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바란스 1500*10개 (치즈맛)
해태/국내
평점 :
절판


우유와 환상 궁합. 그냥 먹으면 무지 뻑뻑. 물이랑은 맛 없음.

댓글(2)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L.SHIN 2010-05-02 2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냥 먹으면 질식할 수도 있음' 경험자...( -_-);

마노아 2010-05-02 21:51   좋아요 0 | URL
맞아요! 게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안 그래도 마른 입안에선 더더욱!
 
보브 캐슬듀 오버 세팅 글로스
보브
평점 :
단종


미드나잇 펄 핑크. 화면보다 훨씬 연한 색이지만 반짝반짝 예쁘게 빛남.

댓글(2)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무스탕 2010-05-03 1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활의 많은 부분을 알라딘이 해결해 주고있다고 다시한번 느낍니다 ^^;;

마노아 2010-05-03 12:28   좋아요 0 | URL
카드 명세서에 알라딘 알라딘 알라딘.....반복이에요.^^;;;
 

티 안 나게 우리 사이에 외계인이 섞여 있다면...  

사신이 내려와 감시를 하고 있다면... 

신화 속의 인물이 현실을 살아가고, 

인간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가 있다면... 

우리와 다른 존재, 다른 공간을 사는 이들이 궁금하고 또 동경하게 된다.  

직접 겪을 수 없는 우리는 간접 경험으로 대리만족을 느낀다. 이들을 보면서...


17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나만의 천사 2권 밤의 향기- 관용소녀
카와하라 유미코 지음 / 시공사 / 2008년 7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2010년 05월 02일에 저장
절판
인간을 선택하는 인형의 이야기. 어떻게 사랑하고 어떻게 관심을 주느냐에 따라서 아름다운 관계가 되기도 하지만 때로 무서운 관계로 전락하는 부작용도 있음.
남성해방대작전 7
이미라 지음 / 시공사(만화) / 2001년 11월
3,500원 → 3,150원(10%할인) / 마일리지 170원(5% 적립)
2010년 05월 02일에 저장
품절
남성과 여성의 역할이 완전히 바뀌어 있는 세상.
경국지색 가네샤의 슬픈 투쟁.
완결을 볼 수 있다면 좋겠다.
달의 아이 1- 애장판
시미즈 레이코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3년 9월
6,000원 → 5,400원(10%할인) / 마일리지 300원(5% 적립)
2010년 05월 02일에 저장
절판
달과 인어공주의 이야기가 체르노빌 방사능 유출 사건과 맞물리다.
놀라운 상상력.
에뷔오네 Evyione 6
김영희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9년 11월
4,000원 → 3,600원(10%할인) / 마일리지 200원(5% 적립)
2010년 05월 02일에 저장
품절
인어공주가 아닌 인어 왕의 헌신적인 사랑 이야기.
그 남자의 치명적인 매력이란!


17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4)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L.SHIN 2010-05-02 14: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런. 왠지 뜨끔거리게,,,, 이런 리스트를...( -_-);

근데, [호문쿨루스] 11권까지 나왔군요! 내가 몇 권까지 봤더라? 9권..?
근데 전 [이키가미]를 현재 나온 것까지 다 샀다랍니다. 하지만 호문쿨루스는..왠지, 안 사게 되네요 (긁적)

마노아 2010-05-02 14:35   좋아요 0 | URL
엘신님 뜨끔하라고 만들었어요. 하하핫^^
저는 호문쿨루스를 8권까지 모으고 그 뒤는 사지 않았어요. 중고책으로 살수 있으면 사려고요. 빌려 읽기도 힘든 책인데 뒤부터는 사지지가 않더라고요. 이키가미는 여전히 완소 소장책이에요. ^^

순오기 2010-05-02 14: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 뜨끔하다는 엘님 댓글에 웃었어요.ㅋㅋ
여기 만화는 아는 것도 읽은 것도 없네요.ㅜㅜ

마노아 2010-05-02 14:36   좋아요 0 | URL
순오기님의 유일한 독서 편식이 만화 장르군요.^^ㅎㅎㅎ
 

미래 사회를 상상할 때, 경이롭고 환상적인 시공간을 기대할 때가 분명 있었다. 

그런데 막상 그 미래의 시간에 다다랐을 때, 그 공간의 사람들이 기대했던 것만큼 행복하게 살지는 미지수다.  

과학이 발달하고 기술이 진보하고 분명 상상치 못했던 많은 것들이 현실이 되기도 했지만 

그 이상으로 많은 문제점들을 노출시켰다. 어찌 보면 그게 더 자연스럽게 느껴지기도 한다.  

미래 공간에서 일어날 수 있는, 혹은 지금도 진행되고 있지 않나 의심이 되는 내용의 만화책들을 꼽아 보았다.


14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20세기 소년 21- 우주인 나타나다
우라사와 나오키 지음, 서현아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06년 4월
4,200원 → 3,780원(10%할인) / 마일리지 210원(5% 적립)
2010년 05월 02일에 저장
구판절판
20세기가 끝나갈 무렵 많은 사람들을 공포스럽게 했던, 또 의심하게 만들었던 세기말의 증후들.
지구는 문학 작품 속에서 참으로 여러 차례 위기를 맞이했었지.
꼭두각시 오데트 6
스즈키 주리에타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8년 10월
4,200원 → 3,780원(10%할인) / 마일리지 210원(5% 적립)
2010년 05월 02일에 저장
절판
로봇으로서 인간의 삶을 동경했던 오데트.
흔해져버린 소재이지만 여전히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재이기도 하다.
그의 나라 1
박흥용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11월
3,000원 → 2,700원(10%할인) / 마일리지 150원(5% 적립)
2010년 05월 02일에 저장
품절
수학여행 가던 배 위에서 바다로 떨어지는 그 순간, 배는 폭격을 받아 침몰하고, 무인도에서 겨우 돌아온 뭍은 과거의 땅이 아니었다. 대체 지구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애석하게도 작품이 중단되어서 끝을 알 수가 없다.
박흥용의 필력이 돋보이던 수작이어서 더 아쉬움.
최종 병기 그녀 7- 완결
타카하시 신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3년 8월
4,000원 → 3,600원(10%할인) / 마일리지 200원(5% 적립)
2010년 05월 02일에 저장
품절
전쟁의 포화 속에서 그 여린 소녀는 어쩌다가 병기의 몸을 하게 되었을까.
그럼에도 놓치지 않는 인간의 따뜻한 마음.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를 받다.


14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8)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L.SHIN 2010-05-02 13: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는요, 인공지능 휴머노이드를 집에 입양해 있을 거에요. 집사처럼 집안일도 해주고, 나랑도 놀아주는 거죠.^^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은 그대로이고, 사람들은 발전된 문명 속에 살지만 여전히 서로를 사랑하는 그런 세계,
내가 원하는 미래랍니다.(웃음)
그리고 나는 내 소원대로 버려진 많은 동물들을 키울 수 있는 그들만의 안식처를 만들어놓고, 매일 동물들 속에
파묻혀 사는 거죠. 으하하핫,여기까지는 개인적인 소망이자 '꼭 그렇게 할' 목표구요.

나는, '본인들이 원하는 교육을 받고 재능을 살릴 수 있는 뿌리부터 자유로운 학교'를 만들거나,
'세상에서 가장 큰 에너지인 웃음을 끊임없이 내보내는 환상의 (어른용) 게임/놀이 나라'를 만들거나,

태양계를 좀 더 살기 좋은 동네로 만드는데 일조하는 우주사업에 참여한다거나, 뭐 그런, 사회적인 일도
하고 싶다는.(웃음)

순오기 2010-05-02 14:14   좋아요 0 | URL
엘님 댓글에 공감해요.
<로봇의 별1.2.3>을 읽고 필이 꽂혀서 아시모프의 <아이 로봇>빌려와서 읽는 중이거든요.
위에 말씀하신 일들이 그 책에 나오는지라...^^

마노아 2010-05-02 14:32   좋아요 0 | URL
휴머노이드 얘기를 하니까 뒤늦게 생각나서 '휴머노이드 이오'도 추가했어요. 그런데 그림은 안 뜨네요.^^;;;
엘신님은 아프리카의 넓은 초원에 울타리 없는 집에서 동물들과 함께 부비부비 하면서 지내도 참 잘 어울릴 것 같아요. 크고 작은 동물들이 모두 엘신님의 친구가 되어 있을 거예요. 제멋대로 함선 디오티마의 함장 역할도 잘 어울릴 것 같구요. 우주 선거에 나간다면 제가 한 표 던질게요. 우리가 사는 별이 좀 더 평화로워지는 길이 될 거예요. ^^

마노아 2010-05-02 14:34   좋아요 0 | URL
순오기님, 고등학교 때 수학 샘이 '200살을 맞은 사나이'라는 책을 프린트해서 빌려준 적이 있었어요. 그때는 모르고 읽었는데 작가가 아이작 아시모프였고, 영화 바이센터니얼맨의 원작이더라고요. 책이 참 좋았어요. 슬프고 아름다웠죠. 영화는 스필버그의 A.I가 참 좋았고요.^^

L.SHIN 2010-05-02 20:31   좋아요 0 | URL
순오기님 : <아이,로봇>은 꼭 영화로 봐야 합니다. 그 살아있는 영상을 보셔야 해요.^^

마노님 : 아프리카라...매력적이면서 아직은 멀게 느껴지는 곳이죠.
'제멋대로 함선 디오티마의 함장'은 어떤 사람일까요? 나처럼 엉뚱한? ㅎㅎ
<바이센터니얼맨> 아, 저도 재밌게 봤던 영화에요. 로빈 윌리암스가 주연이라서 더 그랬던..^^
스필버그의 [A.I]는 좀..슬펐습니다. 아, 그런 미래는 원하지 않지만, 너무 현실적이죠.
인간이 만들어놓고 인간이 파괴하는 짓이라니.

마노아 2010-05-02 21:50   좋아요 0 | URL
제멋대로 함선 디오티마의 함장님은 젊고 유능하고 아름답기까지 한 무척 매력적인 여성인데요, 말씀대로 정말 엉뚱한 구석이 있어요. 좀 괴짜스럽달까요.^^ㅎㅎㅎ 원래 그 열차가 우주 공간을 비행하는 건데 그걸 배로 명명해서 스스로 함장이라고 일컫는 인물이에요.^^
아이 로봇을 보지 못했는데 영화가 괜찮은가봐요. 스필버그의 A.I.는 정말 슬펐어요. 담백하면서도 서정적이었고요. 영화의 포스터조차도 딱 그랬어요.

순오기 2010-05-02 14: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떤 미래를 꿈꾸느냐는 제목만 보고
엘리자베스 브라운이 나오는 <도서관>을 생각했어요.^^

마노아 2010-05-02 14:34   좋아요 0 | URL
저기 리스트 중에서는 '라비헴 폴리스'가 그나마 살만한 미래 사회이고, 나머지는 모두 암울하답니다..ㅜ.ㅜ
 
[뒷북] 책의 날 기념, 10문 10답 이벤트!

1. 개인적으로 만나, 인생에 대해 심도 있게 대화를 나누고픈 저자가 있다면? 

낯선 사람과 만나서 인생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것 같지가 않다. 일단 친해지는 게 먼저다.
그래서 친해지고 싶은 작가는 만화가 김혜린 씨.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인생에 대해서 많은 걸 배울 수 있을 것만 같다. 

 

 

 


 
2. 단 하루, 책 속 등장 인물의 삶을 살 수 있다면 누구의 삶을 살고 싶으세요? 

시간 여행자의 아내에서 시간 여행을 하는 헨리의 딸 '엘바'가 되고 싶다. 불시에 자신이 의도하지 않은 공간으로 이동하는 아버지와 달리 엘바는 원하는 시간으로의 이동이 가능했고 무엇보다도 시간 여행 자체를 즐거워했다. 원하는 시간으로 이동할 수 있다면 의문으로 남아 있는 역사의 결정적 순간을 엿보고 싶다. 그 순간을 바꾸거나 돌이키는 영향력은 주고 싶지 않지만(그래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 관람자는 되고 싶다. 또 미래로 가서 보고 싶은 것들도 목격하고 싶다. 하다 못해 대통령의 임기만 확인을 하여도 지금보다 더 절망하거나 조금은 희망을 갖거나도... 가능하지 않을까?
 
  
 

 

 

 
3. 읽기 전과 읽고 난 후가 완전히 달랐던, 이른바 ‘낚인’ 책이 있다면? 

김탁환 씨의 노서아 가비. 표지도 쿨했고 소재도 흥미로웠지만 읽고 나서 너무 실망스러웠다. 허균 최후의 19일보다는 덜했지만 그래도 무척 불만스러웠음. 그밖에 이마 이치코의 '뷰티풀 월드'도 상당히 당황스러웠음. 제목의 '뷰티풀'은 작가만의 '뷰티풀'이었다. 이마 이치코의 하렘(?)으로의 초대랄까...ㅎㅎㅎ  


  

 

 


4. 표지가 가장 예쁘다고, 책 내용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책은?

다니엘 글라타우어의 '새벽 3시, 바람이 부나요?'와 '일곱 번째 파도'의 푸르른 표지가 참 좋다. 설렘을 동반한달까. 책의 분위기와도 잘 맞아떨어졌다고 생각한다. 조금만 더 오버하거나 부족했어도 무척 마음에 안 들었을 것이다.  

그리고 김동성 작가님이 그린 동화의 표지들을 사랑한다. 내부 일러스트도 물론 환상이지만 어쨌든 표지 질문이니까 이 책들... 

 

 

 


 
5. 다시 나와주길, 국내 출간되길 학수고대하고 있는 책이 있다면?

황미나 쌤의 '레드문' 애장판. 초판은 갖고 있는데 애장판이 나왔다는 걸 나중에 알았다. 그때는 돈도 없어서 또 사진 말아야지... 했는데 나중에 많이 후회했다. 그때는 이미 절판 상태. 지금껏 쭈욱... 작가님은 본인이 출판사를 차려서 자신의 책을 직접 내고픈 마음도 있는데 그걸 감당할 시간이 없다고 하셨다.(돈이 아니라!) 언제고 다시 책을 찍을 마음이 있다고 하시니 기다리면 다시금 내 손에 들어올 날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때는 애장판에 이어 완전판이 될지도 모르겠다. ㅎㅎㅎ
그나저나 오늘 옥션에서 중고로 슈퍼트리오와 다섯 개의 검은 봉인 득템했다. 브라보!! 

 

 

 


 
6. 책을 읽다 오탈자가 나오면 어떻게 반응하시는지요. 

문학일 때는 스윽 지나치지만 전공 서적 같은 경우는 체크하면서 읽는다. 출판사에 직접 연락을 해본 적은 없지만 리뷰에서 오타가 많다고 밝힐 때는 많다. 그럴 경우 출판사에서 메일을 보내기도 한다. 다음 쇄에서 고칠 테니까 지적 사항은 삭제해 달라고...^^;;;; 간혹 애정어린 오타 지적에 선물을 보내주기도...^^ 보통 동화책에서는 글밥이 많지 않아 오타도 별로 없는 편인데 오늘 읽은 책에서 오타가 나와서 조금 당황스러웠다. 


 
7. 3번 이상 반복하여 완독한 책이 있으신가요? 

2번 이상 잘 안 읽는 편이다. 3번까지 읽게 된 책이 최근엔 거의 없었다. 하지만 어릴 때는 만화책을 반복해서 읽었다. 아르미안의 네 딸들 같은 경우는 다음 편이 나오기까지 너무 오래 걸려서 다음 권이 나왔을 때는 앞에서부터 다시 읽었다. 파라다이스(황미나 作)는 연재 당시 거의 외울 정도로 읽었던 것 같다. 


 




8. 어린 시절에 너무 사랑했던, 그래서 (미래의) 내 아이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책? 

빨강머리 앤. 이젠 그보다 더 완소가 되어준 빨강머리 앤이 어렸을 적에~까지 묶어서 세트로 읽어주고 싶다. (아, 이 책 오타 무진장 많았었다. 하하핫!) 



 

 



9. 지금까지 읽은 책 가운데 가장 두꺼운(길이가 긴) 책은?

쪽수로는 성경책이 가장 길 거라고 생각한다. 한 권으로는 브레이킹 던이 820쪽이던가, 제일 길었었고(시리즈 4권을 더하면 2688페이지), 시리즈로 치면 아리랑 12권 세트, 삼한지 10권 세트, 그리고 영웅문 18권 세트도 무척 길었던 책들이다. 이중 가장 재밌게 읽은 건 영웅문... ^^ 

 

 

 


 
10. 이 출판사의 책만큼은 신뢰할 수 있다, 가장 좋아하는 출판사는?

책장의 책들을 쭈욱 보았더니 다양한 출판사의 참 좋은 책들이 여럿 눈에 띈다. 하나만 고르는 게 쉽지 않다. 그럼에도 손꼽으라면 창비. 그러나 갖고 있는 책 중에서 가장 다수를 차지하는 책들은 문학동네다.  



댓글(12) 먼댓글(0) 좋아요(2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다락방 2010-05-02 0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노아 2010-05-02 09:37   좋아요 0 | URL
냐옹~♥ ^^

순오기 2010-05-02 0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8번은 빨간 머리앤과 꼬마 니콜라가 대세인 듯하네요.ㅋㅋ
음~ 마지막 10번, 고래만 없고 다 갖고 있네요.^^

마노아 2010-05-02 09:37   좋아요 0 | URL
마지막 10번에 전 고래만 못 읽었어요. 으하핫^^ㅎㅎㅎ

순오기 2010-05-02 14:10   좋아요 0 | URL
하하~ 없으니까 나도 당근 고래는 안 읽었어요.ㅋㅋㅋ

마노아 2010-05-02 14:36   좋아요 0 | URL
나두나두요...^^ㅎㅎㅎ

조선인 2010-05-02 1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화책까지 포함시키면 3번 이상 읽은 책은 넘쳐 흐를 듯. 그러고보면 전 반복해서 읽는 걸 꽤 좋아하나 봐요.

마노아 2010-05-02 13:10   좋아요 0 | URL
두번까진 읽은 게 있어도 세번은 정말 떠오르지 않더라구요. 다시 읽을 때는 발췌해서 읽어서 더 그렇구요.^^

무스탕 2010-05-02 1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김혜린! 무조건 김혜린!!
제 생각을 적어주신 듯한 페이퍼였어요♡

마노아 2010-05-02 13:11   좋아요 0 | URL
무스탕님께 바치는 페이퍼였어요. ㅎㅎㅎㅎ

건조기후 2010-05-02 17: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마 전에 불의검 다시 봤는데... 어찌 봐도봐도 폭풍 눈물이 나나요.
그러고보니 만화책은 수도 없이 봤네요. 슬램덩크는 어떤 말을 누가 했는지 거의 외우다시피..ㅎ

마노아 2010-05-02 18:05   좋아요 0 | URL
대작 중의 대작이었어요.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작품을 알지 못하는 게 안타까워요.
만화가 우리에게 준 영감은 정말 무한했어요. 슬램덩크가 준 감동과 웃음도 최고였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