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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22-01-25 14: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잘 만들었네요.
영상은 어떻게 만든 건가요?
노란가방님은 루이스를 너무 사랑하시는 것 같습니다.^^

노란가방 2022-01-25 15:27   좋아요 1 | URL
ㅎㅎ 감사합니다.
이 나이 먹고 좋아하는 작가 한 사람쯤은 있어야 하는 거라고 누가 그래서..
 


매력적인 사람의 특징은 그에게 주어진 인생의 무게를 

받아들이고 수용했다는 너그러움이다

그들은 현실로부터 도망치지도몸을 숨기지도 않는다

모든 사람은 각자 자기만의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살아간다

그 무거운 짐의 차이가 개성으로서 빛나고 있기 때문이다.


 소노 아야코약간의 거리를 둔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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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3차 접종을 하고 왔습니다.

따로 예약을 하고 간 건 아니었는데,

남는 게 있었는지 1, 2차 접종했던 병원에서 바로 접종을 했습니다.

앞선 접종 때보다 훨씬 통증이 덜 하네요.

덕분에 진통제도 먹지 않고 다니는 중..


다들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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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22-01-22 2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당일 접종도 가능하다더니 그런가 봅니다.
앞서 좀 힘드셨군요. 근데 이번엔 괜찮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는 1, 2차는 비교적 순하게 넘어 갔는데
왠지 3차는 힘들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백신이 남아돌긴 하는가 봅니다.
백신이 선진국 위주로만 돌고 제3 세계 빈민국은 잘 맞고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노란가방 2022-01-22 20:15   좋아요 1 | URL
그러게요.. 백신도 양극화라는데...
나라의 힘이 약하면 언론에서도 사라지는 법인가 봅니다.
없는 사람들이 되는 거죠..

건강하세요 스텔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