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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의 하루는 달랐다 - 최상위권 의대생들의 수험 생활 해부
전국 의대생 13인 지음 / 현익출판 / 2026년 2월
평점 :




대한민국에서,의대생은 법학생만큼 치열하게 공부했을 대 ,입학이 가능하다. 매년 11월 수능이 끝난 뒤, 서울대 입학예비 대학생 중에서,의대에 동시에 합격한 수험생들이 우수수 빠져 나가고, 예비 후보자들이 서울대에 압학하는 사례를 현실로 받아들이게 되고, 자신의 성공을 위한 출발점으로 삼고 있다.
이런 변화들 속에서, 《의대생의 하루는 달랐다》 는 시간을 쪼개서 공부하는 수험생들에게, 어떻게 시간을 절약하고,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지 방법을 알려주고 있으며, 자신만의 공부법을 완성하는 나만의 힘을 만들수 있다. 단순한 공부법 요약이나 루틴이 아닌, 지속적인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중고등하교 생활 속에서 선행학습을 해 나가는 것, 지치지 않고, 집중력과 체력을 관리할 수 있는 습관은 어떤 것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시간을 잘 다루는 방법 뿐만 아니라, 성적이 떨어지거나, 공부할 상황이 나빠졌을 때, 어떻게 나의 멘탈을 지킬 수 있고, 멘탈이 무너지는 그 순간을 잘 넘어가는지에 대해서, 각자 나름대로의 노하우와 요령에 대해서,깨닫게 되었다.
공부에 대해서,이론이나 방법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각자가 경험한 공부에 대한 깨달음이 우선되어야 한다.특히 공대에서, 의대로, 진로가 전환되었거나, 상황이 바뀌었을 경우, 어떻게 적응하고, 자신의 결정과 선택에 대해서, 올바른 것이엇는지 알수 있다는 점,재수와 삼수를 하는 수험생들은 불안과 걱저을 어덯게 이겨내고, 격려와 응원이 되고 있으며,자신이 해야 할 공부의 우선순위를 알수 있어서,, 허투루 시간을 낭비하는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다. 나만의 공부 루틴 뿐만 아니라. 현재 나의 공부 방법이 효율적인지,비효율적인지 확인 시켜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