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당신은 태도가 아니라 인생을 탓하는가 - 아침과 저녁, 나를 위한 철학 30day 고윤(페이서스코리아)의 첫 생각 시리즈 3부작 4
고윤(페이서스 코리아) 지음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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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탓하지 말고, 실패를 외부에서 찾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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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당신은 태도가 아니라 인생을 탓하는가 - 아침과 저녁, 나를 위한 철학 30day 고윤(페이서스코리아)의 첫 생각 시리즈 3부작 4
고윤(페이서스 코리아) 지음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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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철학없는 사람은 같은 문제 앞에 좌절하지만, 철학 있는 사람은 같은 문제 속에서 성장한다. 결국 차이를 만드는 건 외부 환경이 아니라, 그것을 해석하고, 대처하는 내적 힘이다. 철학은 바로 그 힘을 키우는 훈련이다. (-5-)


특히 그가 살았던 시대는 노예제, 산업화, 종교적 억압이 뒤엉킨 격변기였기에 ,인간의 말과 행동이 얼마나 쉽게 괴리되는지를 누구보다 절실히 체험한 그였다.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그 말에 부합하는 행동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15-)



해답은 명료하다. '끊임없는 자기 점검'이다. 본질을 잃지 않으려면 매일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저야 한다. 이 일을 왜 시작했는가? 지금, 이 선택은 나의 바람과 부합하는가? 반복되는 행동 뒤에는 어떤 감정이 숨어 있는가? 말과 행동의 괴리를 감지하려는 의식적인 노력만이, 우리를 본래의 궤도로 되돌릴 수 있다. (-16-)



"좋은 아이디어야.하지만 그건 자네처럼 이미 안정된 자리에 있는 사람보다 아직 가진 게 없는 이에게 더 어울리지 않겠나."

당신 다수의 사람은 인터넷을 믿지 않았고, 책을 온라인으로 산다는 발상은 허황되게 들릴 수밖에 없었다. (-21-)



"내 앞에서 걷지 말라. 내가 따르지 않을지도 모른다. 내 뒤에서 걷지 말라. 내가 이끌지 않을지도 모른다. 내 곁에서 함께 걸으며 친구가 되어달라."(-37-)



분노는 가장 비합리적이며, 자기 자신을 파괴하는 광기라는 걸 기억해라. 분노는 짧지만, 결과는 길다. 이성은 순간적으로는 약해 보이지만, 결국 평생을 지탱하는 힘이 된다. 당신의 삶을 결정하는 건 감정의 불꽃이 아니라, 이성의 등불임을 잊지 말라. (-54-)



결국 듀이의 철학은 이렇게 말한다.

"겪은 만큼 살아온 것이 아니라, 되짚은 만큼 살아온 것이다."

경험을 온전히 체화하는 힘은 성찰에 달려 있다. 그리고 성찰은 반드시 행동으로 이어져야 한다. 깨달음은 다음 선택에서 반영되지 않는다면, 아무리 많은 경험도 공허한 회상으로 흩어지고 만다. (-75-)



실패의 원인을 외부에서 찾는다. 성공의 이유를 나에게서 찾으려 한다. 성공의 이유는 나 자신의 노력에 있디고 생각하며, 실패의 이유는 내가 극복할 수 없는 외부환경에 있다고 생각하는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이 상식을 바꿔야 한다. 상식이 바뀌면, 내 삶을 스스로 바꿔 나갈 수 있다. 남들이 의심하고,포기하고, 기대하지 않았던 곳에서,성공을 찾고,기회를 찾아낸다.



성공하려면,나만의 철학을 가져야 한다. 개똥 철학도 철학이다. 이 세상을 바꿔 놓은 기술과 아이디어는 남들의 기대에서 벗어난 것들이다. 인터넷, 비트코인, 알파고가 여기에 해당된다.초창기 비트코인이 등장하엿을 때, 대다수의 사람들이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 그때 당시 비트코인을 사들였던 이들은,그것을 잘 소유하고 있었던 이들은 지금 부자가 될 수 있었다,.



이런 상황은 얼마든지 앞으로 생길 수 있다. 반도체 관련 주식이 요즘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만 봐도 그렇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반도체 주식의 수익이 급상승하고 있는 것만 봐도 그러하다, 이슈가 돈이 되고,자본이 되고, 투자로 이어지고, 재테크 성공으로 완성된다.



철학을 가진 자는 주어진 환경과 인생을 탓하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철학을 행동으로 완성한다. 세상 사람들이 눈으로 시각화하고, 행동으로 보여졌을 때, 그것이 나 자신을 바꿀 수 있고,실패가 성공으로 전환되는 것이다. 불행한 삶을 행복한 삶으로 바꿀 수 있는 조건과 환경을 스스로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책 『왜 당신은 태도가 아니라 인생을 탓하는가』을 통해서, 내가 해야 할 것과 내가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그 다음 내가 바꿔야 할 습관과 ,바꾸지 않고,유지해야 하는 습관을 구분할 수 있다. 인생의 분별력을 스스로 찾아낸 다음, 내가 어떤 인생을 살아갈 것인지,나는 주어진 운명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 스스로 찾아내고, 자기 관리를 통해서, 나 자신의 문제점을 하나하나 고쳐 나가고,행동하고, 보여주는 것으로 자신의 인생에 변화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신뢰를 얻기 위해서,노력해야 한다. 잘 잊는 습관이 필요하다. 과거를 살아가는 사람이 아닌 현재에 충실하며,미래를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외부 환경을 바꾸는 것보다 나를 바꾸는 것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 어떤 생각과 아이디어와, 깨달음과 철학을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하는 핵심 이유는 그것이 가장 희소하며,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말하는 것은 쉽지만, 행동하는 것은 어렵고 노력이 요구된다.사람들을 설득하고,신뢰를 얻기 위해서, 말이 아닌, 행동을 통해서, 증명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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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를 두는 태도 - 버티는 힘은 의지가 아니라 구조다
배성모 지음 / 파지트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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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성공하고 싶다면, 환경과 조건, 상황을 하나하나 바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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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를 두는 태도 - 버티는 힘은 의지가 아니라 구조다
배성모 지음 / 파지트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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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스마트폰을 서랍에 넣는 것을 넘어 아예 다른 방에 던져두고, 오늘 집중할 단 하나의 창만 모니터에 남기는 물리적 차단, 의지력을 유혹과 싸우는 데 소모하지 않고, 나를 보호할 시스템을 설계하는데 먼저 투입하는 전략이다. 결국 배치는 집중을 태도와 자책의 영역에서, 설계와 공학의 영역으로 이동시킨다. (-29-)



단정, 평가, 가르침은 타인의 여지를 먼저 깎아내린다. 이 습관들의 뿌릴을 들여다보면 한 가지 사실이 드러난다. 사람의 성격적 결함이 아니라, 불확실성이라는 위협 앞에서 작동하는 생존 본능이다. (-48-)



일류의 여유는 거창한 승리가 아니라, 이 집요한 누적에서 나온다. 성공은 최고점의 화려함이 아니라, 무너지지 않는 하한선을 쌓아 올리는 방식이다. 하루에 한 페이지를 꾸준히 365일 읽는 편이, 연말에 365페이지를 한번에 몰아 읽는 것보다 압도적으로 견고하다. (-75-)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도덕적 관념이 아니라, 어떤 압력 속에서도 안전감의 최저값이 무너지지 않도록 설계된 안전모드 작동 수칙이다. (-116-)



어떤 사람은 무너지지 않고, 끈기있게 어떤 일을 마무리까지 해낸다. 어떤 이는 호언장담하여,거창하게 프로젝트를 시작하지먼, 끝을 마무리 짓지 못하고, 흐지부지 되는 사람도 존재한다.이 둘의 차이에 대해서, 어떤 문제점이 있고,무엇을 고쳐야 하며, 바꿔 나가야 할 요소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하나 하나 체크해 나간다면, 새로운 나 자신, 성장하는 나 자신을 만들 수 있다.



대체적으로 어떤 실패를 하게 되면, 나약한 나 자신의 의지력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의 생각, 태도와 자세를 바꾸려 한다. 하지만. 그것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린 것이다. 책 『여지를 두는 태도』에서는 실패의 원인이 나약한 의지가 아닌 전략의 실패와, 습관과 성공하기 위해서,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어떤 조건과 환경에 있는 것은 아니지 살펴보라고 조언하고 있었다. 문제를 나약한 의지력에 있다고 하면, 나 자신을 극단적을 몰아붙일 수 있다. 그렇게 되면, 나 자신의 에너지가 금방 고갈된다. 끝까지 해내는 것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설계, 환경, 조건, 전략의 기준으로 보게 되면, 문제의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다른 요소들을 찾아낼 수 있다.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인성, 자세와 태도, 실력을 가지고 있지만,그 실력에 비해, 존재감이 약한 사람,성과를 도출해 내지 못하는 사람들이라면, 자기 스스로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지 못하고 있음을 스스로 알 필요가 있다. 여기서 성과, 목표는 어떤 것이든 해당될 수 있다.내가 부족한 것을 채우는 것도 포함될 수 있고, 무언가 해내기 위한 노력도 여기에 포함한다. 나쁜 운명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이 스스로 자신의 문제점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환경을 바꾸고,사람을 바꾸고, 나 자신을 바꾸어 나가며, 관계 개선으로 이어질 때, 그 사람은 끝까지 해낼 수 있는 조건과 환경, 습관을 스스로 만들어 나갈 수 있으며,성공,목표 달성을 위한 인생 공학을 스스로 만들 수 있다.실패를 딛고,성공으로 나아갈 수 있고, 나쁨을 좋음으로 개선해 나갈 수 있다. 어떤 것이든 바꿀 수 있고, 더 나아갈 수 있으며, 성공할 수 있는 에너지를 스스로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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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온 미래 - AI 이후의 세계를 경험한 사람들
장강명 지음 / 동아시아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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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9일 ,이세돌 9단은 인공지능 딤마인드 바둑 AI 프로그램 알파고와의 첫 대결에서 4대1ㄹ로 이세돌은 지고 말았다. 국내외 외신들에게 인간과 기계의 맞대결에서, 인간을 결코 기계가 넘어설 수 없다는 생각은 하루 아침에 깨지고 말았다. 무엇보다도 , 인간의 사고방식과 다른 AI가 추구하는 기계의 사고에 대해서,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고, 인간이 스스로 창조해낸 창의성의 본질이 하루 아침에 무너지고 말았다. 그리고,이세돌 9단은 프로배둑계를 은퇴하고 만다.물론 중국의 바둑 1인자 커제 또한 알파고에게 전패로 지고 말았다.



알파고는 AI 이후의 세계를 여는 첫 출발점이었다.그 안에서 우리는 알파고가 바꾼 세상을 마주하고 있다. 사람들은 바둑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고, 인간이 수천 년간 만든 바둑 기보에 대한 기준도 무너지게 된다. 인간의 상식을 넘어서는 AI가 만든 바둑 기보가 존재하였고,그것이 인간과의 바둑 대결에서 승리하게 된 결정적인 원인이 되고 말았다.


책 『먼저 온 미래』은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 대결 이후,지금까지 우리가 보고 있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분석하고 있다.빅데이터 뿐만 아니라. 인간의 사고와 기계의 사고에 대해서, 색다르게 바라보고 있으며, 인간이 AI를 어떻게 이용하고 있는지 확인시켜주고 있다. 무엇보다도, 프로 바둑 기사들이 AI 바둑 프로그램을 컨닝하여, 편범과 불법을 자행하다가 걸려서,제명 조치, 징계를 먹었다는 것은 예견된 것이 현실이 되고 있는 것이다. 결국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바둑이 바꾼 세계관, 앞으로 알파고보다 더 뛰어난 AI 프로그램이 등장할 것이며, 인공지능이 스스로 만들어내는 빋데이터가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오류들을 보완하게 된다. 그렇게 된다면,  Ai 도구에 대해서,사용할 것인가 거부할 것인가에 대한 선택과 결정만 남는다. 앞으로 제4차 산업 혁명은 종식되고,새로운 디지털 혁명으로 전환될 수 있다. 소설가이자,기자 출신인 장강명의 논픽션『먼저 온 미래』은 AI기술이 인간에게 위기가 될 수 있고, 어떻게 하면, 기회가 될 수 있는지 ,인간 스스로 되돌아 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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