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어렵고, 심하게 두껍고, 그렇지만 의도적으로 읽어보고 싶은 책들... 아니면, 도서관에서 만나기 어렵던 책들... 읽고 지워나가리...
한 달에 한 권씩 독파할 예정인 jpt 청해 문제집
슈타이너의 교육관을 토대로한 자유 발도르프 학교. 천착해볼만한 소재다. 차근차근 정복할 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