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지 않고 이기는 따뜻한 협상 - 협상을 위해서 경쟁하지 말고 연애하라!
이창준 지음 / 북스타(Bookstar) / 2021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최상의 가치 창조는 그 업의 본질을 파악하는 데서 시작한다. 본질이 무엇인가? 그 업이 혜택을 받는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이익이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온라인 화상 영어는 선생님 뿐 아니라 이 혜택을 평가하는 주체가 되는 부모님도 중요한 요소이다. (-31-)


중국에서 자주 듣는 소리는 "속지 말라!"라는 말이다. 이것이 너무나 일상이었기 때문에 속지 않기 위해서 경계를 하는 것이 지극히 정상인 것이다. 그리고 만약 사기를 당했다고 한다면 사기를 당한 사람이 지혜롭지 못해서 사기당하였다는 인식으로 비난을 받기도 한다. (-76-)


그 특강 중에 나온 질문이 "보이차 가격은 누가 정할까요?"였다.
보이차는 농산물이다. 우리가 먹는 농산물은 일반적으로 비싸지 않다. 더욱이 농산물 생산에 투자되는 비용이란 토지와 인건비에 불과하다. 보이차가 생산되는 곳이 외딴 산지다 보니 토지 비용은 그렇게 많이 들이 않는다. (-118-)


그럱데 스타벅스는 중국인의 커피에 대한 관념을 바꾸어 놓았다. 중국인 누구에게나 스타벅스의 고급스런 가치를 줄 수 있기를 원했다. 중국 최고의 중심가에서 미국의 맛을 보여주기 원했다. 그러면서도 중국인들이 주체가 되고 심지어 주주가 되게 하는 방식으로 중국과 미국의 문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서 새로운 가치 창조를 하였다. 중국이 외국 기업에 기대하는 그 이상을 했던 것이다. (-163-)


이 책은 중국을 향하고 있다.중국인의 심리, 중국의 문화를 언급하고 있으며,중국인들과 협상하기 위한 조건과 목적, 그리고 협상을 통해서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에 대한 개괄적인 흐름을 짚어 나가고 있었다.즉 협상은 내가 가진 가치와 상대방이 가진 가치를 교환하는 과정이다. 그 가치가 표면화되는 것이 가격이다. 재화를 거래하는 과정에서 인간은 화폐를 만들었고, 화폐의 단위에 가격을 매기게 된다. 즉 내가 상대방에서 주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아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더군다나 협상과 거래를 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상대방의 심리, 상대방의 가치관, 상대방이 생각하는 협상의 목적과 이유였다. 즉 상대방을 파고들지 못하면, 협상은 실패할 가능성은 커짐며, 협상실패의 리스크를 온전히 내 몫이 되는 경우가 있다.즉 협상에서 어떤 재화를 거래할 때, 그 재화에 가격을 매기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 가격에는 나의 합리적인 판단과 상대방이 합당하다고 생각하는 선이 절충되어질 때, 가격은 결정되며, 협상을 통해 ,서로가 거래를 할 수 있고,국가 간의 거래는 무역의 형태로 완성된다. 더군다나 중국에 없었던  문화나 재화, 가치를 제공하고 거래를 시도할 때, 중국인들이 낯선 것을 받아들일 때 생기는 저항감을 예측하고, 그것을 최소화하는 방법, 즉 전략과 전술이 필요하다. 즉 나를 알고 상대방을 알 때, 제대로 된 전략과 전술이 가능하다. 즉 한국인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정서와 중국인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정서는 차별화될 수 있기 때문에, 서로의 차이와 같은 점을 하나하나 맞춰 나가야 한다 서로의 차이, 간극을 타협과 양보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협상이 가능하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상을 바꾼 플랫폼 성공 비법 - 고객의 비즈니스 가치를 연결하는 플랫포머
김성겸 지음 / 중앙경제평론사 / 2021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강원도 양양은 현재 서핑 명소로 자리 잡았다. 양양 해변을 2030 세대들로 가득 채우게 한 비즈니스는 '서피비치; 박준규 댜표의 역할이 컸다. 서퍼비치는 과거 군사제한구역을 서핑 전용해변으로 새롭게 탈바꿈시킨 스타트업으로 서퍼를 찾는 사람들과 장비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서핑 강습을 찾는 사람들과 장비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서핑 강습을 하는 전문 강사, 펍&라운지 운영부터 광고 사업까지 다양한 공간과 기능을 제공하는 오프라인 플랫폼 공간으로 성장하고 있다. (-25-)


아마존과 알리바바와 같은 플랫폼 기업들은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서로 상생하며 이익을 실현할 수 있는 시스템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플랫폼에서 파생된 제3자도 점진적으로 자생적 수익 구조를 창출하게 하는 것이 경제발전의 선순환에도 기여하는 효과가 있지 않을까? (-110-)


틱톡은 중국 쇼트 비디오 공유앱으로, 2017년 틱톡의 개발사 바이트댄스 테크놀로지가 미국에 기반을 준 인기 쇼트 비디오 공유앱인 뮤지컬 ,리(Musical.ly)를 전략적으로 인수하여 만든 것이다. (-141-)


카카오의 이러한 성장 배경에는 특별한 조직 문화가 있다.'신뢰, 충돌, 헌신'이라는 사훈이다. 카카오는 고객이 제안한 개선점과 신규 서비스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반영한다. 신뢰를 바탕으로 많은 의견들을 개진하고 수렴하며 충돌을 마다하지 않는 것이다. 충돌의 진통을 겪고 개선된 아이디어가 나오면 여기에 헌신한다는 조직 문화의 프로세스가 고객엑게 제공하는 서비스 혁신으로 이어지면서, 언제든 이용자가 원하는 형태로 빠르게 태세를 전환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한 것이다. (-187-)


21세기에는 20세기와 다른 독특한 단어가 등장하게 되었다.바로 플랫폼이라는 단어이다. 이 플랫폼이라는 개념은 철도나 버스 승강장의 개념으로 쭈욱 이어져 왔다. 소위 거쳐 지나가는 곳,우리에게는 대합실로 인식되는 빈 공간의 개념이며, 사람이 모여들고, 헤어지는 것을 플랫폼의 원형이었다.그러나 이 개념을 확장하여, 플랫폼 기업이라는 새로운 기업의 형태가 만들어지면서,세사을 바꾸는 구심점이 되었다.


이 책에서 언급하는 플랫폼은 직접 제품을 제작하지 않고, 누군가 만들어 놓은 제품을 연결하여, 가치를 만들어내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그건 세상이 변화와 변혁을 당연시하면서, 달라진 특징이며, 우리에게 플랫폼은 어떤 형태로 만들어지고 있는지 분석해 나가고 있었다. 즉 플랫폼은 우리의 삶을 바꾸는 획기적인 변화이다. 즉 어떤 공간이나 시간에서,자신이 가지고 있는 기술이나 조건,상황을 적절하게 활용하여, 플랫폼화 할 수 있다. 플랫폼은 기존의 것을 연결하는 과정이며, 소비자의 니즈와 원츠를 파악하여, 소비자에게 원하는 욕구를 달성하도록 헬퍼 역할을 도맡아 하고 있다.소위 의미와 가치를 통해서 플랫폼의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며,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애플,틱톡이 플랫폼 기업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그 플랫폼 기업이 가지고 있는 한계에 대해서 하나 둘 이해할 수 있고, 도움을 구할 수 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김인회의 경찰을 생각한다 생각한다 시리즈
김인회 지음 / 준평 / 2021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상호협력관계는 권력의 분산과 견제를 포함한다. 과거 상명하복의 관계에서는 권력은 분산되지 않았으므로 견제받지 못했다. 상호협력 관계로 바뀜에 따라 수사권과 기소권은 분산되었고 사로 견제하게 되었다. (-28-)


경찰의 폭력성을 보여준 가장 대표적인 사례다. 1981년 송씨일가 간첩조작 사건, 1986년 부천서 성고문 사건, 같은 해 1,289명이 구속된 건국대 사태, 1987년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이 연달아 발생했다. 모두 정권의 운명이 달라질 정도로 엄청난 사건들이었다. (-100-)


검찰은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하는 과정에 들어섰다. 지금은 검찰과 경찰이 수사권을 분점하고 있지만 장기적으로 검차른 기소권만 가진 기관으로 남게 될 것이다. 이것은 검찰의 본질을 변화시키는 개혁이다. 검찰 조직 전부를 바꾸는 개혁이다. 경찰도 근본에서부터 조직의 위상과 역할을 바꾸는 개혁이 필요하다. (-206-)


노무현 정부 때부터 막강한 검찰 조직의 문제점이 사회적으로 불거지고 있었고, 검찰개혁을 위한 구상을 하게 된다. 광복 이후 지금까지 검찰이 기소권과 수사권을 독점함으로서, 검찰 권력이 비대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인터넷 시대가 도래한 21세기 이후 대한민국 사회에서 국민의 인식과 작가이 선행되게 되었다. 문제는 현정부가 검찰 조직을 건드리기에는 검찰조직은 정부를 위협하기에 충분하였고, 노무현 대통령의 불행으로 이어지게 된다.즉 검찰개혁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었던 것은 입법기관을 독점할 수 있었던 20대 총선 이후였다. 즉 국민의 촛불 정신으로 합법적인 공수처 출범이 가능해졌으며, 고위공직자를 직접 수사할 수 있는 권한을 공수처에서 일임하게 되었다. 그리고 검경 수사권 조정이 동시에 일어나게 되었으며, 검찰개혁 뿐만 아니라 경찰 개혁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경찰 개혁의 당위성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으며, 현재 14만 경찰 조직의 비대성이 어떤 문제를 야기하는지 살펴 보고자 한다. 즉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서 존재하는 경찰 조직이 친일경찰의 토대에서 만들어진 모순점을 끌고 가는 과정에서 정부는 경찰읊 하나의 도구이자 수단으로 써왔으며, 그 과정에서 수많은 고문과 죽음이 이어지게 되었으며, 1980년대 군부 독재 사회에서 경찰이 해왔던 행위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되고 있다. 특히 경찰은 이명박 ,박근혜로 이어지는 과거의 정부에서 가장 폭넓게 쓰여졌으며, 서울시청 앞을 경찰차 차벽으로 막았으며, 백남기 농민의 죽음의 빌미를 제공하게 된다. 여기서 경찰 조짃 뿐 아니라 경찰대학의 개혁은 왜 필요한지 알 수 있다. 조직의 상부층으로 갈수록 경찰대학 출신들이 장악하고 있으며,순혈주의에 의한 폐단이 고스란히 우리 사회의 좀비처럼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집회시위의 자유를 보장하지 못하는 경찰 조직은 , 대한민국 근현대사에서 4월 혁명, 6월항쟁, 촛불 혁명의 빌미가 되고 있기 때문에, 경찰과 검찰은 서로의 역할을 분리함으로서, 서로가 권력을 휘두르는 독점적인 위치에서 , 상호협력하는 과정에서 견제와 감시를 할 수 있게 된다. 즉 공수처 출범 이후, 검경 수사권 조정까지 이어지는 과정 속에서,경찰은 경찰 조직을 우선하고, 검찰은 검찰 조직을 우선하는 문제점, 경찰의 존재이유, 국민을 위한 경찰로 거듭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하나 둘 이해할 수 있었으며, 변호사의 입장에서 본 경찰 개혁의 목적을 알 수가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AI 이후 인류의 미래 - 지구 문명을 넘어 위대한 문명으로
진저우잉 지음, 이용빈 옮김 / 시크릿하우스 / 2021년 3월
평점 :
절판



우주의 변화 또는 우주에 대한 새로운 인식, 지구 온난화, 생물의 다양성 감소와 생태 환경 시스템 파괴, 수자원 오염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생존을 위해 의존하고 있는 자연 환경의 위기가 도래했다.인위적 재해, 빈부 격차, 교육 문제에서부터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전쟁과 테러 등 인류의 생존과 밀접한 인문 사회 환경의 위기 또한 우리를 위협한다. (-9-)


그중 인지과학과 인지 기술은 nbic 융합기술의 기본점이다. 인지과학은 생물학, 심리학, 뇌과학, 유전학, 신경과학, 언어학, 논리학, 정보과학, 인공지능, 수학, 인류학 등의 방면과 연관되어 있고, 그중 다수는 소프트 과학 영역에 속해 있다. (-113-)


소프트 환경은 하드 환경의 상대적 개념이다. 하드 환경이란 공업 기초, 도로, 교통, 통신, 금융 등 각종 네트워크, 경제 실력 및 기타 눈으로 볼 수 있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조건과 '하드 인프라'를 지칭한다. (-202-)


그런데 예로부터 영토와 자원, 권력을 둘러싼 국가와 국가 또는 지역간의 전쟁은 멈춘 적이 없고, 심지어 일부 지역에서의 전쟁은 일상적이지만 이에 반해 평화는 잠시 동안 존속되고 있기도 하다. 전쟁은 모순을 해결하는 데 있어서 가장 잔혹한 수단이자 어쩔 수 없는 수단이다. (-305-)


전제를 명확히 하고 사회적 합의에 도달하기
처해 있는 위치를 명확히 인식하기
목표를 확고하게 결정하기
정확한 발전 경로를 선택하고, 문명의 전환 촉진하기.
기술의 도구성을 견지하고 기술 혁신의 방향 파악하기
지원 시스템의 완성 및 선함을 지향하는 문화 환경 창조하기
교육이 기초라는 사실 인식하기. (-419-)


21세기 지속가능한 발전에 있어서 중국은 하나의 실험장이다. 중국의 사회 제도 , 인구, 친환경 발전, 조화로운 사회의 건설, 삼농 문제 (14억 인구를 먹여 살리는 문제 포함),국민 전체의 건강 등의 방면에서 특수한 국정을 감안할 경우 전면적인 부흥을 그 취지로 하는 모든 발걸음은 다른 국가와 완전히 같을 수 없다. 따라서 세계 및 본국의 역사를 연구하고, 부단히 면화하고 있는 세계와 그 미래에 대한 전망을 수행하는 것을 통해 장기적인 미래에 대한 독립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527-)


"미래는 지금과 다른 것이 아니라 우리가 현재 가지고 있는 지식을 이용하여 지속가능한 새로운 세계 문명을 성취해낼 수있다면 그것이 바로 미래가 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직접적인 문화 재건이 필요하다. 새로운 문화에서는 전쟁, 기아, 빈곤, 채무 및 인류의 고난 등 오랫동안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을 피할 수 있게 될 뿐만 아니라 문제 자체가 완전히 차단될 수도 있다.만약 이러한 문화를 실현하지 못한다면 오늘날의 사회 문제는 계속될 것이다." (-590-)


지금 글로벌 패권은 아메리카 대륙 미국이 쥐고 있다.먼 미래에 현시대를 고찰할 때, 세계사 안에서 현재의 강대국 미국을 아메리칸 제국, 아메리칸 문명을 언급할 가능성이 현실이 됙소 있다. 1000년 전 세계 패권 국가였던 로마 제국,로마 문명을 언급하고 있듯이, 현재 미국 문명을 세세하게 고찰하고자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그리고 이 책을 본다면, 중국은 미국을 대체하는 ,앍은 패러다임을 버리고,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드는, 새로운 문명, 위대한 문명을 만들고자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즉 AI기술과 로봇 기술을 활용하며,미국을 넘어서려는 차이나의 쇼크를 엿볼 수 있다. 환경과 기후 문제에 깊이 관심을 가지고 ,여러가지 수단과 도구를 사용하는 것,  사회적인 문제와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서 전쟁을 통해 해결하려고 하는 것처럼, 지금 우리가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전쟁과 기술을 활용할 개연성은 높아지고 있다. 저자는 공업혁명이 생태혁명으로 대체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하고 있었다. 중국의 문화와 역사와 저력이 현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보았다. 즉 지금 우리에게 익숙한 기술들, 제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있는 기술들이 미래의 하드 인프라, 소프트 인프라가 되는 것이다. 중국은 어떻게 미국을 넘어서, AI 이후의 인류의 미래를 주도할 것인가 고찰할 수 있다. 미래의 기술은 미래의 무기가 될 수 있으며, 나노기술, 바이오기술, 정보기술, 유전자기술,로봇 기술이 나노무기,바이오무기, 정보무기, 유전자 무기, 로봇무기가 되지 않는다는 건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부분이다. 다만 미래는 현재의 기술들을 더욱 발전시킬 것이며, 현재의 약 인공지능을 강인공지능으로 바꿔 나가는 것은 피할 수 없는 문제가 된다. 더 나아가 미래에 경제 세계화, 세계 대국화, 문화 다양화,사회 정보화에 대해서, 소프트 파워와 하드 파워를 완성해 나가는 나라가 미래의 패권을 쥘 수 있으며, 중국이 미래의 위대한 문명으로 발돋움 하기 위해서 필요한 조건은 무엇인지 다양한 조건과 상황들을 살펴볼 수 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부자의 역사 - 부자의 탄생과 몰락에서 배우는 투자 전략
최종훈 지음 / 피톤치드 / 2021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독창성: 전에 없던 개념을 생각해내는 창의적인 발상, 기존에 있던 것을 조합하는 능력
진실성: 도덕적 덕목과 사회적 기여를 통한 종교적 헌신, 정신적 가치에 대한 믿음
성실성: 끈기와 인내,불요불굴의 정신, 집착력과 근면성
계획성: 주도면밀한 전력과 계획, 밀어붙이는 추진력
개방성: 새로운 변화에 대한 오픈마인드, 문제를 수용하는 솔지함, 회복탄력성 등 (-20-)


위대한 성취를 이룬 위인이나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거대한 부를 거머쥔 부자들의 공통된 특징이 있다. 바로 남보다 뛰어난 메타인지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메타인지는 생가에 대한 생각, 즉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객관화시켜 이해할 수 있는 능력으로, 상황을 냉엄하게 파악하고 자신의 현재 좌표를 정확하게 찍을 수 있는 힘이다. (-122-)


마이어의 유훈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1.기업의 중요한 가문 이외의 사람을 끌어들이지 말 것
2.가문 가운데 가업에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은 남자에 한 할 것
3.가문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 친척간의 결혼을 장려할 것
4.재산 목록을 공개하지 말 것
5.상속 재산에 대한 공적인 재산 평가를 하지 말 것
6.가문의 당주는 직계 장손 남자를 우선할 것 (단 과반수의 친성이 있을 경우 예외) (-212-)`


게이츠가 도스를 죽인 뒤 만든 새로운 패러다임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윈도우였다. 하나씩 타자로 쳐 명령어를 일일이 입력해야 했던 도스에 비하면 커서를 움직여 마우스로 아이콘을 한 번 클릭하면 모든 게 끝나는 윈도우는 가히 혁명과 같았다. 윈도우는 전 세계 모든 PC 에 깔리며 유저들이 새로운 시대로 진입하도록 돕는 '창문'역할을 했다. (-308-)


하마르티아는 영웅을 가만히 놔두지 않는다. 그것이 모험이든 비행이든 결국 안전지대에서 그를 꺼내 새로운 도전을 하게 만든다. 이카로스는 미궁에 갇혀 여생을 보내기보다 죽더라도 탈출을 감행한다. 흩어진 새의 깃털을 모아 밀랍으로 날개를 붙이고 힘차게 날아오른다. 하지만 그의 모험심과 호기심은 자만심으로 바뀌고 , 태양에 가장 가까이 도달한 존재가 되기를 원한다. 베조스 역시 현실에 만족하며 살 범인凡人이 아니었다. 물론 그의 날개는 아직 건재하지만 말이다. (-433-)


욥, 크로이소스, 마르쿠스 크라수스, 윌리엄 1세,만사 무사, 코시모 데 메디치, 마이어 암셸 로스차일드, 존 록펠러, 앤드류 카네기, 헨리 포드, 빌게이츠, 원런 버핏, 스티브 잡스, 마크 저커버그, 제프 베조스, 이들을 우리는 부자라 말한다.이들은 그냥 부자가 아닌 부자들 중에서 최고의 부자가 될 수 있는 이들이며, 슈퍼 리치라 부르고 있는 존재감을 가지고 있다.


책에는 부자가 될 수 있는 비결과 부자로 망하는 예를 같이 제시하고 있다.이들은 부자가 될 수 있었던 첫번째 조건으로 그 시대의 최고의 나라에서 살았고,성장했다는 점이다. 즉 구약성서에서 소를 가진 최고의 부자 욥이 부자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목축업이라는 수단을 활용하여, 부를 증식하였기 때문이다. 그건 로마믜 마르쿠스 크라수스도 마찬가지다.그는 삼두정치의 한 명이며, 그가 가진 부는 나라의 경제를 흔들 정도로 막강하였다. 즉 책에 나오는 록펠러가, 빌게이츠, 헨리 포드, 워런 버핏, 마크 저커버그, 제프 베조스가 최고의 부를 획득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들이 미국이라는 하나의 공통된 국가에 속해 있기 때문이다. 즉 부를 독점할 수 있는 조건을 스스로 만들어 냈고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즉 포드는 자동차의 시대를 열었고, 부를 획득하였다. 빌게이츠는 원도우의 세셰를 열었으며, 스티브 잡스는 모바일의 시대를, 이건희는 반도체의 시대를 , 마크저커버그는 SNS의 시대를 열었으며, 지금 최고의 부를 획득한 제프 베조스는 유통의 시대를 열게 된다. 소위 낡은 패러다임을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대체하였으며, 부의 근원을 하나로 모르게 된다.부의 독점권을 그들 스스로 만들어 냈다. 즉 그들은 시대의 패러다임을 정확하게 이해하였고,그 패러다임을 돈의 흐름으로 바꾸게 된다. 여기에 그들은 자신들이 부자가 될 수 있는 조건과 상황,잇점을 배가 하게 되었다.나름대로 부자가 될 수 있는 조건들을 하나 하나 완성시켰으며, 세상이 원하는 부자,시대가 원하는 부자가 될 수 있었다.그리고 그들은 시대를 바꾸고,세상을 바꿔 나갔다.즉 앞으로 미래의 부자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조건이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서 하나 하나 확립할 수 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