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박범신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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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 당신의 인생과 바꾼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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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11-01-18 1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이 책 샀는데요 잘 산건지 확신이 안서요. [은교]가 별로였는데 왜 샀지, 막 이런생각과 함께 그래도 읽어보고 싶네, 막 이래가지고 좀 이따가 배송될건데 ... 흑흑.

마노아 2011-01-18 16:46   좋아요 0 | URL
저는 은교가 훨씬 좋았어요. 다락방 님은 어떠실지 궁금해요.^^ㅎㅎㅎㅎ

순오기 2011-01-18 18: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노아님 알라딘 머그컵 당첨자는 발표가 없고, 리뷰대회 발표났어요.
마노아님은 당선작이 여러개여요. 축하축하~
마지막날 몇 개 참여해 당선작 하나 건졌으니 체면은 섰어요.ㅋㅋ

2011-01-18 18: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노아 2011-01-18 19:08   좋아요 0 | URL
알라딘 리뷰대회 발표가 내일인줄 알았는데 오늘이었어요.
축하 감사해요. 저는 작년과 비슷하게 된 것 같아요.
체면 세운 순오기 님도 축하축하^^ㅎㅎㅎ
궁금한 머그컵은 대체 언제쯤....;;;;

2011-01-18 19: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그 2011-01-19 0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 전자책으로 올라왔길래 살까 말까 하고 있는 아이템인데. 별이 4개로군요.
적극적으로..고려해봐야겠어요. ^^

마노아 2011-01-19 10:03   좋아요 0 | URL
페이지가 적어서 전자책으로 볼만할 것 같아요. 게다가 금방 읽히거든요.
전자 은교보다 마음에 덜 들었어요.
이 책이 별점을 후하게 받기 힘든 게 아무래도 소재와 내용 중에 정서적으로 반감을 일으키는 내용이 있거든요. 읽을만 했어요.^^
 

1. 아침에 일어나보니 온수가 나오지 않는다. 파이프가 얼었던 게다. 물을 끓여서 힘들게 머리를 감았다. 다행히 집에 돌아와 보니 형부가 다른 일로 집에 들렀다가 고쳐 놓으셨단다. 그대로였으면 웬디양 님의 비법을 소개하며 잘난 척을 좀 해보려고 했는데...ㅎㅎㅎ(형부는 드라이어로 녹이셨단다.) 

2. 권교정의 매지션 2편은 동인지인 까닭에 리브로 인터넷 서점에서만 판다. 혹시나 하고 집 근처 북스 리브로 오프 매장을 가봤는데 역시나 없다. 같이 간 자체발광 청소년(겨울 방학을 지나면서 소년에서 청소년으로 둔갑했다! 안타깝다...;;;)은 시집을 찾고 있었다. 

3. 난 읽어보지 못했지만 문학과 지성사 책이고 갈색 테두리라는 건 알고 있었다. 매대에는 없었고 직원 분에게 재고 있나 물었더니 '교보문고' 웹사이트에서 ISBN을 찾고 있는 게 아닌가. 허헛... 제목으로 못 찾길래 '기형도'로 검색해 보라고 했고, 내 눈에는 세 번째에 보이는데 없는 책이라고 한다. 것 참...;;;  

4. 결국 재고가 없어서 둘다 소득 없이 나왔다. 인터넷 리브로와는 이제 별개라고 하는 걸 보니 대교가 인수할 때 오프매장은 같이 인수를 안 한 건가? 하여간 매지션은 역시 리브로에서 주문해야겠다. 배송비를 어떻게 아낄까 마구 고민을 하던 찰나에 2011년 쿠폰이 발급되었다. 역시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5. 알라딘 복불복 이벤트 중이다. 나는 그많은 선물을 다 준다는 줄 알고, 엄훠나! 하며 놀라워 했다. 그래서 왜 A코스 상품이 갯수가 더 많은 걸까 쓸데 없는 고민을 했는데 그 중 하나 주는 거라고 한다. 아, 그렇지... 예전에 비슷한 이벤트 하면서 꾸러미로 줬던 것 같은데... 그땐 내가 주문 못했고 다른 분들 서재에서 사진만 봤던 것 같다. 아마 사진 찍는 이벤트도 겸했던 것으로 기억난다. 암튼, 언니는 B를 선택했고 L홀더 당첨이라고 한다. 어케 생긴 건지 감이 잘 안 온다. 파일 끼우는 비닐 말하는 건가? 하여간... 나름 어떤 게 올지 기다리는 재미가 클 것 같다. 하지만 응모하려면 4만원 이상 사야 하고, 4만원을 맞추면 추가 적립금 때문에 반드시 5만원 어치 주문하게 된다. 멈추지 못하는 이 5만원 주문 본능! 곤란해...

6. 지난 주에 더블 리뷰 당선금으로 십만 냥이 생겨서 십오만 어치를 질렀는데(응?) 다시 5만원을 지르는 건 너무 양심에 찔리는 짓이 아닌가! 하지만 내 장바구니에는 이미 5만원을 훌쩍 넘겨서 담겨 있고.... 아, 곤란해... 근데 더블 2등은 상이 세 가지 중에 하나인데 나는 무슨 상을 받은 걸까? 어떤 통찰력이나 재치는 없는 인간이니까 박민규 작가에 대한 '애정'으로 당선되었을까? 궁금한데 그것 때문에 고객센터에 질문을 넣는 것은 좀 그렇겠지? 곤란한 걸... 

7. 오늘부터 접영 발차기 들어간다고 집에서 베개 깔아놓고 발차고 엉덩이 드는 연습을 해오라고 지난 주 금요일에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수영장 출발하기 직전에 생각이 나서 서둘러 10번을 연습하고 수영장으로 고고씽. 오늘도 이러저러한 것들을 순차대로 주르륵 하고 마지막 10분 남겨놓고서 드디어 접영 발차기를 해보게 되었다. 지렁이가 꿈틀거리듯, 인어공주가 지느러미를 팔락이듯! 나이트에서도 해보지 못한 웨이브를 구사하며 물 속으로 뛰어든다. 아, 재밌다! 그치만 콧 속으로 잔뜩 물이 들어가며 머리가 띵~ 울린다. 귀에도 물이 들어갔는데 아직도 왼쪽 귀에는 물이 남아 있다. 곤란해... 

8. 수영장에서 같이 수업 듣는 고삐리가 이제는 노골적으로 들이댄다. 처음엔 귀여웠는데 점점 징그러워지고 있다. 나의 팬을 자처하기에 너는 백만 스물 한 번째 팬이라고 하니 좋아라 한다. 이게 아닌데...;;;; 나는 너한테 숙모 뻘이라는 얘기를 느닷없이 해주는 것도 너무 민망하지 않은가. 누가 물어본 것도 아닌데... 어떡하지? 곤란해... 

9. 오빠한테 크리스마스에 보낸 메일에 이제사 답장이 왔다. 여태 미국에서 휴가 중인데 설날 연휴까지 쭈욱 쉬고 다시 상해로 돌아간단다. 뭔 휴가가 그리 길대? 좋겠다...  

오빠는 나더러 페이스북 하냐고 묻는다. 아주 쉽다며... 글쎄... 쉬운지는 모르겠지만 페이스북까지 하고 싶은 마음은 없는데.... 곤란하잖아...

10. http://www.skype.com 

은 아냐고 묻는다. 무료 통화할 수 있는 그런 곳인가? 오래 전부터 화상 통화를 하고 싶다고 했는데 집에 화상 통화할 수 있는 컴퓨터 장치도 없고...(그거 뭐라고 부르더라??), 있어도 부담스러워서 별로 하고 싶지 않은데 이젠 사이트까지 들이 대니 또 난감하다. 아, 뭐라고 답장 보내지? 곤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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웽스북스 2011-01-17 2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고 아까워라! 제 비법이 세상 빛을 볼 기회를 잃었네요. ㅋㅋ

마노아 2011-01-17 22:19   좋아요 0 | URL
그러게 말이에요. 천재 친구 덕을 좀 보려고 했는데...ㅋㅋㅋ

2011-01-17 23: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01-17 23: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순오기 2011-01-18 0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입 속의 검은잎은 중고로 나왔네요. 개인 판매자라 택배비가 문제...
수영장의 고삐리~ 어쩜 좋아요.ㅋㅋ
오빠는 굉장히 구두쇠거나 엄청나게 알뜰하거나~ ^^

마노아 2011-01-18 16:05   좋아요 0 | URL
잎 속의 검은잎은 제가 아니라 학생이 사려던 거였어요. 학원 선생님 선물 주려고 했대요.
저였다면 알라딘에서 사면 간단한 건데...^^ㅎㅎㅎ
울 오빠는 구두쇠이면서 알뜰 가이.ㅋㅋㅋ

2011-01-18 01: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01-18 16:06   URL
비밀 댓글입니다.

sslmo 2011-01-18 0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이트에서도 해보지 못한 웨이브란 말이 너무 예뻐서...그거 보러 님 다니시는 수영장 스토커가 될지도요~^^

마노아 2011-01-18 16:21   좋아요 0 | URL
으하하핫, 나이트는 가보질 못해서 말이죠...;;;;
수영장에서 체조할 때 보면 유리창으로 구경하는 학부형들이 꼭 계셔요. 고급반에 아주 멋지구리 남정네가 있는데 그 사람을 보는 건지도 몰라요.ㅎㅎㅎㅎ

무스탕 2011-01-18 1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 지난주에 권교정님꺼 청년데트의모험 드디어(!) 중고책으로 넘겨버렸어요 ㅠ.ㅠ (내가 팔아놓고 울긴 왜우는건지;;)
도대체 왜 작품들을 끝내줄 생각을 안하시옵니까? 이러면 곤란해..
그 고삐리, 정말 교탁과 책상을 사이에 두고 만나야 정신 차리려나요? 짜식, 참~

마노아 2011-01-18 16:23   좋아요 0 | URL
아아아...ㅜ.ㅜ 청년 데트는 꼭꼭 완결시켜 주었으면 좋겠어요.
다른 것도 그렇지만 데트는 더요!
고삐리가 여기서 더 부담스러워지면 시간을 옮기든가 수영장을 옮겨야 할지도 몰라요.
선배 오빠 부담을 피했더니 이젠 다른 압박이 생겼어요.(>_<)

다락방 2011-01-18 1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빠한테는 화상통화 장치가 없고 화상통화를 위해 컴퓨터를 새로 살 형편도 안되니 이메일 답장이나 제때에 해가며 살자고 하는건 어떨까요 ;;
그리고 페이스북에 계정 만들고 싶지 않다고도 얘기하시고. 페이스북은 하고 싶을때 하겠다고 말이죠.

그나저나 더블 리뷰 십만원 ㅠㅠ 부럽 ㅠㅠ

알라딘 복불복 이벤트 중이에요? 뭐지? ㅋㅋㅋㅋㅋ 구경만 해야겠어요. 난 이제 알라딘에서 아무것도 안살거니까. 부츠랑 반지 할부 다 갚고 나면 그때 생각해 볼래요.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복불복 이벤트 구경만. 히히


마노아 2011-01-18 16:45   좋아요 0 | URL
ㅎㅎㅎ이메일 답장이나 제때 하는 게 빙고예요! 얼마나 휴가가 즐거우면 이메일도 확인을 안할까요.ㅋㅋ
웹캠은 몇 년 전부터 얘기하던 건데 그건 좀 고려를 해보도록 하고...(지난 달 엄마 국제 전화비가..ㅜ.ㅜ)
페이스북은 거절해야겠어요. 그건 뭐 어케 하는 건지도 몰라요...;;;;
난 아직도 다락방님의 넷북이 더더더 부러워요. 꺄우!!
복불복 이벤트 선물 오면 제가 사진으로 구경시켜줄게요~ 뭐 올지 참 궁금해요.^^

2011-01-18 13: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01-18 16: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Kitty 2011-01-18 2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잉 쭉 읽으면서 내려오다가 다 잊어먹고 마노아님 진짜 나이트 안가보셨어요?
(혹시 종교적인 이유로 안가신다거나...?)
그게 아니라면 우리 나이트 가요!!!!!!!! 대학 4년 + 그 이후 2년간 나이트 땜에 소형차값 날린 1인(먼산...)

마노아 2011-01-18 23:02   좋아요 0 | URL
으헤헤헷, 나이트에 데려가 줄 칭구가 하나도 없었어용. ;;;;
이젠 나이트에서 안 받아줄 나이가 된 게 아닐까요? 흑...ㅜ.ㅜ
가면 완전 쫄아버릴 것 같은데, 또 궁금하기도 하고 그렇습네다.ㅋㅋ

Kitty 2011-01-18 2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참 이 말을 하려던게 아닌데;;;;; 이벤트 당첨 축하드려요!! 축하축하 >_<

마노아 2011-01-18 23:03   좋아요 0 | URL
호호홋, 축하 감사해요.♡

마녀고양이 2011-01-18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아, 더블 리뷰 당첨금 10만원... 축하 축하, 동시에 염장 드러눕기랍니다. 큭큭.
하기사 마노아님의 리뷰 정말 멋졌거든요.

저희 세탁기도 얼었는데, 내일도 저 상태라면 드라이기 써야겠네요. 아흑. 미치겠어요.

마노아 2011-01-18 23:04   좋아요 0 | URL
그만 드러누우세요. 바닥 청소 다하고 계세요.^^ㅎㅎㅎ
알라딘에 고수가 너무 많아서 실은 저도 자주자주 드러눕습니다.(>_<)
마녀고양이 님네 세탁기도 꼭꼭 기사회생 시키셔요. 화이팅!!!

2011-01-19 08: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노아 2011-01-19 10:04   좋아요 0 | URL
오, 무료통화 맞군요. 근데 저는 스마트폰 유저가 아닌 걸요..ㅜ.ㅜ 아직도 노예 계약 1년 남아 있어요. 아흐 동동다리....(>_<)
 

월요일부터 보충수업을 시작해서 잠시 바쁜 와중이다. 근현대사를 하고 있는데 한국 근현대사 산책을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다. 

1권이 조금 딱딱했다면 2권부터는 몹시 재밌었다. 아주 심하게 오타가 많아서 편집자는 대체 뭘 했는지 매우 궁금해지지만 그럼에도 책이 재밌어서 잘 보고 있다. 7권만 개인판매자에게 중고로 구입했는데 오늘 필요한 책이 아직 오지 않았고, 조회해보니 어제 받았다고 나와서 미배송 신고를 했다. 알고 보니 어제 문이 닫혀 있어서 화분 뒤에 숨기고 가셨다 한다. 아니, 문자로라도 일러주셨어야지...;;;;;; 

봉투를 풀어보니 책 상태가 좀 안 좋다. 측면 붉은 칠이 있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흉하다. 그래도 뭐 본문은 아니니....  

근데 같이 주문한 현대사 산책은 책 전체가 아랫부분은 모두 물에 젖어서 울어버린 상태다. '약간 헌책' 등급이긴 했는데 '젖은' 책은 '헌'책과 같이 비교하기 그렇지 않나? 개인 판매자인지라 번거로워 반품은 하지 않았지만 꽤 불만스럽다. 배송비가 아깝군. 끙!  

며칠 전에 주문한 책이 한꺼번에 편의점에 도착했다. 같이 도착할 줄 알았지만 예상보다 무거웠다. 다음엔 날짜를 좀 뛰엄뛰엄 주문해야겠다 생각하지만, 그게 어디 맘대로 되나. 특히 중고책은 속도가 생명인데...ㅎㅎ

 

그런데 이 뭐꼬? 

 

편의점에서 찾아온 알라딘 상자의 상태다. 안에 책이 다 들여다 보인다. 얼쑤~ 한쪽 면만 그런 게 아니네. 

테이프가 덕지덕지 붙어 있는 걸 보니 상자를 재활용했나보다. 재활용이 나쁜 건 아니지만 안에 들어간 책이 많아서 배송 중에 충격을 받으면 저렇게 터진다는 게 문제다. 예전엔 저렇게 터져서 도착한 상자 중에 책의 커버까지 터져서 도착한 적도 있었다. 끄으응... 

   

포장을 풀어보니 책 안에 책이 끼어 들어가 있다. 아니 포장을 어떻게 했길래? ㅡ.ㅡ;;;; 

세계사 책이 내 남자를 꽉 끌어안고 있다. 어머 야해라!
 

 

 

사은품으로 도착한 백인백 가방이랑 북엔드! 

백인백은 알고 있었는데 북엔드는 포함 상품인 줄 몰랐다. 그래서 괜히 횡재한 기분. 이렇게 단순하다니...  

  

 


 

사은품답게 허접할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상태가 좋다. 색깔도 우려했던 파랑색이 아니라서 다행. 파랑색은 좀 많이 강렬하지...  

언니는 나한테 머그컵 하나 주고 본인은 하나 밖에 없다 해서 요번에 서재의 달인 선물로 온 머그컵을 언니 줬다. 참고서 이벤트로 컵을 신청하려면 며칠 더 기다려야 한다고 애타 한다. 온 집안의 물건이 알라딘으로 도배가 되고 있다. 서로서로.ㅎㅎ

그나저나 머그겁 이벤트 발표가 수요일이어서 내내 기다렸는데 아직까지 발표가 안 되고 있다. 아, 궁금해 궁금해!!! 


                                                    오오오! 비밀 8권 나왔다. 보통 작은 이미지를 삽입하는데 제일 큰 이미지로 한 번 넣어보고 싶었다. 정말 크다! 표지의 마키! 알흠답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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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좋아 2011-01-14 1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백인백이란게 뭐죠? 물어보면 바보 되는건가..ㅋㅋㅋ (상관없음^^&) 여자분들이 좋아할만한 사은품 같긴한데 용도르 모르겠어서,,

머그컵은 완전 맘에 들던데, 저는 친구한테 하나 얻었는데 요즘 그 컵으로 커피 마셔요. 다른 컵들은 당분간 손님용ㅎ
마노아님 머그컵 이벤트 일등했으면 좋겠다^^

한국 근현대사는 저도 더 공부해야 하는데, 맘 먹은 걸 실천 한다는게 쉬운일이 아닌것 같아요

마노아 2011-01-14 21:11   좋아요 0 | URL
차좋아 님을 위해서 링크 걸었어요. 가방 안의 물건들을 정리할 수 있는 가방 속 작은 가방이에요. 가방을 바꿀 때 안의 소지품을 옮기는 걸 편하게 도와주는 녀석이죠.^^ㅎㅎㅎ

머그컵이 작년 재작년 것보다 가볍다고 울 언니가 무게까지 재보려고 했어요. 으하하핫! 그래도 저 역시 요새 새 머그컵만 애용하고 있어요. 좀 전에 밥 먹었는데 내친 김에 새 머그컵에 커피도 마셔야겠습니다.^^
이벤트는 늘 참가상을 목표로 도전합니다. 이번 참가상은 조금 소박하긴 하지만요.ㅎㅎㅎ

근현대사 오랜만에 수업했더니 조금 낯설어졌어요. 다시 열심히 공부를!!! (>_<)

순오기 2011-01-14 1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글이 안 올라와서 궁금했는데 보충수업으로 바빴군요~~~ ^^
저렇게 덕지덕지한 재활용상자라니~ 좀 심하네요.ㅠㅠ
북엔드는 알라딘 로고가 멋지네요, 백도 색깔 좋고..

알라딘 머그컵 이벤트는 마노아님이 일등할거라고 점치고 있는데, 발표일이 벌써 지났어요?
난 15일인가 생각했는데... 그런데 왜 아직 발표를 안하는 거지?
알라딘은 당첨자 발표 날짜 좀 잘 지키면 좋겠어요.

마노아 2011-01-14 21:14   좋아요 0 | URL
내일까지 꽉 채워서 수업하고 다음주에도 목요일까지는 내내 수업이에요. 오래 쉬다가 오랜만에 일을 하니까 몸이 힘들다고 엄살을 피우네요. 기도 안 차요.ㅎㅎ

북엔드 로고 멋지죠. 하나만 보내준 건 양쪽으로 채우고 싶으면 다시 5만원 어치 주문하란 의도일까요? 북엔드 하나만으로도 사용할 수 있지만 예뻐서 또 탐이 나긴 해요.^^

우왓, 일등을 점쳐주시다니, 과하십니다. 1등은 욕심같고 10명 안에는 들었으면 좋겠어요.
순오기 님 오늘 에세이 댓글 이벤트 당첨되셨죠? 축하해요~ 저는 떨어졌어요.ㅜ.ㅜ
보통 당첨 발표 날짜를 잘 모르고 지나서 발표하면 그런가보다 했는데 머그컵은 너무 궁금해서 날짜를 달력에 표시해놨거든요. 표시해 놓으니까 발표를 안 하네요. ^^;;;

순오기 2011-01-14 21:19   좋아요 0 | URL
어~ 방금 에세이 댓글 당첨됐다고 페이퍼 올렸어요.ㅋㅋ
나도 요즘 화.수.목 과외가 있어 서재생활이 좀 뜸하지요.

마노아 2011-01-14 21:27   좋아요 0 | URL
우헤헤헷, 거기서 방금 댓글 달고 왔는데 여기서 또 마주쳤어요.^^
저도 안 그래도 순오기 님도 요새 많이 뜸하시다 했어요.
저번에 책 리스트 많이 올렸던 게 과외 때문이었던 거예요?
저는 조카 추천해 주려고 별찜해 두었어요.^^

순오기 2011-01-15 11:16   좋아요 0 | URL
책 리스트는 알라디너를 위한 서비스였어요.^^
과외는 중학생과 초등 형제인데~ 리스트는 안 올렸어도 책은 가려내고 있어요.ㅋㅋ

마노아 2011-01-15 18:09   좋아요 0 | URL
'서비스' 정신 투철한 순오기 님!
덕분에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어요.^^

마녀고양이 2011-01-14 2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중고샵 물건을 같이 시키면 그런 재활용 상자 오던데요, 그져?
저두 그런 상자 몇번 받아봤어요. 그런데 기분 굉장히 안 좋더라구요.
신간두 같이 시켰는데 넘 했다 싶더군요.

그래서 저번에 알라딘에서 상자 디자인 이벤트할 때 혼자 웃었어요... 흐흐.
마노아님의 머그컵 이벤트 화이팅!

마노아 2011-01-14 21:15   좋아요 0 | URL
저 상자엔 새책도 있었는데...ㅡ.ㅜ
재활용에 이의는 없는데 저렇게 파손되어서 오면 상당히 거시기 하죠.
게다가 편의점에서부터 들고 오는데 참 멋쩍었어요..;;;;
많은 분들이 머그컵 이벤트에 도전했는데 저처럼 결과를 궁금해하지 않을까요?
아, 궁금해 궁금해...(^^ )( ^^)

다락방 2011-01-14 2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남자]는 음, 마노아님 읽기에 좀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읽어보고 어땠는지 말해줘요. 난 뭐랄까 내용이 마음에 좀 안들어서(끙;;) 서점에 갈 때만 서서 몇장씩 봤거든요. 결국 다 못보고 160 페이지까지 봤나 암튼 그랬는데. 흐음, 마노아님이 읽기엔 좀 쎄지(;;) 않을까 싶어요. 하핫.
전 반값도서를 포함하여 책을 막 주문했더니 지금 취소하고 싶어져요. 돈이 많이 들어서 ㅠㅠ 나 돈도 없는데 ㅠㅠ 이번달 말에 아버지 생신, 다음달초에 구정 ㅠㅠ 돈들어갈일만 수두룩인데 책을 왜샀지 ㅠㅠ 그런데 어제 파불고기에 소주도 사 먹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떡하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노아 2011-01-14 21:31   좋아요 0 | URL
5만원을 맞추느라고 고심해서 고른 중고책이었어요. '나오키' 상에 혹했는데 쎄요???
아, 또 궁금해지네요. 제가 읽고 나면 어땠는지 꼭 얘기할게요.^^
저는 1월에 챙기는 생일이 여섯 명이에요. ㅠ.ㅠ 일단 울 언니 생일 선물로 약값이 좀 쎄게 나갔어요.ㅋㅋㅋ
근데 오늘 수영장 갔는데 저번부터 저만 계속 물이 추운 거예요. 남들은 따뜻하다고 하는데 말이죠. 컨디션이 안 좋아 그런가... 홍삼은 내가 먹어야 하나... 손발이 너무 차요.(>_<)
저는 이번에 적립금으로 책을 다 사버려서 이제 적립금도 없는데 사고 싶은 게 또 생겼어요. 큰일이에요.ㅜ.ㅜ
아아, 그런데 파불고기 맛있어요? 요새 파닭도 유행이던데, 파가 들어가면 더 맛나나요? 저는 어제 파가 듬뿍 들어간 떡국을 맛나게 먹었어요.^^;;;;
울 다락방 님은 그래도 계속 고기를 먹어야 해요. 고기 안 먹어서 막 신경질 나면 어케 해요. 고기는 진리!!

책을사랑하는현맘 2011-01-15 0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저렇게 상자가 찢어져 오면..상자만 반품교환 안되나요? 아하하..
전 굉장히 기분 상할 것 같은데..아무리 중고라두요. 엄선해서, 좋아해서, 돈 주고 산건데 말예요.
요새 중고책방에 맛을 들여서 큰일이예요.
돈 맞추려고 기다리면 품절 될까봐 찔끔찔끔 주문하는데 그게 모이니 엄청나단 말이죠..

마노아 2011-01-15 18:05   좋아요 0 | URL
으하하핫, 재밌는 상상이에요. 상자가 불량이니 교환 바란다고..ㅋㅋㅋ
처음에 어이가 없었는데 북엔드가 선물인 줄 알고 홀랑 좋아졌다가, 원래 받는 거라는 걸 알고는 다시 감흥이 조금 사라졌어요. 이어서 중고샵 개인 판매자에게 산 물건도 상태가 안 좋아서 조금 끓어 오르고요.^^;;;;
중고샵은 엄청난 지름신의 다른 말이에요.(>_<)

라로 2011-01-15 0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알라딘에서 [현대택배]로 바꾼 후부터 저렇게 찢어진 택배를 매번 받고 있습니다. 바빠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어요.ㅠㅠ 그런데 정말 생각해보니, 더구나 올리신 사진으로 보니 갑자기 괘씸...
건 그렇고 저도 백인백 받아서 잘 쓰고 있어요. 내일 또 온데요!! 정말 돈 들어갈 일이 너무 많은데 제가 왜 책을 주문했을까요~.ㅠㅠ
내일 오는 책도 남편 몰래 받을 수 있도록 택배 아저씨에게 연락해야 해요. 책은 이제 그만 사야 하는데,,,,아 왜 그게 안 될까요??철푸덕

마노아 2011-01-15 18:06   좋아요 0 | URL
저는 유독 편의점으로 배송을 받으면 상자가 터져서 많이 오더라고요.
대량으로 물건 실어 나르면서 엄청 던지나봐요. 어휴...ㅜ.ㅜ
집으로 배송 받으면 눈치가 보여서 가급적 3만원 넘으면 편의점으로 배송시켜요.
오늘처럼 추운 날이면 한 번 고민하겠지만요.^^;;;

무스탕 2011-01-15 16: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책을 조금씩 사서 무게가 덜 나가서 그러지 아직 상자가 아작나서 온 경우는 없는데 다행이네요 -_-+
오늘 아침에 출근하려고 7시 50분에 집에서 나왔는데 현대택배 아저씨가 주차장에 차를 세워놓고 하차작업을 하고 있더라구요. 중고책 보낼게 있어서 '아저씨. 90*호도 가시죠?' 물으니 가야한대요. 어이쿠.. 애들은 쿨쿨 자고 있는데 아무리 두들겨도 애들 안깰텐데.. 기다리라고, 내가 올라가서 가져오겠다고 아저씨한테 영수증 빼앗고 다시 올라가서 책상자 가자다가 아저씨한테 넘겨줬어요.
이 아저씨 지난 3일에도 8시 30분에 택배 배달을 하더니 오늘은 8시도 안된 시간에 배달이라뇨 ㅠ.ㅠ
아저씨 바쁜건 알겠는데 토요일 오전 8시엔 단잠에 빠진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을텐데 민폐일수 있다고요!!

마노아 2011-01-15 18:08   좋아요 0 | URL
정말 새벽같이 일 시작하시네요. 택배 기사님도 무스탕 님도요.
오랜만에 일을 했더니 피곤해서 오늘은 집에 오자마자 뻗었어요.
머리가 아파서 잠시 눈 좀 붙였는데 세 시간이나 낮잠을...ㅜ.ㅜ
그렇게 자고 일어났더니 또 머리가 무거워요. 이 바보 같은 악순환이라니...;;;;

프레이야 2011-01-16 1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노아님 보충수업하느라 바쁘시군요.
택배상자 완전 불량이네요. 흑..
백앤백은 괜찮아 보이구요. 요즘 전 주문이 뜸해 그런 게 있는 줄도 몰랐다눙.ㅋ

마노아 2011-01-16 21:38   좋아요 0 | URL
불량 택배상자 퇴출을 원해요! ㅎㅎㅎ
어제는 복불복 이벤트를 발견하고는 또 장바구니에 주섬주섬 담다가 이러면 안 돼...다시 또 담다가 그럼 안 돼... 막 이러고 있어요. 진정 알라딘의 노예가 아닐까요. 어휴...;;;;;

알라딘고객센터 2011-01-25 14: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먼저 불편드려 죄송합니다. 알라딘에서 주문시 새 상자로 포장작업 진행되는점은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다만, 알려주신 사진으로 보아서는 편의점택배사에서 이동시 박스 훼손으로 인해 재포장이 된것은 아닌가 싶은데요. 이 부분은 알라딘 담당부서와 편의점 택배사에도 전달하여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심한 조치가 병행되지 못했던 점 다시한번 사과드리며, 이후에는 이런 불편없도록 좀더 주의하겠습니다. 이후 상품평이 아닌 이용하시면서 불편하신 점에 대해서는 1:1 고객상담을 이용해 주시면 됩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마노아 2011-01-26 01:36   좋아요 0 | URL
어마어마한 뒷북 댓글을...;;;
상품평이 아닌 불만글은 페이퍼로 올리지 말아 달란 얘기인가요?

알라딘고객센터 2011-01-26 14: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용하시는데 불편드려 죄송합니다. 다만, 택배배송상자 등 이용하시면서 불편겪으셨던 점은 1:1 고객상담을 이용해 주시면 확인후 조치해드리고 있어,안내드렸던 내용이오니 이점은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마노아 2011-01-26 15:05   좋아요 0 | URL
오해하지 않을게요. 수고 많으십니다.
 

장르 문학을 많이 못 읽었던 듯하다. 

추리 소설을 더 많이 읽어보고 싶은 욕구가 늘 있긴 한데 잘 못읽게 된다.  

그래서 아마 읽어봤던 책들을 꼽아봐도 많지는 않을 것 같다. 

그래도, 한 번 정리해 본다. 

추리, 미스테리, 공포 소설+만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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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옥 지음 / 시공사(만화) / 200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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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야마 고쇼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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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섬 2011-01-14 0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 사람이다, 장미의 이름, 다빈치 코드, 양들의 침묵..4권 읽었네요.
모방범은 사두고 아직도 못 읽었어요.ㅜㅜ
저에 비하면 많이 읽으셨네요.ㅎㅎ

마노아 2011-01-14 00:26   좋아요 0 | URL
막 어거지로 기억을 긁어내서 리스트를 만들어봤어요. 이쪽 분야도 좀 풍성하게 읽고 싶은데 말이죠.^^ㅎㅎㅎㅎ

느티나무 2011-01-14 1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공포나 추리를 싫어하나 봐요.ㅠㅠ 목록에서 딱 한 권! 읽었네요. <장미의 이름>..

마노아 2011-01-14 15:51   좋아요 0 | URL
저 중에 공포는 '양들의 침묵' 하나네요. 소싯적 뭘 모를 때 읽었는데 그후로 공포물은 못 본 것 같아요. 미스테리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말이에요. 어릴 때 읽었던 셜록홈즈랑 괴도 루팡은 같은 시리즈를 못 찾겠어요. 그게 제일 재밌었는데 말이에요.^^
 

 

얼핏 보면 믿겠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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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 2011-01-11 0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뭐에요? 이건????마노아님은 정말 재있는 분이에요!!저는 암것도 모르지만 마노아님에게 정말 멋진 남친이 생기길 신묘년에 바랍니다!!

마노아 2011-01-11 16:35   좋아요 0 | URL
원본 사진이 나란히 있었으면 나비님도 같이 빵 터졌을 거예요.^^
아, 나비님의 축원을 저도 꼭꼭 소원하고 있어요. 꺄우~(>_<)

책가방 2011-01-11 0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애들이랑 정말 한참 웃고 갑니다.
기가막힌 합성인걸요..ㅋ
진짜같아욤~~~

마노아 2011-01-11 16:35   좋아요 0 | URL
누군지 공을 엄청 들였어요. 무척 자연스러워요.^^ㅎㅎㅎ

순오기 2011-01-11 0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에요.ㅋㅋ
요즘 시크릿 가든이 완전 장악했더군요.^^

마노아 2011-01-11 16:35   좋아요 0 | URL
기사도 시크릿 가든 얘기가 엄청 많아요. 그 다음에 시작할 드라마가 몹시 부담스럽겠어요.^^

후애(厚愛) 2011-01-11 08: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진짜 같아요.^^
너무 재밌습니다. ㅋㅋ

마노아 2011-01-11 16:36   좋아요 0 | URL
우헤헤헷, 무장 웃기죠. 재치만점 네티즌이에요.ㅎㅎ

담쟁이 2011-01-11 0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 이거보고 올리까마까 생각했는뎅..ㅋㅋ
아놔 진짜 정준분홍 젤 웃겨요 깔깔깔

마노아 2011-01-11 16:36   좋아요 0 | URL
정준분홍에서 배꼽 잡았어요. 어휴.ㅋㅋㅋ

마녀고양이 2011-01-11 15: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아, 죽어버릴거야... 흑흑.
(다들 웃는데, 저는 왜 라임이를 보는 순간.... 으흐흐.)

마노아 2011-01-11 16:36   좋아요 0 | URL
아잉, 왜용.ㅋㅋㅋ
이렇게 망가질 수도 있다는 게 오히려 유쾌해요. 으하하핫^^ㅎㅎㅎ

무스탕 2011-01-11 2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름도 기똥차게 지었어요. 뚝주임, 돈라임... ㅋㅋㅋ
뚝주임은 어쩜 저렇게도 잘 만들었는지 순간 착각을... ㅋㅋㅋ

마노아 2011-01-12 15:29   좋아요 0 | URL
센스가 훌륭해요. 진짜 얼핏 보면 합성인줄도 모르고 지나가겠다니까요.^^ㅎㅎㅎ

카스피 2011-01-11 2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ㅎ 누가 했는지 정말 대단한데요^^

마노아 2011-01-12 15:29   좋아요 0 | URL
능력자가 많아요.^^ㅎㅎㅎ

2011-01-13 09: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01-13 09: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같은하늘 2011-01-13 15: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단한 기술이예요~~~ㅎㅎㅎ

마노아 2011-01-13 19:37   좋아요 0 | URL
능력자들이 많지요.ㅎㅎㅎ

잘잘라 2011-01-13 19: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푸하하하하하하하하
눈썰미 짱인데요! 누구 솜씬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마노아 2011-01-13 19:38   좋아요 0 | URL
포토샵 장인이 한 올 한 올 솜씨를 발휘한 게지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