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라서 뇌과학을 공부합니다 - 생각하는 기계의 등장에도 여전히 인간의 뇌가 특별한 몇 가지 이유
정갑수 지음 / 북피움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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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하루 하루 Ai기술을 이용하고 있으며, 그동안 해오지 못했던 일들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컴퓨터 그래픽 작업 뿐만 아니라,자기 소개서, 문서 작성, 사진 편집 ,책만들기 등등을 혼자서할 수 있다.컴퓨터가 등장하고,인터넷을 사용하였던 이전 세대와 달리, AI 시대는 특별하면서도 매우 위험한 시대로 인식하고 있으며, 인간의 노동을 대체할 수 있다는 불안과 걱정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다.



인간은 자신의 능력의 한계를 알고 있다. 그 능력의 한계는 생각하는 기계가 등장하면서, 위협을 느끼고 있다. 즉, 8시간 일하면서,실수를 하는 인간의 모습과 달리,기계는 24시간 일하면서도,루틴과 패턴에 따라서, 거의 완벽하게,일을 처리한다는 점은 자본가에게 매력적으로 느끼고 있으며,그것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인간이 긎동안 해오던 일들을 정리해야 하는 순간이 찾아왔으며,새로운 일을 찾아내는 것이 급선무다. 인간의 뇌과학을 공부하고,여자의 뇌와 남자의 뇌의 차이에 대해서, 뇌의 구조나 생김새에 대해서 ,분석해 보고 있다. 나이가 들수록 뇌조직은 서서히 잃어버리고 있으며, 전두엽과 측두엽의 손상은 심가해지고 있다.기억력과 공간 및 시각 능력에 문제가 생기고 있으며,건망증이 심해지는 상황, 치매나 알츠하이머 병과 같은 질병이 찾아올 수 있으므로, 그 상황에 대해서,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서로 이해하고, 공감 할수 있는 능력,그 능력을 잘 활용할 수 있는 곳과 시간에 대해서, 찾아내고, 그것을 잘 활용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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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달리기가 필요한 시간 - 최고의 나를 만드는 놀라운 러닝 습관의 힘
권은주 지음 / 트랙원(track1)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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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자 마라톤 국내 신기록은 김도연 선수(1993년생)가 가지고 있는 2시간 25분 41초이며, 2018년 서울국제마라톤에서 세운 기록이다. 이 기록은 종전에 권은주 감독이 가지고 있었던, 1997년 춘천 국제마라톤 에서 세운 한국 신기록을 21년만에 갈아치운 것이다. 권은주 감독을 대한민국에서, 여자 마라톤의 레전드라고 부르는 이유다. 하지만, 이봉주 선수, 황영조 감독, 김완기 ,권은주 감독 등등 1990년대 한국마라톤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그 시절 한국마라톤은 엘리트 선수들의 전유물이자 엘리트 스포츠로 생각했다.



책 『인생에 달리기가 필요한 시간 』은 12살 달리기를 시작하고, 40년 경력을 가지고 있는 권은주 감독의 러닝 인생이 담겨져 있었다. 19097년 20대 초반 한국 신기록을 세웠던 그녀가, 2025년 현재,대한민국 마라톤의 현실을 진단하고 있으며,자신이 그동안 걸어온 마라톤 인생을 확인시켜주고 있었다.  코오롱 소속 실업팀에 입단하고 난 뒤, 지도자로서 새출발을 하게 되었으며, 한국 신기록을 가지고 있었으나, 지도자로서, 대한민국 실업팀에는 지도자로서,자신의 자리는 존재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초등학교 아이들을 가르치고 싶지 않았던 한국 마라톤의 전설 권은주 감독의 솔직함이 책 속에 잘 드러났다.



생각의 전환점은 곧 찾아왔으며, 생각을 바꿔 먹기 시작하였다.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달리기 코치,선생님이 되기로 마음먹었다. 부모님들의 마음을 느꼈기 때문이다.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달리기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주는 것이 권은주 감독이 아이들에게 러닝을 가르치면서 깨닫게 된다. 수술과 재활로 선수생활을 보냈던 저자는 생활 체육러너들에게, 마라톤이 삶의 활력소가 될 수 있음을 뒤늦게 알게 되었으며, 우울증 극복 뿐만 아니라., 삶의 자신감, 내면의 성장으로 마라톤 만한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알려주고 있다. 인생에서 달리기가 필요한 순간, 운동화 신발끈을 조여 매는 날이 반드시 찾아온다.지독한 우울증을 마라톤을 통해서,극복하라 수 있다.



책 속에는 마라톤에 대해서, 뭉클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아버지와 아들의 마라톤 참가, 한 사람이 끌어주고,한 사람이 밀어주는 동반주를 하고,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하는 것, 그것은 생활체육으로 마라톤을 즐기는 마스터즈 러너들에게는 꿈과 같은 이야기다. 세대 차이를 극복하고,서로 다른 점을 채워 나가는 것,그것이 삶의 목적이자., 우리가 달리기를 통해서, 절제와 인내, 자신감을 배우고,고통을 극복하는 방법을 터득하였고,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고 있다. 달리기의 매력을 통해, 인생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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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 실전 비법 - 노후 걱정 없이 평생 월 500만 원 버는
김우창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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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 『노후 걱정 없이 평생 월 500만 원 버는TM 실전 비법』을 통해서, 텔레마케팅 분야에 대해서, 그 분야에 일하고 있는 이들은 어떻게 돈을 벌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노후 문제에 있어서, 몸을 쓰지 않아도,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은 , 60 이후 정년 퇴직을 바라보는 사람들 입장으로 볼 때,매력적이며, 일에 있어서,자부심을 가지게 된다.월 500만원이 아니더라도, 3매달 00 만원 정도의 돈이 꼬박 들어온다면, 일상생활에서,취미활도을 즐기면서, 여유로운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TM을 하게 되면 하루 40만원을 벌 수 있고, 월급 1000만원을 확보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일본으로 해외 연수도 가능하다. 즉 나의 실적에 따라서, 얼마든지 돈을 벌 수 있는 길이 열리고, 한 달에 약 20일 일하게 된다면, 자신의 경력과 커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나만의 스크립트 작성법, 고객이 좋아하는 회사와 좋은 상품을 고르는 방법이 필요하며,  1건이 계약되면, 수입은 40만원 정도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매랙적인 기회을 얻을 수 있다.



갑자기 새로운 일을 하게 되어서, 텔레마케팅TM 을 하고자 한다면, 스크립트의 질, 상품의 경쟁력, DB의 컨디션을 꼼꼼히 살펴 보아야 하며,TM 상담사로서, 고객에게 적절한 응대 요령이 필요하다.즉 고객의 주머니를 열수 있는 홍보와 마케팅을 요구하고 있으며, 고객의 입장, 고객의 심리를 확보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저자는 <한국텔레마케팅콭칭협회> 를 운영하고 있으며, 돈을 벌기 위해서,철저한 자기 관리가 먼저 되어야 한다고 간조하고 있다. <돈 걱정을 줄이는 규칙>에서, 사실을 기록하는 습관, 자신이 필요에 맞게 예산을 짜고, 현명하게 소비할수 있어야 한다. 대출을 할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니, 일상생활에서, 신용을 쌓는 것이 우선 필요하다. 이외에도 자기관리에 대해서, 하나하나 이해할 필요가 있으며, 자기관리에 있어서,자기만의 철학과 신념이 필요하다. 새로운 규칙을 더하는 것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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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명은 지키는 것이다 - 농부와 소설가가 심은 한 알의 진심
이동현.김탁환 지음 / 해냄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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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모내기와 벼농사의 가치를 구현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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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명은 지키는 것이다 - 농부와 소설가가 심은 한 알의 진심
이동현.김탁환 지음 / 해냄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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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1970년 전라남도 고흥에서 태어난 사람과 12968년 경상남도 진해에서 태어난 사람이 인구 2만7천명에 불과한 전라남도 곡성에서 만났다. 서로 살아가면서, 연결고리가 없을 것 같은 두 사람, (주) 미실린대표이자 농부과학자는 농사를 과학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하였으며, 278 여 종의 벼를 재배하여, 20여년 동안 유기농 발아현미와 친환경 곡물 가공식품을 연구 생산하고 있다. 한 사람은 『사랑과 혁명 』시리즈, 『불멸의 이순신 』등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쓴 바 있으며, 곡성을 터전 삼아서, 마을 소설가로서의 또 다른 직함을 가지고 있었다.



책 『모든 생명은 지키는 것이다』은 생태농업의 본질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있으며, 초보농사꾼과 농업을 기반으로 한 사업가 겸 과학자가 보는 농업의 미래와 청사진을 느낄 수 있었다.두 사람은 각자의 생각과 경험을 통해, 우리의 1차 산업으로서, 농업은 앞으로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 고민할 수 있다.



사람을 살리는 음식, 내 몸에 부담이 없는 자극적이지 않는 밥상, 이 두가지 조건에 대해서,질문하기 시작하였으며,그것이 (주) 미실란이 생겨난 이유였다. 농사를 지으면, 농약을 쓰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한국인의 정서와 유기농은 필패한다는 농부의 생각, 이 접점은 우리가 먹는 것, 먹거리에 대한 생각을 바꿔 놓고 있었다. 



절망이 아닌 희망이 될 수 있고, 먹어도 건강을 해치지 않기 위해서, 발아현미에서,답을 구하고 있다. 효율과 속도를 중시하는 대한민국에서, 경제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기피하였던 그 곳에서, 생명의 가치와 생태적 가치를 구현하고 있으며,대한과 소한의 고요함, 입춘과 곡우의 기운, 망종과 하지의 분주함, 추분과 상강을 지나는 24절기에서, 농사와 생태를 구현하고자 하였다. 



그 결과물이 바로 책 『모든 생명은 지키는 것이다』이며,농부과학자 이동현과 마을소설가 김탁환의 합작품이다. 농업의 가치를 구현하고,우리의 먹거리의 미래를 구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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