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좋다
채인선 지음, 김선진 그림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20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엄마를 그릴 나이가 된 어른들의 마음에 안전 착륙!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원숭이 오누이 원숭이 오누이
채인선 글, 배현주 그림 / 한림출판사 / 2009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두 아이의 이야기가 사랑스럽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가 동화가 된 걸 보니 아이들의 순간순간이 다 동화의 세계구나 싶다. 교과서 수록 도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빨간 줄무늬 바지 보림 창작 그림책
채인선 지음, 이진아 그림 / 보림 / 2007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위로 언니가 둘이라 물려받는 옷이 정말 싫었는데...
물려받아 입는 옷이 친환경적이고, 아이의 몸에도 좋다는 사실을 어른이 되어서 알게 되었다.
빨간 줄무늬 바지가 새로운 주인을 맞이하면서 이야기는 더욱 풍성해진다.
사랑 가득 품은 바지 이야기가 정겹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의 달타냥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16
김리리 지음, 이승현 그림 / 창비 / 201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달타냥‘이라는 멋진 이름을 가지게 된 떠돌이 개.
그 개의 주인인 ‘슬픈 눈‘의 이야기가 엇갈려 전개된다.
그 두 이야기가 맞물리는 지점. 그 순간이 무겁게 마음을 붙잡는다.
나의 달타냥, 아니 너의 달타냥, 그래 ‘슬픈 눈‘의 달타냥이 행복해 지길 빌었는데, 슬픈 결말이 여운을 오래 남게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짜장면 불어요! 창비아동문고 224
이현 지음, 윤정주 그림 / 창비 / 200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랜 시간 걸려 자장면이 입에 익을 때쯤, 짜장면도 허락한다고 해서 어머낫! 했었는데.
이 책은 자장면 아닌 짜장면이라 외친다.
여러 편의 동화가 순식간에 읽힌다.
거짓말 조금 보태서 짜장면 불기 전에 읽을 수 있을 정도로 몰입감 짱!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