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81 | 82 | 83 | 84 | 85 | 86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방학 쯤 되면 책따세 추천도서가 발표되기를 기다렸다. 삼남매 중 누가 봐도 책값은 톡톡히 하기에 구입도 주저하지 않는다. 그래서 방학과 동시에 책이 배달되도록 날짜를 맞추기도 했는데, 이번엔 차일 피일 하다가 늦어졌다. 아마도 여름방학에 구입한 책을 우리 아들이 많이 읽지 않아서 그런 듯하다. 이번 겨울엔 구입을 좀 자제하고 다시 도서관에서 빌려와야 겠다. 도서관에서 빌려오면 반납일을 맞춰야 하니까 미루지 않는 장점이 있다. 물론 대출을 담당할 엄마가 좀 귀찮기는 하지만, 도서관 봉사활동 가는 막내를 써 먹어야겠다. ^^ 문학 12종 중에 오늘 '라일락 피면'만 질렀는데, 곧 작심 3일 되어 마구 사들이지 않을까 싶다.OTL

문학 12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일제강점기 우리 민족이 당한 수난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해방 62년이 되는 이 싯점에서 우리가 잘 모르거나 혹은 잘못 알고 있는 것은 없을까?  역사를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 고학년부터 청소년에게 일제강점기 민족수난의 역사를 제대로 알려주기 위해 여러분의 도움 부탁합니다.

우선 제가 읽은 작품에서 일제강점기의 수난이 드러난 것들을 모아 올립니다. 1.마사코의 질문 2. 제암리를 아십니까 3. 위안부 리포트 4. 토지 5. 아리랑

 

 

 

 

 

 

 


   
 

 

 

 

 

 



이 글은 테마카페에 등록된 테마입니다.
테마는 '먼댓글(트랙백)'이나 '댓글'을 이용하여, 하나의 주제(테마)를 놓고 여럿이 함께 얘기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테마카페 바로가기 >>

댓글(1)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초딩 2009-07-06 1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이럴수가,,,,일제가정말악랄했네욤
 
 전출처 : 순오기 > 사람이 있었다

 

 

사람이 있었다.

 

작고

볼품없는

사람이 있었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사람이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81 | 82 | 83 | 84 | 85 | 86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