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희는 아기란다 평화그림책 11
변기자 글, 박종진 옮김, 정승각 그림 / 사계절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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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세 살 아기, 춘희 이야기는 원폭피해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평화그림책이다. 어떤 이유로도 전쟁은 일어나선 안되고 용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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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2 15: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순오기 2016-09-15 09:55   좋아요 0 | URL
고창에 내려왔겠죠~ 명절 잘 보내고 조심히 올라가셔요!
우린 목포 안가고 집에서 우리끼리 보내요!^^
 
빨간 버스 파랑새 그림책 79
제인 고드윈 글, 안나 워커 그림, 강도은 옮김 / 파랑새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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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충분히 사랑받지 못하고 방치되거나 학대와 폭력에 노출된 현실을 생각하면 답답하고 안타까운데, 마땅히 어른으로서 할 일을 다한 스쿨버스 기사님에게 사랑이 감동이 느껴지는 따땃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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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16-04-21 1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전히 그림책도 열심히 읽으시네요.
저는 언제부터인가, 아마도 아이가 자란 후부터, 더 이상 그림책을 보지 않았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 이 책 검색해보았어요.
호주는 학교버스가 빨간 색인가봐요?
제일 키가 작은 아이 모습에서 저 어릴 때가 연상되기도 하고, 언니와 늘 함께 다니는 아이의 모습에서는 저랑 꼭 붙어 다니던 제 여동생 모습도 연상되고요.
덕분에 오랜만에 그림책을 다시 들춰보았습니다 ^^

순오기 2016-04-21 12:48   좋아요 0 | URL
네~여전히 아이들과 생활하고 있으니까 그림책은 늘 보는데 리뷰나 100자평 쓰기에 게으르지요.ㅠ
우린 유아들 차량은 노란색인데 호주는 스쿨버스가 빨간색인가 봐요.^^
키가 제일 작은 아이에서 제 모습도 보여요~ 그런데 저는 내 언니보다 언니 친구를 더 좋아했어요!ㅋㅋ
 
- 2013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수상작,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이야기 피리 부는 카멜레온 116
주앙 고메스 드 아브레우 글, 야라 코누 그림, 임은숙 옮김 / 키즈엠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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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민과 도지사가 의기투합하여 육지와 잇는 다리를 놓느라 섬의 돌과 나무와 모래까지 사라져 집과 사람만 남은 섬. 무분별한 인간욕구와 개발논리가 빚어낸 재앙이 섬뜩하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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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노사전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 엮음 / 한국외국어대학교출판부 지식출판원(HUINE)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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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주민들께 러시아어를 가르쳐주는 고려인 선생님이 추천한 사전이다. 러시아어를 제대로 공부하려고 사전도 사고 러시아어 자판도 깔았다! Спасибо~Хораш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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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도 인터넷해요? - 김미희 동시집
김미희 지음 / 아이들판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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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아이들과 놀면서 날마다 동시를 만나듯 즐겁다. 그래서 김미희 시인에게 동시를 길어올리는 고운마음과 솜씨를 배우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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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6-04-06 1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순오기님 요즘 많이 바쁘시지요.
오늘도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순오기 2016-04-07 00:37   좋아요 1 | URL
올해는 프로그램을 줄여서 바쁘지는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