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걷는 선비 1 - 조선 뱀파이어 이야기
조주희 지음, 한승희 그림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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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날잡아 만화카페 출동해야 하나?
잼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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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섬 2018-01-07 17: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희망찬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 만화가 재밌군요.
저희 애들도 만화카페 한번 가보고 싶다던데ㅎㅎ 언제 한번 데려가볼까 해요.

희망찬샘 2018-01-07 18:41   좋아요 1 | URL
꿈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만화까페 꿀잼이에요.
 
덕이의 행주대첩 똑똑! 역사 동화
양지안 지음, 김선배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 푸른숲주니어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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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이의 눈을 따라 그린 임진왜란! 의녀 공부를 하던 어린 덕이가 전쟁터에서 다친 사람들을 돌본다.어른들의 세계 속에서 어린 아이들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나도 새롭게 상상해 보았다.
권율장군이 이끈 행주대첩에서의 승리, 나아가 임진왜란을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나라를 사랑하는 민초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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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명견만리 : 미래의 기회 편 - 윤리, 기술, 중국, 교육 편 명견만리 시리즈
KBS '명견만리' 제작진 지음 / 인플루엔셜(주)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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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유익하다.
화면으로 본 적은 없지만 찾아보고 싶다,
다른 편도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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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불통 4번 양 라임 그림 동화 11
마르가리타 델 마소 지음, 구리디 그림, 김지애 옮김 / 라임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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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참으로 쉽지 않다.

아이들이 어릴 때는 안 된다면 안 되는 줄 알고,

하라면 해야 되는 건가 보다 하고 순종적으로 따랐다.

그런데 나이를 하나둘 먹으니 자아가 생기기 시작하고

고집이 생긴다.

그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더 이상 강요, 윽박일 수 없음을 느낀다.

그런데, 그걸 알면서도 변함없이 윽박지르게 되고 그러면서 갈등을 겪게 된다.

이 책은 이런 강요보다는 정중한 부탁과 설득이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음을 양을 이용해 이야기 한다.

 

누구에게나 잠이 오지 않을 때 부르는 양이 있다.

미구엘도 양을 부르면서 잠을 청한다.

미구엘의 1번 양이 폴짝 뛰고,

미구엘의 2번 양이 폴작 뛰고,

미구엘의 3번 양이 폴짝 뛴다.

그런데 4번 양이 보이지 않는다.

가까스로 찾은 4번 양은 늘 똑같은 것은 재미없다며 뛰기를 거부한다.

4번 양은 얼굴 색도 다르다. 모두가 하양인데, 혼자만 까망이다.

친구들이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어 보지만 고집불통 4번 양은 허들 넘기를 거부한다.

양들이 서로 밀고 당기는 동안 4번 양에게 빠른 우편이 도착한다.

보내는 이는 미구엘이다.

편지를 읽은 4번 양은 더 이상 고집 부르지 않는다.

허들 쪽으로 성큼성큼 걸어간 후 속도를 높여 뛰기 시작하더니 높이 아주 높이 뛰어 오른다.

도대체 미구엘은 편지에다가 무엇이라 썼을까?

 

때로는 강요보다도 부탁이 통할 때가 있다. 아니, 부탁이 더 힘이 세다. 확실히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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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남매맘 2018-01-01 2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책은 아직 안 읽었어요. 새해에는 서재에서 자주 뵙기를.... 새해에도 늘 행복하세요.

희망찬샘 2018-01-01 23:15   좋아요 0 | URL
올해 목표 중 하나는 책읽기를 열심히 하자! 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샘님도 행복하세요.
 
누가 전기를 훔쳐 갔지? - 지구를 살리는 환경 이야기 푸른숲 새싹 도서관 7
선자은 지음, 강혜숙 그림 / 푸른숲주니어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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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쓰는 전자제품 플러그 뽑기,

냉장고 문 열어두지 않기,

더울 때는 에어컨 대신 선풍기나 부채 사용하기,

두어 층 오를 때는 계단 이용하기,

한 달에 한 번 불끄는 날 두기!

 

마음 먹으면 그렇게 어렵지 않을 에너지 절약 방안이다.

무한하지 않은 에너지를 펑펑 써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또비에게 배우면서

에너지 절약에 대한 다짐을 어린 친구들이 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익살스런 그림을 보면서 에너지 절약의 마음을 다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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