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함쟁이 엄마 비룡소의 그림동화 148
유타 바우어 글.그림, 이현정 옮김 / 비룡소 /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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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뜨끔!
아무리 꿰매주었다 하더라도 흔적은 남는 법
산산이 흩어진 아이를 보는 맘이 짠하다.
그림에는 안 나오지만... 엄마 마음도 따라가 보면 분명 뭔가가 있을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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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삼총사 웅진 세계그림책 116
나카야마 치나츠 지음, 하세가와 요시후미 그림, 장지현 옮김 / 웅진주니어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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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가와 요시후미 그림이라 읽었고
큰울림이 있진 않으나
안돼, 안된다, 안된당께 세 명이 집 나간 사연을 읽으면서 ‘안 돼‘와 관련한 세계어를 배워 보는 것도 재미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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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오늘의 젊은 작가 13
조남주 지음 / 민음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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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야기이기도 하고....
내 이야기이기도 하고...
내 딸의 이야기이기도 한!
책읽으면서 ˝정말 잘 썼다˝고 감탄하는 희망 아빠에게 살짝 눈흘기는 걸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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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이 영어 학원에서 퀴즈 응모해서 추첨에 당첨! 엄마 생각나더라며 줍니다. 아 사랑스러운 토토로 텀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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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칠성 모양의 점을 안고 태어나다 1879
아명 안응칠
세례명 도마 (토마스) 1897
안인수(조부) 안태훈(부)
삼흥학교, 돈의학교
대한의군창설
의병활동
단지혈맹1909
하얼빈역에서 이토히로부미 사살 1909
뤼순 감옥에서 사형1910

일일부독서구중생형극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절두산순교성지에서 담아온 안중근 의사의 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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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17-10-06 1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신앙이 큰 힘이 되었군요.
하늘을...하느님을 공경하라....손바닥 혈서 아니구 손바닥 도장.ㅎ
편안한 연휴 보내고 계시지요?

희망찬샘 2017-10-05 21:51   좋아요 1 | URL
안중근 의사는 낙관 대신 이렇게 손도장을 찍으셨대요. 그분의 글을 얻고자 일본인들이 감옥에 종이와 비단과 서예도구를 넣어 주었대요. 그 글들 중 하나인가 봐요. 네, 세실님도 잘 지내시죠?^^

세실 2017-10-06 12:23   좋아요 0 | URL
ㅎ 착각한건지 모른건지...
그쵸?

희망찬샘 2017-10-06 12:31   좋아요 0 | URL
ㅎㅎ~~~ 저는 암것도 몰라요. ^^
아이들 책이 정말 많은 가르침을 주네요. 무시하지 말자, 어린이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