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월 1일 입니다.방안도 춥고 어제 늦게 자서 늦게 일어 났네요.부지런한 분들은 신년 새해 일출을 보러 가신 분들도 상당히 많으시지요.


흠 저도 일출을 보러 갔음 좋겠다는 생각을 늘상 하고 있지요.개인적으론 차박용 캠핑카를 하나 구입해서 연말에 정동진을 방문해서 차박을 하면서 일출을 보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차를 몰고 정동진에 가서 일출을 볼 수 있겠지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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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 2026-01-01 15: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출 보려면 매우 부지런해야 하겠군요. 차박~~ 듣기만 해도 환상적입니다.
카스피 님의 서재, 오늘 방문자가 천 명이 넘는데 무슨 일인가요? 꾸준히 글을 올리시니 인기 서재가 안 될 수가 없지요. 게다가 좋은 정보를 많이 올려 주시니... 저도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그 꾸준함의 힘을 발휘해 주십시오. 건강 관리는 필수고요. 저는 안구건조증 때문에 안약을 사용하다가 요즘은 그것 잘 사용 안 하고 눈이 건조함이 느껴지면 노트북이나 책을 덮습니다. 어떤 날은 몇 시간의 눈 사용으로 금방 건조함이 느껴지는데 어떤 날은 컨디션이 좋은 날인지 아침부터 저녁때까지 증세가 없는 날이 있더라고요. 잠을 푹 자는 것도 중요, 과로를 피하는 것도 중요한 듯해요.
아, 몇 줄만 쓴다는 게 왜 이렇게 댓글이 길어졌는지...ㅋㅋ 히히~~ 그대로 두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카스피 2026-01-01 20:26   좋아요 0 | URL
차박 유튜브 영상 보면 너무 낭만적인데 실제 관리하는데 어려움이 많다고 해서 언제가 경제적 여력이 생기면 꼭 한번 캠핑카다고 전국 여행을 해보고 싶어요.
서재에 글을 꾸준히 올리고 싶지만 갑자기 눈이 나빠지지 않으면 걔속 할 예저입니다.그리고 저도 안약을 3종류나 눈에 넣고 있는데 가끔 까먹을 때도 있습니다.페크님도 인공눈물을 꾸준히 넣으셔야 아마 눈이 편안해 지실 거에요.


 

오늘이 2025년 12월 31일 입니다.엊그제 24년 연말 대상등을 본 기억이 나는데 벌써 25년이 다 흘러 갔네요.내일이면 2026년이니 참 세월이 유수와 같이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


사실 한동안 눈이 상당히 안좋아서 22년부터 24년 상반기까지 거의 서재에 들어오질 못했습니다.그 기간 안과 수술등을 했는대 시력이 많이 나빠졌는데 회복은 어렵고 더 나빠지지 않게 관리중이죠.

다행히 올해는 그럭저럭 불편하지만 보이긴 해서 특별히 밖에 나가서 활동을 하기 어렵기에 시간이 나면 알라딘 서재에 들어와 글을 쓰면 나름 세상과 소통하려고 노력했습니다.(그나마 컴의 경우는 화면을 크게해서-글자체를 크게- 시간이 걸리더라도 글을 쓸 순 있더군요)


아무튼 나름 노력을 해서 그런지 몰라도 올 한해 서재에 방문하신 분들이 정확히 마감은 안 끝났지만 30만은 넘으신 것 같습니다.글 하나 올리지 못했던 2023년에 약 34,000명이 방문하신 것에 비해 약 10배 정도가 증가되었네요.


올 한해 변변치 않은 서재에 오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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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냄새 2025-12-31 18:5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눈 건강 회복하시길 바라며, 새해에는 뜻 하시는 모든 일 또한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카스피 2025-12-31 19:31   좋아요 1 | URL
감사합니다.잉크냄새님도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꼬마요정 2025-12-31 22:4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눈이 얼른 회복되시면 좋겠어요.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카스피 2026-01-01 14:10   좋아요 1 | URL
감사합니다^^

페크pek0501 2025-12-31 22:4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노트북 사용시 글자를 확대해서 봅니다. 안구건조증 때문이죠. 카스피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건강과 건필을 기원합니다!!!

카스피 2026-01-01 14:11   좋아요 2 | URL
안구 건조증이시면 인공 눈물을 틈틈이 많이 넣응셔야 편하실 겁니다. 페크님도 눈 건강에 유념하세요^^
 

2026년은 병오년 말의 해라고 합니다.붉은 말의 해로 화기가 충만하다고 하네요.

알라디너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붉은 적토마의 해 답게 모든 좋은 일만 불처럼 많이 일어나시길 기원합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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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25-12-31 1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카스피님도요!^^

카스피 2025-12-31 18:10   좋아요 0 | URL
넵 감사합니다.
 

미국의 감자칩 프랭글스는 전 세계에서 생산되면서 나라마다 현지인의 입맛에 사로잡는 독특한 맛으로 유명하지요.

프랭글스는 일반적인 감자칩들이 생감자를 직접 썰은 것을 재료로 하여 튀겨서 만드는 것에 비해 '감자플레이크' 즉, 갈아서 말린 감자를 전분 등의 재료를 섞어 반죽을 만들고 이 반죽을 일정한 모양의 틀에서 가열해서 통에 담을 수 있게 성형시킨 것으로 말린 감자 가루로 만들기 때문에 재질이나 표피부터 다르고 기름에 튀겨서 부드러운 보통 감자칩보다 더 바삭하고 일정한 모양의 틀에서 가공하기에 다른 감자칩들에 비해 모양과 크기도 일정한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프랭글스는 한국의 감자칩에 비해서 짠 편이라 여러 맛이 있음에도 거의 짠맛만 느껴져 밈으로 모두 색깔만 다른 소금맛이라고 하지만 실제 미국의 여타 감자칩에 비해서는 그래도 덜 짠 편이라고 하네요.


프랭글스는 위 깡통에서 알 수 있듯이 색깔별로 여러 맛이 있는데 한국에서 판매하는 것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빨강색-오리지널맛

연두색-사워크림 & 어니언맛

주황색-치즈맛

빨간색/노랑색-바비큐 피자맛

초록색/노랑색-치즈갈릭맛

검정색/보라색-베지칩 고구마맛

검정색/빨강색-베지칩 토마토맛

검정색/주황색-베지칩 당근맛

녹색-구운김맛

초록색-매운 구운김맛

검정색/연두색-슈퍼핫 할라페뇨 파퍼

검정색/주황색-슈퍼핫 갈릭 프러운

검정색-핫 앤 스파이시맛

파랑색-마요치즈맛

분홍색-버터캐러멜맛

흰색-마늘 감자구이맛

은색-미스터리맛


참 한국에도 다양한 맛의 프링글스가 나왔는데 이중에 먹어본 것은 오리지널과 양파맛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미국산 프링글스중 일부>

오리지널, 사우어 크림&어니언, 체다치즈, 바베큐, 할라페뇨, 피자, 랜치, 랜치베이컨, 로디드 베이컨 토마토, 솔트&비니거, 허니 머스타드.

한정판으로 피칸파이, 화이트초콜릿, 밀크초콜릿, 시나몬, 딥 피클 등


<영국산 프링글스중 일부>

오리지날, 사우어 크림&어니언, 파프리카, 핫&스파이시, 치즈&어니언, 타이 스윗 칠리, 제스티 라임&칠리, 프라운 칵테일, 씨 솔트&블랙 페퍼, 케밥, 커리, 텍사스 바베큐, 솔트&비니거, 맥&치즈등


<기타 국가>

스칸디나비아-블랙페퍼맛과 히말라야솔트맛

이탈리아-로즈마리&올리브오일맛

스페인-하몬 맛

필리핀/중국-김맛과 오이맛

일본-김치맛


이 외에도 무수히 많은 맛들이 전 세계에서 새로 나왔다가 사라진다고 하는데 프링글스 팬이라면 세계 모든 맛을 맛보고 빈 캔을 모아 수집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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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태국과 캄보디아가 과거 프랑스 제국주의 시절에 그어진 낡은 지도한장에 의한 국경선 문제(프랑스의 꼼수로 지도상의 국경선이 협의된 영토보다 태국쪽으로 캄보디아 영토가 더 들어감)로 인해서 해묵은 감정이 폭발해 현재 국지적인 전투를 벌이고 있는 중이죠.


동남아 군사 강국인 태국은 강력한 공군력을 바탕으로 캄보디아를 주요 목표를 폭격하고 있는데 여기에 한국산 TA-50 훈련기와 KGGB폭탄이 활약하면서 뜻밖에 한국에 대한 호감도가 올랐다고 한다.

이번 전쟁에서 태국인들 스스로가 60년간 끈끈한 관계라고 자랑하던 일본이 태국편을 들지 않은 것에서 배신감을 토로하고 있으며 또 한편으로 중국이 캄보디아에 무기 지원을 한 것에 대해서도 큰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고 하면서 오히려 한국이 태국의 캄보디아 폭격을 지지한 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하고 있다.근데 사실 한국인들이 캄보디아 폭격(주로 캄보디아 군사 목표물과 중국인 범죄단지)을 응원한 이유는 한국인을 납치 살해안 캄보디아내 중국인 범죄 조직 단지를 폭격해서 그런 것인지 특별히 태국과 캄보디아 전쟁에서 누굴 지지해서 그런것은 아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태국-캄보디아 전투이전까지만 해도 태국은 밴 코리아 활동을 벌인 나라였다는 것이다.한국내 태국인 불법 체류자수가 40만을 넘어서자 전임 정부는 태국인 비자를 엄격히 관리했고 이에 태국에서는 한국이 태국을 무시한다고 한국을 반대하는 밴 코리아 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쳤고 이에 한국 관광객들에게 피해를 주자 한국인들은 태국으로 여행을 안가게 되었고 이에 태국인들은 한국인은 필요없다 중국인 환영한다고 친중 노선을 타버렸던 것이 엊그제 일이다.


결국 태국은 한국이 태국인 불법 체류자 문제 해결을 위해 비자 신청을 강화하자 밴 코리아 운동을 벌이다가 이번 태국-캄보디아 전쟁에서 한국무기로 캄보디아를 폭격하고 한국 네티즌들이 폭격을 응원하자 180도 손바닥을 바꾸어 한국 최고라고 외치고 있는 것이다.즉 태국은 자기들 이익에 따라 한국을 싫어했다가 좋아했다고 발바닥에 땀이 나게 말을 바꾸고 있다고 보면 될것이다.


이걸 본다며 국제 관계에서 영원한 적도 영원한 친구도 없다는 말이 맞단 생각이 든다.결국 다 자신의 이해관계에 따라 관게가 바뀌는 것이니 어떤 상황에 닥쳐도 일희일비할 필요가 없단 생각이 든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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