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치유 2006-09-05  

포터님..
그냥..불러보고 싶어서.. 포터님..*^^.... .... .
 
 
해리포터7 2006-09-06 0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해콩 2006-09-04  

기억하시는지..
지난 번 제 이벤트-아이들과의 번개, 무얼하며 놀까요-에 글 남겨 주신 것 기억하시나요? ^^ 좀 늦었지만 이벤트에 당첨 되었음을 정중하게 알려드립니다. 꾸우벅 (감사인사) 제 서재로 한 번 납시어 주소와 가지고 싶은 책을 적어주시면 선물하고 싶어요~ ^^
 
 
해리포터7 2006-09-04 2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콩님 어쩜 이렇게 방문까지 하시고, 전 그페이퍼가 이벤트였는지도 가물가물한데요..정말 부끄럽고 죄송해요..좀더 신중하게 진지하게 댓글을 달았어야 했는데요..제가 다 감사하지요..방명록에다 제 생각을 남겼답니다..제 청도 들어주시어요^^

해콩 2006-09-05 16: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 그 책은 저희 반 녀석들 중 한 명이 감사히 받겠습니다.(대신 인사~ )
그리고.. 앞으로도 종종...

해리포터7 2006-09-06 08: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해콩님! 앗.저도 감사해요^^
 


MH 2006-09-01  

안녕하세요. 민들레홀씨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알라딘마이페이퍼의 모든 내용을 이전 또는 삭제하게 되었습니다. 곁가지로 퍼져있는 홈피, 게시판, 페이퍼 등을 정리해서 한두개로 모으려니 피치않게 그렇게 되었습니다. 제 페이퍼에 귀한 글 많이 남겨주셨는데 함께 사라지게 되어 안타깝습니다. 그 점 양해해주십시오. 해리포터의 행운을 담뿍 받아갑니다. 앞으로도 자주 찾겠습니다.
 
 
해리포터7 2006-09-01 1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민들레홀씨님 그럼 이제 서재에서 못 뵈는건가요? 님의 생활이 안그래도 궁금하였는데요..그사정을 저는 모르오나 그래도 행복하셔야 해요..님 시간이 된다면 가끔 안부나 넣어주셔요!!
 


치유 2006-09-01  

귀여워요..
이미지가 참 귀여워요.. 벌써 구월이라네요?? 어제와는 다르게 공기도 차갑고 훨씬 상쾌한 아침이랍니다.. 이렇게 가을이 우리 곁에 다가오네요.. 아침부터 햇살이 맑고도 맑아서 눈이 부십니다.. 오늘 "이렇게 좋은날" 되소서..!
 
 
해리포터7 2006-09-01 08: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그죠? 저도 오늘이 애들 개학이라 9월의 첫날인건 알았는데..정말 공기가 다른거 같아요..배꽃님 말씀대로 좋은날 될거에요^^

꽃임이네 2006-09-01 0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쁘네요님 .......^^&어떻게 하는거에요님

해리포터7 2006-09-01 1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꽃임이네님 아이콘 퍼온것처럼 이런것도 퍼올 수 있답니다... 나중에 페이퍼에 한번 올리지요.ㅎㅎㅎ
 


꽃임이네 2006-08-28  

해리포터님
작은애 자는사이에 잠깐 들러와 봅니다 . 잘 지내셨지요 .이제 기운차리고 일상생활을 할수 있어 얼마나 ,,,날아 갈것 같은지 .....그래도 쉬엄쉬엄 집안 청소도 하고 밀린 빨래도 하고있어요 ... 자주 올께요 님 뭐 저녁 때가 되어야하지만은요 . 꽃임인 제가 컴에 않아 있으면 막 운답니다 ..호호 그래서 낮은 짬이 안나요 . 아이들 개학은 했는지요 .해인이 검가결과도 궁금하고요 ????? 저녁때 만나요 .
 
 
해리포터7 2006-08-28 14: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꽃임이네님 그죠 작은아이가 있음 아무래도 들어오기 어렵지요..저녁에 편하게 뵈어요. 개학은 9월 1일이구요.검사결과는 아직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