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의 임프린트 ‘시작’은 장르문학 출판계의 무서운 후발주자로 불린다. 비채에 몸담았던 몇몇이 새로이 둥지를 튼 이곳은 뚜렷한 색깔이 돋보이는 레이블로 장르문학 팬들에게 남다른 기대를 심어주고 있다.
시작이 야심차게 준비한 일본 추리 문학 레이블인 ‘미도리의 책장’은 일상의 다양한 변주와 독특한 주제를 갖춘 일본문학을 출간할 예정이라고 한다.

하얀 토끼가 도망친다  아리스가와 아리스 
얼어 붙은 섬 고도 후미에
나와 우리의 여름 히구치 유스케
무지개 골짜기의 5월  후나도 요이치
다이도지 케이의 사건 수첩  와카타케 나나미 
신세계에서 1~2 기시 유스케
달려라 메로스  모리미 도미히코
은폐수사  곤노 빈
전설 없는 땅 1 ~2 후나도 요이치 
죽음의 샘  미나가와 히로코 
붉은 수금   쓰하라 야스미
에토로후 발 긴급전  사시키 조
  
  
  
 
미도리의 책장은 일본 추리 문학 작품중 주로 수상작 위주로 작품을 선정하여 내놓고 있어 작품 하나 하나의 질이 높은 편이나 작품 모두가 추리 소설은 아니다.시리즈중 무지개 골짜기의 5월은 일종의 성장 소설,신세계에서는 sf소설,달려라 메로스는 일본 근대작가의 작품을 패러디한 소설,붉은 수금은 일종의 연애소설이다.
나머지 작품은 모두 추리 작품들인데 이중 다수는 일본의 각종 추리 소설상을 휩쓴 작품이기에 그 재미를 보장할수 있는 작품들이다.

미도리의 책장중 일본의 소설상을 수상한 작품들은 아래와 같다.
얼어붙은 섬: 제4회 아유카와 데쓰야 상 수상작
나와 우리의 여름: 제6회 산토리 미스터리 대상 독자상
무지개 골짜기의 5월: 제123회 나오키상 수상작.
신세계에서: 제29회 일본 SF대상 수상작
은폐수사: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 신인상 수상작
전설없는 땅: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최초의 1위, 제4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제7회 일본모험소설협회대상 수상작(3관왕)
죽음의 샘: 1997년‘주간문춘週刊文春 미스터리 베스트10’에서 1위,1998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에서 3위,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을 수상작
에토로후 발 긴급전:제 3회 야마모토 슈고로상,제 43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제 8회 일본모험소설협회대상 수상작

근데 미도리의 책장에서 미도리는 과연 누군지 당최 모르겠다.미도리 책장 홈페이지에도 아무런 설명도 없고....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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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10-01-17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상실의 시대]에 '미도리'가 나오는데 말이죠. 남자주인공 와타나베의 상대역으로.

카스피 2010-01-18 01:15   좋아요 0 | URL
설마 그 미도리가 이 미도리일까요^^
 

모중석’은 운영자가 사용하는 가명이며 ‘모중석 스릴러 클럽’은 스릴러 마니아 모중석이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해외 스릴러 소설을 추천, 번역, 출판하는 ‘특이한’ 시리즈다. 모중석은 언론과의 인터뷰에도 서면으로만 답하는 등 실체를 드러내지 않고 있어 그에 대한 관심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클럽에 모인 회원 수는 벌써 8백여 명이라고 한다.

아래는 모중석과 인터뷰한 동아일보 기사내용.
http://www.donga.com/fbin/output?f=M__&n=200608050024


비채의 모중석에 관한 글..

우리의 모중석 씨는 모던 스릴러 전문가입니다. 그의 개인 서재엔 세계 곳곳에서 사들인 엄청난 양의 스릴러 소설이 가득 꽂혀 있습니다.
다양한 문화체험과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긴 합니다만 스릴러에 대한 애정이 너무 강한 나머지 모중석 씨는 모든 것을 스릴러로 연결해 생각을 정리할 정도입니다.
아마추어 작가이기도 한 그는 직접 한국형 스릴러를 몇 편 쓰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존경하는 대가들을 따라가기에는 아직 멀었다는 판단이 들어 여러 출판사의 출간제의를 거절해오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지난 10여 년간 준비한 자료를 들고 도서출판 비채 사무실을 두드립니다. 사람들의 혼을 쏙 빼놓을 만한 모던 스릴러 소설을 한가득 품에 안고 과감히 자신의 이름을 건 시리즈를 제안합니다. 도서출판 비채는 그의 외모에서 풍기는 범상치 않은 모습에 반해 그 시리즈를 수락하게 됩니다. 물론 그가 들고온 절대 실패할 수 없는 프로젝트에 더 눈길이 끌렸던 탓도 있겠지만요.
그렇게 <모중석 스릴러 클럽>이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모중석 씨는 자신의 이름을 건만큼 꼭 이 시리즈를 불후의 명작으로 만들고 싶어합니다. 이를 위해 매일 세계 각국의 자료를 뒤져 좋은 작품만을 엄선해 읽고, 생각하고, 이를 자료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스릴러 문학은 다양한 세계를 아우르는 풍성한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법정, 첩보, 액션, 의학, 범죄, 로맨스, 역사, 정치, 과학, 그리고 종교까지. 모중석 씨는 모던 스릴러 장르가 담고 있는 다양한 하위 장르를 폭넓게 소개할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스릴러 소설은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읽는 내내 시선을 뗄 수 없게 하는 재미와 감동이 스릴러 소설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모중석 씨는 바로 여기에 초점을 맞춘 프리미엄급 스릴러 소설만을 엄선해 독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현대사회를 배경으로 한 우리 시대의 삶의 모습이 담긴 모던 스릴러가 주를 이룰 것입니다.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화끈한 액션과 숨 막히는 긴장감, 다양한 인간 군상들의 본성이 담긴 메가톤급 스릴러를 손꼽아 기다려온 독자들에게 이제 <모중석 스릴러 클럽>이 한걸음 다가설 겁니다. 최고의 감동과 전율, 그리고 재미를 고대하는 독자들의 마음을 <모중석 스릴러 클럽>이 한껏 충족해 드리겠습니다.
특히 모중석 스릴러 클럽에서 출간된 <덱스터> 시리즈와 <프리즌 브레이크>는 두말하면 입 아픈 미국 드라마의 원작 소설로, 국내 장르소설의 대중화를 주도했다.
지난 4월 출간된 스콧 스미스의 <폐허> 역시 드림웍스의 제작 아래 올해 초 미국에서 개봉돼 관심을 끈 케이스. 한편 비채의 문준식 팀장은 “하반기에는 블랙 라인으로 사사키 조의 경찰소설 <경관의 피>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혀 한국에서 다소 생소한 일본 경찰소설이 소개될 만큼 국내 장르문학 시장의 저변이 넓어졌음을 시사했다

1.탈선 제임스 시겔
2.단 한번의 시선 1 할렌 코벤
2.단 한번의 시선 2 할렌 코벤
4.음흉하게 꿈꾸는 덱스터  제프 린제이 
5.마인드 헌터 존 더글라스
6.남편 딘 R. 쿤츠
7.어느 미친 사내의 고백  존 카첸바크 
8.도시탐험가들  데이비드 모렐
9.끔찍하게 헌신적인 덱스터 제프 린제이 
10.하트 모양 상자  조 힐 
11.본즈, 죽은 자의 증언  캐시 라익스 
12.블루존  앤드루 그로스 
13.영원히 사라지다  할렌 코벤
14.아름다운 거짓말  리사 엉거 
15.소녀의 무덤  제프리 디버
16.크로스 본즈  캐시 라익스 
17.어둠 속의 덱스터  제프 린제이
18.벨로시티 딘 R. 쿤츠
19.심플 플랜   스콧 스미스
20.살인 위원회 그렉 허위츠
21.결백 할렌 코벤
22.투 미닛 룰  로버트 크레이스 



23.잠자는 인형  제프리 디버 
24.친절한 킬러 덱스터  제프 린제이 
25.24시간 7일  짐 브라운
26.일곱 번째 이름  루스 뉴먼
27.데몰리션 엔젤  로버트 크레이스

  
  

시선을 뗄수 없게 하는 스릴러의 재미와 감동,비채 편집자 박선영
http://blog.aladin.co.kr/editors/921272

사실 국내에서 국내에 '스릴러'라는 장르 하나만으로 시리즈가 기획된 적은 없었다는 점에서 특이할 만한 시리즈인데 앞으로 모중석스릴러클럽은 "법정, 첩보, 액션, 의학, 범죄, 로맨스, 역사, 정치, 과학, 그리고 종교까지 아우른다고 하니 무척 기대가 되는 시리즈 물이라 할수 있을 것이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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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맛잇는 것을 좋아하지만 수중에 던이 없어서 싸면서도 맛있는 곳이 어딘인가 맛집 블로그를 자주 방문하는 편입니다.그러다가 줏어 들은 지식이 세계 3대 진미에 속하는 음식이 바로 캐비어(caviar: 철갑상어알), 거위 간(foie gras), 서양송로버섯이라고 하더군요.
근데 이런 진미가 역시 가격도 비싼가 봅니다. 최근 세계 최고가 음식 순위가 공개되었느데 이 요리들은 최고 16만 406달러 (한화 약 1억 8,000만원) 최저 3,200달러(한화 약 360만원)의 가격이었다고 하니 놀랄 놀짜입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57&newssetid=551&articleid=20100116080700378d9

>> 접힌 부분 펼치기 >>



1위 이탈리아산 화이트 알바 트뤼플' 1억 8,000만원(식재료-버섯,이탈리아)
2위 '알마스 캐비어' 2,800만원(식재료-철갑상어알,카스피해)
3위 '단수케 수박' 680만원(과일,일본)
4위 '도메니코 크롤라의 피자 로얄 007' 470만원(피자,스코틀랜드)
5위 '사먼다리 카자나' 360만원(커리,런던)

송로버섯의 가격이 비싼 이유는 재배 환경이 까다롭기 때문인데 특히 해충이나 세균에 약해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하는군요.땅 속의 다이아몬드라 불리는 송로버섯은 향이 매우 강하고 매력적이라 가루로 만들어서 식용하다는데 요리에 쓰이는 것 중에는 프랑스의 페리고루산의 흑송로와 이태리의 페이몬트산의 백송로가 최상급이라고 하는군요.
프랑스어로는 `트뤼프`, 영어로는 `트러플(truffle)`이라고 불리우는 송로버섯은 특유의 향을 가지고 있는데 이탈리아산 흰 송로버섯 경우 그 향이 진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해 운송하는 것을 법으로 금지시키고 있을 정도라고 하는군요.

2위 캐비어는 흔히 말하느 철갑 상어의 알이죠.서양의 결혼식과 연회 등 각종 파티들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캐비어는 철갑상어 알을 소금에 절인 최고급 음식으로 러시아, 카자흐스탄, 이란 남쪽에 접경하고 있는 카스피해에서 대부분 생산된다고 하는군요.캐비아는 크기에 따라 종류와 가격이 결정되는데 가장 비싼 건 벨루가산이라고 합니다.최고급 캐비어는 오로지 금으로 된 스푼으로만 떠먹어여 순수한 제맛을 느낄수 있다고 하네요.

3위 수박은 단수케 수박은 일본북부의 훗카이도에서만 생산되며 대체로 당도가 높은 편이다. 수박마다 당도 레벨이 있어 입맛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으로 '단수케 수박'은 한 해 생산량이 60~70개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는군요.

이외에도 아래를 보시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음식들이 다수 나옵니다.

http://cacabebob.tistory.com/tag/%EB%B2%A8%EB%A3%A8%EA%B0%80%20%EC%BA%90%EB%B9%84%EC%96%B4

ㅎㅎ 살아생전에 모두 다 맛볼수 있을까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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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 2010-01-18 0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걱! 아무리 비싸도 별로 먹고 싶은 맘은 안들지만 저 중에 도메니코 크롤라의 피자 로얄 007은 맛을 보고 싶네요~.ㅎㅎㅎ
하지만 딴나라 얘기도 아니고 참,,,,ㅠㅠ

카스피 2010-01-18 01:16   좋아요 0 | URL
나비님,저도 먹고싶지만 피자 한판에 470만원이라니 정말 너무 하지요 ㅜ.ㅜ
그나저나 야심한 밤인데 아직 안주무세요.
 

국내 출판 시장에서 쟝르 소설 부분을 독점하고 있는 곳이 어디냐고 묻는다면 대게는 아마도 밀리언 셀러나 환상문학전집을 내놓은 황금가지라고 말하는 이가 다수일 것이다.
이러한 황금가지의 독주에 맞서는 출판사로 김영사의 임프린트인 ‘비채’를 들 수 있다.

잠깐 여기서 말하는 임프린트란 출판사 내의 독립된 브랜드인 '임프린트'(imprint)를 가리키는 말로 대형 출판사들이 외형 확대를 위해 자사의 편집자를 발탁하거나 타사의 편집자를 스카우트해 별도의 브랜드를 내주고 편집ㆍ기획ㆍ제작ㆍ홍보 등 일체의 운영을 맡기는 방식.한 출판사의 '자본 우산' 아래 여러 개의 독자적 브랜드를 두는 '사내 분사' 방식이다.
영ㆍ미 출판계에서 정착해 출판사 인수•합병(M&A)의 토대가 된 이 제도는 최근 2~3년 새 국내에 도입돼 자본력을 갖춘 대형 출판사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임프린트가 확산되는 이유는 '출판 자본과 역량 있는 편집기획자의 결합을 통한 윈윈시스템 구축'에 있는데 출판사는 전문 편집자를 영입해 자사의 브랜드를 확장하고 매출과 수익을 늘리는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편집자는 안정적인 자금 확보와 자주성•창의성 발휘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기 때문.혼자서 편집•기획•판매•경영 등을 모두 책임져야 하는 '1인 출판사'와는 대조적이다
이에 대해 출판계 일각에서는 지나친 경쟁 유발과 빈익빈 부익부 현상 초래 등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은 평생 에디터 보장 및 글로벌 출판산업까지 내다본 '합리적인 선택'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비채는 작년 <살인의 해석>으로 20만 부 이상 판매라는 대박을 터트린 출판계의 다크호스이다.장르소설이 만개의 조짐을 보이던 2005년 출범한 이곳은 각각의 장르소설을 다시 하위 장르로 분류한 레이블로 일찍이 차별화를 꾀했는데 스릴러 전문 레이블인 ‘모중석 스릴러 클럽’, 일본의 추리물과 청춘물을 블랙 라인과 화이트 라인으로 전개하는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가 바로 그것이다.

비채의 일본문학 시리즈 블랙 앤 화이트는 일본문학이 갖고 있는 장르문학의 힘에 주목하고
블랙 앤 화이트는 장르문학이란 틀을 통해 우리 독자들과 호응할 수 있는 일본문학을 블랙과 화이트 라인으로 나누었는데 범죄, 미스터리, 스릴러, 사회 소설 등 인간 내면의 어두운 부분과 사회적인 병폐, 집단적 콤플렉스 등을 다룬 장르 작품들은 블랙 라인으로, 연애, 청춘, 성장, 가족 소설 등 발랄하고 경쾌한 필치로 일상의 행복함을 다룬 장르 작품들은 화이트 라인으로 나누었다.
럭키 걸 세오 마이코 화이트
다크 기리노 나쓰오 블랙
유지니아 ㅣ 온다 리쿠 블랙
루팡의 소식  요코야마 히데오  블랙
자전거 소년기  다케우치 마코토  화이트
날개는 언제까지나 ㅣ 가와카미 겐이치 화이트
다다미 넉장반 세계일주   모리미 도미히코 화이트
통곡 누쿠이 도쿠로 블랙
그리고 밤은 되살아난다  하라 료 블랙
코끼리와 귀울음  온다 리쿠 블랙
경관의 피 -상 사사키 조 블랙
경관의 피 -하 사사키 조 블랙
유코의 지름길  나가시마 유  화이트
한낮의 달을 쫓다  온다 리쿠 블랙
아시야 가의 전설 - 기담 수집가의 환상 노트  츠하라 야스미 블랙
내가 죽인 소녀  하라 료 블랙
항설백물어 - 항간에 떠도는 백 가지 기묘한 이야기  쿄고쿠 나츠히코  블랙
고백  미나토 가나에 블랙
에로망가 섬의 세사람  나가시마 유  화이트
  
  
  
  
  
  

음 추리 소설 시리즈인줄 알았더니 성장 소설도 포함되었다는 이야기인데 추리 소설을 모우는 이들에겐 좀 아쉽다고 할수 있다.뭐 추리 소설인 블랙이 많기는 하지만….
지속적으로 좋은 작품을 많이 소개해 주길 기대해 본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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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에 보면 2008 알라딘 서재의 달인이라는 마크가 떠억하니 붙어있읍니다.뭐 그닥 잘한거은 없지만(사실 서재 활동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도 이런 마크 하나가 붙어 있으니 기분이 굉장히 좋고 좀더 열심히 활동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2010년이 되도 저 마크가 없어지지 않아서 알라딘 서재의 서재지가한테 가보니 2009년도 서재의 달인를 뽑지 않았던 모양입니다.서재지기의 목록을 보니 아마 한해만 한 이벤트였나 보더군요.
다른 포털의 블로그를 보더라고 이른바 파워 블로그라고 하는 평가와 더블어 마크를 부착하는 모양이던데 알라딘에서도 서재의 달인은 한시적 이벤트로 하지말고 매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어떤가 싶네요.
뭐 책 제목에도 있지 않나요.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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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오페르 2010-01-19 14: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 말이에요. 09년도는 어디로? ^^;

카스피 2010-01-19 22:57   좋아요 0 | URL
글쎄,더이상 하지 않는것 같더군요.다른 블러그들을 계속하고 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