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20대부터 준비하라
윤만(땅땅무슨땅)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대한민국에서, 흙수저가 금수저가 될 수 있는 방법은 부동산 투자와 주식 투자, 비트코인 투자에 있다. 부동산이나 투자는 부동산 불패신화가 있을 정도로,대한민국이 망하지 않는 이상, 무너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다. 정부가 부동산 투자 규제를 하고 있고,지방 균형발전을 정책과제로 우선하고 있지만, 현실은 한계에 부딪치고 있다. 자구책으로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이전하고 있지만, 삶의 터전은 여전히 서울 수도권에 고정되어 있는 경우가 강하다. 서울 수도권의 부동산은 덜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먼저 부동산 투자를 하기 위해서, 최우선으로 선택하는 것이 종잣돈을 모으는 것이다. 먼저 1억을 먼저 모아야 한다. 서울 아파트가 가지고 있는 부동산 인프라는 서울의 땅값과 아파트가 상승하는 원인이 되고 있으며,용적률이 낮은 아파트일수록 재개발을 하게 될 때,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저자는 부동산 투자에 올인하기 위해서,하나를 취하고,하나를 버렸다. 자동차 구매 대신 그 돈으로 부동산 투자에 매진하였다. 돈이 셀 틈을 만들지 않았던 것이다.이 과정에서, 돈을 모으기 시작하였고,작은 아파트 부동산 투자를 우선하였다, 그 과정에서, 부동산을 끼고 대출을 받기 시작하였고, 부동산 관련 세금에 대해서, 공부하기 시작하였다. 자신이 부동산과 세금에 대한 지식을 아는 순간, 합법적으로 절세할 수 있고, 내가 가진 부동산의 가치를 확장할 수 있다. 부동산 임자에 대해서, 신경써왔으며, 1000건의 임장 경험을 기반으로 강남 입성에 성공하게 된다. 1억의 종자돈을 가지고,인프라가 있고, 사람이 있으며, 시장이 형성된 곳에 부동산 투자를 하게 되면,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실패하지 않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40주 이야기 - 생명의 잉태와 탄생에 이르는 81가지 신비로움
안나 블릭스 지음, 황덕령 옮김 / 미래의창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류 뿐만 아니라,지구상의 모든 생명체가 후손을 남기기 위해서, 써왔던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40주 이야기 - 생명의 잉태와 탄생에 이르는 81가지 신비로움
안나 블릭스 지음, 황덕령 옮김 / 미래의창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인류는 자신의 후손을 남기기 위해서,치열한 진화의 과정을 거쳐 왔다. 죽음을 무릎쓰고서라도, 여성과 남성에게 성역할을 제공하였고, 임산부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치밀한 의학기술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게 된다. 100년전까지만 해도, 영유아 사망률이 매우 높았으며, 세상에 눈이 뜨이기 전에 , 이별을 고하게 된다. 1809년에 태어난, 찰스 로버트 다윈은 1882년 사망하기까지 생물학자로서,나름대로 인류의 진화 뿐만 아니라,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의 진화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책 『40주 이야기』은 출산 후, 아기를 잉태하기 까지 , 여성은 40주간 몸속에 품고 있어야 한다. 그 과정에서, 엄아의 영양분을 먹고 자라며,양수가 터져서, 조산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아기가 태어나는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도움과 돌봄이 필요하고, 인류는 아기의 생명을 보존하기 위해서, 애써온 것은 현실이다. 책에서는 인류가 후손을 남기기 위해서,애써왔던 기록 뿐만 아니라, 열대와 온대,한대에서, 살아가는 수많은 생명체,바다 심해에서 살아가는 인류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은 생명체까지 아우르고 있다. 무엇보다도, 저 추운 남극 대륙에서, 알을 품고 살아가는 암컷 펭귄들의 눈물겨운 출산 투쟁은 인간에게 생명의 위대함을 다시금 느낄 수 있게 한다.



노르웨이산 참솜깃오리 솜깃털 이불은 약 수백만원에 이를 정도로 비싸다.자연에서, 4주 동안 동지를 지키는 참솜깃오리는 추위와 굶주림을 견디면서, 자리를 뜨지 않는다. 알이 부화하기 까지 체중이 40퍼센트 이상 줄어들며, 삶과 죽음의 경계선에 놓여지고 있다. 특히 부드러운 솜깃털은 둥지를 안락하게 품고 있으며, 북유럽에서 사육된 최초의 가금류가 되었던 이유다. 암컷과 새끼가 둥지를 버리고 떠나게 되면, 그제서야 인간은 그 둥지에 남은 솜깃털을 챙기게 되며,비싼 가격으로 팔릴 뿐만 아니라, 세대를 거쳐서, 사용할 만큼 내구성이 매우 뛰어나다.



인간은 남자와 여자로 구분되어 있으며,자궁과 난소에서,아기를 낳을 준비를 갖춰 나간다.자연에서는 이런 경우가 많지 않았다. 온도에 따라서, 암컷과 수컷이 결정되는 경우가 있다.심해 바닷가에는 암컷과 수컷이 서로 교미하는 과정에서, 하나의 몸이 되어 버린다. 이런 자연의 신비함 분만 아니라,자웅동체로서, 후손을 남기는 생명체의 독특한 진화과정까지 이해할 수 있다. 육지와 동떨어져 있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캥거루는 여느 포유류와 다른 방식으로 새끼를 보호하고 있으며, 캥거루의 모성애는 매우 강한 편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뇌는 어떻게 노화를 늦추는가 - 40부터 늙지 않는 역노화의 뇌과학 쓸모 많은 뇌과학
로버트 P. 프리들랜드 지음, 노태복 옮김 / 현대지성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밖을 나가면, 성인 유모차를 타고 다니는 분들을 보게 된다. 저 출산 초고령화사회를 피부로 느끼고 있으며, 요양병원과 경로당 시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 뿐만 아니;라. 실버 세대를 위한 일자리가 증가추세에 있다. 자연스럽게 노인을 위한 예산, 노화를 우선하는 건강 복지 예산이 증가하고 있다.20여년 전 웰빙을 우선하였던 사회가 이제는 웰다잉을 고민하는 사회로 접어들고 있으며, 노인 빈곤층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지역 사회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책 『뇌는 어떻게 노화를 늦추는가』을 통해서, 노화와 직간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질병으로 치매와 알츠하이머병, 심혈관 질환과 무릅,다리와 관련한 질병들을 손꼽고 잇다. 노화가 진행되면, 건망증과 치매의 경계에 놓여지게 된다. 노화가 불가피한 것이 아닌, 새로운 기회로 삼아야 하는 이유는. 퇴직 이후의 제2의 인생에 대해서 신경써야 하기 때문이다. 무릎이 아파오기 시작하고, 자전거를 잘 타고 다니던 이들이 자전거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다.자동차 운전 면허증을 반납햐야 하는 상황에 직면한다. 노화에서, 낙상을 치명적인 문제가 될 수 있으며,무거운 것을 들수 없는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 독립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여건과 상황이 점점 더 사라질 수 있고, 고독사 문제가 현실이 되고 있다.



책 『뇌는 어떻게 노화를 늦추는가』에서는 장내 박테리아와 기타 미생물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임신한 쥐에게 고지방 식사를 제공하면, 새끼의 뇌 발생에 변화가 생겨서, 자폐스펙트럼 장애가 발생한다고 보고 있으며, 아동이나 노인의 행동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미세아교세포는 뇌의 대표적인 선천적 면역세포이고, 체내 유해 물질을 삼켜 소화시킨다. 죽어가는 뉴런을 소화시키는 일을 관리하며, 손상된 시냅스를 제거하거나 수리를 돕고, 성장인자로 뉴런을 지원하고, 시냅스 구춝과 파괴에 관여하고 있다. 뇌의 미세아교세포는 장내 박테리아에 큰 영향을 받고 있어서, 내 몸에서,독성 요소를 제거하는 식습관을 유지하고, 적절한 영양 공급이 필요하다. 뇌와 장내 박테리아 간에 상호작용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뇌의 민감성과 신경계 건강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나이가 들어도 신체 회복력을 높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유전자와 나이, 흡연, 독소노출, 머리 부상, 항산화제와 고도 불포화 지방산 섭 취 부족 등 신경 퇴행성 질환과 위험인자에 대해 각별히 신경쓸 필요가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불안해지기 전에 읽는 유방 이야기
지혜.정지정 지음 / 바이북스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인간이 느끼는 불편함은 뇌에서 느끼는 정신적인 불편함과 몸에서 느끼는 감각적인 불편함이 존재한다. 특히 내 몸에서, 오감(촉각, 미각, 후각, 청각, 시각)으로 받아들이는 정보나 느낌들은 즉각적인 반응으로 이어지고,심리적 고톹과 트라우마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남성과 여성은 그 불편함에 있어서,차이가 나타나고 있으며, 육체적인 변화에 다라서, 달라진다. 유방암,췌장암, 전립선암 등의 병력이 있다면,유전성 유방암의 가능서을 반드시 고려해야 하며, 대체로 유방암은 BRCA11,BRCA2유전자 변이와 관련이 있기에, 그 원인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남성의 경우 남성유방암, 췌정암, 흑색종과 깊은 관련이 있다.남성이 느끼는 몸의 답담함과 여성이 느끼는 정신적인 답답함의 정도는 다르다고 말할 수 있다. 특히 여성의 몸에서, 가슴과 관련한 불편함은 가볍게 생각하기 힘들다.




책 『불안해지기 전에 읽는 유방 이야기』은 출산과 임신, 수유에 있어서,중요한 역할을 하는 여성의 가슴 건강에 대해서, 내 몸에 대해 정확한 건강 정보와 이해를 돕고 있다. 특히 여성의 유방암은 가족력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내 몸의 건강에 신경써야 한다. 특히 여성은 건강 검진에 대해서, 불쾌감과 트라우마가 존재하며, 그로 인해 유방암 조기 진단에 있어서,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예)방과 치료 시기를 놓칠 수 있다. 가슴 통증과 가려움증이 발생할 수 있고,브래지어 착용이 불편할 때가 있다.이런 상황에 대해서, 막연한 정보와 주변 사람들의 경험만으로는 불안이 가시지 않을 수 있다.



특히 지속적으로 가슴 통증이 발생하고,멍울이 갑자기 잡히거나, 석회가 진행되고 있을 때, 느끼는 신체적인 불안과 걱정은 사라지지 않는다. 무엇보다도 엄마들은 자신의 건장을 뒤로 미루는 경우가 많다. 한국 사회 특유의 아이 우선,남편 중심으로 인해,여성들은 자기가 겪고 잇는 몸의 변화를 놓치게 되고, 견디기 힘든 통증이 유발 되엇을 때, 어쩔수 없이 병원에 찾는 경우가 허다하다.참고 인내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는 점을 이 책에서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내 몸을 우선하는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자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찾는 것이 먼저다.그 다음, 건강 검진에서,의사 소견과 나의 건강문제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얻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특히유방암의 수술적 치료애 있어서, 부분 절제술과 전절제술이 있으며 재발율과 생존율, 성공적인 유방 보존술까지 꼼꼼히게 살펴볼 수 있으며, 유방암의 겨드랑이 수술, 유방암의 항암 치료, 유방암의 방사선 치료, 항호르몬 치료에 대해서, 각각의 부작용과 이후의 관리와 치료와 예후까지 꼼꼼하게 체크해 나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