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갈 손가락 사건으로 르노코라아가 1조 5천억원을 한국에 투자했다고 자랑했던 오로라 프로젝트의 첫번째 그랑 콜리오스를 한방에 나락으로 보낸 홍보팀 브랜드 매니저인 이모 대리에 대한 인사위원회 조사가 아직까지 이루어 지지 않았는지 아무런 후속 보도가 나오질 않고 있다.


르노코리아의 조사야 회사 마음이니 외부인들이 왈가왈부 할 필요가 없지만 르노는 이 사태를 그냥 입 꾿다물고 버티면 유아무야 넘어갈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 같으데 소비자의 분노는 이미 KGM예약사태에서 잘 들어낙 있다고 생각하는 르노는 참 아무런 생각이 없나 보다.


그런데 이런 대중의 분노에 기름을 부는 글이 올라왔다.


르노 메갈 손가락 여직원이 결혼을 한다면 청첩장을 돌리고 있다는 글이 올라왔다.결혼 에정이야 손가락 사태 잉전에 이미 결정났을 것이니 인류지 대사에 뭐라고 비난할 필요는 없지만 이게 사실이라면 회사에 엄청난 누를 끼친것을 자각한다면 그냥 조용히 가족끼리 결혼하면 그만일 터인데 뭐 몇푼이나 벌겠다고 청첩장을 돌리는지 이해가 안간다.

현재 그랑 콜리오스 가격 공표가 되면서 해당 차에 대한 인기가 바닥을 치고 있어 본사 직원들과 르노 딜러들 그리고 협력업체 직원들 모두 죽을 맛인데 이런 사태를 벌여놓고 결혼식 한다고 청첩장을 돌리는 것이 정말 사실이라면 결혼식장에 짱돌이 날라와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듯 싶다.


개인적으로 위글이 주작이었으면 하는 바램인데 설마 사실이라면 누구한테 축복을 받겠다고 청첩장을 돌리면서 결혼을 자랑하는지 뇌에 우동사리가 들었는지 정말 한심하기 그지없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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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올림픽은 개막식부터 선수촌 운영등 여러가지로 난맨삭을 드러나는등 운영이 참 가관입니다.

그런데 파리올림픽 개막식 관련해서 이런 사진이 떴더군요.

아무래도 과거 월드컵과 현재 파리 올림픽의 서포트 사진을 비교한것인데 솔직히 PC주의를 강조한것 같은데 전세계 국가들의 경우 문화적 성향이 다양하므로 굳이 올림픽에서 저럴 필요가 있나 생각됩니다.


그런데 단순히 여성들의 외양을 비교한 사진일 줄 알았는데 문제는 그게 아니더군요.

즉 위 파리올림피 개막식 사진은 바로 예수의 최후의 만찬을 패러디 한 것입니다.즉 최후의 만찬을 LGBT로 도배를 한 것이죠.이에 카톨릭 국가인 프랑스의 주교들은 즉각 그리스도교를 조롱하는 장며을 개탄한다는 성명을 발표하고 위 특정 장면등으로 모든 대륙의 기독교인들이 분노와 도발로 상처를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카톨릭의 본산인 바티칸 역시 이를 공식 뉴스에서 다를 정도였고 프랑스 언론에서도 이를 게속 다루고 있습니다.


이에 파리 올림픽조직위원회에서는 개막식 하이라이트 공식영상(유튜브)에서 삭제해 버립니다.


참 이를 기획한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했는지 모르지만 세계인의 잔치에 이런 논란성있는 게획을 했다는 사실이 참 놀랍기도 하지만 파리 올림픽의 난맥상을 보여주는 것 같군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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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족 2024-07-29 06: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참가자의 출전성비를 50대50으로 맞췄다는데, 뭐지? 싶고, 동상들이 튀어나올 때 -모두 여성인- 그렇더라구요.

카스피 2024-07-29 11:04   좋아요 0 | URL
파리 올림픽이 친환경 저탄소 올림픽을 표방하고 또한 문화적 다양성과 포용성을 강조한느 것은 좋다고 생각하지만 위에서 말했듯 그 모든것이 전세계에 수용되는 상황도 아닌데 저런 기획을 굳이 했다는 것은 프랑스 혹은 서구권들이 기타 국가들보다 우월하고 그들을 교육(?)해야 한다는 제국주의적 생각을 아직도 갖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합리적 의심이 듭니다.
 

파리 올림픽 펜싱에서 금메달을 딴 오승욱 선수입니다.금메달 축하드립니다^^


올림픽전 몰래카레라 같은데 즐감하세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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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충청도의 명칭은 충청남도,충청북도 입니다.그런데 조선시대에는 충청도의 명칭이 달랐다고 하네요.조선초에서는 충청도를 충청좌도 충청우도라고 불렀다고 합니다.이것은 나머지 도도 마찬가지여서 경상좌도 경상우도라고 불리었습니다.마치 임진왜란시절 전라 좌수영,전라 우수영이란 말이 나온데서도 알수 있죠.


그런데 한가지 이상한 점은 충청도의 경우 좌우로 나뉘어져 있어 충청좌도 우도라고 불리운 것은 알수 있는데 경상도와 전라도는 남북으로 나뉘어져 있음에도 남북도로 나누지않고 좌우도로 불리었다는 것이죠.

재미있는 것은 지금 기준으로 충남은 죄도 충북은 우도라고 불렀을 것 같은데 조선시대는 왕이 나라의 중심이기에 왕이 있는 한양을 기준으로 해서 충남은 우도 충북은 좌도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 각도를 남북으로 나누는 지명은 갑오경장이후인 1896년에 시행되었는데 전라도와 경상도와 달리 충청도는 좌우로 나누면서 남북으로 칭한것은 명확한 근거를 찾을수 없다고 합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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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이 친환경 저탄소 올림픽을 표방하면서 여러가지 정책을 폈는데 문제는 이게 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의 컨디션을 크게 약화시키고 있다는 것이죠.


아니 선수촌 선수들이 배가 고프다는 것이 말이 되는지 참 웃긴데,문제는 제대로 먹지도 못하는데다 일본의 악명높은 골판지 침대와 무더위에 에어컨도 없어서 선수들 컨디션이 엉말일 수 밖에 없습니다.게다가 문제는 올림픽 굿즈나 선수촌 헬스장 기구들 모두 중국산이라 문제가 많다는 이야기도 벌써 나오고 선수단 음식들조차 중국산 식자재가 쓰였다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이따위로 운영하면서 무슨 전세계 선수들을 모아놓고 올림픽 경기를 하겠다는 건지 참 얼척이 없는데 이런 악조건 속에서 금은동 메달을 딴 우리 선수들의 승전보에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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