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에 간 펭귄 36마리 - 좋은 아이책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9
아퀼리노 지음, 마르코 비아쏘니 그림, 박진아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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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펭귄 36마리가 납치범을 물리치면서 아프리카에서 쉬다가 북극에 가는 모험이야기다. 아이의 도움으로 아프리카에서 북극까지 갈 수 있었다. 밀렵꾼과 조수는 아이들 때문에 엄청나게 맞았다. 

이 이야기의 교훈! 안 되는 일이 있어도 잘 하면 될 수도 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무언가 할 때는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열심히 해라 이런 뜻으로 만들어진 게 아닐까 싶다. 아이들의 지혜와 펭귄의 용기, 지식이 합쳐져 펭귄들은 이 일에 성공한 것 같다.


초3 송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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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시와 헬렌이 여자 주인공이다. 베시가 학교를 무서워했지만 학교를 다니고 학교가 재밌고 즐겁다고 하는 이야기다. 헬렌은 베시의 친구다. 단짝이 되어 여행도 같이 간다. 베시는 고운 마음을 가지고 있고 헬렌은 머리가 빨갛다. 

이 이야기는 1학년 때 읽었다. 나도 베시처럼 1학년 때에는 학교를 무서워했지만 이 책을 읽으니 공포심이 사라졌다.

나는 이 책에서 교훈은 없지만 이 책이 왜 나왔는지는 알 것 같다. 무엇때문이냐면 1학년의 학교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 나온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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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가 된 똥지게꾼 - 판화그림책
김종표 글 그림, 진관 스님 감수 / 푸른나무 / 200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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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판화를 이용해서 만든 것이다.

재미가 있다. 똥지게꾼 니이다이가 성자가 되는 것이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니이다이를 무시했지만 자연의 이치를 깨달아서 성자가 되었을 때는 극진히 모시는 이야기다.

제일 멋진 장면은 하늘의 왕 인드라가 말하는 장면이고, 신기했던 점은 니이다이가 말했을 뿐인데 채소가 자라고 동물은 엎드리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생명의 소중함을 재는 저울이 있고, 옛날에 우물물을 들고 갈 때 썼던 통은 똥통으로 변했다. 똥지게꾼은 똥이 조금만 튀어도 죽도록 맞는다. 나라면 그냥 산에서 살기만 했을 것이다. 그래도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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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항아리 - 한국 비룡소 전래동화 4
이수아 글 그림 / 비룡소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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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다. 이야기는 간단히 말해서 일단 어떤 농부는 이웃 부자에게 돌밭을 샀다.

근데 거기에서 항아리를 찾았다.

근데 그 항아리에 돈을 넣었더니 끝없이 나왔다. 그래서 부자가 됐다.

근데 이웃부자가 그걸 듣고 원래 자기 돌밭이니 그것도 자기 꺼라고 해서 관가에 갔다.

근데 사또가 그게 욕심이 나서 가졌다.

근데 어느날 사또 할아버지가 항아리에 빠져서 후회하는 이야기다.

이것은 교훈을 준다. 욕심부리지 말라는 거다. 이것은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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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여왕 안데르센 걸작그림책 1
한스 크리스찬 안데르센 지음, 키릴 첼루슈킨 그림, 김서정 옮김 / 웅진주니어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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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다. 케이란 남자 아이와 게르다란 여자 아이가 있는데 악마가 만든 거울이 게이의 눈과 마음에 박힌 후 게이는 눈의 여왕과 떠나버린다. 고생 끝에 눈의 성에 가서 게르다는 게이의 마법을 풀고 숙녀, 청년이 된 이야기다.

이 책에선 참을성과 끈기가 있게 만들고 아무 사람이나 따라다니면 안 된다는 걸 알려준다. 난 주인공 중에서 게르다가 제일 좋았다.

 

초2 송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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