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비트로 메이커 되기 - 컴퓨팅 사고력UP STEAM 창의융합교육 시리즈 7
한선관 외 지음 / 생능출판사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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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비트는 작지만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소형컴퓨터입니다.이러한 컴퓨터를 마이크로컨트롤러(microcontroller)'라고 부르기도 합니다.우리가 날고 있는 컴퓨터보다 훨씬 작은 (4cm* 5cm) 이 보드가 어떻게 컴퓨터의 기능을 할까요? 여러가지 하드웨어를 중심으로 마이크로비트를 살펴봅시다. (-15-)


마이크로비트도 센서는 마이크로비트가 x,y,z 축으로 움직임이 감지됐을 때 그 움직임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방향지시등을 만들기 위해서 어떤 값을 사용해야 하는지 찾아봅시다. (-117-)


앞으로 10년 안에 우리 사회는 크게 바뀔 것이다.제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손에 쥐고 다니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응용기술이 구축될 수 있고,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컴퓨터보다 1000배 이상의 속도와 성능을 가진 컴퓨터가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그걸 양자컴퓨터라 하는데 , 기존의 연산방식에서 벗어나 한계를 규정짓지 않은 새로운 특징의 컴퓨터다. 그로 인해 어린 자녁들을 둔 부모들은 걱정과 고민이 크다. 내 아이의 밥그릇을 로봇과 인공지능이 빼앗을까 하는 두려움 때문이며,그 문제를 풀기 위해서 창의성을 기르는 사회를 중시하게 되었고,코딩과 전자기기에 대한 상식,소프트웨어에 대한 이해를 요구하게 된다.이 책은 스크레치,엔트리와 같은 코딩 교육을 습득한 아이들에게 다음 단계로 마이크로 비트로 교육을 하는 것이 필연적이다. 그건 이 책에서 요구하는 것들이 컴퓨터 뿐만 아니라 정보통신,즉 무선통신,블루투스와 같은 통시기능을 구축한 전자기기에 대한 이해가 요구되기 때문이다.물론 이 책에서 말하는 것들은 실제 블루투스 기반 전자기기보다 낮은 수준의 지식을 다루고 있으며, 학교 교육을 위한 목적에서 시작된 것이다.


무선통신과 블루투스 기능이 추가된 마이크로 비트로 하면 감이 안잡힐 수 있다.그러나 우리가 길을 가다가 신호등을 보면 마이크로비트의 원리와 비슷한 것이 구축되어 있었다.그건 신호등의 버튼을 누르면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과 목소리가 들리며, 그것은 이 책에서 말하느 것과 흡사하다.쓰레기를 버릴 때 ,사람을 감지하고 목소리가 나오는 것도 마찬가지다. 즉 신호등 안에 내장된 반도체는 일존의 어떤 특수한 목적을 시도하기 위한 소형 컴퓨터이며, 소프트웨어가 내당된 전자기기이다. 즉 버튼을 누르면 소리가 나오는 것은 서로 무선 통신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여기서 길을 가다가 LED간판이 서 있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책에는 그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컴퓨터에서 중시하는 연산작용과 논리,추론에 대해서 다루고 있어서 그 원리를 익힌다면, 마이크로 비트의 특징에 대해서 알 수 있고, 이 책과 함께 대중적인 프로그래밍 언어 파이썬을 같이 공부한다면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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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고양이 - 닿을 듯 말 듯 무심한 듯 다정한 너에게
백수진 지음 / 북라이프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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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바쁜 고양이였다.'어쩌다 집냥이'가 되어버린 지금은 하루 종일 캣타워를 오르내리며 창밖 너머를 구경하는 게 고작이지만, 예전에 살던 공원은 나무가 아무리 뛰어도 끝이 없을 만큼 광활했고 볼거리도 많았다.베이스캠프와도 같았던 길냥이 급식소에서 식사를 마치고 몇 시간씩 '마실'을 나갈 대면,어디를 어떻게 돌아다니는지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19-)


그래서 초반엔 부정했다.'눈가가 간질간질하고 재채기가 잦아지고 집에만 가면 콧물이 흐르는 증상'이 나무를 데려온 이후에 생겨난 것 같지만 그게 나무 때문은 아닐 거라고 .그러던 어느날 ,나무와 뽀뽀를 했다가 입술 위쪽이 빨갛게 부어오른 뒤로는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66-)


"공원에 치즈 두 마리가 새로 왔는데 뒷발 한쪽에만 양말신은 애가 어미고 카레 먹은 애가 달이에요.공원 터줏대감인 고등어랑은 만날 때마다 하악질을 하고 사이가 안 좋았는데 ,요즘은 벤치에 앉아서 같이 식빵을 굽고 있더라고요."

이 말을 모두 이해한 당신, 이미 훌륭한 냥덕이다.(-130-)


봄은 나무에게도 잔인한 계절이다.추운 겨울에 감기라도 걸릴까봐 미뤄왔던 '냥빨(고양이 빨래의 줄임말로 목욕시키는 걸 말한다)'을 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털 사이사이에 남아 있는 죽은 털을 물로 씻어내면 털 날림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다.꼬질꼬질해진 나무를 위해서도, 아레르기로 고통받는집사를 위해서도 만드시 거행해야 하는 의식익다. 다만, 의식을 치르고 나면 팔다리에 찍히고 물린 상처가 남을 수 있다.여름옷을 입기 전에 상처가 아물게 하려면 냥빨은 이른 봄에 해치우는 게 좋다. (-178-)


나무가 견딜 수 없어질 때면 나를 돌아본다.고양이는 잘못이 없다.고양이는 한결같이 행동하는데 받아들이는 나의 기분이 다를 뿐이다.내가 심적으로 궁지에 몰려 있을 땐 밥때가 되어 우는 소리도 '어련히 줄 건데!'싶어 짜증이 난다.반대로 내가 기분이 좋고 여유가 있어 낚싯대를 흔들며 놀아주려고 먼저 덤벼도 나무는 본체만체할 때가 있다.둘의 타이밍이 언제나 맞을 순 없다. (-212-)


저자는 방송국과 신문사를 오가면서, 어쩌다 집사가 된 케이스였다. 실제 현실 속의 숲 속 나무 위에서 살아가는 고양이 '나무'와의 첫 만남은 작가의 머리 위에서 들리는 소리였다.그 소리는 어느 순간 소설 속 메시지의 주인공이 자신이었음을 깨닫게 되었고, 스스로 집사로 자처하게 된 케이스였다.하지만 저자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다. 고양이 타액이 몸에 묻으면,곧바로 고양이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나고, 콧물을 흐리고, 온몸에 문제가 생기게 된다.그리고 고양이의 특징,물을 싫어하는 고양이 냥이의 습성을 거두려면, 팔과 다리에 상처가 나는 것은 기본이었다. 하지만 저자는 고양이 나무를 거두면서 많은 변화가 생겼다.다른 사람의 눈이츨 보지 않게 되었고, 나답게 살아가는 법을 찾아가게 된 것이다. 그리고 집안이 온전히 나무를 위한 인테리어오 바뀌게 되었다.길냥이에서 집냥이로 터전을 이동하면서, 중성화 수술을 해야 했고, 실제 현실 속의 너무를 캣탑으로 써왔던 나무는 집냥이가 되면서 집안의 모든 공간을 캣탑으로 쓸 수 밖에 없었다.하지만 저자는 그런 치명적인 약점을 안고 있음에도 냥이 나무를 거두게 된다.그 이유는 길냥이의 수명이 집냥이보다 짧기 때문이었고, 나무와의 첫 만남을 잊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누구나 할 수 있지만, 쉽게 해낼 수 없는 것들을 자자는 스스로 감내하였으며, 고양이 냥집사에서 냥덕후로 거듭나면서, 삶의 위로와 위안을 얻게 되었다.그 과정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일상속의 소소한 행복에 애해서 상기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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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Talking, Start Influencing: 12 Insights from Brain Science to Make Your Message Stick (Paperback)
Jared Cooney Horvath / Exisle Pub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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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생각하고 배우고 기억하는 방식을 활용하면, 그들의 눈에 뛸 수 있다.그들에게 내 존재와 내 뜻을 각인시킬 수 있다.그들에게 탁월한 영향력과 설득력을 발휘하는 강력한 메시지를 만들어낼수 있다.이 모든 목표의 열쇠는 우리의 머릿속에 들어 있다.뇌과학이 만들어내는 흥미진진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완벽한 커뮤니케이션의 메커니즘을 탐험하고 나면, 우리는 설득하고 사로잡고, 마침내 그들을 내 사람으로 만드는데 필요한 것은 말솜씨나 언변이 아니라 '과학'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7-)


공간의 배치가 기억 속에 박혀 있는 첫번째 이유는 '회상'을 돕기 위해서다. 기억은 뇌에 '통째로'저장되지 않는다.기억은 작은 조각들로 쪼개져서 단편적으로 저장된다.이는 우리가 과거의 사건 전체를 단번에 떠올리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오히려 우리는 작은 디테일들을 기억해내는 것에서 출발하는데,이를 전체 기억을 재구성하기 위한 안내 단서로 사용한다.작은 단서에서 시작해 전체 그림을 완성하는 과정을 연구원들은 '패턴 완성'이라고 부른다. (-87-)


4.사람들의 뇌리에 남고 싶다면, 전등 스위치를 심어라.(-144-)


60퍼센트 이상의 사람들이 공부하는 동안 미디어 장치들을 켜놓는다고 추정된다. 하지만 공부를 하면서 텔레비전을 시청하거나 인터넷을 서핑하거나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것은 모두 전환이 필요한 작업이다. 학습과 기억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멀티태스킹의 일종이다. (-169-)


기억을 밀림 속 작은 오두막이라고 생각해보라.이 오두막을 처음  탐사할 때는 무성한 나뭇가지와 덤불을 헤치면서 길을 내야 할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이 길을 점점 오갈수록, 이 길은 점점 더 명확해지고 하나의 선명한 풍경으로 그려질 것이다. 이처럼 한 두번 떠올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충분히 떠올릴수록 (회수가 충분히 이루어질수록),그 길은 나뭇잎들로 시야를 방해받지 않는, 기억으로 곧장 이어지는 고속도로가 될 것이다. (-247-)


1.이야기로 문을 열어라.
이야기의 3요소는 물리적 추진력, 심리적 추진력, 청중이다.
가장 인기있는 줄거리는 안정성과 불안정성 사이에 존재한다.
불운과 행운 사이에 가장 보편적인 심리적 구조가 존재한다.
보편적인 이야기들은 기원, 갈등,실용성, 개인성, 그리고 서스펜스를 포함한다. 
스토리텔러의 감정과 청자의 감정을 연결하라. (-337-)


우리가 긴 시간 동안 연습에 집중할 때는 오직 한번만 기억을 회수하면 충분하다.연습이 시작될 때 관련 아이디어나 기술에 접근한 다음.우리는 연습시간 동안 그것들을 간단히 전전두엽 피질 안에 보관해놓았다가 ,연습이 끝나면 다시 기억으로 저장할 수 있다.(-382-)


이 책을 읽으면 홍보 마케팅을 하는 사람들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홍보,마케팅을 잘하는 메시지를 던질 수 있을까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직업이 강사라면 사람들에게 큰 울림을 주는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 또한 리더라면, 자신과 함께 하는 사람들을 두루 안고 갈 수 있는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더 나아가 학생이라면,공부를 더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된다'.이 책은 뇌과학을 기반으로 한 기억을 말하고 있으며, 인간이 가지고 있는 기억 생성원리를 알게 된다면, 기억과관련한 모든 분야에 응용할 수 있다'.


사실 그렇다.우리가 하는 모든 일상적인 행동들은 기억에 의존한다.우리는 그것을 자각하지 못할 분이다. 시험을 보는 것도 그렇고,실천과 실행을 하는 것도 그렇다.즉 기억이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하게 되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상태로 바뀌게 되고, 무기력한 존재가 될 수 있다.즉 이 책은 그냥 기억을 하는 방법을 소개하지 않는다.사람을 설득시킬 수 있는 방법, 사람들에게 뇌리에 꽂히는 메시지를 만드는 방법, 더 나아가 내가 어떤 존재로 거듭날 수 있는지 기억을 통한 확장성을 찾아갈 수 있다.즉 여기서 내 존재를 부각시키고 싶다면, 성공과 성장, 부자가 되고 싶다면, 생각하고 배우는 과정에서 다양한 기억들을 얻어야 하며, 그 기억들을 서로 엮어서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 줄 알아야 한다. 더 나아가 어떤 일이나 프로젝트를 도모할 때도 기억은 필수이다.희미한 연상의 그림들을 상세하고 치밀하고,디테일한 그림으로 바꿀 수 있고, 화가라면 위대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화가로 거듭날 수 있다.물론 기억은 장편 소설을 쓸 수 있는 위대한 작가가 될 수 있으며,사람과 사람 사이에 자신의 존재감을 크게 돋보이게 한다. 즉 상공하고 싶다면 그 성공하기 위한 조건들을 생각하고, 배우고, 기억할 수 있어야 한다. 그 과정에서 실패한다면, 피드백과 회상을 통해서 자신의 실패를 꼽씹을 수 있다.즉 기억은 내 앞에 놓여진 실패들을 걸림돌이 아닌 성공의 디딤돌로 거듭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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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배우고 기억하는가 - 하버드 최고의 뇌과학 강의
제레드 쿠니 호바스 지음, 김나연 옮김 / 토네이도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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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배사람들의 생각하고 배우고 기억하는 방식을 활용하면, 그들의 눈에 뛸 수 있다.그들에게 내 존재와 내 뜻을 각인시킬 수 있다.그들에게 탁월한 영향력과 설득력을 발휘하는 강력한 메시지를 만들어낼수 있다.이 모든 목표의 열쇠는 우리의 머릿속에 들어 있다.뇌과학이 만들어내는 흥미진진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완벽한 커뮤니케이션의 메커니즘을 탐험하고 나면, 우리는 설득하고 사로잡고, 마침내 그들을 내 사람으로 만드는데 필요한 것은 말솜씨나 언변이 아니라 '과학'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7-)



공간의 배치가 기억 속에 박혀 있는 첫번째 이유는 '회상'을 돕기 위해서다. 기억은 뇌에 '통째로'저장되지 않는다.기억은 작은 조각들로 쪼개져서 단편적으로 저장된다.이는 우리가 과거의 사건 전체를 단번에 떠올리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오히려 우리는 작은 디테일들을 기억해내는 것에서 출발하는데,이를 전체 기억을 재구성하기 위한 안내 단서로 사용한다.작은 단서에서 시작해 전체 그림을 완성하는 과정을 연구원들은 '패턴 완성'이라고 부른다. (-87-)


4.사람들의 뇌리에 남고 싶다면, 전등 스위치를 심어라.(-144-)


60퍼센트 이상의 사람들이 공부하는 동안 미디어 장치들을 켜놓는다고 추정된다. 하지만 공부를 하면서 텔레비전을 시청하거나 인터넷을 서핑하거나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것은 모두 전환이 필요한 작업이다. 학습과 기억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멀티태스킹의 일종이다. (-169-)


기억을 밀림 속 작은 오두막이라고 생각해보라.이 오두막을 처음  탐사할 때는 무성한 나뭇가지와 덤불을 헤치면서 길을 내야 할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이 길을 점점 오갈수록, 이 길은 점점 더 명확해지고 하나의 선명한 풍경으로 그려질 것이다. 이처럼 한 두번 떠올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충분히 떠올릴수록 (회수가 충분히 이루어질수록),그 길은 나뭇잎들로 시야를 방해받지 않는, 기억으로 곧장 이어지는 고속도로가 될 것이다. (-247-)


1.이야기로 문을 열어라.
이야기의 3요소는 물리적 추진력, 심리적 추진력, 청중이다.
가장 인기있는 줄거리는 안정성과 불안정성 사이에 존재한다.
불운과 행운 사이에 가장 보편적인 심리적 구조가 존재한다.
보편적인 이야기들은 기원, 갈등,실용성, 개인성, 그리고 서스펜스를 포함한다. 
스토리텔러의 감정과 청자의 감정을 연결하라. (-337-)


우리가 긴 시간 동안 연습에 집중할 때는 오직 한번만 기억을 회수하면 충분하다.연습이 시작될 때 관련 아이디어나 기술에 접근한 다음.우리는 연습시간 동안 그것들을 간단히 전전두엽 피질 안에 보관해놓았다가 ,연습이 끝나면 다시 기억으로 저장할 수 있다.(-382-)


이 책을 읽으면 홍보 마케팅을 하는 사람들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홍보,마케팅을 잘하는 메시지를 던질 수 있을까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직업이 강사라면 사람들에게 큰 울림을 주는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 또한 리더라면, 자신과 함께 하는 사람들을 두루 안고 갈 수 있는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더 나아가 학생이라면,공부를 더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된다'.이 책은 뇌과학을 기반으로 한 기억을 말하고 있으며, 인간이 가지고 있는 기억 생성원리를 알게 된다면, 기억과관련한 모든 분야에 응용할 수 있다'.


사실 그렇다.우리가 하는 모든 일상적인 행동들은 기억에 의존한다.우리는 그것을 자각하지 못할 분이다. 시험을 보는 것도 그렇고,실천과 실행을 하는 것도 그렇다.즉 기억이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하게 되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상태로 바뀌게 되고, 무기력한 존재가 될 수 있다.즉 이 책은 그냥 기억을 하는 방법을 소개하지 않는다.사람을 설득시킬 수 있는 방법, 사람들에게 뇌리에 꽂히는 메시지를 만드는 방법, 더 나아가 내가 어떤 존재로 거듭날 수 있는지 기억을 통한 확장성을 찾아갈 수 있다.즉 여기서 내 존재를 부각시키고 싶다면, 성공과 성장, 부자가 되고 싶다면, 생각하고 배우는 과정에서 다양한 기억들을 얻어야 하며, 그 기억들을 서로 엮어서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 줄 알아야 한다. 더 나아가 어떤 일이나 프로젝트를 도모할 때도 기억은 필수이다.희미한 연상의 그림들을 상세하고 치밀하고,디테일한 그림으로 바꿀 수 있고, 화가라면 위대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화가로 거듭날 수 있다.물론 기억은 장편 소설을 쓸 수 있는 위대한 작가가 될 수 있으며,사람과 사람 사이에 자신의 존재감을 크게 돋보이게 한다. 즉 상공하고 싶다면 그 성공하기 위한 조건들을 생각하고, 배우고, 기억할 수 있어야 한다. 그 과정에서 실패한다면, 피드백과 회상을 통해서 자신의 실패를 꼽씹을 수 있다.즉 기억은 내 앞에 놓여진 실패들을 걸림돌이 아닌 성공의 디딤돌로 거듭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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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아모르파티를 한다 - 긍정적인 사고로 생복을 추구하는 적극적인 삶의 방식
제대로 지음 / 텔루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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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가 말하는 '아모르파티'는 라틴어로 '사랑'을 뜻하는 아모르(Amor)와 '운명'을 뜻하는 파티(Fati) 의 합성어다.즉 '운명애'는 자신의 운명을 사랑할라는 뜻이다.(-4-)


야구는 인생이고, 인생이 야구인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순간이 야구의 그라운드다.27개의 아웃카운트가 잡힐 때까지 긴장감 넘치고 불안하고 아쉬웁이 넘치는 인생의 축소판이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포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면 인생이 어떻게 바뀔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23-)


나는 퇴직 후 이제 다 살았다.남은 인생은 그냥 덤이다.그런 생각으로 그저 고통 없이 죽기만을 기다렸습니다.덧없고 희망이 없는 삶...그런 삶을 무려 30년이나 살았습니다.30년의 시간은 지금 내 나이 95세로 보면 3분의 1에 해당되는 기나긴 시간입니다. 만일 내가 퇴직을 할 때 앞으로 30년을 더 살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난 정말 그렇게 살지는 않았을 것입니다.나는 지금 95세이지만 정신이 또렷합니다.앞으로 10년, 20년을 더 살지 모릅니다. (-69-)


나는 옿해 초 큰 딸이랑 동유럽 여행을 갔다.인천공항에서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가서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를 5박 7일 도안 둘러보는 패키지 여행이었다.나는 애들이 아직 어려서 주로 동남아 휴양 관광을 다녔다.동남아로 가는 비행기에는 퍼스트클래스가 없다.비즈니스 좌석이 최상이다. 그런데 이번에 동유럽을 여행할 때 퍼스트 클래스의 위력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103-)


퍼스트 클래스 안에는 책을 읽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작가의 경험으로는 8권의 책을 가져와 비행 중에 전부 읽은 승객이 그중 최고 기록이었다.커피 한 잔을 옆에 주고 13시간 가량의 비행시간 도안 각기 다른 분야의 책을 8권 읽었으니 1.6시간마다 한 권 꼴로 읽은 셈이다. 상당한 속독실력이다. 끊임없이 머릿속에 새로운 정보를 입력하기 때문에 그만큼 아이디어와 전략을 내놓을 수 있는 것이다.저자는 "아것 역시 내가 퍼스트 클래스에서 배운 성공 비결 중 하나다."라고 강조한다. (-105-)


우리 사회는 여러가지 공화국을 탄생시키고 있다.부동산 공화국, 치킨 공화국, 보험 공화국 등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같은 업종에서 제로섬 게임을 하고 있다.한국사회는 결국 치킨집 사장님이 종착역이라 말한다.그러나 요즘처럼 경기가 좋지 않을 때는 치킨집 사장님도 많이 힘들다.그래서 폐업을 하시는 분들도 많다. (-172-)


스피치는 내용을 모두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핵심 내용을 청중에게 임팩트 있게 전달하려면 감동을 줘야 한다.스피치는 청중의, 청중에 의한, 청중을 위한 연설이다.스피치의 핵심은 내용 전달이 아니라 청중인 것을 명심해야 한다. (-241-)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꿈과 목표,희망이다.이 세가지가 없으면, 우리 삶은 바른 길로 가지 못하고, 힘든 삶, 삶이 엉클어질 수 있다.살아가면서 만나는 수많은 고난과 고통,고뇌들은 우리 삶을 옥죄게 하면, 살아갈 이유와 목적을 상실하게 된다.그 과정에서 놓치고 있었던 것들이 우리 삶을 바꿔 놓으며, 살아가면서 잊고 있었던 것들에 대해서 상기시켜 보게 되었다.한 권의 책을 통해서 우리가 잊고 있었던 것들이 무엇인지 판단하게 되며, 그 과정에서 내려 놓아하는 것들, 저자의 삶을 다시 한번 더 반추해 보게 되었다.


저자는 가난한 삶을 살아왔다.그래서 반드시 성공하고 싶었다.성공해서 부자가 되고 싶었다. 돈에 구애 되지 않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우연히 발견한 부자들의 삶과 경험,안목들을 보게 되었다. 비행기 퍼스트 클래스에서 보았던 그들의 안락한 삶들, 돈에 구애되지 않을 때 부자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음을 깨닫게 된 것이었다.이코노미 석에서 느끼지 못했던 것들, 시간은 돈으로 대체할 수 없다는 것을 그들의 삶 속에 녹여져 있었다.주어진 시간에 독서를 하는 것, 비행기 시간 내내 여덟 권의 책을 읽는 그 모습이 저자에게 많은 것을 상기 시켰고, 그들의 삶이 저자의 삶의 기준점이 되었다.


보도 듣고 느끼는 것,그것이 바로 저자에게 많은 것을 바꿔 놓았다.즉 스스로 운명을 바꾸기 시작하였다. 남들처럼 살지 않기 위해서 딸과 아빠가 같이 긴 여행을 떠났고, 그 과정에서 남들의 생각들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우리가 생각하는 그 작은 고정관념 하나 바꾼다면, 내 삶은 확장될 수 있고, 내 꿈을 포기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게 된다.돈을 벌려면 돈의 흐름을 짚어야 하며, 부자들의 가까운 곳에서 그들의 삶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그 통찰력을 저저는 느끼게 되었고, 그것을 실천으로 옮기게 되었다.꿈을 꾸는 것,베스트셀러가 되기 위해서 ,스스로 자기계발에 매진하였고, 스타 강연자 김창옥 교수를 보면서, 말의 힘,스피치의 힘이 큰 울림윽로 다가옴을 스스로 느끼게 되었다.남들과 다른 삶을 살아가는 것,견디면서, 살아가고 ,기다리면서,살아가는 과정 속에서 우리가 놓치고 살아가는 것들이 무엇인지 한 번 더 생각래 보게 된다.부자가 되는 것은 결코 쉬운 길은 아니지만, 그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부족한 궛을 구하는데 시간과 노력을 쓴다면, 그 꿉은 반드시 달성할 수 있고, 꿈이 현실로 바꿀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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