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따라쟁이 2010-06-03  

안녕하세요.. 

 

아... 떨려라.. 맨날 와서 글만 보고 갔는데 인사를 하려니까. .왜이렇게 떨리죠? 얼굴도 막 빨개지고..음.. 막 막 식은땀도 나고.. 아.. 하여튼.. 무지 떨려요.. 안녕하세요?^-^

 
 
Mephistopheles 2010-06-04 1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리 말씀하시면 제가 마치 알라딘에 2PM이나 빅뱅까지는 아니더라도 나훈아가 된 기분이 들어서 막 얼굴이 빨개지고 떨리고 식은땀이 나는군요..ㅋㅋ

따라쟁이 2010-06-06 10:16   좋아요 0 | URL
으흠... 메피님께서 알라딘의 2PM이 아니시라면.. 도대체 누가 그 자리를 매꾼단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옥택연이가 좋은데 말입니다.(뭔말인지... ㅠㅠ)

Mephistopheles 2010-06-06 14:06   좋아요 0 | URL
큰일났군요...헬스장 끊고 복근 만들어야 하는 상황인건가요...ㅋㅋ
 


조선인 2010-06-02  

메피스토님, 책 혹은 시디 혹은 기타 등등 골라주세요~

 
 
Mephistopheles 2010-06-04 1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답글로 이미 남겼는데..이제서야 방명록 봤습니다..^^
 


비로그인 2010-04-29  

오른쪽 옆에 '헝거'라는 영화 말인데요. 

지금 상영안한다면 dvd로 팔까요? 

상품 클릭해봐도 영화에 대한 정보만 나옵니다. 

ㅎㅎ몰라도 너무 모르는 마기죠? 

이게 언제적 영화인거야요, 도대체? 

스티브 맥퀸은 옛날 옛적에 죽은 걸로 아는데....

 
 
Mephistopheles 2010-04-30 1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우 스티브 맥퀀은 심장마비로 유명을 달리한지 꽤 오래되었지만. 같은 이름의 영국 감독은 아직 쌩쌩하고 팔팔한 젊은 사람이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제 영화리뷰를 찾아보시면 나올껍니다 마기님. 그리고 헝거라는 영화는 우리나라에서 개봉을 했는지 안했는지 모를 정도로 정보가 희박해요 전 그냥 이런저런 경로로 보게 되었는데 울림이 상당했습니다. 더불어 요즘 시대 저런 영화 반갑지 않게 볼 윗분들이 꽤 있을 꺼라 보고 싶습니다..^^
 


비로그인 2010-03-08  

으음?...전 여자분인줄 알고 들어왔슴돠. ㅎㅎ그냥 도로 나가기도 그렇고, 온 김에 인사 드려야지!...알라딘 서재 훈장을 몇개씩이나 달고 계시는군요. 즐겨찾는 서재로 걍 눌러버렸는데,,,자주 뵈어요.^^*
 
 
Mephistopheles 2010-03-09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안녕하세 마기님......하핫...하긴 저기 저 이미지가 상.당.히. 여성스럽긴 하지만...
전 엄연히 곰을 가죽을 뒤집어 쓴 여우 이미지라서요. 암튼 즐거운 서재생활 되세요.^^
 


다락방 2010-02-21  

어제 로얄럼블 보는데 숀 마이클스가 중간에 탈락했어요. 아, 기분 너무 구려요. 그리고 전 에지가 넘넘 싫어요. 제가 그자리에 있었다면 숀 마이클스 업어서 다시 링 안에 넣어주고 싶었어요. ㅜㅡ
 
 
Mephistopheles 2010-02-22 0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숀 마이클스..참 대단하죠. 나이가 제법 많이 먹었음에도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으니까요. 에지야..처음 초반등장때나 간지나고 정의의 사도 역활을 했지 갈수록 악역전문으로 새로운 모습을 계속 보여주고 있는 것 같더군요. 어쩌겠어요. 빈스의 시나리오대로 행동해야 하니 다락방님이 느끼는 감정처럼 모뙨 놈으로 계속 보여줘야 하잔항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