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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식 ( 공감0 댓글0 먼댓글1) 2009-05-04
물음을 공유할 우리_경계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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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0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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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지책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06-01-05
시각-청각시대, 오히려 몸이 바라는 것은 오감의 살림이다. 더하면 육감까지. 비슷한 꽈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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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나라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04-12-01
'내'자식에서 '우리'자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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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림_책 (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04-08-26
놀이패 대물림과 연줄이 닿은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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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풀 책 ( 공감3 댓글0 먼댓글0) 2004-08-23
소설보다 시가 좋다. 사물의 이면을 엿볼 수 있다는 것이 이렇게 뭉클할 수가 있을까? 어쩌다 가벼운 일상의 시선에 벗어나 있는 사물들에 생명을 불어넣는 시인들의 손길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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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04-08-23
과학기술은 순수라는 이름으로, 가치중립적인 듯 보이지만 철저히 자본과 이해관계, 철학의 바탕을 둔 배치, 법의 생리와 비슷하다는데...잃어버린 관심을 챙겨야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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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즐기기 (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04-04-09
몸에 대한 반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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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그늘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04-01-09
경영-처세책들은 유행과 자기계발을 빌미로 곳곳에 독이 서려있다. 잘못 가슴에 담으면 독으로 퍼진다. 하지만 그 와중에 외줄타기를 하듯 팽팽한 긴장으로 조심스런 강독은 독을 꿀로 바꿀 수 있지 않을까? 무모한 도전일까? 오늘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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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건 책 (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03-10-14
이책 저책...조금만 지나면 시들해지는 책, 잠깐 마음의 흔들림만 주고가는 책들은 물러서고, 시간이 지나고 자꾸 기웃거려지는 책들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