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서재의 메인 화면에 아름다운 여성분이 계시죠.혹 어떤 분들은 그 여성이 전줄 착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ㅎㅎㅎ 저 저렇게 아름다운 미녀 아니에용ㅜ.ㅜ

그래도 가끔씩 사진속 주인공이 누구냐고 묻든 분들이 계신데 저도 어디선가 캡쳐한 사진이라 솔직히 누굴질 잘 모릅니다.제 기억에 무명의 사진 모델이었던 것 같습니다만.....
그런데 며칠전에 한 알라디너분께서 혹 미녀 작곡가고 유며한 김이나씨가 아닌가 싶습니다란 댓글을 달으셨더군요.그래 저도 인터넷에서 김이나씨를 찾아 보았습니다.

 

 

 

 

 

 



흠 김이나 작사가가 미인임에는 틀림없지만 제 서재 메인 화면이 그분과는 다소 달라보이는데 알라디너 여러분들은 어떠신것 같으세요.같은분이란 생각이 드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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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넷 2012-06-07 0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는 것 같기도 한데요...ㅋ 생김새가 매우 유사한 듯.

카스피 2012-06-08 23:08   좋아요 0 | URL
흠 그런가요^^

노이에자이트 2012-06-07 1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인 사진은 무조건 추천입니다.하하하!

이 분이 아이유가 부르는 '좋은날' '잔소리'를 작사했죠.79년생 유부녀...

카스피 2012-06-08 23:08   좋아요 0 | URL
ㅎㅎ 다음부터 노이에자이트님을 위해서 미인 사진을 자주 올려야 겠네요^^

노이에자이트 2012-06-09 20:31   좋아요 0 | URL
약속 지켜야 합니다!

카스피 2012-06-10 14:42   좋아요 0 | URL
ㅎㅎㅎ 넵.

무해한모리군 2012-06-07 17: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비슷한데요 ㅎㅎ

카스피 2012-06-08 23:09   좋아요 0 | URL
맨밑에 사진이 비슷하긴 한데 얼굴 라인이 다소 틀린것 같고 나이대도 틀린것 같아요.

차트랑 2012-06-08 0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보기에는 절대로 동일 인물이 아닙니다^^
증거는??
물론 있습니다^^
그러나 저 혼자만 ㅠ.ㅠ

카스피 2012-06-08 23:09   좋아요 0 | URL
제가 보기에도 비슷하면서도 다른분 같아요^^
 

0의 이야기가 재간되면서 일종의 책 광고인지 모르겠지만 중앙일보에서 재미난 기사가 떳네요.

"구토 유발" 악평받은 고전소설 내용보니


기사속 미국 타임지가 뽑은 짜릿한 소설 베스트 10은 아래와 같네요.

 

1.O의 이야기

 

-이전에 국내에 해적판으로 번역된 책인데 이번에 민음사에서 정식으로 번역해 재간되었네요.

 

2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3.롤리타

  

-뭐 워낙 유명한 작품,특히 일본 로리콤들의 바이블

 

4.포트노이의 병

 

-이 책도 국내에서 번역되었은데 절판되었죠

 

5.북회귀선

   

6.채털리 부인의 사랑

   

-역시 유명한 책]

 

7.패니힐

 

-이 책도 국내에서 번역되었은데 절판되었죠.국내에선 예림미디어(내 사랑 패니힐)과 새론 출판사(패니힐)로 간행되었습니다.

 

8.페이톤 플레이스

 

9.날기가 두렵다

 

-에리카 종의 책은 한때 국내에서 상당히 많이 번역되었는데 요사이 잘 안보입니다.

 

10.커플

 

뭐 이런 기사가 났으니 나머지 책들도 조만간 국내에서 번역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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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옛터 2012-06-04 14: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O의 이야기는 엄밀히 재간이 아니라 초역이지요.
옛날에 나온 건 일본어를 줄여서 날림으로 번역해 낸 책이라
저질 싸구려 판본으로 정식 소설이라 보기 힘들었죠.
패니힐도 정식 소개됐다고는 할 수 없을 겁니다.

카스피 2012-06-04 16:36   좋아요 0 | URL
흠 그렇군요.감사합니다^^

무해한모리군 2012-06-04 2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기사가 났으니 알라딘에 기획전이 꾸려지지 않을까요? ㅎㅎ
생각보다 번역이 안된 책도 많네요.

카스피 2012-06-05 01:50   좋아요 0 | URL
80~90년대만 하더라도 이른바 성애 소설이 상당히 많이 출간되었던것 같습니다.하지만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수많은 동영상들이 범람하면서 오히려 성애 소설의 출간이 줄어든것 같더군요.성애 소설의 주 독자인 20~30대 남성들이 대부분 인터넷으로 방향을 선회한 탓이겠지요.그건 한떄 범람하던 에로 비디오가 사라진것과 동일한 맥랍같습니당^^
 

오늘 인터넷을 보니 민주 통합당 임수경의원의 막말이 눈에 보이는군요.
임수경 폭언논란 공식사과, 새누리누구를 변절했다는 것인가?”

지금의 10대나 20대는 민주통합당 임수경의원이 뭥미?? 하는 생각을 가질지 모르겠지만,80년대 후반에 에 대학을 다녔던 지금의 40대 중후반의 이후 분들이라면 89년에 군사 정부시절(노태우대통령 당시)의 서슬퍼런 공안정국하에서 대학생으로 처음 북한을 다녀온 분이라는 것을 알수 있을 겁니다.

임수경의 방문 사건에 대해 아시고자 하시는 분은 아래를 클릭

임수경 방북 사건

임수경의원에 대한 이야기를 좀더 읽고 싶으신 분은 아래를 클릭

접힌 부분 펼치기 ▼

 

몇 년전에 우연찮게 임수경의원에 대해 들은 일이 있습니다.지금은 지방 중소도시에서 학습지 교사생활을 하시는 분인데 80년대 외대 용인캠퍼스에서 임수경의원과 총학생회에서 가열찬 학생운동을 하시던 분이었다고 하더군요.졸업이후에도 성남의 영세 기업체에서 노동운동을 하시다가 여러가지 사정으로 고향으로 내려가 생업에 종사하신다네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듣다가 임수경의원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는데 당시 임수경은 외대 불어과에 다녔는데 그 당시 불어과는 서울에 있는 대학을 가지 못한 이른바 좀 잘 사는 여대생이 많았던 과라고 합니다.그때 전투적인 학생운동을 한 여대생들은 주로 러시어과등에 동구어과 계열에 많았다고 하는데 당시는 시대가 시대니만큼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데모 1~2번은 누구나 하던 시절이라네요.

그분 기억에 임수경 역시 적극적으로 학생운동을 하기 보다는 일종의 유행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총학활동을 했다고 하는데 이후 선배들에 여러가지 내부 토의(?)에의해 북한을 방문하고 되돌아와 실형을 선고받으면서 일약 운동권의 총아로 떠올랐다고 합니다.당시 실제 임수경보다 더 적극적으로 활동하던 다른 여대생들도 임수경은 학생운동의 전적보다 다른 외부 여건-나중에 알고보니 임수경은 당시 미스코라이에 출전하려고 했다고 하네요-으로 북한에 갔다고 비판할 정도였는데 아무튼 그런 성향탓인지 이후에도 다른 외대 용인캠퍼스 출신들이 노동권이나 운동권에서 직접 활동한것에 비해 아무런 활동이 없이 개인사에 충실했다고 하네요.그러면서  통일의 꽃 임수경의 전설은 이처럼 알고 보면 당시 시대 상황과 맞물려 실제보다 커다랗게 증폭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서슬퍼런 공안 정국에서 북한에 들어가는 행위 자체가 대단한 것임에 틀림없지만 그녀보다 더 당시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사상적으로 무장(?)되었으며 감옥에 갈 마음에 준비가 된 여대생들이 다수 있었다고 하니 임수경의 방북의 전설은 그녀가 아니더라도 다른 누구가 했을 것임에 틀림 없다는 것이죠.

 

펼친 부분 접기 ▲



당시에도  통일의 꽃이나 좌익사범이냐 하는 논란이 많았던 분으로 어떻게 보면 남북관계에 있어서 일종의 물꼬를 튼 전설적인 인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지금이야 개성 공단이나 금강산 방문으로 대한민국 민간인들도 북한에 많이 다녀갔지만 89년 당시에은 정말 적국에 다녀오는 것 같은 대단한 일이었지요.잘못하면 국가 보안법으로 커다란 처벌을 당연히 받을수 있는 상황속에서 이쁜 여대생이 북한에 첫 발을 내딛은 대단한 사건이었죠.

아무튼 20대 초반의 그 전설적인 행동덕분에 임수경은 여러 차례 정치권의 콜을 받다가 드디어 19대에 민주 통합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첫발을 내딛게 됩니다.하지만 국회 입성을 하자마자 이른바 변절자 발언으로 다시한번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네요.

임수경의원의 논란된 발언을 보면서 과연 민주 통합당에서 그녀에게 비례 대표 의원으로 뽑은 이유가 무엇인지 다시금 궁금해 집니다.임의원이 89년에 북한에 입북하면서 통일논의의 물꼬를 튼 것은 사실이지만 이후 그녀의 20년간의 행적이 과연 대한 민국을 대표할수 있는 극회의원으로 여건이 되나 하는 점이죠(물론 이것은 임수경 의원 하나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고 각 당의 비례대표의원 전원에 대한 물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사실 비례 대표 의원의 자격이 여기저기서 문제가 많이 되고 있지요)

민주 통합당에서 단순히 그 유명세 덕분에 선택했다고 한다면 좀 거시기 하죠.

 

아무튼 한 시대를 풍미했던 통일의 꽃 임수경의원이 국회의원이 되셨으니 앞으로 좀더 좋은 의정활동을 하시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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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랑 2012-06-04 2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약 링크해주신 기사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제게는 많이 뜻밖의 일이네요 ㅠ.ㅠ

기사를 전적으로 신뢰 할 수는 없는 것이 현실이기도 하고...
언론기사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진 뒤로는...
믿어야하나...말아야하나...ㅠ.ㅠ
직집 현장을 목격하지 못한 것이 잘못인건지...

여하튼...
참....
입니다요...

카스피 2012-06-05 01:48   좋아요 0 | URL
뭐 일단 임수경 의원이 사과발언을 했으니 폭언을 한것은 사실이겠지요.문제는 변절자의 주체가 임수경의원 말대로 함께 학생운동을 한 새누리당 하의원인지 아니면 앞에 있었던 탈부대학생 백모씨인지에 따라 그 파장이 천차만별이란 생각이 듭니다.

차트랑 2012-06-05 08: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구...
이야기가 그렇게 되는군요 ㅠ.ㅠ


카스피 2012-06-08 23:08   좋아요 0 | URL
넵.
 

장르 소설의 책을 읽다보면 비록 그 책의 원서를 읽지는 않았지만 이거 번역이 좀 이상한걸 하고 느끼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번역의 내용은 차치하고라도 그 배경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분이 번역했다는 것을 알수 있으니까요.특히 다른 분야에 비해 팬덤이 강한 추리소설이나 SF소설의 경우 번역 문제로 독자들과 번역가의 다툼이 있는 경우가 왕왕 있을 정도입니다.

 

그래선지 추리 소설이나 SF소설 독자들의 경우 그 번역자를 유심히 살펴보는 경우가 있는데 예를 들면 추리 소설에선 고 정태원님,성귀수님이나 SF소설의경우에는 박상준이니 강수백님같으면 안심하고 책을 사는 경향이 있을 정도죠.

 


마케팅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렸을지는 모르지만 출간 당시부터 황금가지 셜록 홈즈의 번역자인 백영미씨의 번역에 문제가 많다고 추리소설 애독자들의 질타를 받았지요.

 


이번 알라딘의 이벤트인 셜록홈즈와 뤼팽의 대결처럼 추리 소설의 대명사라고 할수 있는 홈즈와 뤼팽시리즈는 국내에선 스테디 셀러라고 할 수 있습니다.몇 십년전부터 출판사를 달리하며 꾸준히 간행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판매가 잘 되는 것도 있지만 저작권료가 소멸된 작품이기떄문에 출판사에서도 큰 부담이 없다는 점일 겁니다.

하자만 저작권료의 부담이 없다고 해서 출판사에서 아무런 부담이 없는 것은 아니죠.왜냐하면 이 작품들은 이미 다른 출판사에서도 나와 있기에 자신들이 새로 출간한다고 잘 팔릴거라는 보장이 없기 때문입니다.

책을 만드는 과정에서의 비용을 절감할수 없기에-왜냐하면 겉모습이 삐까뻔쩍해야 그나마 팔릴수가 있으니까요-,그나마 비용 절감이 가능한 부분이 바로 번역료 입니다.번역료는 사실 스타급 번역가와 그렇지 않은 분과의 차이가 있을수 있기에 여기서 출판사에서는 출판 비용의 일부를 세이브 할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번에 새로 출간된 셜록 홈즈와 뤼팽의 책들중에서 번역료의 절감이 두드러지게 보이는 책이 두 세트가 보입니다.

더 클래식의 더 클래식 홈즈 전집과 지식의 숲(넥서스)에서 나온 아르센 뤼팽 걸작선입니다.

  

더 클래식의 더 클래식 홈즈 전집의 번역자는 베스트츠랜스라는 번역가 그룹입니다.출판사 소개에 의하면 베스트트랜스는 세계 여러 곳에 숨겨진 작품을 발굴, 기획하고 번역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기자, 작가, 편집자들이 최대한 원작의 느낌을 살려 번역하는 원칙을 두고 활동하고 있으며 번역뿐 아니라 창작 집필을 하며 우리 콘텐츠를 국외에 알리는 일에도 열정을 쏟고 있다고 하는군요.한마디로 어떤 책을 번역했는지 그 번역의 질을 담보할수 없는 익명의 번역자 집단이 번역했단 이야기 입니다.

 

지식의 숲(넥서스)에서 나온 아르센 뤼팽 걸작선은 더욱 걸작인데 번역자가 붉은 여우라고 하는데 아무런 정보가 전혀 없습니다.남자인지 여자인지 혹은 그룹인지 아니면 이전에 번역한 일을 있는지에 대한 아무런 정보가 없군요.

뤼팽은 프랑스어 작품인데 그래선지 까치에선 프랑스어 전문 번역가인 성귀수님이 번역했고 황금가지도 양진성,정은주,이주영,심지원,심소정,연숙진,김남주(불문과 졸업),소서영(파리대학 유학,)송덕호등 여러명에게 나누어서 번역을 맡겼지만 최소 불어를 전공한 사람들에게 번역을 맡겼습니다.

지식의 숲의 뤼팽 선집은 번역자가 불명이니 프랑스어를 직접 번역했다기 보다는 영어나 일어로 번역된 것을 다시 한국어로 번역한 이른바 요즘 독자들이 가자이 싫어하는 중역이 아닐까 조심스레 추즉되는군요.

 

출판사의 입장에서 번다면 황금가지의 뤼팽번역처럼 여러 번역가에게 맡겨 단시간에 출판하는 것이 유리하겠지만 독자들의 입장에서 고 정태원님이나 성귀수 님처럼 한분의 번역가가 작품에 대한 애정을 갖고 번역한 책에 더 믿음이 가는 것이 사실이지요.그리고 번역 문제를 따질때에도 한명의 번역가 번역을 해야 번역의 문제(홤금가지 셜록홈즈-백영미)를 짚을 수가 있지만 황금가지의 뤼팽처럼 여러명의 번역가 나누어서 번역할 경우 번역의 일관성이 없어 문제 제기를 하기고 애매합니다.

하지만 여러명의 번역가가 번역하는 것보다 더 문제점은 더 클래식이나 지식의 숲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익명의 번역가들이 번역하는 책들입니다.이런 경우 어떤 외국어를 전공했으며 어떤 책을 번역했는지 당최 알수 없는 사람들이 번역했기에 독자들은 번역의 질을 담보받을수 없고 번역가들에게 책임감을 묻기도 힘든 상황이지요.죄송한 말이지만 이런 익명의 번역가들은 자신의 잡이 있으면서 아르바이트로 번역한다고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두 책의 번역이 어떠한지는 직접 책을 읽지 않았기에 뭐라고 비판하가는 정말 거시기 합니다.하지만 번역가들의 면면조차 제대로 밝히지 않는 책들의 번역이 과연 제대로 될었을까 하는 의구심과 함께 장르소설 애독자들을 너무 무시한 처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참고로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더 클래식의 셜록 홈즈 전집은 출간되자마자 50%세일을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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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에자이트 2012-06-02 2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불어발음을 영어발음으로 표기한 번역서들이 꽤 있는데 정말 확! 깹니다.성귀수 씨는 공부하듯 뤼팽시리즈를 번역했다고 하더군요.

카스피 2012-06-03 07:30   좋아요 0 | URL
아무래도 국내 번역자중 불어를 전문적으로 공부하신 분이 적을실테니까요.

킹하데스 2012-06-07 0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이번에 나온 아르센뤼팽걸작선은 선집이긴 한데 태동에서 나왔던 선집순서 그대로네요
다른점은 813이 두권이라는 점....태동에서 위즈온으로 넘어가고 다시 지식의 숲 출판사을 걸쳐서 선집이 개정되어서 나왔다고 봅니다 그런데 번역자가 익명이라고 하지만 태동출판사의 뤼팽선집 번역하신분(5명이 나누어서 번역)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선집순서와 내용이 태동에서 나왔던것이랑 똑같으니까요 그나저나 표지만은 좋군요.선집이고 태동출판사에서 나왔던 선집을 개정한것이니 굳이 구입할 필요가 없는 책들입니다.

카스피 2012-06-08 23:09   좋아요 0 | URL
흠 태동본을 약간 수정한 책이군요.정보 감사합니다^^

킹하데스 2012-06-07 0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더클래식 홈즈전집 번역은 솔직히 일관성이 없습니다. 특히 홈즈와 레스트레이드의 대화투가 일관성 없게 번역을 해놓았습니다. 모험,귀환에서는 그랬소 맞소 이렇게 가다가 마지막인사에서는 그랬습니다 맞습니다 이렇게 나갑니다.게다가 2권이 네개의서명인데 회상편주식 중개인에서 보시면 홈즈가 왓슨에게 하는 말 (반갑네 부인깨서도 안녕하시지 이제 네개의 기호 사건에서)......

카스피 2012-06-08 23:10   좋아요 0 | URL
아무래도 여러명이 번역을 했으니 그럴수 있는데 그런 부분을 잡아주는 것이 출판사 편집부의 몫이 아닌가 싶은데 그점에서 아쉬움이 남네요.

푸하 2012-06-10 1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강수백은 필명이고 지금은 본명인 김상훈으로 활동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카스피 2012-06-10 14:42   좋아요 0 | URL
ㅎㅎ 김상훈님이 맞습니다.이글 쓸떄 김상훈님 이름이 갑자기 기억나질 않아서 필명을 썼지요^^;;;;
 

얼마전부터 알라딘에서 알림센터란 것을 만들었더군요.알림센터는 서재에 새로온 댓글이나 중고판매문의,알라딘 공지사항등 각각의 메뉴에 들어가서 확인해야 될 내용들을 알라딘 메인화면에서 한번에 확일할수 있는 아주 편리한 기능입니다.ㅎㅎ 저도 첫눈에 그 기능에 넘 편하더군요^^

 

근데 알라딘 메인화면의 알림 센터를 보다보니 이상한 것을 발견했습니다.아직 로그인 전인데 카스피님에게 2건의 알림이 도착했다는 문구가 떠있다는 사실이죠.

 

흠 아직 로그인전인데 어떻게 제 닉네임이 메인화면에 뜰까요???? 참 궁금한 일입니다.

크게 생각해보면 한 2가지로 추측해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1.이전 로그인 상태에 있던 알림 내용이 어떤 이유에선지 컴에 나도 모르게 컴에 저장되어
  있다가 
 다시 알라딘을 open한순간 보이게 된 경우

2.알라딘에서 알라딘 회원의 IP어드레스를 추적 보관하고 있는데 우연찮게 이게 로그인
이전에 회
원의 컴의 알라딘 화면에 나타난 경우.

 

전자의 경우라면 큰 문제가 되질 않겠지만 후자의 경우라면 상당한 문제가 됩니다.

요즘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대형 포털이나 홈쇼핑에 있던 고객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것과 구글등에서 개인 정보를 임의로 무단 입수하는 행위들이 커다란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는 점이죠.

뭐 알라딘이 그럴리야 없겠지만은 로그인도 안한 상태에서 개인정보가 보인다는 것은 무언가 이상한 일임에 틀림없습니다.빅 브라더처럼 알라딘 회원들을 일일히 감시하는 걸까요^^;;;;;

 

이글을 쓰면서 다시 한번 확인해 보니 이번에는 로그인전에는 알림 박스가 뜨질 않습니다.혹 제 착각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어 캡쳐 화면을 보니 역시 아니네요.

음모론적 시각에서 본다면 알리딘-알고보니  숨어있는 검은 기관(?)-에서 회원 하나 하나의 컴을 감시할수 있다는 생각이 들긴한데 지금은 확인할 길이 없으니 알라딘에 묻기도 뭐하군요.

 

혹 이런 현상을 경험하신 다른 알라디너분들이 계신지 궁금합니당^^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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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1 13: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6-03 07: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저도 2013-07-27 14: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그래서 지금 알란디 알림센터 검색으로 이글을 보고
나말고 또다른 사람이 있다는것을 알았네요
알라딘이 좀 그런데더 라구요
그래서 전 몇년전에 이곳에 발길을끊었는데 그(때도 뭔가 구질구질하게 정보가 샌다는 느낌이 들어서_
몇년만에 다시 로그인 했더니 또 아이피가 저장되어 추적했나보군요
알라딘서재 갈매기의 꿈 , 나미브

카스피 2013-08-03 01:33   좋아요 0 | URL
뭐 요즘은 안그런것 같더군요^^;;;

바나.나 2016-01-14 1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집에서 책을 주문하고 오늘 회사 PC로 접속하니 로그인도 안 했는데 제 회원정보, 주문한 책의 배송 상태가 알림센터에서 뜨네요. 뭔가 하고 검색해보니 예전부터 이랬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