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해커스 공인중개사 2차 기본서 부동산공법 - 해커스 합격생 98.4%가 추천하는 해커스가 만든 교재 ㅣ 2021 제 32회 공인중개사 2차 시험 대비 기본서ㅣ2주·8주·셀프 완성 학습플랜 제공 2021 해커스 공인중개사 기본서
한종민.해커스 공인중개사시험 연구소 지음 / 해커스공인중개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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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인중개사 1차 시험, 2차시험 중에서 가장 많은 분량을 차지하고 있는 파트가 부동산 공법이다.대체적으로 부동산 공법은 뉴스에 단골처럼 올라오고 있으며, 관련 법을 어길 때 생기는 여러가지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먼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은 해마다 국토 전역의 SOC 사업과 연결되어 있으며, 도로를 추가하거나 확장할 때, 공장을 짓거나 , 지목을 변경할 때, 필수적으로 앒고 지나가야만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은 세부적으로 광역도시계획, 도시군기본계획, 도시군관리계획, 결정내용, 도시군계획사업 , 개발행위허가, 기반시설연동제로 분류할 수 있다.


다음 , 부동산 관련하여, 집을 매매하거나 매수할 때, 사업을 하거나 창업을 할 때, 더 나아가 집을 지을 때, 주택법과 건축법을 알고 있어야 한다. 특히 집을 지을 때 도로 및 주차장 더 나아가 맹지 등등 집을 지을 수 있는 기존 조건을 갖춰야 허가가 날 수 있다. 그래서 요즘 전원생활, 귀촌생활을 할 때, 필수적으로 공부해야 하는 파트이다. 특히 농지법은 가장 뜨거운 감자이며, 투기의 온상으로 손꼽히고 있다. 그건 그동안 농지법이 재개정되면서,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요건을 완화하면서, 실제 농사를 짓는 이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실제 농사를 짓지 않으면서, 농지를 불법적으로 사는 경우가 많고, 나중에 과태료, 벌금을 무는 경우가 많은 파트이기도 하다. 더 나아가 그린벨트에 대한 이해, 택지를 개발하거나, 산업단지로 용도를 바꿀 때, 생기는 여러가지 문제들, 부동산 공시법에 나오는 법률적인 요건들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가야 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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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해커스 공인중개사 2차 기본서 부동산세법 - 해커스 합격생 98.4%가 추천하는 해커스가 만든 교재 / 2021 제 32회 공인중개사 2차 시험 대비 기본서 / 2주.8주.셀프 완성 학습플랜 제공 2021 해커스 공인중개사 기본서
강성규.해커스 공인중개사시험 연구소 지음 / 해커스공인중개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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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회에서 살아가려면 4대 의무가 있다. 그중 납세의 의무는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피할 수 없으며, 세금에 대한 정보를 면밀하게 짚어나가는 사람은 경제적인이익을 얻게 된다. 특히 세금 중에서 부동산 관련 세금은 폭넓게 적용되고 있으며, 대한민국 사회와 부동산은 서로 엮이게 된다.


먼저 부동산 관련 세금은 국세와 지방세로 분리된다. 국세는 국가에 내는 세금이며, 지방세는 지방 자치단체의 살림살이에 보탬이 되며, 여러가지 재원들이 모이게 된다. 또한 세금은 간접세와 직접세로 구분할 수 있다. 특히 부동산 관련 세금은 정책과 개혁과 맞물릴 수 있으며, 우리가 흔히 말하는 종합부동산세가 국세에 해당된다.그리고 양도세 , 취득세, 증여세, 상속세 ,법인세, 교육세,농특세 등등 부동산 관련 세금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된다.즉 부동산 관련 중개를 할 때, 우리가 부동산 공인중개사를 통해 세금을 물어 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부동산 관련 세금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여전히 뜨거운 감자로 손꼽히는 보유세에 대해서,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부동산 관련 세금이 바뀌는지 알고 지나가야 한다. 특히 세금은 상황에 따라서,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기업을 운영하거나, 임대업을 하거나, 자가 집을 소유하고 있을 때, 나에게 유리한 부동산 관련 세금들을 하나 하나 꼭 챙기고 가야하며,절세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가야 한다.또한 정책의 변동 및 세금의 변동에 따라 부동산 세금은 변동율이 크다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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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살 빠지는 다이어트 - 식단 없이 운동 없이
김미경(킴스헬스톡)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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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없었던 이유는 바로 칼로리에만 급급한 다이어트를 했기 때문입니다. (-20-)


랩틴leptin 은 지방 세포에서 분비되는 '식욕 억제 호르몬'입니다몸에 지방이 과하면 지방세포에서 렙틴을 분비하고 ,랩틴은 뇌의 포만 중추를 자극해서 식욕을 억제시키죠. 과식을 방지하고 살이 찌지 않게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52-) 


잠을 못 자면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 렙틴 leptin 은 감소하는 반면 식욕을 증가시키는 호르몬 그렐린 ghrelin 은 증가합니다. 때문에 수면 부족 상태가 길어지면 살이 찌게 되는 거죠. (-86-)


아침 공복에 마시는 식초물은 에너지를 업시켜 주고,배고플 때 마시는 식초물은 매고픔을 덜어 줍니다. 특히,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하게 될 때, 식사 직전에 마시는 식초물 한 컵은 혈당과 인슐린을 다스리는 데 도움이 되죠. (-135-)


치팅데이 cheating day 는 폎소 다이어트로 먹지 못했던 음식을 그날 하루만큼은 먹어도 된다고 허용하는 날입니다. 미리 계획된 작은 일탈이라고도 할 수 있는 치팅데이는 힘든 다이어트로 고생하는 스스로에게 주는 심리적 보상이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160-)


유튜브 킴스헬스톡을 운영하는 김미경 건강학 박사는 <무조건 살 빠지는 다이어트>를 통해 식단없이, 운동없이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었다. 사실 그동안 나의 다이어트에 대한 기본 상식은 식사에 충실하면서, 운동에 기반한 운동이었다. 그래서 이런 부류의 책들을 부정적으로 보고 폄훼 했던 게 사실이다.그런데 다이어트가 필요하지만, 운동을 못하는 특수한 경우가 사람들에게 있다. 고도의 비만을 가지거나, 임신이나 출산으로 인해 ,아이와 함께 24시간 지내야 하는 주부는 운동을 할수 없는 특수한 상황이 있다. 이러한 여성들에게 , 초고도의 비만인 남성에게는 운동 없이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경우가 나타날 때가 있다.즉 이 책은 간헐적 단식에 의한 다이어트이며, 요요현상 없이,무리한 다이어트 휴유증 없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소위 하루 한끼의 식사를 하고, 단식을 통해 간헐적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것이다.그 과정에서 내 몸이 다이어트에 최적화하기 위해서, 간헐적 단식의 시간을 서서히 늘려 나가는 조건이 필요하다. 더 나아가 야채와 과일, 견과류를 적절하게 섭취하고, 식초요법을 통해 내 몸의 에너지를 보완할 수 있다. 더 나아가 건강한 몸을 유지하고, 호홉과 명상, 충분한 수면, 걷기와 움직임, 변화, 소식을 통해서 ,내가 목표한 몸무게에 도달하고, 젊었을 때 입었던 옷을 입을 수 있도록 나의 체질과 체격을 바꿔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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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으로 건강을 경영하라
임어금 지음 / 델피노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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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오장육부
지나친 기쁨은 심장에 영향을 준다.
지나친 성냄은 간장에 영향을 준다.
생각 과다는 비장에 영향을 준다.
깊은 슬픔은 폐장에 영향을 준다.
공포심은 신장에 영향을 준다. (-36-)

몸에 피로가 오래되면
오랫동안 물체를 바라보면 혈(血) 이 약해지고
오랫동안 누워 있으면 기(氣)가 소모되고
오랫동안 앉아 있으면 육(肉)이 약해지며
오랫동안 서 있으면 뼈(骨) 이 약해지며
오랫동안 걸으면 근육(筋肉)이 약해지며
우리 자신의 몸이 머리는 뜨겁고 배는 차가우니
몸에 병이 항상 있는 것이다.(-37-)


마음 속 생각도 마찬가지다. 마음속에 마이너스 감정인 마음 쓰레기들을 버려야지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있다. 마이너스 감정이란 '슬프다, 초조하다,괴롭다, 싫다, 무섭다, 고통스럽다, 피곤하다, 귀찮다, 지루하다,억울하다, 난 안된다' 같이 마음이 무겁고 어두워지는 감정들을 말한다. (-112-)


이런 자동차나 가전제품이 없던 시절에는 버스나 전철을 타기 위해 먼 길을 걸어야 했고, 친구나 지인의 집을 방문할 때도 손가방이나 보자기에 가득 싼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지고 다녔다. 집에서는 장작을 패고 목욕물을 데우기도 했다. 주부들은 가족들의 옷을 손으로 직접 빨아 널었다가 다 마르면 거둬들이는 일을 매일같이 반복했다. (-174-)


웃음, 가득, 부드럽다, 평화, 평안,고요하다, 창의력, 자연스럽다, 충분하다, 풍요롭다, 환희,기쁨, 권능, 참됨, 바름, 투명, 자유, 완전, 온전, 맑음, 신뢰, 신념, 정다움, 말이 씨가 되고 행동이 된다. (-225-)


건강할 때는 건강이라는 화두를 잘 꺼내지 않는다. 건가을 자각하지 않아도 ,스스로 건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 가까운 사람이 불치병,난치병에 걸릴 때, 누군가 세상을 떠날 때, 수면 밑으로 잠수했던 건강이 수면위로 드러나게 된다. 건강하다면, 어떤 일을 할 수 있다.도전할 수 있고,용기를 낼 수 있고,자신감과 자존감을 누릴 수 있다.반면 건강하면, 이 세사의 모든 책과 말들이 무용지무로 바뀌게 된다.그래서 건강한 삶을 꿈꾸면서, 건강에 집착하게 되고,건강을 잃어버릴까 걱정하게 된다.즉 건강하려면 잘 비우고, 잘 채워야 한다. 즉 여기서 비워야 할 것은 먹는 것이 될 수 있고, 몸에 있는 독소가 되는 경우도 있다. 내 안의 장내세균을 비워야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고,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그리고 또 비워야 하는 것이 있다.바로 무형의 가치들, 추상적인 개념들, 생각이나 걱정,근심,기쁨과 즐거움,사치들과 같은 잡히지 않는 추상적인 것들이다.즉 자신이 어떤 것에 집착하면, 비울 준비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어떤 것이던지, 무엇이던지 가득 채워졌다고 생각하면, 비워야 한다. 남을 미워하는 것도 멈춰야 하고, 죽은 이를 그리워하면서, 슬퍼하는 것도 그만두어야 한다. 그래야 현재를 살아갈 수 있고, 나를 나답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된다. 맛있는 것을 먹을 때, 스스로 가득 내 뱃속을 비우는 과정이 꼭 필요한 이유는 내 안의 대장에서 독소가 부패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음을 비우려면, 나를 스스로 탈바꿈해야 한다. 생각과 행동을 바꾸고, 실천을 통해 비움을 실행으로 옮길 수 있다.내가 가진 것을 가감히 상대방에 전해 주는 것도 일종의 비움의 형태이다. 법정스님의 삶에서 추구하였던 궁극적인 비움의 삶,무소유를 실천하는 것도 하나의 비움이며, 채우지 않고, 적절한 여백과 비움이 필요한 이유, 남들에게 주는 것을 자주 실천해야 내 삶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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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암으로 죽지 않았다
이재준 지음 / 유원북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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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나를 이끌고 운명적인 죽음을 향해 즐어가고 있다. 내 몸을 이끄는 통솔자를 보지 못하면 매일 먹는 밥보다 혈압과 당뇨 약을 더 잘 챙겨 먹으면서도 온갖 합병증과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육체의 쾌락에 집착하고 쫒다가 하늘의 소환장을 기다리는 하류인생을 맞는다. 육체의 지식과 개념에 사로잡히면 고통의 근원을 깨닫지 못한다. 과학의 숫자게임인 혈압과 혈당의 검사에 집착하다가 중풍과 심장마비로 진행하는 것은 필연이다.  (-17-)


두통과 어지러운 것은 두통약과 빈혈약이 해결하지 못하고 고혈압과 당뇨약이 해결하지 못한다. 혈압은 중풍을 생한다는 것은 안다는 두려움이 오히려 나를 멸한다. 마음은 자율이고 혈압은 강제이다. 하늘이 마음을 선물한 것은 자신을 깨우치라는 뜻이다. 마음은 충고의 대상이 아니라 치료의 대상이다. 병 주고 약 준다는 옛 속담이 틀리지가 않는다. (-91-)


몸과 피가 더러운 사람이 간염에 걸리고 유방암과 대장암 그리고 간암으로 전이한다. 핏줄이 점점 더러워지면서 핏줄의 종착지에서 간암(肝癌)이 된다. 나의 분노는 나에게 되돌아오고 더러운 핏줄은 간(肝)으로 되돌아온다.핏줄은 나의 보물이며 간(肝)은 피를 보관하는 보물창고이다. 심장의 노력과 정성이 핏줄과 함께 흐르며 고통과 난치의 질병을 스스로 풀어간다. 핏줄에 정답이 없으니 마음과 심장에 완치는 없다. (-148-)


만물은 하늘의 기에 목숨을 의지하지만 나는 스스로 기를 조절하는 총명과 지혜를 가지고 있다. 기를 운행하여 신수를 채우고 명문에 숨겨진 나의 천명을 겸허히 기다리고 받아들이는 것이 죽음의 존엄이다. 생명은 명문(命門)에서 생멸하지만 신수(腎水)에 의해 변화한다. 생명연장의 꿈이 기(氣)에 있다. (-209-)


누군가는 40을 살고 세상을 떠나고,누구는 100살을 살면서도 사회생활을 한다. 단명하는 사람들에게 안타까워 하면서, 100세를 장수하면서, 건강하게 살고 싶은 욕망이 감춰져 있다. 서서히 나이듦과 노화는 불가피하지만, 건강하게 나이 들고, 조용히 천명에 따라서 죽고 싶은 마음이 갖춰져 있다. 특히 죽음과 가장 밀접한 질병 암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는 이유는 암에 걸린 이후보다 걸리기 전, 암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그래서 이 책은 암을 정보하는 목적이 아닌 ,암에 걸리지 않는 예방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또한 서양의 양약에 의존하지 않고, 한방에 의해서 내 몸을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즉 이 책에서 다루는 것은 암은 왜 생기느냐이다. 인간의 몸과 마음에 이상이 생길 때 ,암은 발생한다. 몸에서 피와 땀, 그리고 기가 허해질 때, 암이 생길 가능성이 커지게 된다. 마음의 입장으로 본다면, 스트레스와 불안 걱정이 내 안에 습득될 때, 암이 생기게 된다. 즉 먹는 습관을 바꾸고,내 몸의 피를 맑게 하는 것이 암을 예방하는 매우 중요한 기본 습관이다. 특히 마음 씀씀이에서 감사함과 나눔,배려가 필요한 이유는 바로 내 몸을 지키기 위해서다. 즉 이 책에서 나를 지키고,나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이기적으로 살아야 한다. 즉 이기적으로 산다는 것은 남에게 민폐가 되는 보편적인 선입견에서 벗어나 나를 보호하고,나를 위한 습관들, 나눔을 통해서, 내 마음을 평온하게 바꿔 나간다면, 내 마음과 몸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고, 내 몸을 암에서 자유롭게 할 수 있다. 내 몸을 건강하게, 치매에 걸리지 않고, 암에 걸리지 않으면서, 100세를 살아가면서 천명에 따라 살아가는 것은 특별한 곳에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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