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판 오르페우스의 창 3
이케다 리요코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야기가 품고 있는 전체 시대적 배경은 사이즈가 무척 크지만, 그 안에서 조물락거리는 캐릭터들은 아직 올망졸망 너무 작다. 좀 더 성장하거라. 사랑하고 울며 웃으며 조금 더 단단하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신장판 오르페우스의 창 2
이케다 리요코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여장남자로 위험한 삶을 사는 사람치고는 너무 조심성 없고 지나치게 감정적이지만, 그게 또 열다섯 어린 나이를 대변해주는 거라고, 애써 이해해 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신장판 오르페우스의 창 1
이케다 리요코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꼬꼬마 시절 읽었던 책을 몇 십년 만에 다시 펴들었다. 독일 이름들이 갑자기 보고 싶었던 것은 오늘 읽은 ‘동급생‘ 때문이다. 기억과 달리 그림이 촌스럽게 느껴지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반갑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돌풍과 소강
장 자끄 상뻬 글.그림, 이원희 옮김 / 열린책들 / 2015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상뻬 특유의 익살과 해학. 가끔 이해 안 되는 장면들은 프랑스식 유머라고 생각해 두자.

댓글(2)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17-10-04 09: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10-05 20: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 결정적 순간의 환희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131
클레망 셰루 지음, 정승원 옮김 / 시공사 / 2010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브레송의 작품을 사진으로 먼저 접해서 다행이다. 이렇게 작은 도판으로는 같은 사진이어도 그 감동을 따라잡을 수가 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