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잡놈은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2015년 한국에서 잡놈이란,

인사권에 기대어 감사를 피하며

공공의 돈을 사사로이 유용하는 놈이다!

 

- 우석훈, 잡놈들 전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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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고기, 낙타젖이 문제였어.

곧 재래시장과 대형마트(?)에서 낙타고기, 낙타젖 다 사라지려나..

전국의 수천 명(?)의 낙타사육업자들 생계에 타격이 있겠지만,

뭐 어쩔 수 없지.

 

 

 

 

그래서 동물원 낙타까지 격리시킨 거였어.

(이 세심함이란...)

 

 

여기가 무슨 사하라 사막도 아니고,

낙타 타고다니는 사람이 몇 있나 되겠으며

낙타젖, 낙타고기 식용하는 사람은 또 얼마나 된다고..

​지금 국민들이 낙타고기 먹어서 이렇게 확산되고 있는 건가.

​우왕좌왕 아마추얼리즘 제대로 보여준

정부의 초기대응 실패 때문이 아니고?

 

 

이 와중에 청와대에서는 대통령 폄훼는 국민 폄훼​라며

대통령 기분 상할까 걱정 중이시란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50603104507246)​

 

 

​청와대의 이런 발언이 한두 번이 아니라는 거..

대통령은 국민 중 한 사람이지, 국민 그 자체나, 국민의 상징이 아니다.

자유민주주의의 가장 기본적인 ​원리를 부정하는 니들은 도대체 누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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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 가만히 있으라고만 하는 정부.

 

일 년 전과 달라진 건 전혀 없다.

 

 

발병 병원 이름조차도 못 가르쳐 주겠다는 비밀주의는

 

도대체 누구를 위한 건지.

 

병원에 가고 말고는 아픈 사람이 결정하면 되는 거지

 

정부가 나서서 특정 병원 매상 떨어질까봐 전전긍긍하는 건 뭐냐.

 

 

 

사고 수습 미흠했다며 해경 해체시키는가 싶더니

 

결국 안전처라는 새로운 기구를 만들어 고위직 하나 늘려서

 

그 수장으로 측근 챙기기로 끝.(또 군인 출신이란다)

 

결국 '국민'안전처가 아니라 '대통령'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면피성 부처 신설.

 

 

 

어차피 내년 총선 출마하려고 준비 중인 의원 겸직 장관들이야

 

대충 선거공보에 들어갈 경력이나 관리하다가 몇 달 후면 관둘텐데

 

무슨 책임있는 정책이 나오며 계획을 세우고 준비를 할까.

 

 

 

이젠 말도 하지 말고 가만히 있으란다.

 

잘못된 정보 가지고 소문 퍼트리면 잡아서 가만 안 두겠단다.

 

지금 누가 누구를 가만히 안 둬야 하는 상황인지

 

여전히 판단이 안 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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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12월 27일

 

박정희의 이른바 유신헌법 공포식.

 

 

- 대통령 직선제 폐지

 

- 국회의원 1/3을 대통령이 임명

 

- 대통령 임기 6년으로 연장

 

- 대통령 연임 제한 규정 삭제

 

- 대통령에게 헌법 효력 중지 권한 부여

 

 

이 때 저 밑바닥에서 딱가리 하던 인물들이

2015년 정치권력의 핵심부와 소위 '원로',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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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외적 성장이 교회가 추구해야 할 지상 목표라면

교회의 대형화는 축복과 성공의 증거가 되겠지만,

성경적인 성장이 교회가 지향해야 할 목표로 재설정되면,

교회의 대형화는 하나님이 교회를 세우신 목적과 뜻을 이루는 데

심각한 방해와 거침돌이 된다는 사실이 분명해진다.

 

- 박영돈, 일그러진 한국 교회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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