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Mephistopheles 2006-06-04  

와..와..너무해요~~~ 치사해요~~
결산을 좀 늦게 내버린다고..흑흑.. 페이퍼를 감추시거나 혹은 지우시다니..흑흑... 댓글이나 확인해 보세요...흑흑...
 
 
 


mannerist 2006-06-01  

깜짝.
무슨 생각이 들어 내 페이퍼 주욱 보고 있는데 깜짝 놀랐잖아. 왠 "죽음의 춤" 이우. 저 아크로바틱한 뼈놀림이라니.ㅋㅋㅋ 근데 오늘 커피 몇 잔 마셨수?
 
 
 


에이프릴 2006-05-29  

언니 ^^
뉴욕은 즐거우신지요 ~ 전 목,금요일날 보리스 에이프만 공연보고왔더래요 - 발레는 처음이고 문외한인지라 ^^;; 전 갠적으로 후즈후가 좋았어요 :) 차이코프스키는 분위기가 무거워서 그런지 1부때 좀 지루했었기도 했구요 ..;; 뒷좌석에 앉은 초등학생 남자애가 -_- + 공연내내 떠들고 발로 의자 차고해서 정말 집중안되고 기분 확 다운-_ㅜ 후즈후는 참으로 좋았어요 - 아 ... 정말 무대위에 콩콩 발소리도 들리지않아요. 사뿐사뿐 ... ~ 무게가 없는사람들 같아요. 뮤지컬과 다르게 발레는 몸으로만 표현하는데도 의미가 전달되는게 놀라울따름이었어요. 무튼 대단대단!! 보리스 에이프만 공연보고 삘~받아서 예당에 지젤공연 오는것도 예매해뒀지요 ^^ 으흐 ~ 언니 뉴욕에서 즐거운시간 보내셔요!
 
 
하이드 2006-05-30 1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봤구나, 으.... 발레고파. 뒷자석에 앉은 그 초등학생놈, 콱 한마디 하지,
후즈후 못 본공연이라 더 궁금하다. 나도 여기서 지젤이랑 신데렐라 볼듯해. 마침 뉴욕에서 하네. ^^ 김주원의 지젤 정말 좋았는데,
 


플레져 2006-05-28  

하이드님!
이틀간 나들이 다녀왔어요. 그 사이 반가운 선물이 외로이 경비실에 누워있더군요 ^^ 고마워요. 가까운 곳에서 배달되 온 거지만 어쩐지 먼 곳에서 걸어걸어 온 것 같은 느낌이에요. 하이드님이 먼 곳에 있어서 그런 듯 ^^
 
 
하이드 2006-05-30 1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플레져님, 바뀐 이미지가 예쁘네요. ^^
나들이 다녀오신 글 잘 읽었습니다.
먼--- 곳에서 갔지요? 저도 책 금새 다 읽었습니다. 저야말로 덕분에
 


balmas 2006-05-18  

오, 너무 멋있는 말 ...
영혼의 어둠 속에서는 언제나 오전 3시다. - 피츠제럴드- 그런데 무슨 뜻일까요?????
 
 
하이드 2006-05-18 1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발마스님은 대부분 영혼의 어둠 속에 있는거? ^^
글쎄요, 멋진데, 무슨 말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