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탕가게] 2010 알라딘 머그컵

평점 :
절판


세트로 모으고 싶어 구입했는데 겨울컵이라 분위기 안 남. 날씨는 비록 겨울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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웽스북스 2010-04-14 2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저는 매우 애용하고 있지요. 3종 모으느라 힘들었어요. ㅜㅜ

마노아 2010-04-15 00:09   좋아요 0 | URL
카푸치노 컵은 못 모았어요. 아쉬워요.(>_<)
 
맥심 모카골드 마일드 커피믹스 100개입

평점 :
절판


순식간에 다 먹었다. 내일 다시 주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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웽스북스 2010-04-14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마노아님 짱이에요.

마노아 2010-04-15 00:09   좋아요 0 | URL
살림을 다 알라딘에서 장만하는 듯해요.ㅋㅋㅋ

루체오페르 2010-04-15 0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다양한 상품을 구매하시는듯 합니다.ㅎㅎ 살림을 알라딘에서~ㅋㅋ

마노아 2010-04-15 08:07   좋아요 0 | URL
그러게 말이에요. 별걸 다 삽니다.ㅎㅎㅎ

다락방 2010-04-15 0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순식간에 다 먹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 터졌어요. ㅎㅎㅎㅎㅎ

마노아 2010-04-15 09:50   좋아요 0 | URL
집에 드나드는 사람이 많아서 순식간에 사라졌어요. 언니도 집에 오면 막 가져가구요.ㅋㅋㅋ

turnleft 2010-04-15 09: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커피믹스는 너무 달아요.. ㅡㅠㅡ

마노아 2010-04-15 09:50   좋아요 0 | URL
저는 밥 먹은 직후에는 단 커피가 더 땡겨요. 탄수화물 중독 같아요ㅠ.ㅠ
 
애경 바세린 인텐시브 시스템 핸드 앤 네일 로션 - 250ml
애경
평점 :
단종


여전히 건조한 날씨에 피부 필수품! 끈적이지 않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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웽스북스 2010-04-14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모르는거 나왔다. ㅋㅋㅋㅋㅋ

마노아 2010-04-15 00:10   좋아요 0 | URL
드디어..ㅎㅎㅎ

다락방 2010-04-15 0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난 이거 쓰고 있었는데 이제 안쓸라구요. 딱히 싫어서가 아니라 더 바디샵 제품중에 모링가 바디버터를 애용하기로 마음을 굳혔으므로 ㅎㅎ

마노아 2010-04-15 09:51   좋아요 0 | URL
이 녀석이 저렴하면서 양도 많고 사용감도 나쁘지 않아서 이뻐해주고 있어요. 바디버터라니, 뭔가 섹시한 느낌이에요!!
 
CJ 치즈맛 맥스봉 27g 40개입 1박스

평점 :
절판


가족과 직장 동료들에게 생색내며 뿌리기. 혼자 먹으면 질리지만 나누면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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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0-04-14 2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거 쏘세지인가요,아니면 어묵인가요?? 먹으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좀 아라송하더군요^^

마노아 2010-04-14 23:12   좋아요 0 | URL
쏘세지요. 치즈 맛 때문에 어묵 느낌도 좀 나긴 해요.^^

웽스북스 2010-04-14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맥스봉 정말 좋아해요. 흐흐.

마노아 2010-04-15 00:09   좋아요 0 | URL
요게 중독성이 있어요.ㅎㅎㅎ

Kitty 2010-04-15 0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혼자 먹어서 질리나봐요 ㅠ (맥스봉은 아니고 씨름꾼 쏘세지 사봤는데 반도 못먹었어요 ㅠ)
가족들은 불량식품이라 안먹는다고 ㅡㅡ;;;
이게 다른 소세지보다 더 맛있나요?

마노아 2010-04-15 08:07   좋아요 0 | URL
천하장사 쏘세지 말인가요? 한 번에 이어서 먹기엔 질리더라구요.
맥스봉은 맛도 괜찮은 것 같아요.
하나에 천원짜리는 너무 커서 질리는데 저 녀석은 500원짜리 사이즈로 괜찮았어요.
출출할 때, 입 심심할 때 요긴해요. ^^

다락방 2010-04-15 0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혼자 먹어도 안질릴것 같은데요, 저는 ㅋㅋ

마노아 2010-04-15 09:51   좋아요 0 | URL
이게 칼로리가 높을 것 같다는 불안감이 저의 식욕을 저지시키더라구요.
그러면서 포기는 않구요.ㅎㅎㅎ
 
노다메 칸타빌레 23
토모코 니노미야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0년 3월
평점 :
품절


대망의 완결이라고 해서, 바쁜 일정 마치고 아끼면서 읽었는데, 완결이 아니었다. 쿠쿵!! 

맨 뒤에 '오페라편'으로 이어진다고 안내되어 있는데, 본편의 내용은 마무리 지었다고 보아도 무방하니 '외전'의 형식이 아닐까 싶다. 김이 새긴 했지만 좋아하는 작품의 뒷 얘기를 더 볼 수 있다는 것은 행운! 

지난 번에 슈트레제만과의 환상적인 연주로 온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해놓고 족적을 감춰버린 노다메. 최고의 연주를 해낸 까닭에, 그 이상의 연주를 해낼 자신이 없어서 도망쳤던 그 마음을 어렴풋이 이해할 듯하다. 무릎팍 도사에 출연했던 조수미 씨는 큰 무대든 작은 무대든 떨리지 않는 무대가 없다고 했다. 그렇게 세계적인 소프라노도 늘 긴장하며 서는 무대인데, 급작스레 공연을 치르고 최고의 찬사를 받아버린 노다메의 부담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게다가 노다메는 원래부터 야망보다는 엉뚱함으로 더 뭉쳤던 아이니까. 

유치원 교사가 되라고 하기엔 가진 재능이 너무 아깝지만, 그게 정말로 노다메가 원하는 미래라고 한다면 누구라도 그걸 막을 수는 없을 것이다. 물론, 말리기는 하겠지만...^^ 

신이 한 인간에게 어떤 특별한 재능을 선사할 때에는, 그 재능에 걸맞는 인생도 같이 예비했을 것이다. 그리하여 희생되는 것들이 당연히 따라오는 것일 테고. 그걸 기꺼이 받아들일 때의 고독과 외로움과 잃어버릴 추억과 경험이 그를 통해서 발산되는 예술과 에너지로 분명 보상이 될 거라고, 그렇게 믿고 싶다. 그렇게 세상은 진행되어 가는 거라고... 그래서 류카가 학교도 다니지 못하고 가정교사에게 배우면서 음악에 매진하면서도 음악이 세상에서 제일 좋다고 말하는 장면은 감동으로 다가왔다. 이런 건강함이 너의 음악을 더욱 빛나게 해줄 거야!

치아키가 늘 으르렁대던 아버지와 조금은 자연스런 시간을 가진 것이 기뻤고, 그 아버지의 철없는 이기심도 이제는 이해가 될만큼 치아키가 성장한 것도 기뻤다. 노다메의 치아키의 이야기는 여전히 재밌게 진행중.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더 많이 양보하기 마련인 게 사랑. 치아키, 너의 고생길에 애도를....;;;;  

표지 뒷면 그림에 출연진들이 모두 버스 정류장에 서 있거나 앉아 있다. 자연스런 모습들이 예쁘다. 내게도 진지하게 음악하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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