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kbm 2008-12-23  

일요일 오후 4시 30분 -> 30분 밀렸습니다.  

같은 장소... 이번주까지만 한번 기다려 볼랍니다.  

나? 뿔언니.

 
 
하이드 2008-12-23 1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시 30분 댓글 보고 뜨끔;;;
뿔언니님, 나 나갈라요, 이번주에는 ^^
일요일까지, 아니 월요일까지 죽었다가 화요일 자정부로 살아났으니 좀 봐주삼-
지도는 수첩에 있으니, 담주 일요일에 봐요~~
 


바람구두 2008-12-19  

하이하이....

어쩐지 하이드님에겐 경쾌하게 인사를 해야 할 것 같은...

짬짬, 틈틈 잊지 않고 댓글 남겨주는 하이드님. ^^

알죠? 숙제하러 온 거...

 
 
하이드 2008-12-19 2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크 제 썰렁한 방명록까지 납셔 주셨군요. 숙제검사 해드리죠.

'참 잘했어요' 땅땅땅
 


비로그인 2008-11-11  

결혼'이라는 문제가 아주 큰 메인 테마같이 되어 버린 것이 전 좀 아쉬웠어요. 읽을수록 꼭 `결혼하면 이렇게 된다!'라고 째려보는 것 같잖아요? 그 중에서도 줄리엣이 가장...아니다, 누구 한 명을 어떻게 콕 찍어 말하겠어요, 하나같이 엄동설한에 바싹 마른 명태들 같은데. 그래서 좋아하는 캐릭터를 선택할 수가 없어요. 이건 꼭 전설의 고향에서 좋아하는 귀신 이야기하라는 꼴이니. 하지만, 작품 하나를 놓고 본다면 꽤 괜찮지 않나, 싶어요. 아무런 사건도 없는데 그렇게 줄줄줄 이야기하는 것, 제가 좋아하는 것 중 하나거든요. 모쪼록 사건 없는 일상 속의 사건, 을 메인 테마로 읽어주시길. 그런 의미에선 마이클 커닝햄의 `세월'을 따를 작품이 없는 것 같지만요.

제 서재에 댓글 달았다가, 같은 글을 여기도 달았으니 도배라고 보실지도 모르겠지만, 그만큼 전 알링턴 파크가 좋기도 하고, 아쉽기도 해서요. 아주 애증의 관계 같습니다.

 
 
하이드 2008-11-11 2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재의 글도 봤습니다. ^^ 보통은 책 두권을 동시에 함께 읽는데, 이 책은 다른책과 함께 읽으니 뭐랄까, 튠이 안 맞더라구요. 이 책을 다 읽고나서야 다른 책들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mannerist 2008-11-02  

살다보니 트랙백이란것도 달게 되는구만요.

아마 매너놈의 노트패드 보면 지나치게 매너놈스럽다고 피식 웃으실듯.
근데. 당연한거라고. 난 멀쩡한 피아노 악보도 삼공바인더 쳐서 체르니 + 하농 + 소나티네 묶어댕긴단말야.

반팔입기전에는 얼굴 함 봅시다. =)

 
 
하이드 2008-11-02 2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카라얀 박스세트에 대한 썰이나 좀 풀어봐-
 


하루(春) 2008-08-24  

댓글 뻔질나게 달다가 방명록 쓰려니까 인사라도 꾸벅해야 할 것 같네요. ^^;

아이팟 삭스에 관해 질문이 있어서요.
이번에 아이팟 클래식(80기가)이 생겨서 뭐라도 씌우는 게 나을 것 같아서 고민하던 중
가죽 제품은 안 사고 싶어서 피하다 보니 별로 마음에 드는 게 없어서
그냥 삭스가 나을 듯도 한데 혹시 어떠셨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혹시라도 갖고 계신 삭스 안 쓰시면 제게 팔 의향 없으신지... ^^

답변 기다릴게요.

 
 
하이드 2008-08-24 18: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삭스는 이쁘긴 한데, 보호용으론 별 도움이 안요 ^^; 제 삭스들은 동생이랑 엄마랑 마구용도로 써서 어디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아이팟 많이 사긴 했는데, 보호필름만 씌우고 다녀서요. 워낙 바람만 불어도 기스 가는 녀석들이라, 그냥 맘편히 써요. 저 카메라도 집 안 넣고 막 가지고 다니잖아요. ㅎㅎ

하루(春) 2008-08-25 0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님 댓글을 읽으니 그냥 삭스를 사야 겠군요. 전 보호필름도 싫어서요. ^^
고마워요.

하이드 2008-08-25 02:36   좋아요 0 | URL
보호필름은 거의 필수인데; 바람에도 기스나는 아이팟이라서요.. 액정에 기스 무지 많이 가고 뒷면에도요. 뒷면은 지저분해진 상태로 쓴다고 하여도, 액정은 보는데 지장있으실꺼에요-

하루(春) 2008-08-25 1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애플 스토어 다녀왔는데 제가 쓰게 될 아이팟 클래식은 그리 보호필름이 필요해 보이지 않더라구요. 사실, 보호필름 나노에 붙였던 것도 떼어버린 지라;;; 대신 나노엔 가죽 케이스가 있긴 하지만요. 왜 이리 뭘 붙이는 게 싫죠? 그리고 잘 붙이지도 못해요. 뾱뾱 자리 남고... 아... 그런 것 좀 미리 붙여서 나오면 안 되나? 삭스 다음주에 가서 사오려고 했는데 다시 맘이 흔들리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