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를 심은 사람 두레아이들 그림책 1
프레데릭 백 그림, 장 지오노 글, 햇살과나무꾼 옮김 / 두레아이들 / 200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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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한 것은 TV의 에니매이션을 통해서였습니다. 잔잔한 영상이 가슴을 때렸지요. 그리고 책을 찾았습니다. 그 때 그 감동이 책 속에서 다시 펼쳐졌지요. 밀려오는 감동을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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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똥 민들레 그림책 1
권정생 글, 정승각 그림 / 길벗어린이 / 199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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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자란 아이들이 다음 세대에게 읽어 주게 될 그림책이지요. 이제 곧 고전의 반열에 오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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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둥 덩뜰당뜰 저 소리 들어보오 - 악기 우리나라 바로알기 6
연필시 동인 지음, 홍선주 그림, 김상철 감수 / 대교출판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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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시 동인의 시에 아름다운 우리 가락이 얹혀져 덩실덩실 어깨춤이 난다.  

대취타 연주 그림을 보면서 나각, 나발, 태평소와 관련한 시를 만난다. 이들 악기는 어떻게 생겼을까? 삽화의 그림으로도 만나고, 해설 부분의 사진으로도 만나 볼 수 있다.  

종묘제례악 부분에서는 박, 편경, 대금, 아쟁을 세악(서양의 실내악-적은 인원으로 연주되는 기악 합주곡-과 비슷)에서는 거문고, 가야금, 양금, 단소를 만날 수 있다.  

이준관님이 읊어주시는 가야금을 잠깐 들어볼까?  

  <가야금 연주하는 우리 희망이~>

교과서에서 자주 만나는 대취타, 종묘제례악, 사물놀이. 그리고 무용 반주 음악으로 사용되는 삼현육각까지 골고루 골고루 살펴보면서, 우리 악기 이름들을 다시 자세히 만나볼 수 있어서 국악 관련 공부가 되는 참 좋은 책이라 여겨진다. 사실, 국악이 음악 교과에 많이 들어 와 있고, 감상 음악도 학년을 반복해서 되풀이하여 나오고 있지만, 항상 접하는 음악이 아니다 보니 생소하다고 느껴질 때가 많다. 그럴 때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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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남매맘 2011-11-10 19: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희망이 자태가 진짜 고와요. 한복도 엄청 화사하네요.

희망찬샘 2011-11-11 06:30   좋아요 0 | URL
우리 아이만 주인공, 다른 아이들은 배경이라는 모든 부모의 말처럼 저 또한 고슴도치맘인지라... ㅋㅋ~ 감사합니다.

2011-11-11 09: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11-13 21: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명화집
선현경 지음 / 토토북 / 200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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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미술에 문외한인 나는 음악을 찾아서 즐겨 들을 노력은 거의 하지 않지만, 그래도 명화집에 대한 욕심으로 여러 권의 관련 책드을 사는 노력은 아끼지 않는다. (그래서 읽지도 않은 책들까지 제법 쌓여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도 그런 소양을 갖추어주고 싶어, 동서양의 유명 작가들 작품에 대해 소개한 아동용 책들을 제법 가지고 있는 편이다.  

이 책은 희망이 유치원 다닐 때 사 주었던 책인데, 정말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 이번에 교실의 아이들에게 추천해 볼 생각이다.  

그리스 로마신화 만화책을 보면서 "우~ 선생님, 변태예요!" 하던 녀석들의 음흉한(?) 눈빛이 염려가 되지만,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을 소개해 둔 글을 읽어주면서 이 책을 읽어보도록 해야겠다.  

엘레 꼴레리, 얼레 꼴레리
창피한 것도 모르나 봐요.
얼레 꼴레리, 얼레 꼴레리
갓난아기도 아니며서 옷을 벗고 있어요. 

놀리지 마세요.
나는 지금 막 태어나서 입을 옷이 하나도 없답니다.
나는 아름다움의 여신 비너스예요.
우리 신들은 인간과 달라요.
조개 속에서 태어날 수도 있고,
나처럼 다 자란 어른의 모습으로 태어날 수도 있어요.  

신들의 세계는 모든 게 뒤죽박죽이네요. (26쪽)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와 뒤샹 아저씨의 모나리자를 보면서 아이들은 또 얼마나 킥킥 거릴까? 
반 고흐 아저씨의 다양한 자화상들도 만날 수 있을 거야.
모딜리아니, 마티스,  폴 고갱, 쇠라, 그리고 우리나라 화가 이중섭 아저씨까지!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그림들을 책에서 만나면서 아이들은 제법 재미있어라 하겠지!  

아마 추측컨데...이번에 추천해 보는 책 중에 나름 인기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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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1 09: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11-12 06: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레이첼 카슨 - 자연, 그 아름답고 놀라운 세계 속으로, 초등학생을 위한 환경 인물 이야기
조지프 브루책 지음, 이상희 옮김 / 초록개구리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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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도 그녀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그렇지만, 그녀의 이름만큼은 잘 알고 있다. 이제 그녀에 관한 책을 읽을 준비를 나 또한 해야겠다.  

우리 교실에는 그녀와 관련한 책이 2권 있다.   

이 책과 다른 하나는 뜨인돌 어린이에서 나온 <<레이첼 카슨>>이다. 중학년 이상의 아이들이 뜨인돌의 책을 읽는다면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이 책을 권해볼 수 있겠다.  

이 책에는 많은 글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녀에 대한 많은 정보도 없다. 하지만, 그녀가 <<침묵의 봄>>이라는 책을 통해 전 세계 많은 이들의 마음을 움직였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녀가 쓴, 세상을 변화시킨 책- <<침묵의 봄>>-을 아이들이 자라서 읽게 된다면 좋겠다. 그 책을 읽게 하는데 어린 시절에 읽은 이 책이, 어린 시절에 새긴 그녀의 이름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  

어린이에게나 어린이를 이끌어야 할 어른에게나, 자연을 느끼는 것이, 자연을 아는 것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레이첼 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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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11-11-08 0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뜨인돌에서 나온 레이첼 카슨은 재미있게 보았어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같아요

희망찬샘 2011-11-08 04:59   좋아요 0 | URL
저도 뜨인돌 레이첼 카슨 읽어 보려고요. 다음 목표예요.

2011-11-08 00: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11-08 04:58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