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영남이
유진 글.그림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7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 읽은 찬이가 한 말이다. "딱 내 맘이네."

개 한 마리만 키우자고 노래를 부르는 중.

조카는 한창 사춘기 때 개 사달라고 묵언 투쟁을 해서 개를 키우게 되었는데, 지금은 언니가 극진한 사랑으로 돌보고 있다.

호칭도 엄마, 아빠, 오빠다.

EBS에서 본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는 프로도 생각이 난다.

유기견(영남이)을 데려다 키우는 민지는 녀석의 행동 때문에 걱정이다.

아파트 같은 공동주택에서 개가 짖거나 뛰거나 하는 문제로 주민간 갈등이 깊어질 수 있으니 말이다.

다행히 산책을 시켜주면서 에너지를 방출하게 해 주었더니 영남이가 적응을 하게 되었다.

유진이랑 영남이의 행복한 일상 기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변기 걸작의 탄생 1
박수현 글.그림 / 국민서관 / 201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뒤샹의 <샘>
이야기를 읽으면서 또 다른 예술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도 멋진 일이다.
도서관에서 봤다는 아이 있어서 기특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함쟁이 엄마 비룡소의 그림동화 148
유타 바우어 글.그림, 이현정 옮김 / 비룡소 / 200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엄마들 뜨끔!
아무리 꿰매주었다 하더라도 흔적은 남는 법
산산이 흩어진 아이를 보는 맘이 짠하다.
그림에는 안 나오지만... 엄마 마음도 따라가 보면 분명 뭔가가 있을지도 모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안돼 삼총사 웅진 세계그림책 116
나카야마 치나츠 지음, 하세가와 요시후미 그림, 장지현 옮김 / 웅진주니어 / 2007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하세가와 요시후미 그림이라 읽었고
큰울림이 있진 않으나
안돼, 안된다, 안된당께 세 명이 집 나간 사연을 읽으면서 ‘안 돼‘와 관련한 세계어를 배워 보는 것도 재미있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82년생 김지영 오늘의 젊은 작가 13
조남주 지음 / 민음사 / 2016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엄마 이야기이기도 하고....
내 이야기이기도 하고...
내 딸의 이야기이기도 한!
책읽으면서 ˝정말 잘 썼다˝고 감탄하는 희망 아빠에게 살짝 눈흘기는 걸로 마무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