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의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미디어악법 저지 헌법재판소 청원>이 3만2천명에 달했습니다.

청원의 특성상 10만이 넘어가면 본격적으로 언론에 보도되고 100만을 돌파할 교두보를 마련하게 됩니다

10만까지 가기는 어려워도, 10만에서 100만까지 가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이명박, 한나라당의 장기집권 음모인 미디어악법이 헌법재판소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헌법재판소에 국민의 목소리를 똑똑히 들려주고, 상식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많이 알려주세요.블로그 파워로 한나라당 미디어악법 음모를 응징해줍시다!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블로그, 다음 카페의 순서로 청원 위젯을 다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위젯은 다음 아고라 청원게시판 하단에 있습니다. (링크 :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 거기서 블로그 종류와 카페에 위젯달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청원아이디는 반드시 <77354>로 써주세요. 다른 번호로 쓰면 엉뚱한 청원위젯이 만들어집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청원 위젯 달기> 

 

★ 청원아이디는 반드시 <77354>로 써주세요. 다른 번호로 쓰면 엉뚱한 청원위젯이 만들어집니다.

 

 

▲ 다음 위젯뱅크에서 네이버를 선택하면 바로 네이버 로그인 화면이 나옵니다. 로그인을 하시면 자동으로 설정창이 뜹니다.

 

 

 

 

▲ 네이버 로그인 이후에 <위젯사용설정>을 클릭하면 청원 위젯을 넣을 수 있는 화면이 나타납니다.

 

 

 

▲ 설정을 하면 <아고라청원>이라는 위젯이 나타납니다. 이를 드래그해서 목 좋은 곳에 위치시키면 바로 청원 위젯이 내 블로그에 반영됩니다.

 

 

 

 

짠~~~! 네이버 블로그에 <헌법재판소 청원 위젯> 올리기 성공입니다!!!

 

 

 

 

 

<다음 블로그에 청원 위젯 달기> 

 

★ 청원아이디는 반드시 <77354>로 써주세요. 다른 번호로 쓰면 엉뚱한 청원위젯이 만들어집니다.

 

 

▲ 다음 블로그도 네이버 블로그와 방식이 비슷합니다. <내 블로그 가기>를 누르면 설정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 다음 블로그 상단의 <위젯 세트>를 보면 바로 서명 위젯이 보이지 않습니다. 당황하지 마시고, 아래에 작게 표시된 숫자 중 <2쪽>을 클릭하시면 <서명합니다>라는 위젯이 보입니다.

 

 

 

▲ 이것으로 끝이 아니에요!!! <서명합니다>에 마우스를 갖다 대면 설정창이 나오는데 <수정> 버튼을 클릭합니다. 설정에서 헌법재판소 위젯으로 맞춰주면 됩니다.  

 

 

 

★ 청원아이디는 반드시 <77354>로 써주세요. 다른 번호로 쓰면 엉뚱한 청원위젯이 만들어집니다.

 

 

 

 

▲ <확인>을 누르고 나서 오른쪽 상단에 <적용>을 누르면~!~~

 

 

 

 

 

 

▲ 다음 블로그에도 <헌법재판소 청원 위젯> 탑재 성공!!!!!!!!

 

 

<티스토리 블로그에 청원 위젯 달기> 

 

★ 청원아이디는 반드시 <77354>로 써주세요. 다른 번호로 쓰면 엉뚱한 청원위젯이 만들어집니다.

 

 

자 티스토리 블로그 차례입니다. 다음에서 티스토리를 인수해서 방법이 어렵지 않습니다. <티스토리>를 선택하고 <퍼가기>를 클릭하면 설정화면이 뜹니다. 이 때 <지금 적용하기>를 클릭해서 티스토리 관리자모드로 이동하세요.

 

 

 

▲ <플러그인> 화면을 보면 퍼가기했던 청원 위젯이 뜬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을 클릭하세요~~

 

 

 

★ 청원아이디는 반드시 <77354>로 써주세요. 다른 번호로 쓰면 엉뚱한 청원위젯이 만들어집니다.

 

 

 

 

▲ <플러그인> 설정이 끝나면 그 옆에 <스킨>설정을 해야 합니다. <스킨>에 마우스를 갖다 대고 <사이드바 설정>을 클릭합니다.

 

 

 

 

<아고라청원>을 마우스로 드래그해서 괜찮은 위치에 올리면 설정 끝!!!

 

 

 

▲ 티스토리 블로그에도 <헌법재판소 청원 위젯> 탑재 성공!!!!!!

 

 

<다음 카페에 청원 위젯 달기> 

 

 

자 이제 하이라이트인 다음 카페에 위젯달기 방법입니다.

 

★ 청원아이디는 반드시 <77354>로 써주세요. 다른 번호로 쓰면 엉뚱한 청원위젯이 만들어집니다.

 

 

▲ 맨 처음의 화면인 위젯뱅크에서 다음 카페를 선택해서 <퍼가기>를 클릭하세요.

 

 

 

카페명과 청원ID 설정하기를 꼭 맞춰주셔야 합니다. 청원아이디는 반드시 <77354>로 써주세요. 다른 번호로 쓰면 엉뚱한 청원위젯이 만들어집니다.

 

 

 

▲ 자~ 이제 카페로 이동합니다!

 

 

 

 

▲ 오른쪽 하단에 '위젯'이라는 게 있는데, 이것도 쪽수를 <1쪽>으로 맞춰주시면 <아고라청원>이 보입니다. 

 

 

 

▲ <아고라청원> 위젯의 위치를 정해주시면 됩니다. 마우스로 끌어다가 잘 보이는 곳에 놓아주세요. 

 

 

 

 

▲ 다음 카페에도 <헌법재판소 청원 위젯> 탑재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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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안희태 기자의 트위터(twitter)에 놀러 갔다가 의미심장한 글을 봤습니다.

"평택 쌍용자동차에서 3일째.... 넘 힘들다. 비오듯 쏟아지는 땀과 더위도 밉지만 한솥밥을 먹던 동료들이 서로 갈라져 싸우는 모습은 정말 싫다.."


정말 사람을 힘빠지게 하는 것은 불볕 더위에 서서 현장을 지켜야 하는 고단함이 아닐지 모릅니다.
공권력이라는 무시무시한 권력이 휘두르는 곤봉과 물대포가 아닌지 모릅니다.
어제까지 함께 일했던 동료들이 하는 행동이 사람을 김 빠지고 힘들게 만듭니다.
당사자들뿐만 아니라 옆에서 이를 지켜보는 사람까지 힘을 쏙 빼놓습니다.

일상을 함께 지낼 동료가 혹시 유사시에 나의 등에 칼을 꽂는다고 생각하기만 한다면,
그에게 의지하거나 신뢰를 줄 수 있을까요??
옆 동료에게 신뢰를 줄 수 없다면 사회 전체에 불신이 만연하게 돼 정말 피곤해질 것 같습니다.



▲ 사진자료 : 미디어충청

쌍용차 사측이 노조원에게 보낸 문자입니다. 마치 지옥에서 악마가 보낸 문자 같네요. 온통 증오로 가득한 문자를 보니 어떻게 인간이, 아니 어제까지 함께 웃으며 일하던 동료가 동료에게 이런 문자를 보낼 수 있을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

 "한때는 같은 직장을 다니던 동료였는데 이렇게까지 할 수 있나 싶다"
(쌍용차 노조원 가족의 인터뷰 일부,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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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인 2009-08-06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으로 슬픈 현실입니다.
문자가 섬뜩하네요.
결국은 끈끈한 동료애 마저 갈라놓았군요.

꼬마요정 2009-08-07 1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공포스러운데요.. 납량특집이라도 찍나요.. 정말 그냥 납량특집이면 좋겠습니다.
나쁜 놈들은 따로 있는데, 동료들끼리 저렇게 해야 하는지...
이번 상황에 단지 그 자리에 있지 않은 것 뿐인데, 언제 그 자리에 있게 될 지 모르는데 말입니다.

생존을 위한 투쟁이 웃기다는 표현 하나로 요약되는군요..
 






여성이 담배를 피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지금도 가끔 여성들이 한켠에서 눈치를 보면서 담배를 피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동양뿐만 아니라 서양에서도 여성들이 담배에 대한 일종의 기피를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런 기피를 없앤 것은 바로 '미디어'의 힘이라고 합니다.
"홍보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버네이즈라는 사람은 히틀러와 동시대 인물입니다.
미국에서 상업 광고와 정치적 설득이라는 분야에서 활동을 했는데,
그가 세상에 이름을 알린 것은 '담배' 때문이었습니다.

1920년대 여성들이 담배를 피우지 않는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 심리 분석가들을 면담한 결과,
여성들은 담배를 남근, 혹은 남성적 권력의 상징이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담배가 아무래도 여성에게는 적절치 않다는 편견이 생겼다는 것이죠.

그래서 버네이즈는 이런 편견을 깨고 담배를 여성들에게 확산시키기 위해 한 가지 계책을 마련합니다.
그는 일단의 여성들을 고용해 여성의 참정권을 외치는 시위대를 꾸밉니다.
그들은 여성의 권리를 주장하며 뉴욕 5번가를 행진하던 도중, 사진 기자들 앞에서 담배르 피워 물고
그것을 '자유의 횃불'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이 전략은 그대로 적중해 여성들의 담배에 대한 거부가이 없어졌습니다.
이것은 광고의 기초적인 전략이지만,
무서운 것은 이것이  미디어와 정치와 결합돼
"동의를 제조"하는 상황까지 가는 점입니다.

마이크를 잡고 있는 사람이 대중들에게 왜곡된 메시지를 보내거나 의도적으로 심리를 조작해 그들이 원하는 바를 얻게 된다면, 사회의 공공선은 물론 상식이 여지없이 파괴돼 버리겠죠.
어릴 적에 아무런 정규 교육을 받지 않았을 텐데,
우리들의 유년시절은 그토록 지독한 반공소년소녀가 돼 있었을까 곰곰히 생각해본다면
미디어의 힘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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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국선언 준비팀입니다.

시국선언이 많은 분들의 관심 속에서 막을 내렸습니다.
없는 돈을 쪼개서 경향신문 하단에 큼지막하게 우리들의 뜻을 알렸으니 그보다 더 즐거운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마는,
거기에 약간의 양념을 덧붙이기 위해서
저희가 드릴 수 있는 "아주 작은 선물"을 드릴까 합니다.

원래 의견광고 냈던 신문을 200부 정도 확보해서 보내드릴까 했었는데,
경향신문이야 가판에서 구매할 수도 있는 거고,
별로 희소가치가 없는 거잖아요.
택배비를 일정 부분 부담하기로 한 알라딘 측에도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거기에 "보너스"를 덧붙입니다.

평생 1번밖에 얻지 못할 기회입니다.
이 분을 다시는 볼 수 없으니
이 분의 귀한 기록을 보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일하는 곳과 정론매체 주간지가 공동으로 기획하고 배포한 <특별판 6종 세트>를 선물로 내놓습니다.



정확히 시사인, 위클리경향, 한겨레21에서 2종씩 모았습니다.

첫 번째 특별판은 노무현 대통령 영결식 과정에서 찍어낸 것이라 노무현 대통령의 삶을 반추하는 의미가 큽니다. 그런데 시시IN은 영결식부터 조금 앞서서 제목을 뽑았네요.

두 번째 특별판은 노무현 대통령 49재를 기다려 배포했습니다.
시사인 제목처럼 노무현 그 후에 대한 성찰적인 부분을 담았습니다.








대한민국 3대 주간지에서 기록한 노무현 대통령을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잔량이 얼마 남지 않아서 앞으로 이런 기회는 드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  



<참여방법> 



1. 간단합니다. 의견광고에 참여하신 분이시든 참여하지 않으신 분이시든 신청을 해주시면 됩니다.
비밀댓글에 이름(반드시 실명), 연락처, 받으실 주소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2. 이미 신청하신 분들은 자동으로 보내드립니다.

3. 의견광고 참여하지 않으신 분들도 노무현 대통령을 추억하고 싶은 분, 특별판 6종 세트를 소장하고 싶으신 분은 신청할 수 있습니다.

4. 잔량이 많지 않은 관계로 선착순 30분만 뽑겠습니다.

5. 택배비는 알라딘에서 보조를 해주시기로 했습니다. 알라딘에 감사드립니다. 

 
★ 헷갈리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원래 "아주 작은 선물" 이벤트의 본판은 알라딘 의견광고가 나간 경향신문입니다. 신청하신 모든 분들께 경향신문 1부를 드립니다. 거기다 덧붙여 준비팀에서 내놓은 특별판 6종 세트를 부록으로 함께 보낸다는 것인데, 부록이 큼지막하다 보니 원판은 소홀해지는 경향이 있군요.

경향신문이 "배"고, 부록은 "배꼽"입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알라디너가 되지 말아야겠습니다^^


6. 특별판을 받아서 진짜 미안한데, 혹시 도울 방법이 없는지 궁금하시는 분을 위한  tip입니다.
(1) 3대 주간지와 함께 이번 특별판 배포프로젝트를 진행한 진알시(http://jinalsi.net/)라는 사이트에서 정론매체를 정기구독하시면 일부를 언론운동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2) 아래의 후원계좌에 소액을 입금해주시면 전국 65개 팀에서 경향, 한겨레 등 정론매체를 배포하는 캠페인을 도울 수 있습니다.  

7. 기한은 이번 주 일요일인 8월 9일까지로 하겠습니다 30분이 안 차도 일요일 이후에는 신청하실 수 없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줄 수가 없지요. 이 점 유의하시고, 주위 분들에게 알려주세요~~





★ 6번의 사항은 참고사항입니다. 참조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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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4 15: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8-04 15: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8-04 15:1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승주나무 2009-08-04 15:41   좋아요 0 | URL
님.. 경향은 원래 나가는 거에요.. 부록이 커서 그렇지 ^^ 걱정마삼..

2009-08-04 15:3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승주나무 2009-08-04 15:41   좋아요 0 | URL
님.. 그렇게는 못해요.. 받으시고 선물로 드리세요.. ㅎㅎ

2009-08-04 15: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8-04 16: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권진혁 2009-08-04 17: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성명 : 권진혁, 연락처 : 010-4856-9069, 주소 : 울산시 중구 다운동 동아아파트 103/703

승주나무 2009-08-04 17:10   좋아요 0 | URL
비밀글로 전환해주세요. 소중한 정보를 이렇게 노출해서야 되겠습니까 ^^;;

2009-08-04 17: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8-04 17: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8-04 18: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8-04 21: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톰보이 2009-08-04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저는 이미 신청했으니 된거죠?
이미 신청 마감이 되었을지 모르나, 진알시를 알릴 수 있다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제 블로그로 스크랩했습니다.
감사합니다.(__)

글샘 2009-08-04 2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보내주시면 감사히... ^^
아기 아빠가 힘도 좋으시넹... ㅋㅋ

주소 부산 남구 문현3동 한화꿈에그린아파트 103-702(608-043)
이름 정영섭
전화 010-9668-9750

순오기 2009-08-10 01:04   좋아요 0 | URL
글샘님 일부러 공개했어요?
저야 알고 있는 거지만...^^

2009-08-04 22:0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8-04 22: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8-05 08: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8-05 08: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8-05 08: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박순미 2009-08-05 16: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비밀 댓글을 어떻게 다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늘 님의 글에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신청하려니
좀 그렇습니다만 용기내 신청합니다.

글샘 2009-08-05 12:04   좋아요 0 | URL
비밀댓글은... 로그인하셔야 할걸요.

2009-08-05 09: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8-05 09: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8-05 10: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8-05 15: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8-05 16: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8-05 17: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비로그인 2009-08-12 17: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잘 읽을게요~~

건조기후 2009-08-12 1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잘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2009-08-13 07: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8-13 10: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saint236 2009-08-15 16: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잘 받았습니다.

2009-09-21 17: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오바마를 대통령으로 만든 1등 공신 중의 하나인 트위터가 본격적으로 한국에 상륙했다.
얼리어답터를 자처하는 나도 최근에야 트위터를 개설했다.
그런데 트위터의 스타로 언론에 주목을 받는 정치인이 있다.
바로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이다.

벌써 그를 '즐찾'하는 사람만 3,744명인데, 놀라운 것은 그가 '즐찾'하는 것도 그 만큼은 된다는 점이다.

미디어악법 국민청원 늘리기를 하고 있는데,
혹시나 해서 노회찬 대표에게 1촌을 걸면서 통문을 요청해 봤다.


@hcroh 노회찬 대표 님~ 진실을 알리는 시민이라는 시민모임에서 미디어악법 저지 국민청원을 받고 있는데 통문 좀 부탁드립니다. 링크(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7354)


그랬더니 바로 노회찬 대표가 1촌을 걸었다는 내용의 메일이 오면서 통문이 전해졌다.



▲ 노회찬 대표가 1촌을 걸었다는 것을 알리는 메일. 나 노회찬 대표랑 1촌 먹었다!!


▲ 노회찬 대표가 3천여 명의 즐찾 트위터들에게 보낸 통문. "오늘 아침 첫 실천"이라는 제목이 붙어 있다.


노회찬 대표의 통문에 힘입어 국민청원의 인원수는 2만8천을 넘어서 3만을 내다보고 있다.
이 기회를 빌려 감사하다는 뜻을 전한다. "진보신당" 홍보할 거 있으면 저도 하나 해드릴게여^^



▲ 노회찬 대표의 통문 덕에 나도 즐찾이 많이 늘었다. @IIoner이라는 분이 즐찾을 해주셨는데, 트위터에 들어가 보니 노회찬 대표의 통문이 그대로 실려 있었다.


이런 정황을 유추해 보았을 때, 노회찬 대표는 3천여 명의 즐찾들을 세심하게 관리하고 이야기를 들었을 공산이 크다.
파워블로거라면 모를까 하루의 빠듯한 일정이 있는 정치인, 그것도 당 대표가 새로운 미디어인 트위터에 대해서 이렇게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이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더 놀라운 것이 노회찬 대표의 트위터에 올라와 있는 3대 키워드였다.

자유인, 문화인, 평화인

진보정당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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