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 소설 매니아라면 잘 아실 분인 번역가 정태원님이 6월 10일 별세 하셨다고 하는군요.척박한 국내 추리 소설계에서 다수의 해외 추리 소설들을 번역하신 분인데 그간 지병이 계셨는지(그분으 홈피를 본적이 있는데 얼핏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그리 많은 나이가 아니심에도 돌아가신것 같습니다. 정태원님은 추리 소설 번역에 매우 열정적이셨는데,예전 홈피를 보면 많은 작품을 번역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출판사에서 채택되지 않은 작품이 꽤 많으셨던것 같습니다.추리 소설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아마도 정태원님의 번역이라면 안심하고 책을 구매했던 기억들이 나실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작품들은 번역하셨지고,저역시 위 책중 다수의 책을 보유하고 있네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정태원님의 사망 기사에 아무런 언론 매체도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는 사실이지요.아무래도 문학계에서도 위치가 낮은 번역가란 사실과 번역가중에서도 추리소설이란 이른바 비급 번역가란 사실때문이 아닌가 싶어 상당히 마음이 씁쓸해 집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는 바입니다.정태원님의 부고를 들으면서 정태원님과 같은 열정과 실력을 가지신 추리 소설 번역가가 다시 나올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마음 한구석을 아프게 하네요. by caspi
알라딘 중고샵을 자주 보는 편입니다.혹 제가 원하는 책이 있을까하고 보는데 아쉽게도 아직까지 제가 찾고 있는 책은 업네요ㅜ.ㅜ 개인적으로 사고 파는 중고샵이다 보니 어떤 책들은 정가를 훌쩍 넘은 고가인 책도 있는데 가격 산정이야 판매자의 고유 권한이라 뭐라고 말을 못하겠지만 가끔씩은 판매자가 오타를 했다고 생각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아래 영웅문 1부 같은 경우 판매 가격이 3억 5천만원입니다.헌책방을 둘러 봐도 가끔씩 눈에 보이는 책이고 새로 번역되서 나온 책인데… ㅎㅎ 아무래도 오타인 것 같군요. 개인적으론 6번까지 오타가 아닌가 싶은데,알라딘 중고 시스템이 판매자가 한번 판매 가격을 입력하며 수정이 불가능한것인지,아니면 판매자가 판매가격을 입력한후 다시 확인을 하지 않은것인지 궁금해 집니다.알라딘에서 이런 오류를 체크해서 판매자에게 가격 피드백을 하는 시스템이 없는 것 같군요. 앞서 말한대로 판매자의 판매 가격을 판매자의 고유권한으로 인정한다며 일단 판매자가 정상 가격보다 높은 판매가격을 입력시 “실제 정상가보다 높은 가격을 판매가격으로 하사겠읍니까?”하는 팝업 창이 다시 한번 떠서 판매자가 판매 가격 오타를 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by caspi
요즘 책 가격이 권당 만원을 훌쩍 뛰어 넘다 보니 많은 출판사에서 표지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내용도 내용이지만 겉 표지에서부터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인 것 같습니다. 그러면에서 볼 때 열린 책들의 매그레 시리즈의 표지 디자인을 보니 흰색 표지에 검은색 그림이 있는 상당히 심플하면서도 임팩트가 있는 디자인이어서 멋지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오래된 서구의 메구레 표지들도 상당히 멋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예전에 메그레 경감 시리즈의 표지들(매그레 표지는 미스터리 갤러리에 올려져 있읍니당)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 만일 매그레 시리즈가 좀 더 나오면 한번 다시 표지를 비교해 보는 글을 올려도 재미있을 것 같군요^^ by caspi
열린 책들에서 매그레 경감 시리즈를 75권을 내놓은다고 하지요.일반 세계 문학 전집도 아니고 그렇다고 일반 독자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조르주 심농의 작품을 게다가 추리 소설을 70권이상이나 출간한다고 하니 추리 소설 독자로선 기쁘기 한량 없지만 한편으론 걱정걱정되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기획을 좌악 해놓았지만 판매 부진등으로 중간에 기획이 없어지는 경우가 왕왕 있는 것이 사실이니까요. 아무튼 열린 책들에선 책의 디자인도 그렇고 매그레 시리즈에 상당히 공을 기울여 놓고 있는것 같습니다.그래선지 광고도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아무래도 비용 때문에 신문 지상에 광고는 하지 않고 있지만 버스 광고는 하고 있네요. 제가 타는 마을 버스를 탔는데 어딘선가 많이 본 듯한 디자인이 버스안에 붙어 있어 자세히 보니 바로 매그레 경감에 대해 선전하는 열린 책들의 광고더군요. 그 광고 문구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이 바로 매그레는 추리 소설이 아니다라는 카피더군요.아무래도 출판사 입장에서 70권 이상을 내놓을 계획을 세운 매그레 시리즈가 추리 소설로 한정되어 독자층이 한정될까봐 걱정되는 것은 십분 이해 하지만 아직도 국내 추리 혹은 장르 소설의 현실이 아버지를 아버지로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의 심정과 같아서 한편으로 씁쓸하기도 하는군요. 아무튼 열린 책들의 매그레 시리즈가 판매가 잘되서 꼬~~옥 기획한대로 전 권이 다 번역되길 기대해 봅니다. by caspi
이미지 넣기를 하려고 하니 아래와 같은 내용이 뜹니다. '/' 응용 프로그램에 서버 오류가 있습니다. '\\192.168.15.155\image\Community\paper\2011\0606\' 경로의 일부를 찾을 수 없습니다. 설명: 현재 웹 요청을 실행하는 동안 처리되지 않은 예외가 발생했습니다. 스택 추적을 검토하여 발생한 오류 및 코드에서 오류가 발생한 위치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십시오. 예외 정보: System.IO.DirectoryNotFoundException: '\\192.168.15.155\image\Community\paper\2011\0606\' 경로의 일부를 찾을 수 없습니다. 소스 오류:
처리되지 않은 예외를 생성한 소스 코드는 디버그 모드에서 컴파일할 때만 표시됩니다. 이 예외를 활성화하려면 아래 단계 중 하나를 수행한 다음 URL을 요청하십시오. 1. 오류를 생성한 파일의 맨 위에 "Debug=true" 지시문을 추가합니다. 예: <%@ Page Language="C#" Debug="true" %> 또는 2. 다음 섹션을 응용 프로그램의 구성 파일에 추가합니다. <configuration> <system.web> <compilation debug="true"/> </system.web> </configuration> 두 번째 방법을 사용하면 해당 응용 프로그램에 있는 모든 파일이 디버그 모드에서 컴파일됩니다. 첫 번째 방법을 사용하면 특정 파일만 디버그 모드에서 컴파일됩니다. 중요: 디버그 모드에서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메모리/성능 오버헤드가 발생합니다. 생산 시나리오로 배포하기 전에 먼저 응용 프로그램에 디버깅이 비활성화되어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DirectoryNotFoundException: '\\192.168.15.155\image\Community\paper\2011\0606\' 경로의 일부를 찾을 수 없습니다.] System.IO.__Error.WinIOError(Int32 errorCode, String maybeFullPath) +193 System.IO.Directory.InternalCreateDirectory(String fullPath, String path, DirectorySecurity dirSecurity) +7567177 System.IO.DirectoryInfo.Create() +15 Aladdin.Web.Blog2.Popup.wimage_upload.GetPaperImageSaveFolder(DateTime d) +131 Aladdin.Web.Blog2.Popup.wimage_upload.UploadPaperImage() +127 Aladdin.Web.Blog2.Popup.wimage_upload.wimage_upload_PreRender(Object sender, EventArgs e) +61 System.Web.UI.Control.OnPreRender(EventArgs e) +8682870 System.Web.UI.Control.PreRenderRecursiveInternal() +80 System.Web.UI.Page.ProcessRequestMain(Boolean includeStagesBeforeAsyncPoint, Boolean includeStagesAfterAsyncPoint) +842
왜 그런지 알려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