겁니다. 글 속에 마음 속 이야기를 담기도 하기에 글쓰기를 통해 스트레스를 풀기도 하고 글쓰기를 통해 위안을 받기도 하겠죠.  그래서 훈이에게 매일 일기를 쓰고 독서 기록장을 쓰도록 하고 있었는데요. 학교에서도 숙제처럼 일기를 쓰고 독서기록장을 하라고 하지만 매일 꾸준히 하기가 어려웠기에 나름대로 고민이었는데요. 집에서는 매일 글쓰기 재료를 주는 것도 힘들었고요.  이렇게 동화 작가의 지도를 받으니 한결 부담을 덜고 글쓰기 지도를 할 수 있어서 좋네요.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글쓰기 재료를 모은 책인데요. 동화 작가 채인선의 지도를 받으며 매일 글쓰기를 하도록 꾸며진 아이들의 글쓰기 다이어리랍니다. 책 속의 다양한 글쓰기 재료를 통해 아이의 마음을 터놓게 하기에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할 듯 합니다. 학교에서 배운 글을 확장하거나 좋은 글을 읽으며 생각의 깊이를 더할 수 있도록 돕기에 아이들의 마음도 성장할 것 같고요. 무엇보다 아이들의 꿈을 자극하거나 동기부여를 하는 내용들도 있기에 아이들이 글을 쓰는 동안 꿈을 키우고 생각을 확장할 것 같습니다. 글쓰기가 길어지는 경우를 대비해서 따로 글쓰기 노트도 준비했는데요. 책 속의 재료들을 잘 활용해서 더 긴 이야기로  쓴다면 짧은 동화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책 속에는 날짜를 따라 매일 글쓰기를 하도록 만화와 그림으로 격려하고 있는데요. 365개의 글쓰기 재료에는 가족, 가훈, 취미, 감정, 우정, 가치, 속담, 요리, 영화, 컴퓨터, 책, 날씨, 계절, 동물, 식물, 학교 생활 등 다양하게 들어있네요. 글쓰기의 형식도 다양한데요. 문장이나 시, 그림, 편지 등 다양한 형식으로 마음을 표현하게 할 수 있어서 마치 요리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양한 식재료를 가지고 굽거나 데치거나 찌는 등 다양한 요리 방식처럼 글쓰기 방식을 제시하기에 글쓰기의 재미를 더하니까요.

 

아직 훈이가 초등학교 2학년이라서 날짜를 제쳐두고 일단  마음가는 대로 글을 써보게 하고 있어요. 지금은 짧은 글쓰기로 마무리하고 있지만 점점 마음을 담은 긴 글쓰기가 되리라 믿어요. 지금은 글씨가 삐뚤빼뚤이지만 점점 나아지리라 믿고요. 지금은 몇 장 정도를 쓴 상태지만 이 책을 다 채운다면 멋진 다이어리가 될 것 같습니다.

 

옆에서 유치원에 다니는 동생도 한 권 사달라고 조르네요. 오빠의 글쓰기 처방전이 부러운가 봅니다. 동생은 비록 유아이지만 자신의 것을 갖고 싶은 욕심이 많은 아이라서 마음 가는대로 채우도록 한 권을 사 주어야겠어요. 꼬마 작가들을 위한 매일 글쓰기 다이어리이기에 초등학생이든 유아든 마음밭을 가꾸어가는 갈 테니까요. 아이들을 위한 글쓰기 재료가 가득하기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작가가 되고 싶다면 아이들과 함께 글쓰기 연습을 해도 좋을 내용들입니다. 동화 작가 채인선의 글쓰기 처방전은 볼수록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글재료들이 매력인 책입니다.

 

 

* 알라딘 공식 신간평가단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우수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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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와 도덕을 말하다 - 좋은 삶을 향한 공공철학 논쟁
마이클 샌델 지음, 안진환 옮김, 김선욱 해제 / 와이즈베리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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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와 도덕은 중요하기에 샌덜의 이야기에 집중하게 됩니다. 도덕에 무감각해지고 말만 내세우는 정치권이 각성하게 되기를 빌며 정치인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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