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IT - 나를 잃지 않고 조직에서 성공하는 쓰리핏 전략
최경희 지음 / 비아북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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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조직 안에서 일을 하다보면, 어느 순간 멘붕이 올 때가 있다. 조직과 구성원간에 융합이 안되고,협력이 이어지지 않고,갈등으로 진행된다. 사로 잘하자고 해왔던 일들이 한순간에 무너진다.열심히 일하고,최선을 다하여도, 성실히 일을 해도, 나의 의도와 무관하게 일은 흘러가게 되고, 그 안에서 새로운 원인과 결과를 느낄 수 있다. 새로운 사실 하나가 내 앞길을 가로 막을 수 있다.



회사에서, 조직안에서, 자신의 역할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취업준비생 뿐만 아니라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며, 어떻게 하면 성과를 낼 수 있는지, 구글과 넷플릭스의 예를 통해서, 회사와 조직에서 주요한 가치르 찾아간다. 가상 핏, 하이브리드 핏, 워라 핏으로 구분하여, 각자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이며,서로 협력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특히 Ai 발전과 함께 '동적 핏'이 중요해지고 있다.Ai 기술의 발전은 조직과 구성원 간에 역할과 관계를 재정립하며, 핏의 의미를 더 확장한다. AI 와 협력하는 조직 환겨으로 변화하므로, 지속ㅈ벅으로 학습학소, 적응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지속적인 학습, 사람과 기계 간의 협력, 조직과 개긴 간의 적응에 신경 써야 하는 이유다. 특히 조직이 움직이는 시스템은 투입, 변환, 산출, 환경 드의 요소로 구성되고 있으며, 사람과 자금, 원자재,정보 등 다양한 자원이 상호작용하고 있다. 일을 통해서, 협력함으로서 더 나은 조직 시스템이 형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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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꿈꾸는 불사조 1~2 세트 - 전2권 꿈꾸는 불사조
전세훈 그림, 최신규 원작 / 해냄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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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건 행복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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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꿈꾸는 불사조 1~2 세트 - 전2권 꿈꾸는 불사조
전세훈 그림, 최신규 원작 / 해냄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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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성공과 실패는 한 긋 차이다.내가 가진 실력과 기술과 자격에 대해서, 어떻게 해나갈 수 있는지 , 무엇을 해낼 수 있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아내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각자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많았다.그것이 우리에게 어떤 성장과 성공으로 이어지고, 꿈으로 완성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같은 꿈을 꾸더라도,그 꿈이 꿈에 머무르는 경우가 있고,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경우가 있다. 누군가에게는 하찮은 일,대수롭지 않은 일이 ,그것이 어떤 이에게는 간절한 꿈이 될 수 있다.



책 『꿈꾸는 불사조 1,2권』의 주인공은 최신규 씨다. '라젠카',헬로 카봇','터닝메카드' 등 한국형 완굴르 비롯하여, 에니메이션, 캐릭터, 온라인 게임 등 12세대 콘텐츠 크리에이터이기도 하다. 그가 보여준 실력과 능력을 보면 우리가 어떻게 무엇을 할 것인지 짐작하게 된다. 그는 어려서 가난하였고,아버지를 어릴 대 여의게 된다. 학창 시절 , 친구들과 함께 놀면서 위축을 느꼈다. 변변한 장난감 없이 어린 시절를 보냈던 그가, 주물공장에서 일하면서, 다시 장난감믈 만드는 회사를 창업하기 까지, 완구에 대한 열정과 생각의 차이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장난감은 한번 사용하고, 버리는 것으로 생각한다.하지만, 아이듶의 눈높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장난감을 만들기 위해서, 단단하고, 부서지지 않으면서, 안전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특히 아이들은 하루종일 장난감을 끼고 살아갈 때가 있다. 그런 아이들에게 , 부모의 마음처럼, 내 아이가 건강하게 뛰어놀고, 행복한 시간을 가지는 것,그것이 그가 말하는 남들과 다른 성공 마인드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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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버스 - 낙원에 갇힌 아이들
김윤 지음 / 팩토리나인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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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해븐버스.

사람들이 메타버스 라는 초현실 세상을 만들고 처음 그곳에 기대했던 건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할 필요 없는 직장이나, 비대면 수업을 하는 학교 정도였을지 모른다. 아니면 좀 더 생생한 온라인 쇼핑을 위한 플랫폼이나, 게임, 혹은 아바타를 뒤집아쓴 버추얼 가수들의 콘서트처럼 공연 문화생활 전반의 새로운 즐길거리가 추가된 정도라거나. (-12-)



"처음 이곳으로 와서 의식이 되살아나면 생기는 시간감각, 그다음 아바타에 의식을 다이브하고 얻는 공간감각, 지금처럼 육체를 사용하며 되찾는 인지 감각, 이제 앞으로 남은 두 개는 네가 말했던 오감 같은 권한 감각이랑 퍼스트코인으로 얻는 사회감각이야." (-34-)



여기 헤븐버스는 모두가 아바타로 살아간다. 아바타라는 자신과 똑 닮은 인형에다 인식을 옮긴 채 감각을 되찾아 움직이며 생활하는 것이다.이제 그 아바타를 완성하기 위해선 수호가 헤븐버스로 들어가기 전 마지막으로 '사회감각' 하나만이 남아있었다.(-47-)



"대강당,알고리즘 숲, 도서관에서 듣고 겪어서 알겠지만, 헤븐버스는 아픈 아이들이 있는 곳이야.현실에서 거의 죽었거나,죽어가거나 , 그것도 아니라면 모조의 이유로 절대 현실로 돌아가면 안 되거나, 검은 옷들은 바깥으로 아예 갈 수 없는'완전접속'이고, 회색 줄무늬 옷은 바깥 세상이랑 왔다가 갔다가 하는'부분 접속'이라고 알면 돼." (-63-)



인간의 상상 너머에 유토피아가 있고,디스토피아가 있다. 인간은 예로부터 지금까지 행복을 꿈꾸었고, 영원한 만족, 낙원에서 살아가고 싶어했다. 죽음이 사라지고,영원불멸의 육체를 가지는 것, 과학기술과 의료기술을 통해서, 인간은 끊임없이 갈망해왔다.그리고 ,21세기 우리는 AI시대를 맞이하고 있다.AI시대에서,가상현실과 메타버스가 존재하고,인간은 아바타를 활용하여,새로운 인생과 경험을 얻고자 한다.



소설 『헤븐버스』의 주인공은 이수호다. 이수호 곁에는 친구 병준, 예은, 우람, 성환이 잇었다. 가상과 현실이 구분되지 않는 새로운 세상에서, 다섯 아이는 어저다가 이곳에 오게 되었고, 죽었거나,죽어야 했던 그들이 어떻게 헤븐버스에서,새로운 감각과 인식을 가지고 싶아가는지 생각해 보게 된다.



이 소설의 문제의식음 바로 생에 대한 인간의 욕망과 욕구에 대해서,재확인시켜주고 있다는 점이다. 괴로움이 없으며, 아프지 않고,위험에 노출되지 않으며, 죽음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며, 자신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은 그들이 낙원에서 살아가야 할 이유가 되는 것이다. 그럼에도,그들은 새로운 인생을 꿈꾸며 살아가고 있으며, 낙원에서 살아가면서도 ,만족하지 못하고,혁명을 꿈꾸고 있다. 위험하지 않고, 아프지도 않는 아바타로 살아갈 수 있는 헤븐버스가 실제 우리 곁에 존재한다면, 그곳에 들어가서 살아가거나,부분 접속해서,완전접속해서, 그곳으로 들어갈 것인가 생각해 보게 된다.누구에게나 처해질 수 있고,누구에게나 해당될수 있는 그런 상황에 내몰리게 되면, 우리는 어떤 결정과 어떤 결과를 도출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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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일을 계속해도 괜찮을까 - 커리어 피보팅을 위한 성공 마인드셋
이연승(스텔라) 지음 / 북스고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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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둘째, 이해 없이 따라하기. 왜 그렇게 하는지 모르고 따라 하면 응용할 수 없다. 형태만 배우지 마라. 왜 그렇게 하는지, 어떤 상황에서 그렇게 하는지 이해해야 응용할 수 있다.항상 이유를 물어라.(-70-)



식품 마케터로 일할 때는 주말마다 여기저기 마트를 방문해 시장조사를 했다. 해외 신제품 트렌드를 알기 위해 매년 시즌마다 사비로 도쿄 출장을 갔다. 당시 가정간편식은 일본이 한국보다 앞서 있었기에 시장조사를 하면 배우고 느끼는 것이 많았다. (-82-)



융합적 사고가 빛을 발한 또다른 순간이 잇었다. 퍄키지드 국탕류를 처음 런칭했을 때였다. 가정간편식 집중 단속 시기였고, 같은 공장에서 생산하던 육개장과 곰탕이 차례로 염도 초과로 행정처분을 받게 되었다., 같은 생산처이자 같은 품목군이라 국탕류 전체가 행정처분을 받게 된 상황이었다. (-93-)



1990녅대 초 주산을 배웠고, 타자를 익히는 선배들도 있었다. 그리고 1990년대 후반 컴퓨터가 등장하였다.그로 인해 주판이나, 타자를 써먹을 기회가 줄어들었고 관련 일자리도 거의 사라지고 말았다. 1970년대 초반에 태어난 이들은 자신이 배운 기술을 제대로 써먹기 힘들었고,사화에서 새로운 기술을 익혀야 했다. 컴퓨터를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잇는 이들이 새로운 일자리에 적응할 수 있었다.



Ai가 등장하고, 생성형 AI프로그램이 일상에 파고들었으며,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사진을 합성할 수 있고,오래되 사진을 손쉽게 깨끗하게 컬러 사진으로 복원할 수 있게 되었다.이러한 변화는 기존의 일자리가 조금씩 사라지게 되고,직장인들의 위치도 불안해지고 있는 상황이다.단순한 일 뿐만 아니라,창의적인 일을 하는 이들도 위태로운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지금의 일을 계속해도 괜찮을까』은 이러한 사회의 불안을 기억하게 되는 현실을 마주하게 되고,그로 인해 우리가 어떻게 자신의 일을 계속해서 유지할 수 있는지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내가 가진 커리어를 성장할 수 있는 방법 뿐만 아니라, 스스로 커리어 피보팅을 통해, 새로운 일이나 기술이 등장하여도,쉽게 적응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다. 소위 불안한 사회 속에서,걱정을 덜어내고, 기존의 일자리에서,새로운 일자리로 바뀌더라도,불안하지 않도록 스스로 자신을 바꿔 나갈 수 있다. 예컨데 IT컴설턴드일을 하다가, 식품 회사 마케터로 일을 하게 되더라도, 기존에 내가 가지고 있었던'프로세스 최적화'를 식품회사 마케터로 일할 때, 적용하엿고, 'NPT 신제품 개발 프로젝트를 맡아 구축할 수 있게 된다. 이런 요소들을 보면, 저자가,새로운 일을 할 때,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었었고,하나하나 본다면, 기존의 커리어를 새로운 커리어로 전환할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존재한다는 것을 깨우치고 있다. 시장의 변화와 트렌드릉 읽을 수 있는 자가 평생직장 개념이 상실된 시대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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