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소나기 2011-03-02  

스무살이 벌써 지나고,
또 다시 한 해가 시작되고, 오늘 첫 수업을 했어요.
전공수업들이 빡빡하게 짜여진 시간표를 보면서
뭔가 두근거리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막막하기도 하고..
아! 작년에도 책 많이 못 읽었는데(이건 제 게으름때문에;;)
올해는 더 많이 못 읽겠구나(빡빡한 스케줄때문에;)하는 생각도 들고.
올 해는, 치열하게 살아가는 제가 되고싶어요.
열심히, 배우고, 깨닫고, 실천하는. 그런 한 해.
내년이 되어, 올 해를 정리해 볼 때.
아, 내가 좀 더 성숙해졌고, 더 자랐구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도록이요! :)
 
 
다락방 2011-03-02 17: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무살이 지나는 느낌이 어떤건지 전 이제 기억도 안나요.
시간표, 라고 하시니 갑자기 저는 공부를 해야 하는건 아닐까 싶어지네요.
열심히 배우고 깨닫고 실천하되, 열심히 놀기도 해요 홀릭제이님.
놀지는 않고 다른것만 열심히 하면 지쳐 쓰러질지도 몰라요.
놀기도 하고, 사랑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어요! 그렇게 살아요. 성숙하기 위해서는 그 모두가 필요한 것들이에요.
:)
 


소나기 2011-02-27  

단 거는 말이죠...
달큼한 레모네이드라던지.
블랙 초콜릿이라던지.
베이비 슈라던지...
다락방님께서 말씀하셔서 도넛츠도 먹고 싶네요ㅎㅎ

근데 지금은 칼국수 먹고 배불러서
단 것보다도,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하나 먹고 싶어요! :)
 
 
다락방 2011-02-28 1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누가 일본 다녀오면서 초콜렛을 사다줘서 와구와구 쩝쩝 먹어치웠습니다. 아주 맛있었어요.
오늘 저녁 메뉴는 어떤걸로 드셨나요, 홀릭제이님?
저는 아직 회사에서 야근중이라 저녁을 안먹고있어요. 곧 퇴근하면 무얼 먹을까 망설이고 있습니다. ㅎㅎ
 


따라쟁이 2011-02-26  

다락방님

 
 
2011-02-26 10: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02-28 19: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섬사이 2011-02-25  

남자를 울리는 미모의 다락방님~

 
 
2011-02-25 20: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02-26 00: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따라쟁이 2011-02-25  

다락방님!!
 
 
2011-02-25 15: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02-25 16: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02-26 00:28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