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드림 행사와 작가강연회
한 아버지가크림빵을 든 내 딸 보았냐고 물었다.학생이트럭에 실려 간 내 친구들 어디 있냐고 물었다.청년이장사 나온 우리 엄마 어디 있냐고 물었다.새댁이회사 간 우리 신랑 못 보았냐고 물었다.
용감한 총싸움을 기대했는데,맨손의 폭도를 해치우는 시시한 싸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