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박스]
슈발리에 1,2
난비란외 1,2

[조은세상]
버닝 바텐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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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Y 2007-03-01 2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슈발리에 코믹도 나오네요?
 

[서울문화사]
XXX 홀릭 10
캠퍼스 2
사라사 1
완전판 아이즈 6
캐릭캐릭 체인지 2

 

 

 

 



[삼양출판사]
피아노의 숲 13

 

 

 

 



[학산문화사]
방랑소년 2
도로시 3
풀콘 2
기믹 3

 

 

 

 



[대원씨아이]
엑셀사가 16
언밸런스X언밸런스 6
아따맘마 12
니들리스 5
사랑하는 마음이 NO라고 해 (단편)
하늘에 닿는 나무 시리즈 5 (B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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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
Spirit of Wonder


 

 

 


[학산문화사]
피안도 18
프라이빗 프린스 4
떠돌이 소년 신쿠로 5


 

 

 


[대원씨아이]
씨엘 6
에이스퀸 7
마이 스위트 홈 3
곤충왕자 무시킹 3
갱킹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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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루만 더
미치 앨봄 지음, 이창희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06년 12월
평점 :
절판


미치 앨봄의 세번째 작품. 전에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읽은 터라 워낙 기대가 컸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읽고서는 생명의 소중함이라던지 살아있는 동안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생각까지 들게 하면서 가슴 절절하고 슬프고 여운이 남았다.  참 좋았다. 그래서 작가의 명성만 믿고 단 하루만 더를 기쁨 마음으로 읽게 되었지만,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게 온다. 오래만에 또 한번 깨닫는다.

전에 읽은 작품과 다를게 없이 인생의 소중함 , 가족의 소중함 그리고 이혼녀의 고달픔까지 담겨 있어 역시 소중함이 무엇인지 알게 되어 크게 나쁘지는 않았지만, 재미면에서 나름 부족하고 뭔가 산만한 느낌도 들고. (오로지 내 생각일뿐이고.) 유령 어머니와 만나는 과정도 진부하다. 진짜 심하게 진부하다. (어디서 정말 많이 본 설정.) 그래서 더욱 집중이 안되었다. 신선하지 않았 던 탓이다. '베셀 작가면 좀 신선해봐!!! ' 라고 외치고 싶었다. 베셀 작가면 뭐 어떻게 써도 다 뜨니깐. 그런 생각은 버렸으면 좋겠다. 그래서 베셀 작가의 작품성이 갈수록 떨어질때 바로 이런 경우라 할 수 있겠다.

어쨌든 뭐. 그냥저냥 볼만은 했다. 읽고 엄마의 존재를 더욱 감사히 여기게 되었고. 그러나 난 이제  이 작가 신작이 나오면 이젠 관심 밖이다.ㅡㅡ;  공짜로 내 손안에 들어오면 그‹š는 읽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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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넷 2007-02-26 18: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어디서 많이 본 작가라고 했더니....
저도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읽어 본적 있었는데, 그다지... -_-;;;
 

 시티즌 빈스 (Black Cat 12) / 제스 월터

 #「시티즌 빈스」는 2006년 에드거 앨런 포 상을 받은 작품. 그리고 블랙캣 시리즈는
대체적으로 믿음이 간다. 좋은 추리/미스터리/ 스릴러를 선정해서 나오니깐. 간혹 취향에 맞지 않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ㅡ0ㅡ;

 

 

 범인에게 고한다 1~2 / 사즈쿠이 슈스케

 # 작년 9월에 출간된 책이었는데 내가 이 책을 발견을 못했다니 큰일날뻔 했다. 범인에게 고한다는 수사 미스터리물로서 굉장히 박진감있고 재미있고 작품평이 좋은편. 나한테 어떻게 다가올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기억해 두었다가 꼭 읽어야겠다.

 

  

 고양이 철학자 요 미우 마 / 조안나 샌즈마크

 # 요즘은 에세이류/ 어른들이 읽는 동화에도 관심을 두려고 한다.
추리소설만 읽어서 내 마음이 차가워진 느낌이라서.. 흠흠.
어쨌든 고양이님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하다. 궁금하면 읽는거지~~ 뭐..ㅋ

  로마인 이야기 1~15(완) / 시오노 나나미

 # 최근에 15권으로 길고 긴 대 장정이 끝을 맺었다. 완결도 났겠다. 올해는 꼭 읽어 볼 계획이다. (완결 나기전 훨~씬 전부터 읽을 계획이었지만.;;) 책은 알록달록한 색이라 책장 꽂아 놓으면 참 예쁘겠다. 문제는 꽂을 공간이 없다만..ㅡㅡ; ( 검색해서 보니 완결기념으로 양장본도 나왔다. 양장본보다 난 이런 제본 상태가 더 좋다. ) 어쨌든, 로마인 이야기 갈수록 실망스럽다고 하지만, 그래도 읽어보고 싶다. ^^ (혹 읽어 보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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