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아이 줄리안 이야기 독깨비 (책콩 어린이) 36
R. J. 팔라시오 지음, 천미나 옮김 / 책과콩나무 / 201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줄리안의 개가천선!
아이가 잘 크려면 괜찮은 어른의 지지가 있어야 한다.
어기에게 사과한 줄리안의 용기에 함께 박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수수께끼를 좋아하는 아이
마쓰오카 교코 지음, 오코소 레이코 그림, 김숙 옮김 / 북뱅크 / 2013년 7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2020년 10월 26일에 저장
구판절판
너무 재미있어서 웃음 빵 터지는 저학년 수수께끼
알음 지음, 홍수진 그림 / 키움 / 2017년 6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2020년 10월 26일에 저장
구판절판
읽자마자 수수께끼 왕
길벗스쿨 편집부 지음, 이경석 그림 / 길벗스쿨 / 2020년 7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2020년 10월 26일에 저장
구판절판
동물 학교 한 바퀴
박성우 지음, 박세영 그림 / 창비 / 2016년 2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2020년 10월 26일에 저장



2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아름다운 아이 독깨비 (책콩 어린이) 22
R. J. 팔라시오 지음, 천미나 옮김 / 책과콩나무 / 2012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자꾸 눈에 띄었다.
그림책인 줄 알고 찾았다.
두꺼웠다.
그래서 그냥 읽지 않았다.
그러다 또 여기저기서 제목을 만났다.
그래서 또 찾았다.
또 두꺼웠다.
예전에 두꺼워 그냥 읽지 않았다는 것이 생각났다.
그래도 이번에는 읽어 보자 싶었다.
이 책을 선택한 나를 칭찬한다.
감동적인 휴먼 드라마.
영화 원더~도 찾아보고 싶어졌다.
최고다.

그냥 최고다! 이 말만 쓰면 더 멋진 감상평이었을라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3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서로 달라서 더 아름다운 세상- 저학년을 위한 열 가지 인권 이야기
노지영 외 지음, 문채빈 외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0년 8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2020년 10월 03일에 저장
절판

어둠을 금지한 임금님
에밀리 하워스부스 지음, 장미란 옮김 / 책읽는곰 / 2020년 4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2020년 10월 03일에 저장

세탁 소동
김지안 지음 / 시공주니어 / 2020년 5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2020년 10월 03일에 저장

마음이 따끔따끔
정진 지음, 최미란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8년 7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2020년 10월 03일에 저장
품절



23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아홉 살 인생 공부 꿈터 어린이 29
원유순 지음, 진수경 그림 / 꿈터 / 202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은 우리 2학년 꼬맹이들에게 큰 재미를 줄 책이다.

<<만복이네 떡집>>, <<겁보 만보>>는 책 읽는다는 아이, 혹은 아이에게 책을 읽히는 엄마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이야기라 생각한다. 그 이야기에 이 한 편을 더 얹어보는 건 어떨까?
아홉 살이니 저희들 나이와 같아 더욱 친근감이 들 거고, 이야기가 재미있으니 읽으면서 기분이 좋아질 거 같다.

주인공은 힘찬이와 당찬이 쌍둥이 남매다. 힘찬이는 남자 아이, 당찬이는 여자 아이.

당찬이 캐릭터가 완전 '살.아.있.다.'

보통 이야기 속 주인공은 멋지고 근사하고, 착하고... 좋은 것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

그런데, 당찬이는 자폐를 앓는 천재 만복이를 못살게 굴기도 하는 것이 현실 속 아이 같다.

숫자에 민감한 만복이가 당찬이에게 좋아하는 마음 100점을 준 것은, 당찬이의 인간미는 그리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일지도 모르겠다.

이름 앞에 천재라는 수식어가 붙지만, "키가 엄마야?"라고 묻는 만복이를 보며 천재 아닌 바보라는 생각을 하는 당찬이는 몸이 아파 학교를 나오지 못하는 만복이에게 자신의 괴롭힘을 사과할 틈이 없었지만, 그 속에서 자신의 잘못을 발견하고 성장한다.

이 책은 그림도 참 정성껏 그렸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

책 본문의 내용 일부가 2페이지에 걸친 만화로 표현되어 느낌이 색다르기도 하다.

부모님 발 본떠 그리기, 나눈 대화 적어보기는 참 숙제로 많이 내어 주었는데, 힘찬이도 선생님께 받은 그 숙제를 통해 다른 아이들이 그런 것처럼 자신들을 위해 애쓰시는 부모님의 고생에 가슴 뭉클함을 느낀다.

2학년 꼬맹이들이라도 알 것은 다 안다.

늘 다투어 부모님을 애태우던 두 아이가 자전거를 함께 나누어 타고, 서로 태워주는 장면에서는 따뜻한 결말에 마음이 놓인다.

아이들은 알게모르게 성장한다.

아홉 살 인생 공부! 순간순간이 모두 소중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