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어 보여서 미치겠어요 - 천천히 나이 드는 얼굴을 위한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정진호 지음 / 해냄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건강하게 나이드는 습관을 배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이 들어 보여서 미치겠어요 - 천천히 나이 드는 얼굴을 위한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정진호 지음 / 해냄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아름다운 외모를 유지하고 있는 지인이 어느날 갑자기 나이가 들어가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 눈썹이 서서히 내려 앉았고, 얼굴 표정은 굳어지고 있다. 스트레스로 인해 나이들어 보이고, 불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식습관으로 인해, 과거의 예쁜 모습이 점점 가려지고 있었다. 외모는 타고 나야 하지만, 천천히 나이들지 않기 위해서, 유지하고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서울대학교 피부과 명예교수인 정진호 교수의 책 『나이 들어 보여서 미치겠어요』 은 우리에게 나이를 먹어간다는 것이 선천적인 것이 아닌, 후천적인 노력으로 얼마든지 바뀔 수 있음을 깨닫게 해주고 있다. 뜨거운 열은 피부에 적이 될 수 있다. 특히 연탄 화로나, 음식점에서, 불을 주로 다루는 직업은 , 피부에 뜨거운 열이 노출됨으로서, 피부 노화를 촉진시키고 있으며, 노인성 피부질환, 류마티스성 피부질환, 수포성 피부질환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는다.



피부의 뼈대를 이루는 진피충에서, 피부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혈관이 지나가니며 신경섬유가 분포하고 깄다. 땀을 만드는 땀샘, 털을 만드는 모낭, 피지를 만드는 피지샘도 진피층 안에 구성되어 있다. 촉촉한 피부를 유지해 주는 당성분은 피부보습기능이 매우 뛰어나다. 여기서 , 진피에 있는 혈관의 수와 굵기가 점점 감소하게 되면, 피부의 건강과 젊음을 유지하기가 매우 어려워질 수 있다. 즉 동안인 외모를 가지고 있는 성인들을 보면.,그들의 건강피부 비결을 분석할 수 잇다. 10년 이상 어려보이는 동안 외모 속에는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며, 자외선을 피하고, 피부의 불륨감이 없어지지 않도록 꾸준히 노력할 뿐만 아니라, 피부의 잔주름을 없애기 위해서,자신만의 피부관리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며, 무기자차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고 있으며,항산화 섬분이 포함된 제품을 선호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에녹서 - 사해 문서로 다시 보는
Daniel 지음 / 하움출판사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 『(사해 문서로 다시 보는) 에녹서』은 기독교 전통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외경이며, 신약성서 유다서에 직접 인용되어왔다. 에녹서가 널리 알려지게 된 것은 1913년 영어로 번역된 직후이며, 에티오피아어 사본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사해 문서와 해석과 이해에 있어서, 큰 차이가 나고 있음을 놓치지 않는다. 라틴어 원전을 일본어 중역을 통해 한국어로 번역되었다면, 원전에 훼손이 불가피해진다는 점은 잊지 않게 된다.



에녹서는 에티오피아 사본 뿐만 아니라, 그리스어 전승, 사해 문서까지 놓치지 않고 있으며, 에녹서에 나오는 거인의 실제 키에 대해서, 수치와 단위에 있어서,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에녹서에 기록되어 있는 네피담, 네필, 엘요 이 세 종족의 특징 뿐만 아니라,성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에녹서에 대해서,아람어 본문은 그리스어 전승으로 이어졌으며, 아람어가 가지고 있는 독특함은 한 단어의 의미가 넓고, 문맥에 따라서, 은유와 상징, 의미가 달라지기 때문에, 그리스얼 번역된 에녹서 사본은 에녹서의 의미를 그대로 품고 있지 않다는 점이며, 왜곡될 여지가 충분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미국의 명문 주립대학교를 졸업하였고,인공지능 엔지니어로 활동하고 있다. 성서 고고학에 대한 관심으로, 히브리어, 헬라어, 아람어를 공부하였고, 사해 문서 분만 아니라, 다른 성서 고문서까지 번역해 오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FC서울 때문에 산다 한국프로축구단 2
피버피치 지음 / 브레인스토어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1982년 프로야구가 출범하였고,1년 뒤 프로축구도 출범할 수 있었다. 초기에, 프로야구는 전용구장이 있었고, 박철순 선수를 포함하여,일본에서 활약했던 한국 선수들이 프로야구의 붐을 일으키는데 큰 힘이 되었다. 각 구단마다, 그 구단을 상징하는 선수가 함께 했다. 프로축구는 그렇지 못했다. 그당시 프로축구가 프로야구보다 인기를 끌 수 있는 조건이나 상황은 매우 좋았다.독일의 차범근 선수가 활약을 했고, 유럽 무대에서 갈색폭격기라는 별명을 얻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프로축구 구단은 전용구장이 없었고, 유랑처럼, 떠돌다가, 전두환 임기 말 , 1987년이 되어서야 자리를 잡게 된다. 1980년대, 안동, 강릉, 진주, 충무 등 돌아다였고,천연구장 없이 맨땅에서, 프로 경기를 이어나갔다.




2002년 월드컵 붐을 이끌었던 선수 최용수가 있었다. 럭키금성이라느 프로축구단도 있었고,유공이라는 축구단도 기억을 하게 된다. 이용수,박항서, 한문배, 왕선재, 이부열 등, 실업팀에서 뛰고 있었던 선수들을 프로축구단 선수로 기용하였고, 그 과정에서, FC서울의 창단 첫 우승과 함께, 1986년 멕시코 워드컵 본선 진출의 낭볻가 이어졌으며, 1986년 아시안 게임과 1988년 서울올림픽이 대한민국 서울에서 개쵝된다는 점은, 국가대표가 된, 프로축구 선수들이 해외 전지훈련과, 해외선수들과 A매치 경기를 해야 한다는 점에서, 전력 누수는 불가피하였다.



1990년대, 프로축구 6개 구단은 지역 연고가 재조정되었다. 현대는 울산을 연고지로 하였고, 포철은 포항, 유공,일화, 럭키금성은 서울을 연고지로 하였다. 서울을 연고지로 하는 축구단은 3개 팀이었고, 나머지 3개 팀은 경상도를 연고지로 하였다.그로 인해, 어떤 장소에서, 축구 경기가 연달아 진행되었고,지금처럼 체계적으로 프로축구가 운영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큰 어려움이 있었다. 바로 이런 점들 하나하나에 대해서, 1980년대 프로축구의 현실과, 1990년대 한국 프로축구의 현주소를 알아볼 수 있었으며, 한국은 여전히 축구의 변방이자. 불모지엿음을 깨닫게 해주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말해 봐 말해 봐 얄미울 땐 이렇게 - 3-7세를 위한 첫 갈등 해결 그림책 소중해 소중해 시리즈
와카루 지음, 권남희 옮김, 와타나베 야요이 감수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10여년 전 일이 지금 다시 떠오른다. 나에게느 사촌 누나가 있다. 사촌누나는 남매를 키우고 있었으며, 첫째조란느 여자 아이였고,둘째 조카는 남자 아이였다. 그때 당시 큰집에, 일을 도와주던 때였고,조카들은 도시보다는 안전한 시골에서, 편하게 자연에 대해 호기심을 보여주었고, 자유롭게 활동하였다.



큰집 일을 돕다가, 첫째 조카가 남동생을 갑자기 때리는 모습을 눈앞에 보았다. 첫째 조카의 이유없는 얄미움이 있었고, 부러움이 있었던 것이다. 그 당시 7세 정도에 불과했었고, 동생이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한 무언의 저항이었다.



책 『말해봐 말해봐 얄미울 땐 이렇게』은 이성보다 감정이 앞서는 어린 아이들에게, 부모의 역할과, 어른으로서의 책임과 행동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다. 대부분의 어른들은 3세~7세 아이들의 얄미워하는 모습과 부러워하는 행동에 대해서, 아주 잘못된 행동으로 보고 있거나. 틀린 행동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그런 행동 하나 하나에 대해서, 때로는 솔직하게,  편하게 자신의 행동과 감정을 드러낼 수 있도록 알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솔직한 감정을 드러내고, 건강한 마음으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러한 행동 하나하나가 ,어른의 품격이며, 삐뚤어지지 않는 아이의 모습이기도 하다. 누구나 나의 감정, 얄미움이나 부러움에 대해서,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적절한 환경과 조건이 만들어져야 한다. 갈등은 누구나 생겨날 수 있고,그 갈등이 시작되었을 때,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서, 아이의 인생은 달라지고, 어른의 역할이 바뀔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