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의 기술 - 1,000건의 수주경험을 통해 완성한
박상우 지음 / 비즈니스아츠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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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마케팅이 중요한 이유는 수주의 기술에서 살펴 본 것처럼 '가치 있는 사업을 가치 있게 수주'할 수 있어야만 회사가 균형적인 성장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수주 황ㄹ동에 맞는 수주 마케팅 체계를 구축하고, 모든 수주 활동이 치밀한 전략에 따라 실행되어야 한다. 수주 활동에 있어서 수주 마케팅은 '수주할 수 있는 기회를 찾고 준비하는 과정'이다. (-49-)


제안을 제출일ㅇ에 맞추어 제출한다.
승리할 수 있는 제안을 완성한다.
제안에 관련한 의사결정을 한다.
제안서의 모든 내용이 부족하거나 넘치지 않도록 균형을 맞춘다.
외부 자원을 끌어온다.
전체 제안 진행 일정을 통제한다.
능력 있는 사람을 발굴하여 기회를 준다.
많은 주변 사람들의 관심과 걱정에 대응한다.
제안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의 정신적 지주가 된다.
제안 기간동안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책ㄷ책임진다. (-112-)


각 슬라이드에서 배경 ,방향, 내용,효과 등이 완전히 독립적으로 설명되는 구조이다.각 주제별 연관성이 전혀 없을 경우 억지로 연관성을 만들 필요는 없다. 주제뱔 독립성을 모듈화하여 핵심 내용만 전달해도 설득이 가능할 때 사용하는 구조이다.이러한 구조는 바뀌어도 전체 내용에는 지장이 없는 경우에만 해당된다. (-248-)


질의 응답은 회사 이미지, 프리젠터에 대한 이미지, 프리젠테이션 내용에 이어 프리젠테이션의 마지막 이미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또한 질의 응답에서 제시한 제안자의 입장은 제안서와 동일한 효력을 가지며 협상단계에서의 기준으로 적용될 수 있다. (-322-)


취업 전쟁이라고 불리는 취업 시장의 현실에 대해 댑분의 기업 실무자 들은 '정작 필요한 사람은 없다'라고 입을 모아 말한다.기업의 매출과 수익 증대에 즉시 투입할 인재가 부족하다는 이야기이다. 기업에서 부족한 2퍼센트를 채울 수 있는 가장 적합한 대안은 바로 수주 전문가이다. (-391-)


기업은 이익을 추구하는 곳이다.인재의 첫 조건은 그 사람의 역량 뿐만 아니라 기업의 이미지와 수익 극대화에 이바지 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 있다.그래서 기업은 인재가 없다 말하고, 취업 전선에 뛰어든 취업자들은 마땅히 다닐 회사가 없다 말한다.그 서로의 간극을 메꿀 수 있는 것은 이 책에서 말하는 수주전문가이다.여기서 저자가 말하는 수주전문가란 어떤 가치있는 사업,회사의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사업을 발견하고, 따올 수 있는 기업 전문가이며, 기업의 이익에 직결될 수 있다.그래서 회사에서 사람을 채용할 때 경력직을 뽑는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 스스로 수주전문가가 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지 이 책을 통해서 파악할 수 있다.


수주전문가는 기업에 대해 모든 걸 알고 있어야 한다.그리고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 기획부터 프리젠테션 시현, 더 나아가 거래하려는 이들의 질의 응답에 적절한 답을 말할 수 있어야 수주전문가가 도리 수 있다.즉 질의 응답은 프리젠테이션 준비보다 중요한 요소이며, 직장인들이 자신이 몸담고 깄는 기업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하고, 수주와 발주하하려는 사업에 대한 정확한 이해과 필요하다.더 나아가 이 책에는 기업 이미지에 부합하는 제안서 작성, 컨텐츠 확보는 프리젠테이션 기획을 할 때 독립성과 모듈화를 요구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스스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하지만 보다시피 수주 전문가는 이 책 한 권으로 완성되기는 쉽지 않으며, 회사에서의 경륜을 기반으로 하는 노련함과 전문적인 지식을 필요로 하고 있다.더 나아가 거래처에 저안서를 만들 때 필요한 것들을 체크하는 디테일함이 요구되고 있으며, 수주의 기술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파악을 할 때 ,스스로 기업에 적합한 인재가 될 수 있다.한편 이 책은 왜 수주전문가가 되어야 하는지 명료하게 이해할 수 있다.수주전문가에게 필요한 설득과 신뢰,기업의 이미지 구축, 기업 브랜드화, 수주하려는 사업의 가치 발견이 바로 자신이 기업에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발벗고 나서는지 하나의 척도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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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디지털에 가치를 더하다
심준식 지음 / 한국금융연수원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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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1세대 암호화폐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가치(화폐)를 송금하는 문제를 해결했다면,이더리움으로 대표되는 2세대 암호화폐는 화폐에 계액 기능을 더하는 '스마트 컨트렉트'로 블록체인 기술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켰다. 3세대 암호화페의 성격이 무엇인지는 명확하지 않지만, 페이스북의 리브라가 가격 변동성과 사용자 편이성을 대변하는 3세대 암호화페가 될 가능성이 있다. (-51-)


비트코인은 2008년 사토시 나카모토가 구현한 암호화폐이며, 10여년이 흐른 현 시점에 다다르고 있다.여기서 비트코인이 처음 등장한 이유는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 때문이었다'.미국 금융시스템이 금융마피아의 손에 놀아나고,고객의 돈은 잃어버렸다.정부는 고객의 돈을 국민의 돈으로 매꿔야 했으며, 그로 인한 출혈은 불가피해졌다.이런 모습은 과거 우리가 IMF나 저축은핼 사태에서 보듯이 소수의 금융 권력 카르텔이 법과 제도를 악용하면서, 만들어진 금융마피아였다.회계를 조작하고, 문서를 조작하면서, 감시기관이 제역할 을 하지 못함으로서 그 피해가 고객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게 되었다.즉 사회적 공감대가 블록체인 기반 비트코인의 등장을 반겼으며, 10여 년이 지난 현재 블록체인 시스템의 특징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사실 비트코인에 비해서 블록 체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은 대중적이지 않았다.이 시스템은 고객 전부가 각자 자신의 장부를 가지고 있잇으며, 그 장부를 훼손할 수 없는 시스템이다.즉 감시 기간이 별도로 없어도 내 돈을 애가 지킬 수 있도록 구현하였고,외부의 시스템 공격에서 자유로운 특징을 가지고 있다.하지만 신기술의 등장을 반기는 사람도 있지만 ,반기지 않는 이들도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그 대표적인 기관이 금융기관이며, 정보도 포함하고 있다.실제 베트남에서는 비트코인 거래가 중단되었고, 할 경우 그에 응당한 법적인 책임을 묻고 있다.그렇지만 비트코인은 여전히 뜨거운 감자이며, 우리 삶을 파고 들었다.


블록체인과 비트코인을 보면,여전히 비트코인이 안고 있는 가격 변동성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으며, 실제 거래 및 처리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있다.그건 기존의 은행이나 신용카드 시스템이 즉시 결제,즉시 처리가 가능한 것가 대조해 보면, 비트코인이 우리 삶에 파고 들지 못하는 이유는 자명한 사실이다.하지만 암호화폐는 기존의 문제점을 보완하여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1세대 암호화페인 비트코인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수많은 암호화폐가 등장하였고, 그것을 2세대 암호화폐라 부르고 있다.특수한 목적에 쓰여지는 암호화폐가 날리 쓰여지려면 암호화폐의 신뢰성과 믿음이 보장되어야 한다.1000여개의 암호화폐가 등장하였지만, 실제 널리 쓰여지는 암호화폐가 열개 남짓인 이유는 여기에 있다.하지만 앞으로 우리는 느끼고 있다. 제2세대 암호화폐를 보완한 제3세댸 암호화폐가 등장할 거라는 사실이다.그 첫걸음으로 페이스북의 리브라가 있으며, 페이스북 시스템의 규격화, 고객의 편리성과 가격변동성을 해결한다면 대중들에게 다가갈 수 있다.


블록체인은 여전히 우리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있다.블록체인 시스템의 잠재력, 가능성은 무궁무진하지만 여전히 사회적인 제도 보완이 되지 않은 상태에 있었다.하지만 막대한 자본이 투여되어야 하는 금융 시스템이 미흡한 국가들은 블록체인 시스템의 긍정적인 효과를 점치고 있다.그것은 서로 돈을 거래하고, 유토에 있어서 혁신이 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고, 금융 뿐 아니라 마케팅, 의료 등등 개인 대 개인의 돈거래가 용이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이 나타날 개연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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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비트로 메이커 되기 - 컴퓨팅 사고력UP STEAM 창의융합교육 시리즈 7
한선관 외 지음 / 생능출판사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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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비트는 작지만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소형컴퓨터입니다.이러한 컴퓨터를 마이크로컨트롤러(microcontroller)'라고 부르기도 합니다.우리가 날고 있는 컴퓨터보다 훨씬 작은 (4cm* 5cm) 이 보드가 어떻게 컴퓨터의 기능을 할까요? 여러가지 하드웨어를 중심으로 마이크로비트를 살펴봅시다. (-15-)


마이크로비트도 센서는 마이크로비트가 x,y,z 축으로 움직임이 감지됐을 때 그 움직임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방향지시등을 만들기 위해서 어떤 값을 사용해야 하는지 찾아봅시다. (-117-)


앞으로 10년 안에 우리 사회는 크게 바뀔 것이다.제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손에 쥐고 다니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응용기술이 구축될 수 있고,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컴퓨터보다 1000배 이상의 속도와 성능을 가진 컴퓨터가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그걸 양자컴퓨터라 하는데 , 기존의 연산방식에서 벗어나 한계를 규정짓지 않은 새로운 특징의 컴퓨터다. 그로 인해 어린 자녁들을 둔 부모들은 걱정과 고민이 크다. 내 아이의 밥그릇을 로봇과 인공지능이 빼앗을까 하는 두려움 때문이며,그 문제를 풀기 위해서 창의성을 기르는 사회를 중시하게 되었고,코딩과 전자기기에 대한 상식,소프트웨어에 대한 이해를 요구하게 된다.이 책은 스크레치,엔트리와 같은 코딩 교육을 습득한 아이들에게 다음 단계로 마이크로 비트로 교육을 하는 것이 필연적이다. 그건 이 책에서 요구하는 것들이 컴퓨터 뿐만 아니라 정보통신,즉 무선통신,블루투스와 같은 통시기능을 구축한 전자기기에 대한 이해가 요구되기 때문이다.물론 이 책에서 말하는 것들은 실제 블루투스 기반 전자기기보다 낮은 수준의 지식을 다루고 있으며, 학교 교육을 위한 목적에서 시작된 것이다.


무선통신과 블루투스 기능이 추가된 마이크로 비트로 하면 감이 안잡힐 수 있다.그러나 우리가 길을 가다가 신호등을 보면 마이크로비트의 원리와 비슷한 것이 구축되어 있었다.그건 신호등의 버튼을 누르면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과 목소리가 들리며, 그것은 이 책에서 말하느 것과 흡사하다.쓰레기를 버릴 때 ,사람을 감지하고 목소리가 나오는 것도 마찬가지다. 즉 신호등 안에 내장된 반도체는 일존의 어떤 특수한 목적을 시도하기 위한 소형 컴퓨터이며, 소프트웨어가 내당된 전자기기이다. 즉 버튼을 누르면 소리가 나오는 것은 서로 무선 통신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여기서 길을 가다가 LED간판이 서 있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책에는 그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컴퓨터에서 중시하는 연산작용과 논리,추론에 대해서 다루고 있어서 그 원리를 익힌다면, 마이크로 비트의 특징에 대해서 알 수 있고, 이 책과 함께 대중적인 프로그래밍 언어 파이썬을 같이 공부한다면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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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고양이 - 닿을 듯 말 듯 무심한 듯 다정한 너에게
백수진 지음 / 북라이프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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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바쁜 고양이였다.'어쩌다 집냥이'가 되어버린 지금은 하루 종일 캣타워를 오르내리며 창밖 너머를 구경하는 게 고작이지만, 예전에 살던 공원은 나무가 아무리 뛰어도 끝이 없을 만큼 광활했고 볼거리도 많았다.베이스캠프와도 같았던 길냥이 급식소에서 식사를 마치고 몇 시간씩 '마실'을 나갈 대면,어디를 어떻게 돌아다니는지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19-)


그래서 초반엔 부정했다.'눈가가 간질간질하고 재채기가 잦아지고 집에만 가면 콧물이 흐르는 증상'이 나무를 데려온 이후에 생겨난 것 같지만 그게 나무 때문은 아닐 거라고 .그러던 어느날 ,나무와 뽀뽀를 했다가 입술 위쪽이 빨갛게 부어오른 뒤로는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66-)


"공원에 치즈 두 마리가 새로 왔는데 뒷발 한쪽에만 양말신은 애가 어미고 카레 먹은 애가 달이에요.공원 터줏대감인 고등어랑은 만날 때마다 하악질을 하고 사이가 안 좋았는데 ,요즘은 벤치에 앉아서 같이 식빵을 굽고 있더라고요."

이 말을 모두 이해한 당신, 이미 훌륭한 냥덕이다.(-130-)


봄은 나무에게도 잔인한 계절이다.추운 겨울에 감기라도 걸릴까봐 미뤄왔던 '냥빨(고양이 빨래의 줄임말로 목욕시키는 걸 말한다)'을 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털 사이사이에 남아 있는 죽은 털을 물로 씻어내면 털 날림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다.꼬질꼬질해진 나무를 위해서도, 아레르기로 고통받는집사를 위해서도 만드시 거행해야 하는 의식익다. 다만, 의식을 치르고 나면 팔다리에 찍히고 물린 상처가 남을 수 있다.여름옷을 입기 전에 상처가 아물게 하려면 냥빨은 이른 봄에 해치우는 게 좋다. (-178-)


나무가 견딜 수 없어질 때면 나를 돌아본다.고양이는 잘못이 없다.고양이는 한결같이 행동하는데 받아들이는 나의 기분이 다를 뿐이다.내가 심적으로 궁지에 몰려 있을 땐 밥때가 되어 우는 소리도 '어련히 줄 건데!'싶어 짜증이 난다.반대로 내가 기분이 좋고 여유가 있어 낚싯대를 흔들며 놀아주려고 먼저 덤벼도 나무는 본체만체할 때가 있다.둘의 타이밍이 언제나 맞을 순 없다. (-212-)


저자는 방송국과 신문사를 오가면서, 어쩌다 집사가 된 케이스였다. 실제 현실 속의 숲 속 나무 위에서 살아가는 고양이 '나무'와의 첫 만남은 작가의 머리 위에서 들리는 소리였다.그 소리는 어느 순간 소설 속 메시지의 주인공이 자신이었음을 깨닫게 되었고, 스스로 집사로 자처하게 된 케이스였다.하지만 저자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다. 고양이 타액이 몸에 묻으면,곧바로 고양이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나고, 콧물을 흐리고, 온몸에 문제가 생기게 된다.그리고 고양이의 특징,물을 싫어하는 고양이 냥이의 습성을 거두려면, 팔과 다리에 상처가 나는 것은 기본이었다. 하지만 저자는 고양이 나무를 거두면서 많은 변화가 생겼다.다른 사람의 눈이츨 보지 않게 되었고, 나답게 살아가는 법을 찾아가게 된 것이다. 그리고 집안이 온전히 나무를 위한 인테리어오 바뀌게 되었다.길냥이에서 집냥이로 터전을 이동하면서, 중성화 수술을 해야 했고, 실제 현실 속의 너무를 캣탑으로 써왔던 나무는 집냥이가 되면서 집안의 모든 공간을 캣탑으로 쓸 수 밖에 없었다.하지만 저자는 그런 치명적인 약점을 안고 있음에도 냥이 나무를 거두게 된다.그 이유는 길냥이의 수명이 집냥이보다 짧기 때문이었고, 나무와의 첫 만남을 잊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누구나 할 수 있지만, 쉽게 해낼 수 없는 것들을 자자는 스스로 감내하였으며, 고양이 냥집사에서 냥덕후로 거듭나면서, 삶의 위로와 위안을 얻게 되었다.그 과정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일상속의 소소한 행복에 애해서 상기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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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Talking, Start Influencing: 12 Insights from Brain Science to Make Your Message Stick (Paperback)
Jared Cooney Horvath / Exisle Pub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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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생각하고 배우고 기억하는 방식을 활용하면, 그들의 눈에 뛸 수 있다.그들에게 내 존재와 내 뜻을 각인시킬 수 있다.그들에게 탁월한 영향력과 설득력을 발휘하는 강력한 메시지를 만들어낼수 있다.이 모든 목표의 열쇠는 우리의 머릿속에 들어 있다.뇌과학이 만들어내는 흥미진진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완벽한 커뮤니케이션의 메커니즘을 탐험하고 나면, 우리는 설득하고 사로잡고, 마침내 그들을 내 사람으로 만드는데 필요한 것은 말솜씨나 언변이 아니라 '과학'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7-)


공간의 배치가 기억 속에 박혀 있는 첫번째 이유는 '회상'을 돕기 위해서다. 기억은 뇌에 '통째로'저장되지 않는다.기억은 작은 조각들로 쪼개져서 단편적으로 저장된다.이는 우리가 과거의 사건 전체를 단번에 떠올리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오히려 우리는 작은 디테일들을 기억해내는 것에서 출발하는데,이를 전체 기억을 재구성하기 위한 안내 단서로 사용한다.작은 단서에서 시작해 전체 그림을 완성하는 과정을 연구원들은 '패턴 완성'이라고 부른다. (-87-)


4.사람들의 뇌리에 남고 싶다면, 전등 스위치를 심어라.(-144-)


60퍼센트 이상의 사람들이 공부하는 동안 미디어 장치들을 켜놓는다고 추정된다. 하지만 공부를 하면서 텔레비전을 시청하거나 인터넷을 서핑하거나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것은 모두 전환이 필요한 작업이다. 학습과 기억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멀티태스킹의 일종이다. (-169-)


기억을 밀림 속 작은 오두막이라고 생각해보라.이 오두막을 처음  탐사할 때는 무성한 나뭇가지와 덤불을 헤치면서 길을 내야 할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이 길을 점점 오갈수록, 이 길은 점점 더 명확해지고 하나의 선명한 풍경으로 그려질 것이다. 이처럼 한 두번 떠올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충분히 떠올릴수록 (회수가 충분히 이루어질수록),그 길은 나뭇잎들로 시야를 방해받지 않는, 기억으로 곧장 이어지는 고속도로가 될 것이다. (-247-)


1.이야기로 문을 열어라.
이야기의 3요소는 물리적 추진력, 심리적 추진력, 청중이다.
가장 인기있는 줄거리는 안정성과 불안정성 사이에 존재한다.
불운과 행운 사이에 가장 보편적인 심리적 구조가 존재한다.
보편적인 이야기들은 기원, 갈등,실용성, 개인성, 그리고 서스펜스를 포함한다. 
스토리텔러의 감정과 청자의 감정을 연결하라. (-337-)


우리가 긴 시간 동안 연습에 집중할 때는 오직 한번만 기억을 회수하면 충분하다.연습이 시작될 때 관련 아이디어나 기술에 접근한 다음.우리는 연습시간 동안 그것들을 간단히 전전두엽 피질 안에 보관해놓았다가 ,연습이 끝나면 다시 기억으로 저장할 수 있다.(-382-)


이 책을 읽으면 홍보 마케팅을 하는 사람들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홍보,마케팅을 잘하는 메시지를 던질 수 있을까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직업이 강사라면 사람들에게 큰 울림을 주는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 또한 리더라면, 자신과 함께 하는 사람들을 두루 안고 갈 수 있는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더 나아가 학생이라면,공부를 더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된다'.이 책은 뇌과학을 기반으로 한 기억을 말하고 있으며, 인간이 가지고 있는 기억 생성원리를 알게 된다면, 기억과관련한 모든 분야에 응용할 수 있다'.


사실 그렇다.우리가 하는 모든 일상적인 행동들은 기억에 의존한다.우리는 그것을 자각하지 못할 분이다. 시험을 보는 것도 그렇고,실천과 실행을 하는 것도 그렇다.즉 기억이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하게 되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상태로 바뀌게 되고, 무기력한 존재가 될 수 있다.즉 이 책은 그냥 기억을 하는 방법을 소개하지 않는다.사람을 설득시킬 수 있는 방법, 사람들에게 뇌리에 꽂히는 메시지를 만드는 방법, 더 나아가 내가 어떤 존재로 거듭날 수 있는지 기억을 통한 확장성을 찾아갈 수 있다.즉 여기서 내 존재를 부각시키고 싶다면, 성공과 성장, 부자가 되고 싶다면, 생각하고 배우는 과정에서 다양한 기억들을 얻어야 하며, 그 기억들을 서로 엮어서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 줄 알아야 한다. 더 나아가 어떤 일이나 프로젝트를 도모할 때도 기억은 필수이다.희미한 연상의 그림들을 상세하고 치밀하고,디테일한 그림으로 바꿀 수 있고, 화가라면 위대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화가로 거듭날 수 있다.물론 기억은 장편 소설을 쓸 수 있는 위대한 작가가 될 수 있으며,사람과 사람 사이에 자신의 존재감을 크게 돋보이게 한다. 즉 상공하고 싶다면 그 성공하기 위한 조건들을 생각하고, 배우고, 기억할 수 있어야 한다. 그 과정에서 실패한다면, 피드백과 회상을 통해서 자신의 실패를 꼽씹을 수 있다.즉 기억은 내 앞에 놓여진 실패들을 걸림돌이 아닌 성공의 디딤돌로 거듭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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