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란 기본적으로 불확실하지만 큰 수익을 기대하며 수행하는 것이다.
반면 재테크는 투자에 비해 기대수익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높은 안전성으로확실한 수익을 쌓아나갈 수 있는 수단이다. 이렇듯 투자의 영역과 재테크의영역이 나뉜 금융시장에서 투자처럼 기대수익이 높으면서도 재테크처럼 효율적이고 안전한 특징을 모두 갖추고 있는 투자 수단은 채권밖에 없다. - P22


배운 뒤에 여러 현실적인 문제로 채권이라는 투자 수단을 직접 활용하지못한다 하더라도 여러분이 손해 볼 것은 전혀 없다. 일단 채권에 대한 지식을 배워 둔다면 경제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 단순히 채권투자뿐 아니라 활용하고 있는 모든 투자 수단에 대한 판단력과 이해를 폭넓게 키워나갈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서 채권에 대한 지식을 통해 경제적 자유에 다가가는 힌트 또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P2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잘 낫지 않는 어려운 병에 걸려 있다. 앞으로 병이 낫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의도적으로 ‘나는 병이 다 나아버렸다. 다 나았으니 행복한 삶의 목표를 정해서 나아가야겠다‘고 믿고 있는 사람. 이 둘 중 어느 쪽이 더 치유 효과가 있겠습니까?
병이 다 나았다고 믿는 분들에게서 훨씬 더 좋은 치유 효과가 있음을 오랫동안 많이 보았습니다.
- P176

자가면역질환이 온 것은 그동안 내 생활이 창자나 피를 오염시키는 것과 같은 곧 내가 내 몸을 공격하는 생활 습관이나 방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너무 자극적인 음식, 설탕이나 기름기가 많은음식, 스트레스, 과로 등으로 장내 환경이 악화되어 장누수증후군이 생기면 창자 내 면역세포가 변질되어 나를 보호해야 할 면역세포가 반대로 나를공격하게 되는 것입니다. - P180

더 생각해보아야 할 주제는 내 마음의 갈등입니다. 내 마음이 나 자신을 공격하지는않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갈등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나와 다른 사람과의 갈등, 그리고 나와 나 자신과의 갈등입니다. 용서하지 못하고 공격하는 마음이죠.
이처럼 육체와 마음을 공격하는 생활습관과 삶의 방식이 내 면역세포에 혼란을 일으켜 내가 나를 공격하니까 내 세포의 유전자 역시 ‘우리 주인이 공격하는 쪽을 택했으니우리도 공격하자‘, 즉 외부에서 들어온 세균보다 자기 자신을 공격하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 P180


자가면역질환을 완치하려면 마음속에 용서와 사랑이 일어나야 합니다. 용서와 사랑하는 마음을 회복하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저는 아봐타프로그램 중 ‘화해와 축복의 산책‘을 하도록 권했습니다.
- P18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안전하게 투자하고 싶어요."
"높은 수익률을 얻고 싶어요."
모든 투자자의 희망사항일 것입니다. 그러나 투자나 재테크 분야에서는대부분 안전과 수익을 모두 얻기는 어렵습니다. 하나를 얻기 위해서는 다른하나를 포기해야 되는 상충관계입니다. 그런데 채권은 이 두 가지를 모두누릴 수 있는 자산입니다. 그것도 누구나 쉽게 할 수 있고, 적은 돈으로도 시작할 수 있는 아주 효율적인 자산이지요. - P7

정부, 공기업, 은행, 기업들은 그동안 채권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거나 채권에 직접 투자하여 안전하게 수익을 누려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독자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아주 매력적인 이 투자 수단을 배우고 누리게 될 것입니다. 많은 금액이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단돈 1,000원만 있으면 됩니다. 아니면 커피값을 아껴서 모은 돈이어도 됩니다. - P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스트레스 없이 간경변은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마음속에 가득 찬 불쾌한 생각과 슬픔이나 갈등, 분노나 두려움, 절망감 등은 말 그대로 애간장을 태워버립니다. 그러니 어떻게든 마음의 공간에서 불쾌한생각과 갈등이 사라지고 유쾌한 생각이 지배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피의 공간에서 노폐물과 독성을 빼고 좋은 영양소와 산소와 체온을 보태듯, 마음 공간에서도 내 생명을 해치는 불쾌한 생각을 빼고 내 몸을 살리는 좋은 생각을넣어주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 P16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래전부터 한번 도전해야지 생각했던 책을 구입했다.


예전에 도서관에서 엄청난 두께의 책을 보고 기겁했었다.


그러면서도 저렇게 두꺼운 책을 여유있게 읽을 시간이 충분하다면 얼마나 좋을까,


항상 다람쥐 쳇바퀴 도는 바쁜 일상 탓만 했다.


사실 만족스러운 여유 같은 건 잘 생기지 않는다.


세상에, 두 권의 쪽수가 무려 1433쪽인데 분량에 비하면 책값이 너무 싸다.





4월엔 첫날부터 몸의 이상 기운이 느껴지더니 내내 아팠다.


체중이 4kg나 줄어들 만큼 고통스런 시간을 보냈다.


그 와중에 적립금 만기를 알리는 카톡을 보고 잊지 말아야지 했는데


얼마나 정신이 없었으면 그만 놓쳐버렸다.


1천원도 아니고 11,120원이나 되는 적립금이 물거품처럼 사라지다니.


그제서야 정신이 번쩍 들었다.


아이고, 아까워라 얼마나 속상하던지....


책 한 권 값인데


시간을 되돌릴 수도 없고.





호되게 아프고 나서는 건강이 제일이야, 하면서 휴식모드로 지내다보니


책읽기도 소홀해졌다.


그러던 중 또 다시 마감 기한이 임박했다는 카톡을 보고 


이제 정신 바짝 차려야지 하고 구입한 책이 <마의 산>이다.


언제 읽을지 모르지만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든든하다.



















































이 책들은 올해 1월부터 사 모은 책.






이제 슬슬 이전의 리듬을 찾아야겠다.


플친 여러분들도 간강 잘 챙기시고 계절의 여왕 5월을 만끽하시길 바랄게요~^_^!!









댓글(6) 먼댓글(0) 좋아요(3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서곡 2023-05-10 21:42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모나리자님 오랜만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이 달 알차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모나리자 2023-05-10 21:46   좋아요 3 | URL
감사합니다. 서곡님~
서곡님도 건강하고 행복한 5월 보내시길 바랄게요~~

희선 2023-05-11 02:5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몸이 아프면 다른 건 생각하기 어렵기도 하죠 그래도 아깝기는 하네요 만원이 넘었으니... 이번엔 그것보다 적을지 모르겠지만, 놓치지 않고 책을 사셨군요 모나리자 님 건강 잘 챙기시고 책 천천히 즐겁게 보세요


희선

모나리자 2023-05-14 21:13   좋아요 0 | URL
네, 감사해요. 희선님.^^
벌써 5월이 절반에 이르렀네요. 화사한 5월 보내세요.^^

새파랑 2023-05-11 09:4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모나리자님 오랜만입니다~!!
<마의 산>은 하루키 책(노르웨이의 숲?) 읽고 나서 한번 읽어봐야지 했는데 두께 때문에 포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ㅡㅡ

몸이 안좋으셨다니 ㅜㅜ

빨리 좋아지시길 바라겠습니다~!!

모나리자 2023-05-14 21:15   좋아요 1 | URL
네, 새파랑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건강하게 잘 지내셨지요~~
맞아요. 이 책 두께감 정말 압도되네요. 언젠가 읽을 지 모르겠지만
가지게 된 걸로 든든합니다.ㅎ
감사합니다. 새파랑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5월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