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사람의 특징은 그에게 주어진 인생의 무게를
받아들이고 수용했다는 너그러움이다.
그들은 현실로부터 도망치지도, 몸을 숨기지도 않는다.
모든 사람은 각자 자기만의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살아간다.
그 무거운 짐의 차이가 개성으로서 빛나고 있기 때문이다.
- 소노 아야코, 『약간의 거리를 둔다』 중에서
어제 3차 접종을 하고 왔습니다.
따로 예약을 하고 간 건 아니었는데,
남는 게 있었는지 1, 2차 접종했던 병원에서 바로 접종을 했습니다.
앞선 접종 때보다 훨씬 통증이 덜 하네요.
덕분에 진통제도 먹지 않고 다니는 중..
다들 건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