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책이에요.  

방송 기간은 2009년 3월 2일부터 8월 2일까지였고요. 

테이프 21개에 42강 녹음되어 있습니다. 책 정가가 9500원이고 테이프가 4만원 정도 한다고 들었어요.  

작년 책이긴 하지만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될 거예요. 

필요하신 분 계신가요? 저한테 4세트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 보내드릴게요~ 

 

참, 개똥이네 놀이터를 정기 구독하고 있는데 5월 호가 하나 더 생겼어요. 필요하신 분 손들어주세요. 역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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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7 23: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노아 2010-05-17 23:32   좋아요 0 | URL
헤헷, 임자가 나타나서 다행이에요. 영어랑 개똥이네랑 같이 보낼게요.^^*

2010-05-21 00: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5-21 01: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같은하늘 2010-05-20 0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개똥이네 놀이터 탐난다...ㅎㅎㅎ 하지만 너무 늦었다.

마노아 2010-05-20 14:50   좋아요 0 | URL
헤헷, 제가 6월 달에 한 권 더 생기면 보내드릴게요.^^

2010-05-22 23: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노아 2010-05-23 00:02   좋아요 0 | URL
아직 안 늦었어요. 님께 보내고도 한 세트 남아요. ^^ㅎㅎㅎ
주소 좀 알려주세요.^^

2010-05-23 00: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5-23 00: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어린이 날 주간에 언니는 학교 학부형들과 함께 꽃만들기에 열중했다. 그리하여 어버이 날에는 직접 만든 꽃을 어무이께 선사! 예쁘다고 우리는 호들갑을 떨었다.  



하얀 받침이 있는 게 주름지로 직접 만든 카네이션이다. 아래쪽은 리본 테이프로 만든 건데 주름지로 만든 카네이션이 훨씬 더 손이 많이 간다고 했다. 그래서일까. 스승의 날을 기하여 다시 뭉친 학부형들은 재료를 바꾸었다. 리본 테이프로..ㅎㅎㅎ 



요렇게 여섯 개의 카네이션 볼펜은 언니가 내게 준 거다. 선물하라고. 학교에 다 들고가기는 했는데 모두들 카네이션 풍년이었던 터였고, 꼭 주고 싶은 사람이 많지 않았다. 그리하여 세 개는 선물하고, 하나는 내 책상에 꽂아놓고, 두 개는 도로 들고 왔다. 사실 마지막에 줄까 말까 고민한 샘이 있긴 했는데 주변에 사람이 많아서 다 줄수가 없어서 같이 못 주고 말았다는 후문...;;;; 



세 개 주고 세 개 남았을 때의 모습. 내 책상에는 빨강으로 하나 꽃아두었다. 빨강 꽃과 초록 잎사귀의 보색 조화가 무척 마음에 들었다. ^^ 



요 사진은 카네이션보다 모니터 배경 사진이 더 중요하다는 것... ㅎㅎㅎ 

내 서재의 배경 이미지의 그 사람이다. 소이비도 찍었을 때의 캡쳐 사진인데 답답한 캐릭터로 인해 동호회에서는 '그런놈'이라는 별칭이 붙어버렸다. 어느 날 갑자기 왔다가 모든 걸 다 양보하고 간 그.런.놈! 



오늘 언니네 집에 자전거 올려주러 갔다가 그 집에 더 있길래 사진 한 방 찍어왔다. 실물은 더 예쁘다. ㅎㅎㅎ 



모나미 153 볼펜으로 만들었다. 내가 직접 만든 게 아니어서 제작과정 사진은 없다. 그런 것도 안 찍었냐고 구박 좀 해줬다. 언니 왈, 인터넷에 깔려 있단다. 그래? 카네이션 볼펜 유해하는 줄 이번에 알았음...ㅎㅎㅎ  

스승의 날이라고 인근 백화점에서 학교로 1만원 식품권을 보내줬다. 유효기간이 오늘까지여서 언니랑 조카 데리고 백화점으로 마실 나갔다. 쿠폰으로 김밥 사들고 나왔는데 백화점 앞에서 바이킹을 운영한다. 한 번 타는데 2천원이라는데, 쿠폰이 두 개 있었다. 한 번 탈 때 2분 30초. 조카는 두 번 연속으로 5분 간 바이킹을 경험했고 기분이 아주 업되어서 집에 돌아갔다.  

 

왼손에 종이를 꼭 쥐고 있는 게 울 둘째 조카 다현이. 저 종이가 지갑이란다. ㅎㅎㅎ 

5세 미만 아이는 부모 동반 탑승이 가능했는데 그리하여 한 가운데에 저 어머니는 챙피해~를 외치며 바이킹을 탔다. 실은 나도 타고 싶었는데 울 다현양이 딱 5세라서 말이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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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10-05-17 0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카네이션 지대로예요^^

마노아 2010-05-17 10:25   좋아요 0 | URL
하핫, 예쁜가요? ^^

후애(厚愛) 2010-05-17 07: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너무 이쁩니다. 하나 갖고 싶어요~ ㅎㅎ
활짝 웃는 다현양 넘 귀여워요.^^

마노아 2010-05-17 10:25   좋아요 0 | URL
다현양 요새 완전 신났어요. 하하핫^^ㅎㅎㅎ

gimssim 2010-05-17 1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디어 너무 좋습니다.
저도 한 번 만들어서 선물해야겠어요.

마노아 2010-05-20 14:52   좋아요 0 | URL
선물 받으시는 분이 아주 좋아할 거예요. 선물 아이템으로도 아주 훌륭해 보여요.6^^

같은하늘 2010-05-20 0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거 한참 유행하더라구요.ㅎㅎ

마노아 2010-05-20 14:52   좋아요 0 | URL
부담스런 선물 말고 이런 정성을 선물하면 더 좋은 것 같아요.^^

코맹 2010-05-20 1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렸을때 언니랑 바이킹 타면서 찍은 사진이 있는데...
윗 사진하고 똑같아요! 아~ 백화점에서 찍은 거였구나~
완전 신기하네요. 꽃도 너무 예뻐요!

마노아 2010-05-20 14:53   좋아요 0 | URL
하핫, 저는 청룡열차 탔을 때 모니터에 찍힌 심령사진이 기억나요. 무섭게 나와서 돈주고 찾진 않았어요. 무척 비싸서 못 사겠더라구요. 근데 거기가 어딘지 가물가물해요. 에버랜드였던 것 같아요.^^
 
임페리얼 데니쉬 버터쿠키500g. 대용량 쿠키, 스넥, 간식 커피와함께
임페리얼사
평점 :
절판


하루 특가 세일에 유독 약한 것 같다.(물론 중고샵에도 약하지만...) 

아주 오래 전에 먹어보고는 몇 해 전에 선물해보고, 오래도록 맛을 못 본 것 같다. 하루 특가 세일 4,900원. 한 번 먹어주말~하는 각오로 주문했다. 집에서 먹을 것 하나, 선물용으로 하나.  

원래 내일 오랜만에 만나기로 한 지인께 드릴 선물이었는데 어무이께서 오늘 급하게 병문안 가시면서 하나 들고 가셨다. 포장을 이미 뜯었으므로 선물용은 사라진 셈.  

이걸 공개하는 순간 식구들이 좋아할 줄 알았는데 다들 배부르다며 마다했다. 나도 세 개 먹고는 더 못 먹었다. 내일을 기약하리. 

조카들이 오면 맛나게 먹을 테다.(아마도!) 



편의점에 도착했을 때 지나치게 큰 박스 때문에 식겁했다. 슈퍼 두 군데에 들러서 살 게 더 있었는데 결국 집에 와서 상자 내려놓고 다시 나갔다 왔다. 햇볕은 쨍쨍~하고 다소 짜증이 나려 했음...;;;; 



제품이 여러 종류일까? 어릴 때 보았던 것과 원통 크기랑 색깔은 같은데 뚜껑 디자인은 좀 변한 것 같다. 중간에 디자인이 바꼈거나 아니면 제품이 다르거나... 그러고 보니 대학 때 답사갈 때 고.준.위가 교수님 용으로 이거 따로 꿍쳐두었던 게 기억난다. ㅎㅎㅎ 



들고 오느라 흔들렸는지 열이 조금 흩어졌던 것을 바로 잡고 한 장 찍어봤다. 대체로 비슷한 맛이었는데 조금씩 차이가 날지도. 내일 다시 확인해 보리! 

아주 고급형 과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받았을 때 기분이 좀 좋아지는 과자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다 먹고 난 뒤 둥근 통도 뭔가 쓸모가 있을 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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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0-05-17 07: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좋아하는 버터 쿠키에요.^^
맛 있겠당~

마노아 2010-05-17 10:26   좋아요 0 | URL
버터가 사르르 녹지요. 집에 가서 얼른 더 먹어야겠어요.^^

BRINY 2010-05-17 08: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릴 때 좋아했는데, 칼로리 걱정해서 못먹은지 오래됐네요^^;;

마노아 2010-05-17 10:26   좋아요 0 | URL
아앗, 칼로리는 내 머릿속 지우개로 만들고 싶어요.(>_<)

다락방 2010-05-17 0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거 살걸 그랬나요. 망설이다가 하나만 사고 싶은데 배송비 들어서 안샀거든요. 히잉. 살걸 그랬나요 ㅠㅠ

다락방 2010-05-17 09:48   좋아요 0 | URL
저 지금 샀어요. 두개. ㅋㅋㅋㅋㅋ 당근 땡스투 드렸지용~

마노아 2010-05-17 10:26   좋아요 0 | URL
이거 사던 날 결국 5만원 어치 질렀어요. ;;;;;;
10시 전에 구입하셨군요. 잘했어요~ 하핫, 땡스투도 고마워요.^^ㅎㅎㅎ

마그 2010-05-17 0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하~ 저도 샀어요 _ _ ; 오늘 올꺼라던데요. 사무실 사람이 산거 먹어봤는데맛있더라구요. 그래서 훅 질렀다눈.

마노아 2010-05-17 10:27   좋아요 0 | URL
우리는 버터 쿠키 동지들~ ㅎㅎㅎ

웽스북스 2010-05-17 1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토지를 같이 사신 거에요? 오홋.

마노아 2010-05-17 13:17   좋아요 0 | URL
토지 4권이 중고샵에 있더라구요. 전권을 다 중고로 구매할 꿈(?)을 갖고 있어요.ㅋㅋㅋ

2010-05-17 15: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5-17 21: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10-05-17 16: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먹고팠는데 사셨군요

마노아 2010-05-17 21:17   좋아요 0 | URL
여기저기 많이들 사신 것 같아요.^^ㅎㅎㅎ

카스피 2010-05-18 18: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 열량이 후더덜하지요^^

마노아 2010-05-18 21:54   좋아요 0 | URL
열량 생각해서 오늘은 두 개만 먹었어요. 배가 안 불렀음 더 먹었을 거야요.ㅋㅋㅋ

같은하늘 2010-05-20 0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열량은 열량이고 지금은 배가고파서 있으면 한통 다 먹을 수 있을것 같아요.ㅜㅜ

마노아 2010-05-20 14:53   좋아요 0 | URL
커피랑 먹으면 아주 맛나더라구요.
식후에는 꼭 단 게 땡겨서(탄수화물 중독인가봐요..;;;)
요거 두 개씩 먹으면 아주 만족스러워요.^^ㅎㅎㅎ

건조기후 2010-05-20 1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재브리핑 날짜 쭉쭉 넘겨보다 와 과자다 하고 들어왔어요.ㅎㅎ
전 이런 거 진짜 한 통 다 먹어요-_- 달지만 않으면요. 옆에 두고 계속 사부작사부작..
이거 특가가 얼마였어요? 사고 싶은데 특가 직후에 사려니 억울해요.ㅋㅋㅋ 고거 얼마 차이라고^^

마노아 2010-05-20 14:54   좋아요 0 | URL
배고플 때는 진짜 혼자서 한 통 다 먹겠더라구요. 그러니 배부를 때...(읭?) 먹겠어요.
특가 세일 가격은 4,900원이었어요. 지금은 몇 백원 더 비쌀 거예요. 하핫, 그 마음 저도 알아요.ㅎㅎㅎ

다락방 2010-05-21 1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이거 오늘 아침에 커피랑 막 먹었어요. 어제 배송됐거든요 ㅋㅋㅋㅋㅋ

마노아 2010-05-21 12:48   좋아요 0 | URL
커피랑 환상 궁합이에요. 저도 좀 있다가 커피랑 먹으려고요. 그 놈의 철분 때문에 식후 한 시간 지나야 커피 먹는 생활이 다시 이어지고 있어요.^^;;;

찌찌 2010-05-26 14: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놈 진짜로 엄청 살찌우는거 아시죠? 저 처럼 샅바두르지 않을려면 쪼금씩만 드시와요~

마노아 2010-05-26 15:01   좋아요 0 | URL
입이 많아서 벌써 다 바닥났어요.^^ㅎㅎㅎㅎ
 
♡귀여운 미니화분♡공기정화식물♡웰빙인테리어♡ 23종 택 1♡

평점 :
절판


하루 특가 세일 때 5개의 화분을 샀다. 가격은 이날 3,500원씩이었고 배송비 포함해서 다섯 개 2만원에 구입. 

화분으로 쓰인 도자기가 예뻐서 싸게 샀다고 생각했는데 직장 근처 꽃집에서 더 큰 것 더 싸게 파는 것 발견. 웁스...;;;;; 

어쨌든, 도착했던 날 급하게 찍었던 사진. 



 

요리 포장되어서 더 큰 상자에 담겨서 왔다. 상자 대따 컸다. 급하게 사진 한 장 찍고, 바로 하나 꺼내어서 약속 장소로 고고씽. 첫번째로 선물 나간 녀석은 은행목이었다. 첫번째 사진의 두번째 녀석이다.  

그리하여 남은 녀석들은 현재 이렇게 정열 중. 


선인장을 방향을 돌려서 하트가 보이게 했어야 했는데 나의 실수~! 

저 중에 하나가 내일 또 선물 나간다. ㅎㅎㅎ 

그런데 어무이께서 상자를 다 버리셔 어찌 들고 나갈 것인지 고민스럽다. 

게중 하나는 직장으로 가져가서 책상 위에 예쁘게 모셔두고 싶었지만, 죽이지 않고 키울 자신이 없어져버렸다. 만약 무리(?)해서 가져간다면 역시 손이 제일 안 타게 생긴 빨간 선인장으로 해야 하지 않을까.  

내가 주문할 때는 오른쪽 마지막 녀석이 '슈퍼베'라는 이름이었는데 우리집에 있는 산세베리아랑 똑같이 생긴 것 같다. 둘이 같은 말일까??? 

무튼, 아기자기 예뻐서 좋다. 저 사진 찍은 뒤 인공 이끼를 걷어내고 자갈을 깔아주었다. 지금은 더 예쁜데 사진 찍는 것은 깜박했다. 역시 나의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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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10-05-17 0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선물하는거 좋아하시는구나?ㅎㅎ

마노아 2010-05-17 00:20   좋아요 0 | URL
하핫, 선물주고 싶은 사람을 때마침 만났던 날이었어요.^^

세실 2010-05-17 0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트가 깜찍하네요. 세트로 선물해도 좋겠어요.
오늘 전 타라를 샀답니다. 몇년전 알라딘마을에 타라 붐을 일으켰었는데 겨울에 모두 얼어 죽였습니다. 흑.
잘 키우세용.

마노아 2010-05-17 00:21   좋아요 0 | URL
아핫, 세트로 선물해도 예쁘겠어요. 그 생각은 또 못했네요.^^
몇 해 전 타라 붐 일으켰던 것 기억나요.
그때 분양 받으신 분들 모두 잘 키우고 계실지 궁금하네요.^^

웽스북스 2010-05-17 1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의 특기. 화분 죽이기.
그래도 예쁜 아이들 보면 막 또 사고싶고 그래요.

그런데, 저, 선인장도 죽여봤어요. 흑흑.

마노아 2010-05-17 13:18   좋아요 0 | URL
아아아, 선인장까지 말입니까?! 진정한 특기이십니다..ㅜ.ㅜ

gimssim 2010-05-17 1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선인장까지 죽여본 사람 또 있어요. 여기요!
작은 화분 선물하기...마음이 따뜻한 분이시군요.

마노아 2010-05-17 21:18   좋아요 0 | URL
의외로 선인장 키우기 힘든가봐요. 다시금 망설여지고 있어요..;;;;
오늘 선물 받은 사람이 예쁘다고 무지 좋아했어요.6^^

hnine 2010-05-17 16: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선인장은 말라서 죽는 경우는 거의 없고 대개 물을 너무 자주 주어서 죽인다도 하더군요.
저런 화분을 선물로 받으면 오랫 동안 기억에 남겠어요.
위의 세실님 댓글 보고 움찔...정성스레 보내주셨던 타라를 저도 그만 그만...ㅠㅠ

마노아 2010-05-17 21:18   좋아요 0 | URL
아핫, 그렇군요. 물을 너무 많이 주어서 그렇다....
제 앞자리 샘도 화분 하나가 시름시름 앓더니 사망했어요..ㅜ.ㅜ

하늘바람 2010-05-18 0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화분을 사셨군ㅇ 와

마노아 2010-05-18 13:00   좋아요 0 | URL
꽃을 가까이 두니 기분이 좋아요.^^

카스피 2010-05-18 18: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앙증맞네요.근더 저는 물 주는 것을 깜빡해서 꽃들이 매번 말라죽어요 ㅜ.ㅜ

마노아 2010-05-18 21:54   좋아요 0 | URL
아아, 여러 이유로 꽃들이 죽어나가요.^^;;

찌찌 2010-05-26 14: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집에 키운 호야는 작젼에 꽃을 피웠답니다. 꼭 조화같아요. 잘 키워서 귀한 꽃 꼭 보시길 바랍니다. 꽃을 보려면 햇빛을 듬뿍봐야 하는건 아시죠?

마노아 2010-05-26 15:02   좋아요 0 | URL
조화 같은 꽃이라니 궁금해져요. 햇빛 많이 받게 해서 꼭 꽃을 피우겠습니다.^^ㅎㅎ
 

식객 27권이 나왔다고 문자를 받은 것 같았는데 지금 확인해 보니 예약 판매 중이다. 대망의 완결편. 

30권 이상 찍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금방 끝난 셈이다. 나는 식객을 20권까지 읽었고 21,22,23,25권을 갖고 있다. 24,26,27권을 구입해야 한다. 27권엔 부록도 있던데 전원 증정이라니 다소 안심. 

 

백귀야행 에피소드 상편. 오지로와 오구로가 주인고인 모양이다. 그런데 정가가 무려 16.000원. 후덜덜한 가격이다. 이마 이치코를 사랑하지만 선뜻 바로 사게 안 된다. 그러고 보니 백귀야행은 17권은 사놓고 안 읽었고 18권은 사지도 않았다. 애정이 식었나봐...;;; 

근데 설마 이 책이 상/하가 아니라 상/중/하는 아니겠지? ㅡ.ㅡ;;;; 


 하츠 아키코의 '여신님과 나'도 신간 알림으로 알게 되었는데 정가가 6,000원. 아, 너무 비싸다. 과거 3,000원 하던 시절에 세상이 가르쳐준 비밀을 처음 만났건만....ㅜ.ㅜ 

요새 알라딘은 만화책은 중고 팔기로 받아주질 않는다. 웃긴 건 그런데도 알라딘에서 파는 책 중에 가끔 만화가 끼어나온다. 그 사람들은 어떻게 팔았을까? 안 받아주는데.... 궁금하여라.... 

난 원래 중고샵에 들어가면 만화 코너를 제일 먼저 클릭했는데 몇 달 동안 실망만 하고 나온다. 다시 만화책도 받아주라!!! 

엠마로 사랑하게 된 작가 모리 카오루의 신작 '신부 이야기'다.  

아직 출간 전이라 확인할 수 없지만 역시나 다소 클래식한 소재가 아닐까 상상해 본다.   

이 책도 정가는 6,000원. 

얼마 전에 형부에게 절판된 임꺽정 세트를 중고로 구입해서 선물했는데, 그때 내 책도 같이 주문했었다. 대여점 용 치고는 꽤 깨끗한 책들이어서 만족도가 높았다. 기다리면 운 좋게 좋은 책을 싸게, 깨끗하게 구입할 수도 있지만 그런 기회가 늘 있지는 않으니 언제나 복불복.  

그나저나 중고로 구입할 때 세트로 구입해서 새 책으로 이미 구입한 1권 책이 무려 세 권이나 겹친다. 란제리도 1권만 두개, 녹턴도 1권만 두개, 방울공주도 1권만 두개. 그러나 알라딘은 중고 만화를 안 사들인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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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10-05-16 14: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고싶은건 많고...
에효~~~돈이 문제야 맨날~~~
ㅎㅎ이거 다 사실려구요?

마노아 2010-05-16 14:24   좋아요 0 | URL
결국엔 다 사서 읽겠지만 언제 살지는 모르겠어요. 중고로 구할 때까지 기다릴 수 있다면 기다리는 거고, 그 전에 산다면 새 책일 거예요.^^ㅎㅎㅎ 일단은 제일 마지막 책이 제일로 궁금해요~

무스탕 2010-05-16 2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만화책 값이 많이 올랐어요 -_- 전 이제 구입하는 만화책이 몇 가지 없지만 그 책들을 구입할때마다 느낀다지요. 이렇게 책 값이 오르면 작가님들이 조금이라도 좋아지는게 맞을까요? --a
신부 이야기 막 기대중 :)

마노아 2010-05-16 23:40   좋아요 0 | URL
이렇게 책값이 올라서 작가님들이 과연 도움이 될지 모르겠어요. 비싸나 사나 결국 사는 사람만 사는 것 같긴 해요. 모리 카오루 기대작이죠.^^

Kitty 2010-05-16 2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신부 이야기!!!!!! 저도 찜!!!!!!!
마노아님 좋은 주말 저녁 되고 계신가요? ㅎㅎ

마노아 2010-05-16 23:40   좋아요 0 | URL
역시 엠마가 준 임팩트가 컸어요.^^
오늘은 조카에게 충성!한 하루였어요. 하하핫^^ㅎㅎㅎ

다락방 2010-05-16 2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노아님. [엠마] 전권 다 가지고 있나요? 저 이거 보고 싶은데(얼마전에 추천받았어요) 만화책을 못사겠어요. 자리를 너무 차지해서 말이죠. 책장도 부족한데. 나는 엄마집에 얹혀사는데! ㅠㅠ

마노아 2010-05-16 23:41   좋아요 0 | URL
물론 전권 다 갖고 있어요~ 아, 그렇지만 현재 대여중이에요.
이거 빌려간 사람은 핸드폰이 없기 때문에 연락하는데 시간이 좀 걸려요.
조만간 만날 생각인데 그때 들고 오라고 얘기할게요.^^
앙, 나도 얹혀 살지만 우리 집엔 내 책이 제일 많아요.^^ㅎㅎㅎ

꿈꾸는섬 2010-05-16 2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화책..많이 올랐군요. 그래도 재미있는 책들은 사야죠.^^

마노아 2010-05-16 23:42   좋아요 0 | URL
맞아요, 사야 할 책들은 아무리 그래도 사야 해요.^^ㅎㅎㅎ

BRINY 2010-05-17 1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백귀야행 에피소드 상편은 뭔가요? 오구로, 오지로가 주인공이라니 또 사고 싶어지네요. 저도 최근에는 백귀야행 안사고 있네요.
신부 이야기는 그림 디테일이 엄청납니다. 6천원 아깝지 않을 거에요.

마노아 2010-05-17 13:17   좋아요 0 | URL
페이지가 무려 532쪽이래요. 두 배 이상 분량이네요. 값도 두 배 이상..ㅎㅎㅎ
오지로와 오구로가 주인공이라고 하니까 더 땡기긴 해요.
신부 이야기 이미 보셨군요. 아앗, 저 책은 그냥 새 책으로 살래요.^^ㅎㅎㅎ

paviana 2010-05-17 1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이 안 알려주셨으면 모르고 지나갔을 거에요.
다 제가 좋아라 하는 책들이네요. 감사.^^

마노아 2010-05-17 21:16   좋아요 0 | URL
헤헷, 취향들이 많이 통해요. ^^

BRINY 2010-05-17 1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엥? 근데 책소개를 잘보니까, 지금까지 나온 에피소드 중에서 오지로, 오구로편만 모아놓은 거네요...살까 말까...

마노아 2010-05-17 21:16   좋아요 0 | URL
호곡, 그럼 새 에피소드가 아니라 편집본이란 말입니까? 아, 실망스럽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