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님이 영어 학원에서 퀴즈 응모해서 추첨에 당첨! 엄마 생각나더라며 줍니다. 아 사랑스러운 토토로 텀블러♡
북두칠성 모양의 점을 안고 태어나다 1879아명 안응칠세례명 도마 (토마스) 1897안인수(조부) 안태훈(부)삼흥학교, 돈의학교대한의군창설의병활동단지혈맹1909하얼빈역에서 이토히로부미 사살 1909뤼순 감옥에서 사형1910일일부독서구중생형극(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절두산순교성지에서 담아온 안중근 의사의 글씨
그림책을 조금 급하게 읽는 편이다. 천천히 보면서 씹고 또 씹고 해야 하는데...책잔치에 가서 어거지로 떼를 써서(도대체 왜 그랬을까?) 얻었던 책 한 권을 천천히 다시 읽다보니 마음이 야릇 (?)해진다. 어떤 적당한 표현을 찾아야 할지 모르겠다.이렇게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책이었던가!과연 이 책의 제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