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mannerist 2007-11-11  

진짜였구만.

아, 홍차 맛나더라. 오늘 밀크티 만들었는데 형수가 완전감동받고 갔삼.

검은콩 볶은건 나중에. =)

 
 
하이드 2007-11-11 2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제 먹었냐; 그나저나, 그 실패율 높은 밀크티를 맛있게 만들었다니...... 운이 좋았군 =3=3
 


유쾌한 2007-11-07  

요 과자 먹어보고 하이드님께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얼그레이같은 차에 잘 어울릴 거 같아서요.

http://blog.naver.com/jhyeung97?Redirect=Log&logNo=110010028252 <- 쉬프트+클릭!

전 오렌지쨈맛 먹어봤답니다. ^^

 
 
하이드 2007-11-07 2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맛있겠습니다! 마트가면 눈여겨 보았다가 사야겠어요. 사실, 제가 단거 별로 안 좋아해서, 과자 잘 안 사는데, 홍차 마시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먹고 있어요. 오렌지쨈 좋아요~~~ ^^
 


hnine 2007-11-05  

새로운 일터를 이제 알았습니다.

활기차게 시작하신 모습을 보면서 저도 그 기운이 전달되는 것만 같습니다.

그런 페이퍼를 올려야 하는데 저는 요즘 기운 축 축 처지는 글들만 올리고 있어서. 흑 흑

일단 월요일이 두렵지 않은 직장이라면 성공하신겁니다.

이거 무슨 축하 선물이라도 드리고 싶은 마음이 불쑥~ ^^

 
 
하이드 2007-11-06 2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방명록에 불 켜진걸 늦게 확인했네요. 처음이라 그렇죠 뭐.. 라고 얘기하지만, 8년간의 직장생활 끝에 다시 신입의 설레임을 느낄 수 있는 제 자신이 대견합니다.^^
 


쌤앤파커스 2007-10-31  

머리 식히기 좋은

유익한 카페 개설했으니 놀러오세요

즐겨찾기 등록하구 갑니당^^*

 
 
 


Beetles 2007-09-23  

하이드님 연휴 시작인데 모하시는징...체한거는 잘 가라앉혔나요...? 과감히 따야된다니까요..ㅎㅎ

하이드님 그때 미국에서 시카고에 계셨나요..?

이젠 기억이 가물가물..

10월1일 남편학회따라 시카고가는데...10월10일에 한국에 돌아오는 일정...

가볼만한 곳 먹거리....좀 알려주세요..^^

울신랑은 줄서서 먹는 팝콘가게가 있는데 그걸 꼭 먹어야 한다하고...

정장 입어야 출입하는 고급레스토랑은 아이 입장 안되겠죠

 
 
하이드 2007-09-23 08: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필라델피아였어요. 시카고는 일정에는 있었는데, 결국 못 갔다지요. 미국은 레스토랑 써치 인터넷으로 잘 되어있으니,구글에서 찾으실 수 있으실꺼에요- 좋으시겠어요- 열흘간의 미국행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