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일 늦었네요...^^;;; 죄송해요!!

제가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제 숨겨둔 애인 혜성군이 말했듯이..

책은 늘 배신하지 않으며(꼭 배신 많이 당해본 사람 같다..ㅋㅋ) 저와 함께 하면서

즐거움을 주기 때문에 책을 놓지 않고 살죠..그래서 지식 쌓는 어려운 책 보단

재미있는 웃음을 주는 책들만 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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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5-10-30 2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서재에 올린 것임..^^;

nicksy28 2005-11-03 2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진 신화당!
 







가수 : 수뻬르젯뜨까(러시아)


제목 : 쁘라빠간다

담담담따라라밥밥밥밥빨아와라담담담따라라밥밥밥밥빨아와라담담밥빨아와라담빱밥밥밥빨아와라 람바

야쑤실까요? 야함 줘다쓰범 지까끄르라빈 씁따 뱉어야지 피아노 쓰부압 히틀러 보았지 아구녕
맞쨔 논다 와이스라리씨 마이티 쉑 쌔꿀래 코 가숙집 변태소굴 됐다
수비네스노바 야즈스탠바이 이 체스나이퍼와 하품나온다 거봐
수크랩 많이쌔 리어카 가숙집 변태소굴 됐다
수비네스노바 야즈스탠바이 이 체스나이퍼와 하품나온다 거봐
수크랩 많이쌔 리어카

담담담따라라밥밥밥밥빨아와라담담담따라라밥밥밥밥빨


아와라담담밥빨아와라담빱밥밥밥빨아와라 람바 이속에 짱가

" 반주 "

야쿠자미워 야 밥봐라 C발 지발 니 젤리 니젤리 미스터 피닉스 날수 있냐?
나 싸움지니 서 있거라 너 티비쳐보냐 가가서 야 싸워주라 귓속에 쟤있다
귓속에 있어노봐 야즈스탠바이요 이 체스나 있어봐 하쓰야 내코봐 수크랩 많이쌔 리어카
귓속에 쟤있다 귓속에 있어노봐 야즈스탠바이요 이 체스나 있어봐


하쓰야 내코봐 수크랩 많이쌔 리어카

음~음음음음음으음~하쓰야 내코봐 수크랩 많이쌔 리어 가술집 떽떽떽떽뗵소데 쟬까?
귓속에 있어노봐 야즈스탠바이요 이 체스나 있어봐 하쓰야 내코봐 수크랩 많이쌔 리어카
가 술집 떽떽 집에가 귓속에 있어노봐 야즈스탠바이요


이 체스나 있어봐 하쓰야 내코봐 으음~수크랩 많이쌔 리어카 어어~


수크랩 많이쌔 리어카귓속에 있어노봐 야즈스탠바이요 이 체스나 있어봐 하쓰야 내코봐어어~


수크랩 많이쌔 리어카가술집 변태소굴 됐다 귓속에 있어노봐 야즈스탠바이요


이 체스나 있어봐 하쓰야 내코봐어어~ 수크랩 많이쌔 리어카

야쿠자미워 야 밥봐라 C발 지발 니 젤리 니젤리 미스터 피닉스 날수 있냐?
나 싸움지니 서 있거라 너 티비쳐보냐 가가서 야 싸워주라 귓속에 쟤있다
귓속에 있어노봐 야즈스탠바이요 이 체스나 있어봐 하쓰야 내코봐


수크랩 많이쌔 리어카귓속에 쟤있다 귓속에 있어노봐 야즈스탠바이요


 이 체스나 있어봐 하쓰야 내코봐 수크랩 많이쌔 리어카

음~음음음음음으음~하쓰야 내코봐 수크랩 많이쌔 리어 가술집 떽떽떽떽뗵소데 쟬까?
귓속에 있어노봐 야즈스탠바이요 이 체스나 있어봐 하쓰야 내코봐 수크랩 많이쌔 리어카
가 술집 떽떽 집에가 귓속에 있어노봐 야즈스탠바이요 이 체스나 있어봐 하쓰야 내코봐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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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5-10-10 2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계속 듣다보면 중독됨.ㅋㅋ

이매지 2005-10-10 2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집어졌어요
 

성인이의 명복을 빌어주세요

10월1일 부산 개성중학교에서 일어난 끔찍한 사건입니다.
학교 잘 보냈더니 잘 키운 아들이 죽어서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고인이 된 우리성인이의 명복을 빌며 빨리 회복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과 우리성인이 같은 피해학생이 다시는 생기지 않도록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씁니다. 아울러 가해자뿐만 아니라 학교당국에도 정확한 수사를 촉구하며 대책을 촉구합니다.


성인이는 토요일 아침 일찍 학교에 등교하여 2교시 수학수업을 마치고 책을 다른 친구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가해자의 몸에 스쳤고 가해자 최군은 성인이에게 책이 자신의 몸을 스치게한 이유를 다섯 가지를 대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유가 한 가지씩 나올 때 마다 주먹으로 가슴을 가격했고 다섯 대를 다 맞고 들어가는 성인이를 다시 불러 얼굴과 가슴을 다시 심하게 가격하여 성인이가 쓰러지자 반 친구들이 싸움을 말리려 하였으나 심한 발길질과 “넌 죽어버려야해!”를 외치며 의자까지 던져서 때려 의식을 잃고 거품까지 물고 쓰러지는 피해자를 계속적으로 구타하였다고 합니다. 상황은 더욱 악화되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죽은 상태로 병원에 실려온 성인이는 심폐소생술로 간신히 기계호흡만 하고 있습니다. 중학교 2학년이 했다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외상이 없는 상태에서 폐가 2/3이상 파열되었고 지주막하출혈로 머리전체가 피가 고여 있어 하루빨리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나 죽은 목숨이나 다름없어 수술을 할 수 도 없는 상황으로 4일을 버티다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가해자 최군은 중학교 2학년으로 178cm, 70kg이나 되며 소위 5개 학교 짱으로 선생님들만 빼고 모든 학생들이 무서워하는 학생이며 정말 친한 친구 아니면 말도 못하고 심지어 시험기간에는 더 예민해져 자신의 공부에 방해된다고 아이들을 화장실도 못 가게 하였으며 되도록이면 가해자 최군과 눈도 잘 마주치지 않고 일부러 피해 다녔을 정도로 학교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였다라고 한 학생이 사건이 있은 후 교장선생님 앞에서 양심선언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 가해자가 죄를 무마시키려고 모든 인맥을 동원해 사건을 축소시키려고 합니다. 가해자의 부모는 재력도 있고 학교에서 학무모회 중책을 맡고 있어 등교거부를 원하는 학생과 부모가 있음에도 학교 측과 손을 맞잡고 사건을 축소하고 있습니다. 반성을 하고 있다면서 동정표까지 얻고 있더군요. 사람죽여놓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의 실수였다고..성인이가 재수가 없었던 거라고 들먹이더군요.


물론 지금 학교당국도 더 이상 일이 커지지 않기를 바라고 있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사건을 은폐, 축소하려고 학교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다 삭제하는가 하면, 병원에 문병 온 친구들에게 입단속 하라고 주지를 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가해자 최군의 무리들이 병원에 면회 오는 친구들을 감시하고 있기 때문에 친구들도 진실된 말을 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학교에서 대책을 세우고 있다는 것이 고작 이렇게 축소시키는 것 입니다. 감추면 감출수록 더 큰 사건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한 채로 언 발에 오줌만 누고 있습니다. 그래도 성인이를 걱정하는 같은 반 친구들의 양심선언은 계속되어 어느 누구도 절대 진실을 왜곡하고 축소하진 못할 것입니다.

어떻게 교실에서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까?

믿고 학교에 보낸 아이가 죽어서 돌아왔다고 생각해보세요. 정말이지 끔찍하고도 황당합니다. 그것도 학교 교실에서 말입니다. 애가 맞아서 교실에서 죽을 때까지 선생님들은 뭐하고 있었을까요? 단 점심시간도 아닌 그 짧은 쉬는 시간 10분 동안 말입니다. 다행히 지나가던 체육선생이 발견하고 119가 올 때까지 인공호흡을 하고 기다렸다고는 하나 이미 숨이 멎은 아이에게 119가 와야지만 이동할 수 있다는 규정을 들면 기다렸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택시로 백병원까지 1분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20분 이상 지체되면서 피해자의 상황은 더 악화되었습니다. 그리고 양호 교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행동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양호교사는 양호만 하라고 있는 것입니까? 아이들만 있었던 것도 아니고 선생이라고 하는 어른들 기본적인 것을 알고 있는 어른들이 있었음에도 사건은 이러했습니다. 그런 선생이 와서 한다는 얘기는 자신들은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다면 피해자 가족들에게 눈을 크게 뜨고 큰소리치며 얘기 합디다.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다는 담임선생은 가해자가 숱하게 아이들을 때려왔는데도 전혀 몰랐으며 오히려 모범생으로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아무리 담임선생이 신혼여행 중으로 사건현장에 없었다고 할지라도 학기 초도 아니고 10월이면 이미 아이들 파악이 다 되어있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무서운 존재인 가해자 최군을 인지하지 못한 것도 모자라 사태파악도 못하고 피해자 가족들에게 상처를 주는 담임 밑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었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더 아픕니다.

병원에는 학교에서 나온 선생들과 장학사, 교육감도 다녀갔지만 오히려 그들로 인해 더 상처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교장이라는 사람은 피해자 학생의 이름도 모르면서 병원에서 날밤을 세웠다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 이런 학교에 우리 성인이를 그리고 수많은 성인이 친구들이 공부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어른의 한 사람으로서 가슴이 답답합니다.


지금 더 중요한 것은 성인이가 죽었는데도 가해자 최군은 학교에 나온다고 합니다. 반성의 기미는 조금도 보이지 않으며 초등학교 동창 카페에 “친구들아 나 까페에 자주 못 들어 갈수 도 있어 너무 걱정마” 라는 식을 글을 올리는 이 어처구니없는 행동에 치가 떨리고 손이 부들부들 떨립니다. 그냥 모르는 사람을 죽여도 이렇게는 안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나이가 14살이라고 해도 말입니다.

저희 가족들은 정확한 수사를 통해 다시는 제2, 제3의 성인이가 나오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며 안심하고 학교에서 또 사회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공부하고 놀 수 있는 사회가 되어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은 하늘로 가버린 성인이의 명복을 빌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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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5-10-09 2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최군 아버지가 네이버쪽에서 높은 사람인가보더군요.
네이버에서 이와 관련된 글을 쓰면 삭제가 된다는 -_ -;;

놀자 2005-10-09 2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그래요...? ! 네이버 어쩌구 하는 말은 들었는데..그게 그거군요..;;
참 나쁜 사람들이다...아버지나 아들이나...

꼬마요정 2005-10-09 2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14살짜리가... 앞으로 이런 세상 무서워서 어떻게 산답니까..ㅠ.ㅠ

놀자 2005-10-11 0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너무 무서워요....ㅠ.ㅠ

werpoll 2005-10-12 2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최원의 아빠가 네이버 대 주주(?)래요 -_ -ㅗㅗㅗ 완전 요샌 돈만잇으면 다 되는 세상이죠 으휴~ 돈없는 사람은 서러워 사나 ..=_=.....
(저 무지 무지 쌩뚱맞죠?; 갑자기 막 들어와서 꼬리 남기고 -.-;;;;; 그래두................... 무지 오랜만이에요 놀자님 ㅠㅠㅠㅠㅠㅠ♡잇힝~ )
오랜만에 놀다 갑니다 :D헤헤

놀자 2005-10-12 2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아~~ 토깽이탐정님이시당...>.< (진짜 얼마만인지...ㅜ.ㅜ)
잘살고는 계신가요?^^;;

이제 얼마 안남았는데...
기운 잃지 마시고 마지막 까지 힘내세요!!! 화이팅!!!



 

 

내가 잘난 것이 뭐가 있을까나?ㅡ.ㅡa

고민중..또 고민중...........;

 

1.난..내가 봐도 너무 착한 것 같다...

솔직하게 할말 다해서 남들에게 상처를 많이 준다는 그 싸가지 없다던 B형이지만...

절대 남에게 상처 주는 말 같은 것 쉽게 입밖에 꺼내지 않는다...!

중고등학교 시절 친구없고 괴롭힘 당하는 친구들에게도 항상 잘 해줬다..

학교 짱들 무서워서 아무도 그 외로운 녀석에게 다가가지 못했을때 난 다가가서 손을 내밀어 줬다.

정말 진심어리게..그래서 그 친구들이 항상 나에게 고맙다는 말을 많이 했었는데....^^;

 

 

2. 난 그림을 잘 그렸다... (지금도? ^^a) 대회도 많이 나갔고(추천으로) 상도 많이 탔다..

하지만 제일 기억의 남는 몇가지...

① 초등학교때 아랫층에 사는 학교는 다른 동갑내기 친구가 있었는데

한번은 그 친구가 그림숙제로 고민하고 있길래  내가 대신 그림숙제를 해주었다..

근데 그림이 너무 잘 그렸다며...

내가 다니는 학교가 아닌 다른 학교에 내 그림이 복도에 떡하니 걸려있다고 한다..

아직까지 그 그림이 잘 있는지 궁금하다.....

② 고등학교때도 미술 1차 검사가 있는날 해오지 않은 친구가 있길래

내가 검사 받을 숙제 말고 심심해서 몇개 더 그려본 대충 그렸던 그림을 준 적이 있었는데..

그걸 선생님에게 칭찬을 받고 있을때...

기분이 좋기도 하고..좀 그렇기도 하더라.....ㅡ.ㅡ;

③ 전시회에 출품한 내 그림이 가장 인기 많았다고 한다..

내 그림 앞에서 사진 촬영을 많이 했었다고 선생님이 그러시더라...호호호;;;

 

3.난 날씬하다... 날씬해서 항상 친구들에게 부러움을 샀다..

중학교땐 나중에  미스코리아에 나가보라는 소리까지도 들었는데... ㅡ.ㅡV

지금도 날씬하다..그러나 기럭지가 자라지 못했다...ㅠ.ㅠ 163?164? 에서 멈춰버린 키로 인해..

나가지 못해 아쉬울 따름..아무리 먹어대도 살이 안찌니... 이.거.참ㅡ.ㅡ;;;;;;;;;;

 

4.난 학교 선생님에게 사랑을 많이 받았다...

선생님들이 그냥 나를 이뻐하신다..공부를 잘 해서도 아닌데..왜 그리 이뻐하는지..

내가 한번은 아파서..(그리 심하게 아펐던 것은 아니다...) 교무실 가서 조퇴를 받으려고 하고 있는데

그때 심하게 노는 녀석도 조퇴를 받고 싶다며 같이 교무실로 갔다...

선생님에게 둘다 "선생님 아파서 조퇴 할게요" 했는데... 그친구는 어디가 아픈지도 물어보지 않고

바로 그 말 씹고 내 보내 버리고 나에겐 "어디가 아프냐?"고 물어보고는 조퇴를 시켜주었다.

그 친구 날 복도에서 기다려서 "넌 뭐래?" 물었다..내 대답이야.."집에 가래" 했지..

그랬더니 그 친구 뿔딱지 나서...교실로 가서 수업을 들을 줄 알았는데...그냥 가방싸고 나랑같이

집에갔다...ㅡ.ㅡ; 그 담날 그 친구 담임선생님에게 엄청 맞았다는....

.

.

 

이것말고도 선생님들이 날 좋아했던 이유는 참 많았다...^____^

 

음..이젠 더이상 안 쓰련다..(없는거겠지?...!) 알라디더분들이 분명 짜증나실 것 같아..

그게 참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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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클 2005-10-02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그림 잘 그리는 날씬하고 착한 여자분이라니... ♡.♡

날개 2005-10-02 0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암만 먹어도 살이 안찐다굽쇼? ㅠ.ㅠ 부러워라~

BRINY 2005-10-02 2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암만 먹어도 살이 안찐다라니요! 쳇쳇쳇!

놀자 2005-10-03 1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야클님// 혹시 그런분을 찾고 계셨나요???ㅎㅎ
날개님// 헤헤~;;;
새벽별님// 저보다 더 달콤한 자랑을 하시는 분들이 더 많죠~^^;;
브리니님// 앗! 브리니님 화나셨다...ㅜ.ㅜ 미안해요...
 







스웨덴 출신 영화배우 '비요른 안드레센'

비요른 안드레센은 1955년생으로, 영화 [베니스에서의 죽음(Death in Venice)]에 출연했으며

이 영화가 개봉할 당시, 일본에서는 "비요른 열풍"이 불어 비요른이 직접 방문을 하기도 했었다...

애니메이션 <베르사유의 장미>에 등장하는 '오스칼'이  바로 비요른을 모델로 해서

만든 캐릭터...  정말정말 닮았어>_<

 





현재 모습이다.지금은 연예계를 은퇴하고 음악교사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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